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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순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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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순미의 브런치입니다. 칠십을 앞둔 딸이 마흔다섯에 작고한 아버지를 기리는 이야기로 브런치를 시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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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23:28: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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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남자와 광주 여자 - 이순미의 10대 후반과 대학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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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10:52:02Z</updated>
    <published>2025-12-19T10: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언오빠 서울대 상대 상학과 68학번이자 ROTC 생도, 1970~1971. 오빠는 1971년 겨울 성적이 부족하나 이화여고에 원서를 낸 나를 1주일간 전 과목 복습을 시켜주었다. 내가 서울의대 건너편 동숭동 옛 서울대 문리대인지 사범대 인지에서 서울대 가정계열 본고사 보던 날, 오빠는 직장 한국은행에 하루 연가를 내고&amp;nbsp;밖에서 기다려 주었다. 그리고, 3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Yf%2Fimage%2FZEakN8oHzb_U-Bh_jjbEsDcrx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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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남자와 광주여자 - (1968~ 1974 순미 초등~고등학생시절&amp;nbsp;&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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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13:39:14Z</updated>
    <published>2025-12-04T11:3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주 학강국민학교 졸업 앨범 속표지 사진   김종우 담임선생님. 선생님은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셨다. 나를 라이온스클럽에서 무슨 상을 받게 해 주셔서 예쁜 새 고무신을 빌려 신고 상 타러 시내 갔던 기억이 있다. 신사복을 입은 남자어른들이 줄지어 앉아 있었고 내가 나가서 상을 탔다. (1968년 여름)    6학년 11반 졸업사진. 위에서 두 번째 줄 왼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Yf%2Fimage%2FNGkHuwpZhzCpCYPHIgLv8Kh7M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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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남자와 광주여자(1962~1969) - 최광 10대 시절과 이순미 국민학교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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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3:38:22Z</updated>
    <published>2025-06-27T02: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Yf%2Fimage%2F1CMIfCsKie52JNSqHMDIL3mUQ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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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민들의 삶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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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1:17:30Z</updated>
    <published>2025-06-25T00: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6. 이병태/조화옥. 9.3. 마을방앗간에서 61세(56년생)/55세(61년생) 건설업 하다가 지금은 농부, 화옥 씨는 아파트마케팅 및 세일즈 이 집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강동이 고향이다. 부부가 기독교 신자이다. 1녀 1남이다. 81년도에 나가서 2011년도 11월에 들어왔다. 다시 고향에 들어와서 안 해본 농사를 배워가며 일하는 것이 힘들었다. 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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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적 학대 - 언어폭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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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22:35:34Z</updated>
    <published>2025-06-22T23: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 안에서 일어나는 학대와 폭력에 대해 알아본다. 퍼트리샤 에반스 지음/ 이강혜 옮김,&amp;nbsp;『언어폭력』,&amp;nbsp;북바이북, 2018 에서 설명하는 언어폭력  언어폭력의 유형  1. 관심 안 주기 대화를 하고자 노력하는데, 상대방은 &amp;ldquo;할 말 없는데. 무슨 말이 듣고 싶은데? 뭐가 그렇게 불만이야? 너는 관심 없는 일이야&amp;rdquo; 침묵한다.  2. 반박하기 상대방의 말을 계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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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민의 삶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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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7:31:11Z</updated>
    <published>2025-06-17T22: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8. 이영자. 8.24. 오전 73세(44년생) 아들 하나, 딸 둘 두었다. 나는&amp;nbsp;일본에서 났다. 엄마가 8살 많은 오빠와 나를 낳고 병을 얻어 돌아가고, 두 남매 데리고 아버지가 내 젖봉지 가지고 귀향했다 한다. 초등 1년 때 6.25 난리가 났다. 신광초등학교 폭격 맞아 불에 탔다. 엄마는 19살에 재혼으로 아버지한테 시집왔는데, 우리 남매가 엄마한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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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폭력, 예방이 최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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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2:06:16Z</updated>
    <published>2025-06-15T12: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춤동작중심 통합예술심리상담을 공부했다. 2018년 말 춤동작심리상담센터에서 청소년을 위한 학교폭력예방교육 워크숍이 있다고 멘토 유경숙선생님이 알려주셨다. 왠지 이 워크숍에 꼭 참여해야 한다는 마음이 들었다. 세종에 가서 1박 2일 워크숍에 참석했다. &amp;lsquo;모든 인간관계 문제를 공간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고, 공간개념으로 풀 수 있다. 우리 사회에 이 개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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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 년 전 아이들을 만나야 한다. - 아이들의 콘텐츠 저작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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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5:36:05Z</updated>
    <published>2025-06-15T12: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항 남구 소재 고등학교는 7월 하순에 방학식을 한다. 그전에 아이들을 만나러 가야 한다. 6년 전인 2019년 폭력예방 평화소통움직임 프로그램을 제철초등학교 창의체험수업으로 진행했을 때 아이들은 초등학교 6학년이었다. 춤동작세러피를 공부하던 중&amp;nbsp;이 분야의 한 프로그램인 평화소통움직임 워크숍에 참여하면서 이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을 만나야겠다. 이 일이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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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60년 전후 경주와 광주에서 각각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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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0:31:59Z</updated>
    <published>2025-06-12T20: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촌 시동생 최해욱과 최해진, 최활, 경주 불국사, 1965년 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Yf%2Fimage%2FzeB8VxzNy5Z9PTJ7z-BH7f9HJ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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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력의 기준, 공간 침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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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12:25:34Z</updated>
    <published>2025-06-10T18: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력의 기준, 공간과 침범 나는 춤동작 중심 통합예술심리상담사이다. 유경숙과 박선영 두 교수님이 주관하는 &amp;lt;청소년을 위한 폭력예방교육 평화소통움직임 워크숍&amp;gt;에 참여하면서 폭력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두 분이 이야기했다. &amp;ldquo;인간관계에서 뭔가 불편한 감정을 느낄 때가 있다. 뭔가 개운치 않고 불편한데, 왜 불편한지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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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민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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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0:17:29Z</updated>
    <published>2025-06-08T22: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민 면담과 기록 사항 이름&amp;nbsp;&amp;nbsp;&amp;nbsp;&amp;nbsp;(남/녀)&amp;nbsp;&amp;nbsp;&amp;nbsp;연령 현주소&amp;nbsp;&amp;nbsp;출생지(고향)&amp;nbsp;연락처 종교&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현재가족관계 마을에 살기 시작한 때 즐거움, 재미, 보람 있던 때 힘들었던 때 마을의 미래, 바라는 방향 자녀들에게 남기고 싶은 이야기  2016년 7월~9월 면담하고 기록함  우각 1리 1.&amp;nbsp;신은숙(47) 인하(고방)댁 며느리. 포항시 두호동에서 출생, 종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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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의 인물 - 코오롱 창업주 이동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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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21:25:27Z</updated>
    <published>2025-05-27T2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오롱 창업주 이동찬 허울좋은 양반자식 나는 晦齋의 16대 손이다. 아버지(李源万)와 어머니(李渭文)의 외동아들로 경북 영일군 신광면 우각동에서 1922년 4월1일 태어났다. 아버지가 물려받은 재산은 약 5백 석 정도였다. 아버지는 나보다 열여덟 살 위다. 열여섯에 가장이 되셨고, 열아홉에 산림조합 기수보로 10년간 요직에 계셨다. 내가 초등학교 4학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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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들의 트라우마가 먼저 치유되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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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2:31:17Z</updated>
    <published>2025-05-25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상심리학자 니콜 르페라는 《내 안의 어린아이가 울고 있다》에서 평생 트라우마를 전혀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아직 만나보지 못했다고 한다. 신경학자 로버트 스케어의 정의로는 &amp;lsquo;비교적 무력한 상태에서 발생하는&amp;rsquo; 모든 부정적인 인생 경험이 트라우마다. 부모가 자신의 아동기 트라우마에서 비롯되어 해소되지 않은 고통스러운 감정을 잘 다루지 못한 채 아이를 키우는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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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내남국민학교에서 - 경주 남자와 광주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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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1:17:46Z</updated>
    <published>2025-05-23T0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의 싱그러운 젊음과 아름다움!          성무형 어머니, 박병관의사 부인(양동생), 내남국민학교 교정, 1950년대 중반. 이 네 사람은 평생 친구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Yf%2Fimage%2FxKisBs8hJakM71gujSQZAh6ZA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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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각리 여주이 씨 고택과 옛 정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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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13:11:59Z</updated>
    <published>2025-05-21T12: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포항시 북구 신광면 비학로 696번 길 15 우각리는 조성조 성리학자인 회재 이언적(晦齋 李彦迪, 1491~1553)의 다섯 번째 손자인 오의정(五宜亭) 이의택(李宜澤) 계열이 17세기 이후 이거 하여 세거해 온 곳이다. 고택의 평면은 一자형의 안채와 ㄱ자형의 사랑채가 중문채와 이어지고 맞은편으로 지금은 없어진 고방채가 위치하여 튼 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Yf%2Fimage%2F8kTHRz7RN02Vt0E2VibwqeGuS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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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력 경험 어린이가 폭력 가해자, 피해자가 될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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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13:36:00Z</updated>
    <published>2025-05-19T00: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력 경험 어린이가 학교폭력의 가해자, 피해자가 될 가능성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류정희 연구위원과 이화여대 정익중 교수,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유민상 박사 공동 연구팀이 지난 3일 내놓은 연구보고서&amp;nbsp;'생애주기별 학대 경험 연구'에 따르면 어린 시절 폭력을 겪은 어린이가 성인이 됐을 때 또다시 폭력을 겪을 위험이 폭력을 겪지 않은 사람보다 상황에 따라&amp;nbsp;2~5배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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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폭력의 가해자, 피해자,  또는 목격자 - 학교폭력예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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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9:23:19Z</updated>
    <published>2025-05-18T14: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은 한 때 가정폭력의 가해자, 피해자, 또는 목격자이다. 이 글은 학교폭력이 일어난 후 수습하고 해결하는 과정에 관한 글은 아니다.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amp;nbsp;학교폭력과 더불어 폭력이 무엇인지 먼저 알 필요가 있다. 폭력이 일어날 때 알아차릴 수 있으면 대처하기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먼저 학교폭력의 정의를 알아본다.  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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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남자의 할아버지와 외조부모 - 경주 남편 광주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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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3:38:03Z</updated>
    <published>2025-05-13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가 맏아들 광을 소중히 여기셨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Yf%2Fimage%2FS4eCOnkbg3j1aXTudU50AVVMB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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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포항 우각리 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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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4:39:44Z</updated>
    <published>2025-05-13T11: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항시 신광면 마을유래에 소개된 우각리 도음산(禱陰山)의 북서 산기슭에 형성된 우각(愚覺), 장당(長當), 송동(松洞)을 합하여 1914年 우각리라 하였고, 1, 2리로 나누었다. 터지못(일명 장당지, 한번 제방이 터졌다 함)의 동편 주변에 고인돌이 4기가 있었다. 우각(愚覺) 우각(牛角)이라고도 부르며, 비학산 쪽에서 보면 와우형상(臥牛形象)의 뿔이 돋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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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원정 연보 - 1919년 ~1963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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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4:36:24Z</updated>
    <published>2025-05-06T03: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876.06.02. 아버지 이경필 충청북도 옥천에서 전주이 씨 댁 차남으로 출생. 1903(광무 7)년 8월 대한제국의정부 9품 종사랑에 임명됨. 1906년 금산읍에서 처음으로 세례 받음. 1915년 평양신학교 졸업 후 마로덕 선교사와 함께 전북 이리 여산지방 5개 교회를 목회. 목포 양동교회 목회(1917~1921) 1917년 3월 21일 영흥 정명 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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