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손유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 />
  <author>
    <name>beensent</name>
  </author>
  <subtitle>회사를 운영하며, 나다움과 리더십 사이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콘텐츠가 직업이 될 수 있도록, 감정과 구조를 함께 기록합니다. 설명보다 설계에 가까운 문장을 쓰려고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KCZ</id>
  <updated>2022-02-13T16:16:34Z</updated>
  <entry>
    <title>있나요 퇴사 후 버스기사 될 뻔한 적 - 퇴사하고 싶을 때 드는 생각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111" />
    <id>https://brunch.co.kr/@@dKCZ/111</id>
    <updated>2026-01-29T05:12:58Z</updated>
    <published>2026-01-29T05: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버스기사 김정수입니다. _ 정수  여러분은 퇴사를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모두가 지금 이 순간에 퇴사를 꿈꾸겠죠? 전 회사에서 퇴사 이후가 막연하게 무서워, 스스로 지쳐가고 있음을 알았지만 쉽게 결정하지 못했었어요.  그때 '버스 기사'란 직업이 멋있어보여서 몇날 며칠을 고민했던 퇴사를 마음 먹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저는 여태 입사에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gZjG6qAc_YlAe3WsvBkYearQxd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 대표의 실수담을 '흭득'하셨습니다! - 이런 실수... 다들 해보셨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110" />
    <id>https://brunch.co.kr/@@dKCZ/110</id>
    <updated>2026-01-18T23:40:57Z</updated>
    <published>2026-01-18T23: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벌어진 것을 우째! _ 정수  &amp;lsquo;흭득하다&amp;rsquo;라는 말을 아세요? 모르시겠죠. 당연합니다. 제가 만든 단어거든요. 최근에 알았습니다. 바로 &amp;lsquo;흭득&amp;rsquo;이란 단어가 없다는 것을요! (어머나)  저는 흭득이라는 말이 있다고 믿으며 31년을 살았습니다. 획득의 유사어처럼요.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했냐고 물으신다면 저도 명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단어를 배울 때 국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3bFzpDfDcwTXXsR7zxxiFhLc9Y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라, 우리를 왜 구독하지? - 프롤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109" />
    <id>https://brunch.co.kr/@@dKCZ/109</id>
    <updated>2026-01-16T09:12:43Z</updated>
    <published>2026-01-16T09: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인연에 대하여 _ 유빈  반갑습니다. 방금 두대표 피디 수빈과의 2시간 여 회의를 마치고, 이 낯선 레터에 쓸 말을 고르고 있습니다. 제 인생 계획에 없었던 분들께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선뜻 떠오르지 않네요. 두대표 채널은 철저히 수빈 피디의 야망으로 시작된 채널이거든요.  유빈 : (모종의 이유로) 회사 업무 시간에 채널 운영 못 하는데, 괜찮겠어?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LVnCXJm2PtWaXMWkVGMBpdrPo4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크리에이터 마케팅 AI 프롬프트 모음 + 계약서 포함 - 크리에이터 섭외부터 콘텐츠 컨펌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106" />
    <id>https://brunch.co.kr/@@dKCZ/106</id>
    <updated>2025-10-26T15:08:06Z</updated>
    <published>2025-10-26T14: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크리에이터 정보 회사 해서뜬 손유빈입니다. 그동안 크리에이터 콘텐츠 광고 진행 프로세스를 디테일하게 살펴보았는데요. 오늘은 각 과정에서 담당자가 직접 챙겨야 할 일과 바로 쓸 수 있는 AI 프롬프트를 정리해봤습니다. 브런치에서는 프롬프트 복사가 어렵기 때문에 별도 노션 링크를 연결해 둡니다.  https://yubeensent.notion.s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SH87tmgvC_Q3ypj2yNvDK0qeND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섭외하면 끝? 콘텐츠 발행까지 챙겨야 할 것들 - 협업 가이드라인 예시 포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105" />
    <id>https://brunch.co.kr/@@dKCZ/105</id>
    <updated>2025-10-24T23:00:20Z</updated>
    <published>2025-10-24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섭외만 하면 알아서 영상이 나오겠지?&amp;rdquo;브랜드는 이렇게 생각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크리에이터는 쇼호스트처럼 전문 광고인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느낀 바를 날 것 그대로 콘텐츠에 담습니다. 브랜드가 크리에이터에게 어떻게 USP를 전달해주느냐에 따라 콘텐츠의 퀄리티가 결정됩니다. 또한 발행 이후에 콘텐츠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도달률이나 반응이 달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1kE7aQPq2HuQtcVertC78voM4l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중 없는 크리에이터 단가, 기준과 협상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104" />
    <id>https://brunch.co.kr/@@dKCZ/104</id>
    <updated>2025-10-24T11:20:44Z</updated>
    <published>2025-10-24T11: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광고주와 크리에이터 모두가 한 번쯤 던져본 질문, &amp;ldquo;도대체 단가 기준이 뭐예요?&amp;rdquo; 같은 조회수, 비슷한 팔로워 수인데도 A 크리에이터는 50만 원, B 크리에이터는 300만 원.  이 &amp;lsquo;차이&amp;rsquo;의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가가 제각각인 이유 3가지  ① 산업 표준이 없다 크리에이터 시장은 기존 방송광고처럼 단일화된 단가표가 없는 시장입니다. 크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x4AEX3mdm_SkOhbN1dR6BhRGHe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크리에이터 마케팅, 콘텐츠만큼 중요한 2차 활용 - 콘텐츠 발행 직후 3개월이 중요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103" />
    <id>https://brunch.co.kr/@@dKCZ/103</id>
    <updated>2025-10-23T05:17:18Z</updated>
    <published>2025-10-23T05:1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브랜드가 크리에이터 협업에 집중하다 &amp;lsquo;2차 활용&amp;rsquo;을 놓칩니다. 협업 콘텐츠를 광고로만 끝내기보다 자산으로 남기기 위해 콘텐츠 계약 단계부터 &amp;lsquo;2차 활용&amp;rsquo;을 전제로 한 협업 구조가 필요합니다. 브랜디드 영상의 직접 유입보다, 그 영상이 브랜드 자산으로 재활용될 때 실제 구매 전환에 더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크리에이터와 콘텐츠를 만드는 작업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R-ml464EGsFtN3aZFGEilYnfhd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잘러 크리에이터는 이렇게 합니다 - 조회 수, 구독자 수를 넘어 협업 과정에서의 차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102" />
    <id>https://brunch.co.kr/@@dKCZ/102</id>
    <updated>2025-10-22T09:03:11Z</updated>
    <published>2025-10-22T09: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와의 협업은 단순히 &amp;lsquo;광고 한 건&amp;rsquo;을 잘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브랜드, 에이전시, 그리고 크리에이터 사이에는 수많은 피드백 라인과 의사결정의 흐름이 존재합니다. 비슷한 구독자와 영상 퀄리티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둘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어떤 크리에이터는 &amp;ldquo;다음에도 꼭 다시 함께하고 싶어요&amp;rdquo;라는 말을 듣고, 어떤 크리에이터는 &amp;ldquo;이번 한 번으로 충분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BC0V7oiffu9IwQw9Pi1lgaS4Em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광고 재재재진행한 크리에이터 특징 +사례 포함 - 좋은 크리에이터 파트너의 특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101" />
    <id>https://brunch.co.kr/@@dKCZ/101</id>
    <updated>2025-10-22T04:28:20Z</updated>
    <published>2025-10-22T04: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브랜드가 시간에 쫓겨 열 명의 이상의 다수 크리에이터를 단발로 섭외합니다. 하지만 단기 노출보다 크리에이터 한 사람을 깊이 이해하고, 브랜드와 함께 성장시키는 전략이 더 오래갈 수밖에 없죠. 한 명의 크리에이터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대표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친근하게 유지해 주니까요. 여러 사람과의 얕은 인연보다 한 사람과의 깊은 인연이 인간사에 지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TJ8CxfYyy85xt7YcZmS_-NTYmn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 달 넘게 글을 올리지 못한 이유 (+새로운 소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99" />
    <id>https://brunch.co.kr/@@dKCZ/99</id>
    <updated>2025-10-18T23:00:19Z</updated>
    <published>2025-10-18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올리지 못하는 지난 한 달간 어딘가에 발행하지 못할 글을 열심히 썼다. 인간은 자신 혼자 보는 일기장에도 거짓을 쓴다는데, 나는 성향상 그러지 못한다. 내 글은 당시의 나에게 그 자체로 진실이다. 누구는 자기소개서도 자소설로 쓴다는데, 나는 그때에도 늘 진실로 썼다. 거짓으로 쓰느니 안 쓰고 말겠다. 나는 내가 그렇게 쓰는 사람이라 자부한다. 글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9d7LRraU7_-Jq5xE3hO6uR3kI9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크리에이터 찾기 전 필수! 똑똑한&amp;nbsp;USP 체크리스트 - 브랜드도 프로필이 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100" />
    <id>https://brunch.co.kr/@@dKCZ/100</id>
    <updated>2025-10-14T14:56:13Z</updated>
    <published>2025-10-14T14: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에이터를 통해서 우리 제품을 홍보할 때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요? 많은 분들이 곧장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에 접속해 내 브랜드와 어울리는 사람들을 찾아내려고 하죠. 내 마음에 쏙 든 크리에이터의 컨택 이메일을 수집하고, 메일을 보내서 당장 협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크리에이터 마케팅은 브랜드와 크리에이터의 쌍방 합의가 있어야 합니다. 고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9yqk-I0IzIDT7O6RvB70P-MNG3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크리에이터 광고가 망한 이유 - 크리에이터 마케팅 실패 패턴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98" />
    <id>https://brunch.co.kr/@@dKCZ/98</id>
    <updated>2025-10-09T09:16:34Z</updated>
    <published>2025-10-09T09: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에이터 광고가 망하는 이유를 크리에이터 탓을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광고에 불성실하거나, 소구를 잘 못하거나... 등등 많은 요인이 크리에이터에게 있을 때가 많죠. 그렇다면 브랜드에게는 이 크리에이터를 선택한 것만이 원인일까요? 앞선 편에서 크리에이터 마케팅의 오해로 인한 과정 상의 오류를 짚었다면, 오늘은 실제 현장에서 가장 자주 마주했던 크리에이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kRcon7ld_zl7kIbSV17yZyXU3R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크리에이터 마케팅, 오해와 진실 (+컨택메일 기본양식) - 크리에이터 마케팅 착시 현상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97" />
    <id>https://brunch.co.kr/@@dKCZ/97</id>
    <updated>2025-10-09T09:18:38Z</updated>
    <published>2025-10-08T06: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요즘 크리에이터 광고로 돈 잘 벌더라. 나도 한번 해볼까?&amp;rdquo; &amp;ldquo;그냥 크리에이터한테 DM 보내서 진행하면 되는 거 아냐?&amp;rdquo;  크리에이터 마케팅을 하다 보면 정말 자주 듣는 말입니다. 그만큼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처럼 쉽게 비춰지기 때문이죠. 실제로 진행을 해보면 디테일이 많이 달라집니다. 크리에이터 마케팅의 세계는 기존 매체 광고보다 심플하지 않은 구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NtfeN9HlBwvyc_f9Q4ol8flCAU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 크리에이터 마케팅 진짜를 공유합니다 - 크리에이터 마케팅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96" />
    <id>https://brunch.co.kr/@@dKCZ/96</id>
    <updated>2025-10-26T12:51:54Z</updated>
    <published>2025-09-25T11: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해서뜬 손유빈입니다.오늘부터 총 10편에 걸쳐 크리에이터 마케팅 이야기를 풀어내려 합니다.  해서뜬은 지자체 홍보 1위 기업 아리씨의 자회사로, 지금까지 2,000팀이 넘는 크리에이터와 부딪히며 좌충우돌 현장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한 온&amp;middot;오프라인 홍보에 전력을 다하는, 말 그대로 크리에이터 마케팅 전문 회사입니다.  저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C7X3ZWwn2IDD6FbupMcv-yzWWQ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업도 취미도 초보입니다 - 처음 내딛는 걸음이 뭐 그리 어려워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94" />
    <id>https://brunch.co.kr/@@dKCZ/94</id>
    <updated>2025-09-02T23:00:37Z</updated>
    <published>2025-09-02T23: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 때쯤 사업이라는 것을 결심하고, 이렇게 훌쩍 1년이 지나 흘러들어왔다. 사업을 하고 싶다는 감정보다는 적성에 안 맞고, 회사가 싫어서 생긴, '사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마이너스의 감정이 이번 주에서야 영점을 조준한다. 엉망이던 몸과 마음이 많이 바로 세워졌기 때문이다.  어떤 사업을 할 계획이세요? 라는 말에 나는 그때마다 내가 해석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Hd_EOeoeOE0JNU0c1SqBoELog0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의 데코레이션 - 나 ~ 너무 ~ 힘들어 ~ 뭐가 ~ 되려고 ~ 이래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93" />
    <id>https://brunch.co.kr/@@dKCZ/93</id>
    <updated>2025-08-20T14:20:36Z</updated>
    <published>2025-08-20T12: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눈물이 많았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울고 있다. 이제는 뭐 어쩌라고 싶다. 회사에서 엉엉 울지만 그래도 그걸 고프로로 찍어놓는다. 그걸 스스로 성장했다고 말하면서 지낸다. 사무실 한 가운데서 아빠한테 전화를 걸어서 이게 힘들고, 저게 힘들고 공감해달라고 징징댄다. 수빈이는 웃참을 하면서 퉁퉁 불어터진 내 얼굴을 귀엽다 한다. 그래. 너한테라도</summary>
  </entry>
  <entry>
    <title>맨날 화내서 쏘리고, 같이 해줘서 땡큐! - 표현의 무상함에서 헤엄치는 우리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92" />
    <id>https://brunch.co.kr/@@dKCZ/92</id>
    <updated>2025-08-13T06:28:16Z</updated>
    <published>2025-08-13T06: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상춘 작가의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클립을 보다가 한 댓글을 보았다. 애순의 시어머니가 애순에게 과거에 뺨 때린 일을 회상하는 장면이었다. 애순이 과거에 훔친 금개구리를 주겠다며 &amp;quot;구박해 쏘리고, 살아줘 땡큐다.&amp;quot; 라고 말하는 대목이다.   표현하기 멋쩍고 부끄러워서 직접적으로 뜻이 드러나지 않는 말로 돌려말하는 것. 한 번은 그래봤을 것이다. 마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pfllVIebeZ26G1BSwljTOAB-_B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초여름의 쓰임 - 이 시간의 쓰임은 영원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91" />
    <id>https://brunch.co.kr/@@dKCZ/91</id>
    <updated>2025-07-30T10:19:41Z</updated>
    <published>2025-07-30T1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운 여름이다. 기운이 빠지는 시간이다. 자꾸만 어디에서 찬 기운이든 뜨거운 기운이든 몸 안으로 밀어넣어 어디론가 빼내야만 숨을 쉴 수 있을 거 같은 계절. 뜨겁다고 해서 따라서 뜨거워져서는 안 되는, 주의를 요하는 최근이다.  열정을 따라 열불을 내던 때는 아득한 예전이다. 머리를 식히려고 물러설수록 전에는 애를 써도 되지 않던 일들이 흔쾌하고 순조롭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L2xkcirpB6kxdztwg_zU-p3puc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이 모래시계라면 - 오늘은 어떤 모래알을 흘려보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90" />
    <id>https://brunch.co.kr/@@dKCZ/90</id>
    <updated>2025-07-23T14:29:19Z</updated>
    <published>2025-07-23T12: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체로 내가 좋지만, 종종 너무도 미워지는 나날들이다. 이제 정말 일을 벌여야 하고, 중대한 선택 전에 나는 늘 혼자 열심히 망설인다. 망설이는 스스로에게 너무 큰 실망을 하기도 하고, 그러다 지금까지 쌓아온 고민의 깊이에 감탄하기도 한다. 사업가라면, 대표라면 아주 대단한 일을 해야 한다고 착각한다. 이 착각은 우리의 미래에 무엇이 될까? 나는 여전히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TtSgFfKQ709gipNtiyEyMngR9TI.jpeg" width="454" /&gt;</summary>
  </entry>
  <entry>
    <title>느껴라 원초적인 감각을 켜고 - 하고 싶은 마음을 열렬히 응원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CZ/89" />
    <id>https://brunch.co.kr/@@dKCZ/89</id>
    <updated>2025-07-17T23:36:05Z</updated>
    <published>2025-07-16T14: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가운 햇살이 내리쬘 때는 언제고 하늘이 무너질 만큼 와락 비가 내린다. 여름 날씨 이야기는 오늘 얘기할 우리의 청춘 스토리를 장식하기에 최적이다. 글을 보다가 절망할 때가 태반이지만 지난주 대충 휘갈겨놓은 기록을 읽고 내 글을 사랑하게 되어 과한 칭찬을 곁들이며 시작한다.  대표가 되고, 사업을 하면서 나는 무엇을 배워가고 있는 것일까. 돈을 버는 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CZ%2Fimage%2FpJJAnvLouBBZbQMZgR7_TuquyG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