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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dNo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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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게으른 사람입니다. 허리 아프면 일어나요. 가끔 죄책감에 열심히 걷기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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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00:06: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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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VE의 New Anthem 'BLACKHOLE' - 아이브 'BLACKHOLE', 낯섦마저 빨아들이는 새로운 앤썸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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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5:00:13Z</updated>
    <published>2026-03-04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데뷔곡 'ELEVEN'으로 단숨에 대중의 마음을 빼앗았던 아이브(IVE)는 'LOVE DIVE'와 'After LIKE'로 이어지는 숨 막히는 3연타를 거치며 거물급 K-POP 아이돌의 위상을 거머쥐었다. 이어폰을 넘어 초등학교 교실까지 점령한 정규 1집 《I've IVE》는 이들의 확고한 현주소였다. 하지만 최정상에 오른 이들에게 남겨진 숙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o7%2Fimage%2FmSPB3oNLs4oK7G_-M6yiCKCwL6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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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할 정도로 완벽한 데뷔 1주년 해답 RUDE! - 스타일과 포커스 사이의 유쾌한 교집합, 하츠투하츠 'RU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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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2:55:04Z</updated>
    <published>2026-02-24T12: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K팝 씬의 타임라인은 시작부터 숨이 가쁘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와&amp;nbsp;키키(KiiiKiii)의 신곡만큼은 빠짐없이 다루리라 다짐했건만, 키키 '델루루 팩(Delulu Pack)' 리뷰의 마침표를 찍기가 무섭게 하츠투하츠의 새 디지털 싱글 'RUDE!'가 기습처럼 떨어졌다. 여기에 아이브(IVE)의 정규 2집까지 등판하며 거대한 신곡 러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o7%2Fimage%2F1gOaAlrPaQRum1CQruSCvCfFId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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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표 없는 자유, 키키가 설계한 기분 좋은 망상 - 키키(KiiiKiii)가 설계한 기분 좋은 망상 『Delulu Pa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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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4:13:24Z</updated>
    <published>2026-02-21T05: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KiiiKiii 키키가 두 번째 미니앨범 Delulu Pack으로 돌아왔다. 나는 2025년 디지털 싱글 「DANCING ALONE」을 리뷰하면서&amp;nbsp;티키가 되었다. 그해 여름은 댄싱얼론과 비사이드 트랙인 「딸기게임 (Strawberry Cheesegame)」이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댄싱얼론의 해외 리액션 영상, 댄스 커버, K-Pop RPD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o7%2Fimage%2F_8W-LetRCDIeBTyfFLSYZjB_mN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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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도, 노인도 아닌 세대의 불편한 진실 - 사각지대에 놓인 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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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3:49:39Z</updated>
    <published>2025-04-12T02: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70세 노인 기준 상향&amp;rsquo; 논의가 시작되었다. 이 말 한마디에,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우리 세대는 언제까지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일 것인가?  청년층과 노년층의 복지는 점점 더 강화되고 있다는 기사가 등장하는 반면, 정작 그 사이에 끼어있는 세대는 늘 소외되고 있다는 사실이 자주 눈에 띈다. 사회 구조상 이 세대는 언제나 &amp;lsquo;두 기준&amp;rsquo;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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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이 들려주는 감정, 영화 '청설' 리뷰 - 청설 /&amp;nbsp;Hear Me : Our Summer /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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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8:29:54Z</updated>
    <published>2025-04-09T00: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팡플레이에서 우연히 발견한 영화&amp;nbsp;'청설'.대만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라고 하는데, 원작은 보지 못했다.주연은&amp;nbsp;홍경, 노윤서, 김민주. 홍경은&amp;nbsp;'약한영웅'에서 봤던 터라 반가웠고, 노윤서는 몇몇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했지만&amp;nbsp;'우리들의 블루스'만큼 인상적인 작품은 없었던 것 같다. ('일타 스캔들'은 아직 안 봐서 모르겠네요) 김민주는 배우로서 이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o7%2Fimage%2FMvuyD7yvkFjgEBMJle_fPHnFjD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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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꽃 속에서 만난 제주 윗세오름 - 흐린 하늘 아래 시작된 여정, 하얀 눈이 덮인 윗세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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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8:38:29Z</updated>
    <published>2025-04-01T07: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3월 13일, 제주도 여행의 주목적인 윗세오름 등반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움직였다. 외진 곳에 위치한 숙소에서 제주도립미술관으로 이동하기 위해 택시를 불렀고, 5분 뒤 도착한 택시 안에서 버스 시간에 늦지 않기를 바라며 올려다본 하늘은 제법 흐렸다. 조금은 걱정되는 날씨였지만, 오늘의 목표는 분명했다. 윗세오름. 9시 48분, 도립미술관에 도착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o7%2Fimage%2FjLBRrPwEItJDNS80A26MPLw-r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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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감상평 -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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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0:37:46Z</updated>
    <published>2025-03-31T00: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amp;nbsp;'폭싹 속았수다'&amp;nbsp;4막이 공개되었다. 한 번 보기 시작하니 끝까지 멈출 수 없었고, 완결까지 그대로 정주행했다. 이 드라마를 다 보고 난 후 가장 먼저 떠오른 작품은&amp;nbsp;'영화 국제시장'과 '애플TV의 파친코'였다.&amp;nbsp;국제시장에서 느꼈던 한국적인 정서와 파친코가 보여준 3대를 아우르는 서사, 시대를 관통하는 인물들의 일대기를 다룬다는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o7%2Fimage%2F2mB41wSuyDpq1LjjwZlxXdtbQK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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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싹속았수다' 속 빈티지 카메라 Petri 7S - 드라마 속 카메라: 시대와 연출의 경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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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4:13:04Z</updated>
    <published>2025-03-19T23: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넷플릭스 드라마&amp;nbsp;'폭싹속았수다'에 등장하는 카메라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폭싹속았수다'를 보다 보면,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1950~60년대 감성을 담은 다양한 소품들이 눈길을 끈다. 특히, 극 중 등장하는 카메라는 필름 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눈여겨볼 만한 요소다.  폭싹속았수다 속 카메라 &amp;lsquo;폭싹속았수다&amp;rsquo;를 보다가 아이유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o7%2Fimage%2F5KoPJxV6xnj_WNJVrzmGv_CwK6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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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잡함과 뒤섞인 해장국의 맛 - 난 놀멍쉬멍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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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5:57:46Z</updated>
    <published>2025-03-19T04: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점심은 제주 은희네 해장국이다. 전날 윗세오름에 올라 피곤한 상태였고 아침에는 소산오름 산책까지 더해져서 무척 배고픈 상태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숙소를 나섰다. 하지만 입구에 다다르자 차들과 사람들로 북적였고, 때마침 뒤차가 다가와서 자리를 비켜주었는데 그 차는 가게 입구 중앙에 그대로 주차를 하고 캐리어도 지나가지 못하게끔 바퀴까지 돌려놓고 그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o7%2Fimage%2FixPa_LcXYrEVUZWXSUZU-JIz83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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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의 맛, 낯설지만 매력적인 고사리 육개장 - 낯선 비주얼, 익숙해지는 맛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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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4:22:47Z</updated>
    <published>2025-03-16T08: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에 첫발을 디딘 순간, 여행의 피로보다 현지 음식에 대한 기대감이 앞섰다. 제주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곧장 향한 곳은 제주시 삼도이동에 위치한 '우진 해장국'. 이미 많은 여행객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한 이곳은 약 20분간의 기다림 끝에 가게 구석 조그만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테이블 회전율을 신경 쓰는 만큼 직원들은 분주했고, 약간은 무뚝뚝한 응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o7%2Fimage%2F-_uMXKfXAozyHZnr1_d9PzpHw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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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러진 플라스틱, 이어진 기억 - 삼성 필름 카메라 SF-2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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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8:41:50Z</updated>
    <published>2025-03-06T06: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롱 깊숙한 곳에서 꺼낸 카메라는 우리 집 마지막 필름 시대의 역사를 담고 있는 물건이다.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져 누가 봐도 고급 카메라는 아니지만, 아버지가 구입한 것이니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물건임은 분명하다. 그리고 어쩌면 나와 누나의 어릴 적 모습이 담긴 사진들 역시 이 카메라로 찍었을 것이다. 지금은 그 시절 사진들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o7%2Fimage%2Fe7WZtGXYsUV4KNUh79oQ9K7GQ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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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춘' - 오즈 야스지로가 그린 부녀의 애틋한 일상 - 만춘 晩春 Late Spring, 194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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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7:03:36Z</updated>
    <published>2025-03-04T03: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즈 야스지로(小津安二郎)'라는 이름을 처음 알게 된 건 아마도 '야마다 요지(山田洋次)' 감독의 동경가족(東京家族, 2013)이라는 영화 때문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작품이 오즈 야스지로의 '동경 이야기(東京物語, 1953)'를 리메이크한 영화라고 들었고, 이후에도 많은 거장들의 코멘트 속에서 그의 이름이 종종 등장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언젠가 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o7%2Fimage%2FczkYs5bWPKQ8n0r5xjX9u5FRn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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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세라 KYOCERA TD 필름 카메라(1986) - Yashica T2, T2D / Carl Zeiss Tesssar 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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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8:45:51Z</updated>
    <published>2025-02-27T02: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메라 점검을 받으러 갔다가 우연히 흥미로운 제품을 발견했다.  그래서 사장님의 양해를 구하고 외관만 살짝 살펴보았다. 이 카메라는 &amp;lsquo;KYOCERA TD&amp;rsquo;.  야시카(Yashica)가 교세라(Kyocera)에 흡수&amp;middot;합병된 후 출시된 T 시리즈의 첫 번째 모델이자, 교세라 브랜드로 발매된 첫 카메라다. 일본 내수용은 교세라 브랜드로 출시되었지만, 해외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o7%2Fimage%2FparKlC35CVDFA7_7XG4KsXpLL1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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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퍼펙트 데이즈 평범한 하루로 채워지는 완벽한 일상 - 당신의 하루는 어떤 기쁨으로 채워져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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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3:37:23Z</updated>
    <published>2025-02-23T01: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구입한 'OLYMPUS&amp;nbsp;&amp;mu; [mju] 올림푸스 뮤1'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던 중 제법 연관해서 나오는 영화가 하나 있었다. 영화의 제목은 '퍼펙트 데이즈 (Perfect Days, 2023)'. '야쿠쇼 코지&amp;nbsp;(役所広司)'라는 배우가 주연으로, '쉘 위 댄스'나 '우나기', '실락원' 같은 작품을 봤던 기억이 있고, 가장 최근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o7%2Fimage%2F168CDw-bCN_6PHjI5RwakikRx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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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러브레터 재개봉(ラブレタ一, 1995) - 작품 탄생 30주년 에디션, 국내 개봉 25주년 기념, 메가박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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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2:25:35Z</updated>
    <published>2025-02-08T02: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은 이와이 슌지의 '러브레터'가 제작된 지 30주년(개봉 25주년)이 되는 해라고 한다. 나에게 러브레터는 우리나라로 치면 '살인의 추억', 미국으로 치면 '쇼생크 탈출'과 같은 눈에 띄기만 하면 정주행하는 그런 영화로 이미 다양한 경로로 봐왔던 작품이긴 하지만 단 한 번도 극장에서 본 적은 없었는데 이번 재개봉은 러브레터를 처음으로 극장에서 관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o7%2Fimage%2Ff8pEh91COQMzR93mmMBkEwJ6IO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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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년 제주 올레길 7-1코스 - 올레길 07-1코스 외돌개 - 월드컵경기장 광장 (2015.04.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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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6T14:29:44Z</updated>
    <published>2023-03-06T09: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제주올레 여행은 07-1코스를 가지 않았다. 7코스를 마치고 바로 8코스를 걸었고 누구도 07-1 코스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나중에 다시 갈 것이라 생각했나 보다. 그러다 보니 서귀포시에서 점점 멀어지고 코스도 점점 멀어지고...  2015년 07-1코스는 다음과 같다. 월드컵경기장 광장 -&amp;gt; 엉또폭포 -&amp;gt;고근산 -&amp;gt; 제남아동복지센터 -&amp;gt; 하논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o7%2Fimage%2F33s15VqnTyq3R9kf95v_j-fi5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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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찾은 올레길 7코스 - 제주올레길 07코스 :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 월평 올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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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19:53:27Z</updated>
    <published>2023-03-04T10: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올레길 07코스 :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 월평 올레&amp;nbsp;(2020.04.27/28)  7코스 역시 6코스의 종착지가 변경된 것처럼 시작점도 자연스럽게 제주올레 여행자센터로 바뀌어 있다. 5년 전 패스포트의 시작점은 외돌개(카페 솔빛바다 입구)로 되어있었고 제주올레 여행자센터는 2016년 7월 20일 개장을 했다. 그리고 2016년 12월 중 시작점으로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o7%2Fimage%2FRTvIdn3FC2eqU1IF845jY1aEV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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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찾은 올레길 6코스 - 제주올레길 06코스 : 쇠소깍 -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올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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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1T05:09:35Z</updated>
    <published>2022-05-11T01: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올레길 06코스 : 쇠소깍 -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올레 (2020.04.26/27)  쇠소깍 다리에서 5코스를 종료하고 바로 6코스를 이어간다. 오후 4시가 다 되어 6코스의 종착지인 제주올레여행자센터까지는 가기 힘들 거 같다. 6~7시까지 걷고 버스를 타고 서귀포에 들어가면 될 것이다. 올레 6코스는 변경 사항도 꽤 있는 편이다.  ● 쇠소깍 -&amp;gt; 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o7%2Fimage%2F1y8wZkoLlq7SfwPhVwQ9OjrL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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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찾은 올레길 5코스 - 제주올레길 05코스 : 남원 - 쇠소깍 올레 (2020.04.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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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07:01:20Z</updated>
    <published>2022-05-08T02: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 호텔의 창밖을 바라본다. 날씨가 좋다. 제주도에 와서 이틀 정도만 비가 왔었고 대부분의 날이 화창하다. 오늘은 5코스가 시작되는 날이고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는다면 서귀포에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5코스는 초보 올레꾼들에게도 적당한 난이도와 큰엉 해안경승지 숲길이 있어 추천되는 코스다. 5년 전에는 14.4km였지만 현재는 1km 짧아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o7%2Fimage%2FS08FBvDIcZ9pwWBtA2Ryt_AYN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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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찾은 올레길 4코스 - 제주올레길 04코스 : 표선 - 남원 올레 (2020.04.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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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02:21:48Z</updated>
    <published>2022-05-03T02: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표선해비치해변에서 남원포구까지의 4코스는 총 길이 19km의 코스다. 5년 전에 비해 4km가량 줄었는데 눈에 띄는 것은 망오름이 빠진 것이며 그 외 명칭이 다른게 제법 보인다. 망오름이 빠지면서 거의 바다 올레로 구성되어 있는 거 같았다. 우선 전날 밤늦게 도착한 탓에 표선해수욕장 주변을 제대로 둘러보지 못했다. 그리고 스탬프 지점까지 가지 않았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o7%2Fimage%2FjVLlY_n9tG6jxz8s7bWLDfTQz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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