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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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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rome212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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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간호사 엄마이며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스쳐가는 일상을 그림 그리고 글로 담고 있습니다. 똑같은 일상에서 아름다움을 찾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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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00:04: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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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그리고 싶은 게 없을 때  - 본질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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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7:41:15Z</updated>
    <published>2024-11-27T06: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쉬면서 그림을 배워보고 싶어 집 근처 미술학원을 알아보게 되었다.  수강료와 시간들을 고려해서  성인 미술 수채화 배우는 곳에 수업을 등록했다.  펜드로잉만 해봤지 물감 사용은 낯설었다.   수채화는 물조절에 따라서  그림의 색이 투명하게 나타난다.  물이 마르기 전에 색을 칠 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물이 다마르고 색을 칠해야 하는 때도 있었다.  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5M%2Fimage%2FGXU6LQZET0AM5gMqh5cBI0RlLj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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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적인 사람  곧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 - 내면으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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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00:20:52Z</updated>
    <published>2024-11-20T03:2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쉬면서   쉴 때 뭐해요? 많이들 물어보신다. 그림 그리거나 책 봐요 말하면  나도 그림 배워보고 싶다. 그림 잘 그리는 사람 부럽다고 말한다.  대부분 여자분들이   그림에 관심이 많다.  신랑은 신기하다고 한다. 남자들은 그다지 그림에 관심이 없다고 한다.  왜 여자들은 그림에  관한 로망이  많을까?  내 생각이지만 미적인 관심이 많아서 그러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5M%2Fimage%2FTT4AvtYwI7Y4a0mda9GafEfZ45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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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요. - 그러나 내가 원했던 건 무엇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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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1:24:28Z</updated>
    <published>2024-11-14T06: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을 그리면서 잘 그려요!  이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았다. 진짜 잘 그린 건지  알지는 못했지만  누군가의 칭찬은 힘이 난다.  응원에 힘입어  계속 그려 나아가 본다.  그런데 어느 날은 그림을 올려도 별반응이 없다.  뭐지? 그림이 이상한가?  그동안 좋아요에 신경이 쓰였나 보다.   나.. 인정받고 싶어서 그림을 그렸나 라는 생각도 해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5M%2Fimage%2FXxIL_naRbmV1ILmnWHgD_pcifp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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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일상 그림으로 - 내가할거야! 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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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1:41:52Z</updated>
    <published>2024-11-13T22: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아침이면 분주하게 첫째 아이 등교 준비 둘째 아이 등원 준비를 한다. 첫째 아이는 완벽주의 스타일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체크리스트로 만들어서 확인하고 등교 준비를 완료한다.  둘째 아이는 천하태평 스타일  일어나서 초코파이를 먹으면서  TV를 보고 있다.  같은 배에서 태어났지만 성격 다른 두 아이다.   요즘 둘째 아이는 내가 할 거야 병이 생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5M%2Fimage%2FsmO8YCs1JqNRa5kT5f2eMLV3X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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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게 완벽한데 왜 허전할까? - 나만의  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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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08:26:59Z</updated>
    <published>2024-11-08T03: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하고 아이도 낳고 평범하고 행복한 가정이다. 완벽하고  부족함이 없는 나날이었다.  안정된 생활이 됐는데 무엇이 문제일까?   문득 사진첩을 열어보았다. 아이들 동영상, 사진들 예쁜 카페사진 맛있는 음식사진들 가득 찬 사진용량으로  핸드폰을 바꿔야 할 정도다. 그런데  사진을 보진 않는다.   이건.. 꼭  옷장이 꽉 차있는데 입을 게 없는 그런 느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5M%2Fimage%2Fd0ROSH45IaQoLjRXgMWc1hIGlh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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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 적 꿈이 뭐였어요? - 장래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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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5:06:13Z</updated>
    <published>2024-11-06T10: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7살쯤으로 기억한다.  나비 한 마리에  무지개 날개를  그렸는데 누군가 우와~~ 했던 기억이 난다.  부끄러웠던지 검은색으로 그림을  덮었던 기억이 안개처럼 희미하게 남는다.  그리고 초등학교2학년 미술시간이었다. 학습이 조금 느렸던 아이였다. 그나마  미술시간에는 글씨를  안 쓰고 그림만 그리는  시간을 좋아했다.  옆짝꿍이 나의 그림을 보며 와!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5M%2Fimage%2FUoPbgOSNiT5V8uWS-K5P60lLu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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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점이 되는 시간들 - 그림책 작가는  못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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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5:25:24Z</updated>
    <published>2024-10-30T04: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하고 무엇을 할까? 고민 중일 때였다.  엄마의 전화가 왔다. 지역에서 그림책  배우는 과정을 모집한다는 신문을 보시고 연락을 주셨다.  날짜는 이미 마감.. 하루가 지났다  혹시 몰라 시청에 전화해 보는데 한자리가  비어있다고 한다. 바로 접수하고 그림책 과정수업을 들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배웠지만 생각했던 과정이 아니었다. 로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5M%2Fimage%2Fy-wRuxnOGSX_wBVMkLfsobMVV9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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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을 그리며 달라 보이는 하루 - 펜을 들고  끄적여보자. 나 살아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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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2:39:08Z</updated>
    <published>2024-10-25T02: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버려놓은  말랑카우 껍질이 덩그러니 있다.  예전 같았으면  또  쓰레기통에 안 버리고 여기에다 버렸어! 짜증이 났을 텐데   그림을 그리면서 변화된 한 가지! 사소한 일들이  모두 글감이고 그림이 된다.  마침  '온 우주가 널 도울 거야' 딱이다!! 오늘은 너를 그려보자 그림힐링이라고 해야 할까? 나의  우뇌가  작동하면서  꼭꼭 숨어있던 예술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5M%2Fimage%2FMiRIeLRf9lON7nUe0n3ivBo9ih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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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지만 않는다면 - 아이패드 드로잉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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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5:31:10Z</updated>
    <published>2024-10-14T02: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패드를 사놓고 3년이 지난 지금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 당시  고가의 아이패드가 할인한다고 하길래 병원후배의 추천으로 덜컥 사버렸다.  아이폰도 안 쓰고 애플이라는 기계를 처음 써보니 너무 어려웠다.  어렵게 아이패드로  그림어플을   깔고 그림을 그리는데 펜터치가 어색하고 그림도 이상하게 그려진다.  내가 못 그리는 건가? 펜터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5M%2Fimage%2FY5HRK8YUy1avRzNyIl1NjqaRqT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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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늦은 나를 바라보며 꿈 그리기 - 오늘도 하나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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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6:03:14Z</updated>
    <published>2024-10-10T00: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결정하고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그림이었다.  어릴 적 꿈은 미술선생님이었다. 미술을 좋아하고+선생님이라는 안정적인 직업 그러나  선생님이 되기 위한 성적도 부족하고 미술을 유달리 잘하는 것도 아니었다.  접었던 꿈은  낙서나. 취미생활로 숨어 있던 꿈들이 한 번씩  얼굴을 비추긴 했다.  육아휴직하면서  나를 돌아보고  찾고 싶었다. 어쩌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5M%2Fimage%2FfMbX9iTXB1X0kfQHVgTdxZB_w8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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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엄마는 휴업 중 - 간호사  번아웃이 찾아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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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8:21:48Z</updated>
    <published>2024-10-07T06: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곧 마흔이다. 병원 년차로는  중간 위급이다. 적지도 많지도 않은 년차.  10년? 15년은 직장을 더 다녀야는데  미래가 걱정스럽다.  간호사가 되고 병원에 입사하고  웃고 울며 다녔던 병원   많은 선, 후배가 그만두는 모습을 보며 그들은 다들 어디선가  잘 살겠지?  병원을 그만두면 딱히 할 것도 갈 곳도 없다. 그래서 하루하루 버티며 병원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5M%2Fimage%2FzUHeyayoCfFWQJP4jdxzjmlvu_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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