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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eoce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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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고등학교 1학년 작가의 아들입니다. 어머니를 따라 글을 써보고 싶어서 브런치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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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11:59: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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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연속 - 요즘 왜 이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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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12:56:54Z</updated>
    <published>2024-12-10T12: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세상이 이상하다고 느끼시는 분 계신가요? 제 주변을 비롯해 세상도 정말 이상하더라고요. 이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고등학교 1학년의 관점에서요.  처음 시작은 황당하며 아찔하기도 했던 제 이야기로 시작하겠습니다. 때는 학교 시험 시작 하루 전... 공부를 다 하고 쉬고 싶어 거실에 안경을 벗고 누워있었습니다. 제 머리맡에는 아부지가 소파에 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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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세열전 -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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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14:00:50Z</updated>
    <published>2024-11-03T12: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행평가로 인해서 조한성 작가님의 만세열전 이라는 책에 대해 서평을 쓰게 되어서 브런치 스토리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amp;lt;만세열전&amp;gt; 만세열전이라는 책은 3/1운동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한 명 한 명씩 차츰차츰 쌓여 만들어진 이야기. 때문에 이 책은 그저 역사적 사실들을 나열해둔 것이 아닙니다. 그때 당시 살아숨쉬던 사람들의 삶과 생각을 중심에 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gK%2Fimage%2FS3Byr5T_mkcGtLAFNbStrsLZ3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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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 꿈과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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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15:10:18Z</updated>
    <published>2024-10-11T14: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글을 얼마나 읽고 또 글을 얼마나 써보셨나요? 저는 제대로 글을 써본 것이 브런치를 시작하고 부터입니다. 브런치의 시작도 브런치 작가이신 저희 엄마가 어느날 저에게 자랑을 하셨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글을 봐주고 있다고요. 솔직히 말해서 그 순간에는 부럽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평소에 유튜브만 들어가봐도 몇백만의 조회수가 나오는 채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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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 19세 - 어른이 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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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09:40:55Z</updated>
    <published>2024-10-04T14: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어른과 성인의 차이점에 대해서 아시나요? 그냥 단순히 '둘 다 만 19세 이상이 된 자'가 어른이나 성인이 아닌가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맞긴 합니다. 그런데 어른은 다릅니다. 만 19세 이상이면서 사회에 나가서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책임' 우리가 초등학교나 중학교 때 '책임'하면 생각나는 직책이 있죠. 회장과 부회장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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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 Ep.1 나에 대한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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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9:21:29Z</updated>
    <published>2024-08-19T13: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이야기에 이어 마저 이야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어린이집을 무사히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린이집에서 사진을 찍는다고 해서 옷을 단정하게 입고 머리도 자르고 어린이집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몰랐죠. 졸업사진을 찍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참고로 저는 유치원을 나오지 않고 어린이집을 7살까지 다녔습니다. 그렇게 졸업사진을 찍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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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 Ep.1 나에 관한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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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07:52:12Z</updated>
    <published>2024-08-13T11: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글을 처음 써보는 현재 사회에서는 '급식' 또는 '미자'(미성년자)라고 불리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저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중에는 아마 저와 같은 10대는 거의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요즘 10대들은 책을 잘 읽지 않을 뿐더러, 휴대폰, 태블릿 등의 전자기기를 가지고 브런치에 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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