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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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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뷰티 기반 글로벌 마케팅, 멤버십, CRM, 브랜딩 전략까지.데이터를 읽고 인사이트를 구조화해, 브랜드의 본질과 경쟁우위를 설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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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7T15:44: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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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틱톡샵, 왜 지금 모든 브랜드가 주목해야 하는가 - 뷰티 산업에서의 틱톡샵 영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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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14:36:07Z</updated>
    <published>2025-05-18T2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색은 끝났다.  요즘 소비자들은 제품을 &amp;ldquo;찾지&amp;rdquo; 않는다. 그냥 틱톡을 켜고 스크롤을 내리다가, 무심코 관심이 생기는 순간 구매를 결정한다. 구매는 이제 정보가 아니라 &amp;ldquo;눈길이 멈추는 순간&amp;rdquo;에 일어난다.  그런데, 이게 단순한 유행일까? 결코 아니다.  이건 구조의 변화다. 그리고 이 변화를 이해하는 브랜드만이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 오프라인 &amp;rarr; 아마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7%2Fimage%2F0o_FE7LYnbvF7ji_yOCTHxTs_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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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숏폼에서 들어오고, 롱폼에서 머문다 - 브랜드가 설계해야 할 콘텐츠 전환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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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20:54:16Z</updated>
    <published>2025-05-18T06: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면을 켜면 1초 만에 웃기고,3초 만에 사고 싶게 만들고,10초도 안 돼 다음 콘텐츠로 넘어간다. 지금 우리는 그렇게 짧고 빠른 세계 속에 살고 있다.  오늘날 대부분의 콘텐츠 전략은 *클릭률(CTR)*과 뷰 수에 집중돼 있다.물론, 숏폼은 빠른 리치와 노출 면에서는 탁월하다  릴스 한 편에 브랜드를 판단하고,아무 생각 없이 넘기지만&amp;hellip;그 브랜드가 다시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7%2Fimage%2FXijH4VHC241OQjnqviqqdgvGB0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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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고객은, &amp;nbsp;다시 살 이유가 필요하다 - 브랜드가 기억되지 않으면, 다시 선택받지 못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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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1:57:11Z</updated>
    <published>2025-05-11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브랜드는 유입을 정말 잘 끌어온다.틱톡 릴스 하나, 인플루언서의 한마디, 수천 건의 트래픽.첫 구매율도 나쁘지 않다.  그런데, 그다음이 없다.제품은 팔렸지만, 브랜드는 남지 않는다.로고도, 이름도, 주문 내역조차도 흐릿하다.좋은 경험이었지만, 그저 지나간다.다음번엔 아무렇지 않게 다른 브랜드로 손이 간다.  왜일까?카피가 약했던 걸까? 광고가 부족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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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이 떠나는 이유는 포인트가 아니라 감정 때문이다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멤버십은 따로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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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8:25:27Z</updated>
    <published>2025-05-10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친구가 보내준 링크 하나.&amp;ldquo;VIP 전용 상품이라는데, 너는 못 들어가?&amp;rdquo;순간 기분이 묘해졌다.나는 별로 그 브랜드에 관심 없었는데,왠지 모르게 &amp;lsquo;소외된 느낌&amp;rsquo;이 들었다.  솔직히 말하자면,그 혜택이 그렇게 대단한 것도 아니었다.그런데도 마음 한구석이 살짝 시렸다.  왜 그럴까?  우리가 멤버십에 끌리는 진짜 이유  할인 때문일까?적립금 때문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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