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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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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산에서 30년을 살다가 이제는 호주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이방인으로서 경험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아서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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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7T12:42: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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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웨딩스냅 in Sydney - 다이어트를 곁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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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22:06:57Z</updated>
    <published>2024-07-26T02: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의 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했기 때문에 7월인 현재와 시간 차이가 나고 현재 저의 남편이지만, 이 당시엔 남자친구라고 명칭 한 것을 참조하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웨딩을 준비하다 보면 알다시피 신부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스드메가 아닌가 싶다. 스드메는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을 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OR%2Fimage%2FWaDlPfHDChJeWnmUKqzzb0qd7S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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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독성 블루보틀 해파리한테 쏘이다 - 아찔한 시드니 해변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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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0T03:56:50Z</updated>
    <published>2024-07-19T00: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달도 아닌 사이에 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이 일어나는지, 오늘 쓸 내용은 그중 하나인 해수욕 하러 갔다가 겪은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시드니에는 정말 유명한 비치가 있는데 본다이 비치라고 에메랄드 빛깔의 바다색깔과 고운 모래사장 그리고 파도 수영장까지 호주를 잘 몰라도 여기는 한 번쯤 봤을 만한 여행지이다. 보통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하버브리지, 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OR%2Fimage%2FCxAGtz3TbMQrq6YIL62Dgpg06h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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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국에 살면 한국인을 조심하라고 했던가 (2) - 중고차 사기당한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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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10:17:25Z</updated>
    <published>2024-07-13T04: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편을 보고 오면 알겠지만, 10000불 중에 일단 5000불은 받게 되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받은 게 어딘가 싶었다. 그러고 계속 연락을 했는데 매일매일 연락을 해도 역시나 돈이 없다는 말과 함께 3일 뒤에 입금하겠다. 그렇게 하고 3일 뒤에 또 연락하면 돈이 수중에 없어서 다음 주 월요일에는 꼭 주겠다. 이런 식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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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국에 살면 한국인을 조심하라고 했던가 (1) - 중고차 사기당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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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17:22:07Z</updated>
    <published>2024-07-05T00: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러니하게도 이런 말은 한 번씩 들어봤을 것 같다. 타국에서 한국인을 조심하라라고. 굉장히 조심스러운 말이지만 경험으로 겪게 된 것도 있어서 적어보려고 한다.   호주에 살게 되면 기본적으로 주거비용과 렌터카 비용이 상당히 많이 지출된다. 지출에 한 70프로를 차지하는 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주거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현재로서는 없어서 차를 렌트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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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에 대처하는 방법 - 카르페디엠 (현재에 충실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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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15:29:40Z</updated>
    <published>2024-06-29T00: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일이 있어야 한다고 누군가 그랬다. 마냥 쉬는 게 그렇게 달갑지 않을 거라고. 일을 다닐 때는 '나는 언제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해볼까' 생각했는데 막상 일을 쉬니 그때의 열정이 어디로 도망을 갔는지 하루하루 그냥 살고 있다. 특히나 호주에 온 뒤로 뭔가 무기력했는데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바깥에 활동을 할 때면 빨리 피곤해지고 다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OR%2Fimage%2F0moLWrRc1JNuKmTy089AYo1LCl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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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밤중에 벌어진 대피소동 - Evacuate now, Evacuate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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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08:30:03Z</updated>
    <published>2024-06-21T02: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1시가 다 되어가는 찰나에 갑자기 &amp;quot;위용위용&amp;quot;하는 소리가 창문 너머 들리는 것이었다. 그때당시 남편은 자고 있었고 나는 '왜 오늘따라 잠이 안 오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깨어 있었는데 '멀리서 들리는데, 좀 있으면 꺼지겠지' 하는 생각으로 계속 누워있었다. 그렇게 1분이 지났는데도 소리가 꺼질 생각이 없었고, 남편은 소리를 듣고 일어나서 바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OR%2Fimage%2FGuBiYBoEssyF_QD9Dc4g8NarNH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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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족한 영어실력 - 좌절은 괜찮다, 포기하지만 않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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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02:11:48Z</updated>
    <published>2024-06-13T22: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서 오기 전 나는 6개월 정도를 영어공부만 했다. 회화 공부는 아니고, 토플과 같은 시험 영어를 준비했는데,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는 좋지 못했다. 퇴사하고 영어공부만 하니 남들은 이제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하냐고 했지만 시험 준비를 했던 나는 실제적으로 회화는 젬병이었다. 그래서 호주에 올 때도 호주에 가면 영어를 계속 마주해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OR%2Fimage%2FXhDpS21T46O9RSip1G5rZ5H-PB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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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의 필요성을 느끼는 호주 - 신혼집 가전, 가구 채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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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1:34:23Z</updated>
    <published>2024-06-07T00: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이 구해져서 가전과 가구를 보러 다니고 있다. 나는 부모님 집에서 계속 살다가 1년 정도 자취를 했는데 그때에는 최소한의 가구만 구매해서 사는 미니멀 라이프의 삶을 추구했다. 그러다 이제 처음으로 집다운 집을 꾸며보려고 하는데 신경 쓸게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특히나 호주에서의 삶의 꾸리는 것 중에 가장 큰 차이로 느낀 게 무언가를 사러 가기 위해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OR%2Fimage%2FrqwdKPLc4P1T8vN_YrTDCR38rr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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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게 단 한개도 없다 - 시드니에서 집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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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13:29:37Z</updated>
    <published>2024-06-03T07: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시드니 내에는 한인동네가 몇 군데 있다. 이곳에는 실제로 한국어로 적혀 있는 간판을 달고 있는 마트와 한식당들이 도처에 줄지어 있고 거리에는 수많은 한국인들이 돌아다녀서 여기가 한국인지 호주인지 헷갈릴 정도이다. 식당에서 영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amp;quot;김밥 한 개 주세요&amp;quot;라고 말할 수 있는, 그냥 한국이었다. 그래서 남편(아직은 예랑)은 영어가 약한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OR%2Fimage%2FcaNfbkjxPgY2Gab_ldU74MR1xi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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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브런치에 글을 연재하기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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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12:13:45Z</updated>
    <published>2024-05-23T06:3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브런치 읽는 것을 참 좋아한다. 타인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재미가 쏠쏠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맨날 보기만 하다가 내 이야기도 한번 써보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나는 부산에서 30년을 살았다. 초, 중, 고, 대학교, 직장에 다니면서도 한 동네에서 벗어난 적이 없었다. 그랬던 내가 남편(아직은 예랑)을 따라 올해 2월부터 호주에서 생활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OR%2Fimage%2FFG1vM-cO0S_fWyPjhA-YuQg22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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