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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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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와 엄마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아이도 바르게 키우고 싶고 돈도 벌고 건강하고도 싶은 그런 엄마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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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11:57: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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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 땀의 기억을 따라 &amp;ndash; 태백석탄박물관 -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석탄 근로자들을 생각해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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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7:28:43Z</updated>
    <published>2025-06-16T05: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도야영장에서 퇴실을 하고 우리는 옆에 있던 태백석탄박물관에 들렀다. 아이에게 석탄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싶었고, 나 스스로도 &amp;quot;광부&amp;quot;라는 단어에 담긴 삶의 무게를 더 가까이 느끼고 싶었다. 몸으로 느끼는 첫 번째 충격  박물관 입구를 지나자마자 갑작스러운 지진 체험 공간이 등장했다. 아이와 나는 긴장된 표정으로 바닥이 흔들리는 감각을 느끼며 아이들은 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Ru%2Fimage%2FCYJY-Pcak4WJ2ifmriBeSkeJbm8.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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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빛과 마시멜로우 - 소도야영장  - 그리고 작은 모험가의 이틀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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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5:38:19Z</updated>
    <published>2025-06-16T04: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이 되니 또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꿈틀댔다. 남편에게 야영장 성수기 추첨기간 포스터를 카톡으로 보내놓고 난 뒤 수요일 남편이 소도야영장이 되었다고 했다. 무려 카라반이라고 했다.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곳이었는데! 조금 멀었던게 최대 단점일까. 하늘이 유난히 맑은 날, 우리는 바리바리 싸서 출발했다.   전망대위 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Ru%2Fimage%2Fi_kktxCLwv-Kt8w7hZ8oHVTN2NE.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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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오븐 속, 커지는 마음  - 토마토 타르트 요리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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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5:52:54Z</updated>
    <published>2025-06-09T04: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아이와 함께 토마토 타르트를 만드는 요리놀이 수업에 참여했다. 하지만 오늘의 수업은 단지 &amp;lsquo;요리&amp;rsquo;만 배운 시간이 아니었다. 아이의 마음속에서 무언가가 조금 더 단단해지고, 자라는 것을 조용히 목격한 시간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내 손으로 만든 타르트 아이들은 앞치마를 두르고, 작은 손으로 재료를 하나씩 만졌다. 방울토마토, 계란물, 파이시트,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Ru%2Fimage%2F1kZy2XHb9Qp2aoqgCCGebPHj0UM"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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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발로 달린 7km, 아이와 나눈 여름의 바람 - 주말 아이와 함께 자전거 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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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6:40:01Z</updated>
    <published>2025-06-09T04: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아침,햇살이 유난히 싱그럽게 느껴지는 날이었다.우리는 자전거를 꺼냈다.그리고 그날, 아이는 생애 처음으로 7km라는 거리를두 발로 굴러서 달려냈다. 출발 전만 해도,&amp;quot;힘들면 중간에 끌어~ 힘들면 쉬고 오자&amp;quot;는 말을 조심스레 꺼냈었다.하지만 아이는 말없이 언덕길도 아랑곳하지 않고 페달을 밟았다.햇살을 가르며, 바람을 안으며,조금 느려도, 멈추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Ru%2Fimage%2FXlR5Twr06Bu1X6HB9Iuw1rmP9Ns"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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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시, 아이가 먼저 고개를 숙였다 &amp;ndash; 현충일 아침 - 현충일 아침의 묵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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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6:33:26Z</updated>
    <published>2025-06-09T04: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6일, 아침.나는 평소처럼 집안을 정리하고 있었고, 아이들은 조금 느슨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었다.그런데 거실에서 들려온 목소리가 나를 멈춰 세웠다.  엄마, 오늘 현충일이야.&amp;nbsp;10시에 묵념 방송 나온대. 꼭 봐야 해.  내가 아니라, 아이가 먼저 말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amp;ldquo;현충일은 쉬는 날&amp;rdquo;이라고만 알고 있던 아이가,유치원에서 배운 이야기와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Ru%2Fimage%2FNtSzrKrKeKVLrPfYfijcp4NoQ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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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 서는 법도 배움이 된다 &amp;ndash; 서울랜드에서의 일요일 - 회전율을 설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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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3:53:07Z</updated>
    <published>2025-05-28T12: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일요일,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서울랜드에 다녀왔다. 날씨가 반짝반짝한 날 주차 걱정도 되었고 해서 이번에는 대중교통을 타고 갔다. 둘째 아이가 6살이 된 이제는 지하철을 타고 걷는 것에도 무리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맑은 날씨, 수많은 사람들, 그리고 들뜬 아이의 표정. 서울랜드는 사람보다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더 많았던 곳이었다.  ⏳ &amp;lsquo;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Ru%2Fimage%2FAtpPQvYgEqdtN5641lRYLs_n2E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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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드려보니 알겠더라  - 가족과 함께한 난타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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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4:39:11Z</updated>
    <published>2025-05-27T02: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그냥 &amp;lsquo;공연 보러 간다&amp;rsquo;는 마음으로 출발했다. 하지만 막상 도착한 공연장에서는 단순한 관람이 아니라&amp;nbsp;온몸으로 박자를 배우고, 리듬을 느끼는 시간이 펼쳐졌다.  손에 북채를 들고, 소리를 만든다 아이와 나는 나란히 앉아, 손에 북채를 쥐고 박자를 따라 두드려보았다.  &amp;ldquo;쿵짝 쿵짝!&amp;rdquo; &amp;ldquo;쿵-쿵-짝!&amp;rdquo;  어른도 아이도 어느새 눈빛이 달라졌다. 악기를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Ru%2Fimage%2FewzVgVpwggNnEL9NUxDD5tA8E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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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복궁에서 도장을 찍다 - 어린이날 전날, 경복궁에서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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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3:09:01Z</updated>
    <published>2025-05-27T02: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4일,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날. 아이들과 함께 친할아버지, 친할머니와 경복궁 나들이를 다녀왔다. 명일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광화문역까지 이동하는 동안, 아이들의 표정은 벌써부터 작은 수첩을 들고서는 광화문역등을 써가면서 설레여했다.  광화문 광장에 도착하자 뜻밖의 행사가 한창이었다. 그중에서도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건, 스파이더맨과의 기념사진 촬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Ru%2Fimage%2FECivAHf12JUtYkJH5mKN2ebZv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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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 호미곶을 돌아보며 - 바다에서 조금 더 자란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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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4:16:56Z</updated>
    <published>2025-05-27T02: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가족과 함께 포항 호미곶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이렇게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까지 이동한 건 정말 오랜만이었다. 아이들에게는 낯선 곳의 자연 환경을 온몸으로 마주하는 귀중한 기회였고, 맑고 청명한 봄날의 바다는 여름보다도 더 차분하고 생생하게 다가왔다. 아이들은 맑고 날씨 좋은 날 여름바다가 아닌 봄 바다의 자연 환경을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Ru%2Fimage%2F0JzMrMfGMOD0-YPReqEroVuy5y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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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관리의 첫번째 수면, 최고의 고문 - 수면을 지키지 않으면 일어나는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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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1:45:34Z</updated>
    <published>2024-08-07T00: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에서 시간관리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지만, 시간관리를 못하는 게 현대사회의 고질병 아닐까. 그 점에 있어서 수면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잠을 정말 잘 자던 사람이라서 수면의 질이 어떤 초래를 하는지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아이를 낳기 전에는 그랬다. 야근을 하고 나서도 몰아서 잠을 잤고, 쓰러져서 잘 지언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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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과 돈에 대한 마음가짐의 변화 - 가난을 극복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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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04:05:20Z</updated>
    <published>2024-07-31T23: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표가 분명하면 돈을 벌거나 모을 수 있다고 하던데, 나의 재산 축적의 목표가 없어서 이렇게 가난한가 싶다.   &amp;quot;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amp;quot;가 출판한 2000년 2월 나는 그때 청소년이었고 가난했으며 왜 우리 집은 빚이 가득한가 골머리를 안고 있었다. 정기적인 수입이 없던 집이었고 정기적이지 않은 빚만 가득했으며 생활비(도시가스, 전력비, 수도세 등등)은 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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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노오오력,노력 - 건강한 식습관이 뭐지? 행동과 선택에 있어서 중요한 건강한 식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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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00:15:32Z</updated>
    <published>2024-07-31T11: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시간관리 대 카테고리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노력을 이야기 하는 이유는 뭘까? 시간관리란 효과적으로 계획하고 조직하여 목표를 달성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과정이다. 시간관리는 제한된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런면에 있어서 그 행위자나 혹은 수행자가 해야할 것은 건강한 식습관이 첫째라고 생각한다. 맨처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Ru%2Fimage%2F5MyXwwmMHe25XO4U_mpvM_M-V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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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공부에 대한 프롤로그 - 돈 공부의 첫걸음 나도 두려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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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09:28:10Z</updated>
    <published>2024-07-25T03:2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 공부를 시작하는 건 정말, 어렵다. 현실을 마주해야 한다는 것에 더욱더 그렇다. 매달 빠져나가는 보험료, 생활비, 대출이자 상당액등. 어렴풋이 알고 있지만 정확하지 않은 금액에 대해 생각하기도 싫고 마주하기 싫은것이다. 고통스러워서.  그런데 언제까지 잔고가 바닥나는 상황에서 마이너스 통장에 갇힐수도&amp;nbsp;있으니 이렇게 살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Ru%2Fimage%2FoeUlyoCS3Ht_XHl8DeR-BErg9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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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만 매일의 기쁨? 온라인 활동과 수익창출 - 어플을 최대한 활용, 리뷰는 꼭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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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8:09:51Z</updated>
    <published>2024-07-23T20: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우리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다. 인터넷과 스마트 기기 덕분에 정보에 대한 접근이 쉬워졌다고 할 수 있는데, 사실 이건 쉬운건지 어렵게 된건지 잘 모르겠다. 정보의 양은 많게 되었지만 정보의 정확성은 떨어지고 활용이 안되는 정보가 더 많아진게 아닐까싶기도 하다. 여튼 활용을 잘 한다면 온라인 활동을 통해서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작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Ru%2Fimage%2Fd9NENrhCuJJAP4nGMCpvw02vs_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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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집값 평균 952백만원 - 2011년 개봉작 &amp;quot;마진 콜&amp;quot;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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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13:58:55Z</updated>
    <published>2024-07-19T01: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에대해서 공부하려고 영화로 접근하면 좋다고 하길래 추천받은 &amp;quot;마진 콜&amp;quot;이다. 마진콜은 2011년에 개봉한 미국의 금융드라마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배경으로 한다. 원래 단어의 의미 마진콜 Margin call은 선물계약 당시 계약이행을 보증하고 채권을 담보하기 위해 고객한테서 받은 예치증거금이 가격 하락이나 담보가치 하락 또는 펀드나 신용거래 미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Ru%2Fimage%2FSktHZCp7E-PYPiuc6vBnjHsEV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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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로서 가사일과 육아의 균형 - &amp;quot;니 물건은 니가 챙겨&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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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6:05:37Z</updated>
    <published>2024-07-16T23: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두 자녀를 키우는 엄마로서 가사일과 유아교육의 균형을 맞추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남편이 꼼꼼하고 세심한 성격이라 나의 부족한 면을 도와주기는 하지만 전적으로 가사일도 육아도 내가 맡고 있다. 어제도 남편은 12시 가까이 퇴근해서 아침 7시에 출근을 했다. 그러니 절대적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내가 하게 되어있다. 그런데 생각해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Ru%2Fimage%2FjTYy4V8K57orX7L5uOxsEJGP6P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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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은 시간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쓰기 위함 - 다이어트의 목표는 시간에너지 생성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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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05:22:20Z</updated>
    <published>2024-07-15T02: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이렇게 운동에 고군분투하는 가?  우리집 아이들이 에너지가 상당히 많다. 유전적인 영향때문이라고 하던데 아이라서 에너지가 많은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이들을 따라다니려면 체력(에너지)가 절실해졌다. 그러면서 시간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도 건강을 챙기게 된 운동기록을 말하고 싶다.     평균 일일 활동시간 125분. (삼성 헬스 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Ru%2Fimage%2Fc4jfXXhx1ExresaDH76WTz0bmu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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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웹소설,드라마를 본다 - 개인시간 확보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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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2:10:27Z</updated>
    <published>2024-07-10T00: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에 선재업고튀어를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보았다. 1,2편만 소개되었던 그 타임슬립을 보고 어찌나 매력적이었는지!! 다끝난 드라마만 유튜브로 겨우 깔짝 보았던 내가 그 드라마는 방송중이었다! 뒷내용을 알려면 본방사수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월요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영중이라고 했다.  한창 바쁜 시간대에 드라마를 보겠다는 일념하나로 아이들을 먹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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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관리가 투철한 사람들 - 평생해야한다는 다이어트, 인생을 바꿔야 슬림하게 살아가는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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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02:48:06Z</updated>
    <published>2024-07-09T01: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관리를 안하는 사람은 요새 없다. 특히 교육열이 강한 곳에는 더 하다고 한다. 나또한 교육열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본보기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게 되어 자기관리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여전히 하고 있다.  모든 자기관리가 있겠지만, 운동만큼 어렵고 쉽지 않은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운동은 안해도 살아갈 수는 있으니까.  내가 운동에 관해 습관을 만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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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의 소중한 시간 vs 혼자만의 시간 - 너와 나는 같이 있지만 같이 있지 않을때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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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0:19:25Z</updated>
    <published>2024-07-02T22: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은 30글자 이상 입력할 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반전의 묘미를 지킬수 없네.  원제는 &amp;quot;가족과의 소중한 시간 : 너와 나는 같이 있지만, 같이 있지 않을때도 있다.&amp;quot;다. 소제목에 적힌것처럼 같이 있지 않을때가 내가 다루고 싶은 이야기이다.  팔뚝만한 저렇게 작디 작은 아이를 본적이 없었던 나는&amp;nbsp;어린 아이와 함께 같은 공간에 있으면서도 외로움과 공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Ru%2Fimage%2F9jBgIg2_ZsoEt6-PcPIKUyruv0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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