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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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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시기획을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전시이야기, 그리고 그와 관련된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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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06:09: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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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가벼움을 문자의 무거움으로, 국립세계문자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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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8:03:06Z</updated>
    <published>2025-06-23T05: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제도시 송도의 중심부에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상설전시실로 내려가는 벽면에는 '문자와 문명의 위대한 여정'이라는 문장이 연출되어 있습니다.  문자와 문명의 여정이라. 문명의 발달에 문자의 기여가 큰 것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시의 첫 시작은 동굴의 벽화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문자가 없던 그 이전에는 그림과 기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S%2Fimage%2F-RtCLcgEDRiLqj4pJM_Uqyh5w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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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은 민주주의의 꽃이 피는 커다란 정원이다.  - 민주항쟁 테마 전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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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9:39:40Z</updated>
    <published>2025-04-04T07: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꽃이 피다.       1951년 10월 1일에 영국 더 타임스에는 War and Peace in Korea라는 기사가 실립니다. 6.25 전쟁의 결과 예측과 한국 평화의 가능성을 논하며 &amp;quot;쓰레기 더미에서 장미가 자라는 것을 기대하는 것이 한국의 폐허에서 건강한 민주주의가 생겨나길 기대하는 것보다 더 합리적이다&amp;quot;라고 아래 사진과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S%2Fimage%2F4VdIIF8R5yGTdiFXJ4Ji2ljVP38.webp" width="2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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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념으로 지켜내다, 울릉도 안용복기념관 - 독도영유권의 역사적 증인, 안용복의 시작은 어떠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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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21:21:12Z</updated>
    <published>2024-06-06T02: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보다 비싼 브랜드 커피를 매일매일 맛있게 먹는 분들도, 1원이라도 더 싼 주유소를 찾아 눈에 불을 켜고 다니는 지금, 그 귀하디 귀한 오일이 무려 140억 배럴 묻혀 있다는 포항 앞바다 동해. 한국과 일본의 동해 사이에 위치한 작은 섬 독도의 가치는 모르면 몰라도 140억 배럴의 원유보다 더 값진 가치가 있는 작은 돌섬이 아닌가 합니다.   어떤 분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S%2Fimage%2F40v3Yy83qTNu8HqWB55IlYlc9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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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고 나감의 도시 인천, 인천광역시립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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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10:32:37Z</updated>
    <published>2023-12-08T05: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최초의 공립박물관       인천시립박물관을 얘기함에 있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amp;lsquo;우리나라 최초의 공립박물관&amp;rsquo;이라는 애칭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은 1946년 4월 1일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박물관으로 인천시 송학동 1번지에 개관하고 초대 박물관장으로 석남 이경성(1919~2009) 선생님이 취임합니다. 개관 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S%2Fimage%2F8d_N6BL-4nsCpIznMxzlk1agF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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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충사 충무공이순신기념관 - 왜 천재들은 세상을 일찍 떠나곤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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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4:31:26Z</updated>
    <published>2023-08-16T01: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남 아산에 가면 이순신 장군을 모시는 사당, 현충사가 있습니다. 또한 충무공을 기념하는 이순신기념관도 건립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럼 왜 아산일까요?  이순신 장군은 1545년 서울 건천동에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 대부분을 외가인 아산에서 보냈습니다. 어찌 보면 아산은 이순신 장군의 진정한 고향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곳 아산에서는 이순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S%2Fimage%2Fi-oxE63B_y3FX-WavOt0EB9-u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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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은 간호사들에게 빚을 진 게 있다, 파독전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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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31Z</updated>
    <published>2023-05-03T05: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가족과 함께 남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푸른 바다로 포위된 남해는 푸르른 바다만큼이나 햇살 역시 푸르름이 가득했습니다. 4월의 따스한 바닷바람과 푸르른 햇살은 6시간이나 차를 타고 간 피로가 스르르 녹기에 충분한 아름다운 섬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우리 네 식구는 다랭이마을과 독일마을을 둘러봤습니다. 그리고 독일마을 광장 한가운데 자리한 파독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S%2Fimage%2Fs2JyJSc9l4GWE4TwwuNUIx78_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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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역사박물관 그리고 우토로평화기념관 - 변하지 않는 박물관 그리고 변화된 모습을 담은 우토로평화기념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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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4:01:47Z</updated>
    <published>2023-03-07T02: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박물관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일본 오사카, 교토, 나라 지역의 박물관을 둘러봤습니다.  20여 년 동안 변하지 않는 박물관, 오사카역사박물관  오사카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오사카역사박물관은 오사카 시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NHK방송국이 들어선 건물과 쌍둥이 빌딩으로 만들어진 도시역사박물관입니다. NHK방송국 빌과 공동로비를 사용하고 있으며 빌딩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S%2Fimage%2FQ3xhOq3Ngxp2dWcyhRKlmmBlo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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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have a dream, 그리고 링컨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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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10:50:24Z</updated>
    <published>2022-12-22T04: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싱턴의 링컨기념관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모두가 잘 아시다시피 계획도시입니다. 그래서인지 보스턴(오래된 역사도시)처럼 길이 구불구불하지 않고 반듯하게 직선형으로 구획되어 있는 곳입니다.   이 워싱턴 중심가에는 워싱턴을 상징하는 모뉴먼트인 '워싱턴 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어느 곳에서도 잘 보이는 상징물입니다. 높이가 168m나 되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S%2Fimage%2Ftxkhnu7swvbtV1B_o5FjUXVrl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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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란지교(와 같은 부부가 되기)를 꿈꾸며,제주한란전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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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04:42:34Z</updated>
    <published>2022-11-15T04: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 서귀포시에 가면 돈내코라는 신비의 생태숲이 있는데, 이 돈내코유원지 근처에 '제주한란전시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제주한란이 나고 자라는 자생지가 이곳 돈내코 생태숲이기 때문입니다.   제주한란은 제주지역에만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멸종위기에 처해 있어 1967년 7월 11일에 천연기념물 제191호로 국내 자생식물 중에서는 유일하게 종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S%2Fimage%2F-uWt_uErBZWCZVH--3FZuh-NV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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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서울 어딘가에 서 계신가요? - [도시 서울을 주제로 한 문학작품 속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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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3:52:24Z</updated>
    <published>2022-09-13T03: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학작품의 배경이 된 청계천과 성남시의 탄생  새롭게 복원된 청계천의 물살이 가을 햇살과 어우러져 여유롭게 흘러갑니다. 머리 지끈한 직장인들의 쉼터이자 연인들의 달콤한 공간이고 어르신들의 추억이 서려진 공간입니다.   청계천은 조선시대에는 자연 상태의 하천이었다가 한국전쟁이 끝난 후 서울로 모여든 피난민들 일부가 청계천변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판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S%2Fimage%2F6DnJwu4L8z7E6RPzq-TtrX115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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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기획하다,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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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3:52:26Z</updated>
    <published>2022-08-27T04: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재미있지만 꽤 힘든 일입니다.  레고나 프라모델 탱크를 만드는 것도 재미있지만 설명서를 눈이 빠지도록 쳐다보고 그 설명서 순서대로 해야 그나마 완성품을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인생을 기획한다는 것은 레고나 프라모델 탱크 같은 설명서부터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무척 힘들고 복잡하고 어려운 일입니다. 만들어진 설명서를 보고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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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기획하다, 05 연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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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3:52:30Z</updated>
    <published>2022-08-27T02: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기획의 큰 흐름은 [사업개요 파악 - 조사 - 분석 - 포지셔닝 설정 - 차별화 전략 - 콘셉트 정하기 - 스토리 전개 - 전시연출] 순이 되겠습니다.       즉, 전시기획에 있어 마지막 단계는 전시연출입니다. 또한 관람객이 실제 마주 보게 되는 것도 결과적으로는 전시관 내에 연출된 전시부스입니다.       박물관에 가면 쇼케이에 유물이 전시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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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기획하다, 04 콘셉트와 스토리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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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05:26:30Z</updated>
    <published>2022-08-25T02: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면서 많이 사용하지만 정확한 뜻을 모르고 사용하는 단어 중 하나가 콘셉트(concept)이지 않을까 합니다. 콘셉트의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겠습니다. &amp;lsquo;사고방식이라는 의미의 광고 용어. 상품 또는 서비스의 편리성이나 특성을 새로운 각도로 잡아내어 광고나 캠페인의 목표로 삼는 것이다. 따라서 대중의 기성 개념을 무너뜨릴 만한 새로운 콘셉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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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기획하다, 03 차별화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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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4T07:10:25Z</updated>
    <published>2022-08-24T01:5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겐 두 아이가 있습니다. 조금 늦게 결혼해서 38에 큰딸을 만났고, 40에 둘째 아들을 만났습니다.  와이프가 간호사여서 쭉 맞벌이를 해왔는데,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아주 어릴 적에 제가 가끔 아이들을 맡아서 봐야 하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면 전 아이들을 데리고 마트에 가서 만들기 재료를 산 후 집에 오면 이후 반나절은 나름 육아의 힘듬에서 벗어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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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기획하다, 02 포지셔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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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07:34:31Z</updated>
    <published>2022-08-23T01: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을 한다는 것은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가기보다는 무언가의 목표점을 정하고 그것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기에 앞선 글(인생을 기획하다, 01 분석)에서 분석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분석 다음엔 무엇을 해야 할까요. 기획엔 정답이 없다고 했지만, 제가 전시기획을 함에 있어서는 분석 다음은 포지셔닝 설정을 합니다.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S%2Fimage%2FERrWs072FT-aIAu-8S7Jj5_v99E.jpg" width="37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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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기획하다, 01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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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2T08:18:42Z</updated>
    <published>2022-08-19T03: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의 출발점이자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바로 분석 일 것이다.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라고 했던가요.  한낱(?) 싸움에 있어서도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승부가 된다고 하는데, 하물며 인생을 기획함에 있어 어찌 나와 내 주변의 상황을 잘 알지 못하면서 삶을 기획한다고 하겠습니까.  그렇다면 어떻게 분석할 수 있을까요?  가장 보편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S%2Fimage%2FUDL2tw0Up6lob5G-izJZ0tsA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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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기획하다, 프롤로그 - 전시기획에 대입한 인생기획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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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06:39:44Z</updated>
    <published>2022-07-27T01:0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은 무엇일까? 그리고, 기획과 계획의 차이가 있다면...  우리 주위에는 기획과 관련된 직업이 상당히 있습니다. 광고기획, 전시기획, 제품기획 등등.  그리고 살아가면서 우리는 기획이란 단어를 상당히 많이 접하게 됩니다.  굳이 기획이란 전문 직업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그렇다면 기획이란 무엇일까요?   기획(planning)의 사전적 의미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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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지널 전시품보다 더 뛰어난 전시연출은 없다. - 벤츠 박물관과  BMW 박물관 그리고 포르쉐 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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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00:43:12Z</updated>
    <published>2022-07-05T03: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들의 비싼 장난감이라 일컬어지는 자동차.  오늘은 독일에 위치한 자동차 박물관 세 곳을 랜선으로 같이 둘러보겠습니다.  슈투트가르트에 위치한 벤츠 박물관과 포르쉐 박물관, 그리고 뮌헨에 위치한 BMW 박물관이 되겠습니다.  자동차 역사 그 자체, 벤츠 박물관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은 메르세데스 벤츠의 설립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06년에 세워졌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S%2Fimage%2FfTAkOnnYPipLzcGWsoM1p3c4J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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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감기에 걸리려는 자본주의 - 루스벨트 대통령 라이브러리 앤 뮤지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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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4T00:08:07Z</updated>
    <published>2022-07-01T11: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뉴욕의 허드슨 강가를 가다 보면 강변을 따라 줄줄이 들어선 유명 정치인들의 생가, 부호와 예술가들의 대저택을 만나볼 수 있는데, 허드슨강의 아름다움과 함께 루스벨트(Franklin D. Roosevlt)대통령 생가, 미국 최고 부호였던 밴더빌트 맨션 등이 모여 있는 곳을 하이드 파크(Hyde Park)라고 합니다.        이곳에는 미국인들이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S%2Fimage%2FkkEzavvD6n08_9A8WCKMkbqba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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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박물관의 조상(?), 시카고 어린이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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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06:05:06Z</updated>
    <published>2022-06-29T04: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고 어린이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박물관. 어느 순간부터인가 규모가 큰 국립 또는 종합박물관에 가면 부속시설로 꼭 자리 잡고 있는 어린이박물관.  오늘은 그 현재의 어린이박물관의 연출적 효시, 조상,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시카고의 어린이박물관을 랜선으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시카고 어린이박물관이 세계 최초의 어린이박물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bS%2Fimage%2F4i5pP5ntvIxHqwS0ogp9TwhaN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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