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Annette 안경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zQ" />
  <author>
    <name>annetteahn</name>
  </author>
  <subtitle>Annette 안경미 브런치입니다. '서비스디자인?','디자인투어', '21세기 비즈니스 태생적 가치회복', ' 영화 속 신박 서비스' 이런 것들을 가지고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KzQ</id>
  <updated>2022-02-13T13:32:03Z</updated>
  <entry>
    <title>아넷의 서비스디자인이야기 4 - 서비스 가치 좀 더 이해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zQ/7" />
    <id>https://brunch.co.kr/@@dKzQ/7</id>
    <updated>2026-01-14T12:42:20Z</updated>
    <published>2026-01-14T12: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간 순서가 뒤바뀐 것 같지만 여기서 이 이야기를 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비스 가치에 대해서요. 그럼 왜 E3 Value와 같은 가치에 대한 연구가 필요했는지 이해할 수 있고 이용자입장에서든 서비스디자이너이든 서비스를 경험하고 분석할 때 &amp;nbsp;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좀 더 세밀하게 깊이를 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서비스 디자인을 이야기할 때 오해되는</summary>
  </entry>
  <entry>
    <title>아넷의 서비스디자인이야기 3 - 서비스의 경험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zQ/5" />
    <id>https://brunch.co.kr/@@dKzQ/5</id>
    <updated>2025-11-16T16:03:51Z</updated>
    <published>2025-11-16T16: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지난 글에서 예고한 대로 사람들이 서비스과정에서 갖게 되는 경험가치에 대해 좀 더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amp;nbsp;흔히 쓰는 용어가 아니어서 그 의미가 익숙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한번 개념을 정리해 두면 서비스디자인과정에서 유용한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경험가치가 정의되기 전에 한 영국 회계/경영 컨설팅회사가 기업이 생산해 내는 가치들을 경제적 Ec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zQ%2Fimage%2FKo0sly1Z469we8umiEIWTQwelv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넷의 서비스디자인 이야기 2 - 정말 찾아가야하는 것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zQ/4" />
    <id>https://brunch.co.kr/@@dKzQ/4</id>
    <updated>2025-07-23T13:49:12Z</updated>
    <published>2025-07-23T12: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amp;nbsp;이곳에 서비스디자인 이야기를 써야지 하는 생각을 하자 왠지 따뜻했던 한 시절이&amp;nbsp;기억났습니다.&amp;nbsp;왜 이 기억이 튀어나왔을지 의외이긴 한데&amp;nbsp;&amp;nbsp;한번 끝까지 가보면 그 이유를 알게 되겠지요.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에 유학 중이던 오빠를 방문하던 일정 끝에 갑자기 한 대학에 남게 되었습니다.&amp;nbsp;오빠의 지인이 시카고의 한 대학에 자리를 잡으며 코네티컷주에서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zQ%2Fimage%2FZypvy_yGuYWC55Xb3_bvr8U2jq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넷의 서비스디자인 이야기 - 아직도 생소할 수 있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KzQ/3" />
    <id>https://brunch.co.kr/@@dKzQ/3</id>
    <updated>2024-08-18T09:40:05Z</updated>
    <published>2024-08-17T09: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들어보셨나요? 혹은 이 용어가 익숙하나요? &amp;lsquo;서비스디자인&amp;rsquo; 말입니다. 적어도 이 글의 키워드를 따라 들어오신 분이라면 이 용어를 아는 분일 가능성이 많겠네요. 어쩌면 들어는 보았는데 정확히 무엇인지는 잘 모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괜찮습니다. 아주 당연한 것입니다.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나 디자이너들조차 서비스디자인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zQ%2Fimage%2FU8GdjL2Yq69waHAsCp1K36mCjg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