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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는 삶을 바꿀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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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08:24: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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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스펙, 몇 초만에 대체될까요? - 하루 빨리 나를 찾는 여정을 떠나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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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4:05:27Z</updated>
    <published>2025-11-06T04: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 당신의 졸업장과 자격증은 여전히 안녕한가요?  얼마전 수업을 듣다가 구직 활동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교수님은 직장을 찾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냐고 우리에게 물었습니다. 같은 반 학생들은 저마다 다른 대답을 내놨습니다.   &amp;quot;졸업장이요.&amp;quot; &amp;quot;좋은 학점이요.&amp;quot; &amp;quot;자격증이요.&amp;quot;  모두 맞는 말이었습니다. 교수님과 학생들 모두 신이 나서 온갖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NV%2Fimage%2F-TFOFuj3zLlFKcGgYeVAzsd-I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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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문과 대학생의 최후의 질문 - 칭화대학교 도서관의 코딩 소리를 들으며 인간의 본질을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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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5:44:22Z</updated>
    <published>2025-11-02T05: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대학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어문계열 학생이라면 대부분이 그렇듯, 저도 미래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얼마 전 중국으로 교환학생을 온 후부터, 이 고민이 조금 더 깊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지금 칭화대학교에 있습니다. 칭화대학교는 전세계 최상위 명문대학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하기에는 최고의 환경인 것이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NV%2Fimage%2FmQnhR08YMUXKFsrMdckEOQmAY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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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욕스러운 포기가 다음 성공을 부르는 이유 - 빨리 그만두는 용기, 끈기 부족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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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14:15:16Z</updated>
    <published>2025-10-28T12: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우리는 각기 다른 이유로 모두 성공하고 싶어합니다. 또 주변사람들과 SNS는 우리로 하여금 그 성공을 빠르게 쟁취해야 한다는 압박을 줍니다. 고작 20대 초반인 저 또한 이 압박을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저는 시간과 공을 들여 실력을 쌓을 생각보다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성공할 수 있는 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유일한 방법이 바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NV%2Fimage%2FiPzsFXBdvLz_bdbddouli4rZE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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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 덕후 친구에게 실망한 이유 - 당신은 스스로 생각할 수 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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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8:50:32Z</updated>
    <published>2025-10-26T08: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에게는 철학을 사랑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는 노자와 공자를 비롯한 현자들의 책을 항상 지니고 다니며, 관련 교양 수업을 찾아 듣기도 합니다. 처음 만났을 때, 이 친구의 철학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저는 내심 기대를 했습니다. 곁에 두면 많은 걸 배우고 좋은 영감을 얻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그 기대는 얼마 가지 않아 거품이 터지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NV%2Fimage%2F7RnAFvwra-ULf2eNzfgotXYT10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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