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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파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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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읽고 쓰고 노래하는 삶을 꿈꾸는 여자 사람. 펄펄 뛰는 아이들을 가르치며 지칠 때도 많지만 아이들의 성장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는 것이 항상 감사한 중등 교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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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12:47: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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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상처를 치유하는 연금술 -서평 - &amp;lt;내 삶의 이야기를 쓰는 법&amp;gt;&amp;nbsp;&amp;nbsp;낸시 슬로님 애러니, 돌베개, 20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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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20:39:33Z</updated>
    <published>2024-10-26T14: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내 삶의 이야기를 쓰는 법&amp;gt; (낸시 슬로님 애러니, 돌베개, 2023)  요즘 브런치 글쓰기가 유행이다. 브런치에 올라온 글을 읽다 보면 아픈 이야기들이 많다. 이혼, 유년 시절의 상처, 죽음으로 인한 상실감, 삶의 고난과 시련을 소재로 하는 글이 흔하다. 브런치 작가들이 이런 글을 쓰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다시 떠올리기조차 힘든 일들이 대부분일 텐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b6%2Fimage%2FxesuX3MauvQZEvH3J3yM3oPdll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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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어》서보 머그더 프시케의 숲-서평 - 문, 가장 선한 그녀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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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8:39:03Z</updated>
    <published>2023-09-10T06: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 가장 선한 그녀의 비밀  《도어》 서보 머그더 프시케의 숲 2019    &amp;lt;어린 왕자&amp;gt;가 아름다운 동화 같은 &amp;lsquo;길들이기&amp;rsquo;라면, &amp;lt;도어&amp;gt;는 잔혹한 현실 속 &amp;lsquo;길들이기&amp;rsquo;에 대한 이야기다. 이 책은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그 시간을 꿋꿋이 살아낸 에메렌츠와 그녀의 고용주였던 화자의 우정과 사랑을 그려내고 있다.        친구가 되고 서로 우정을 나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b6%2Fimage%2FpCzYFp4Zz-myI_mdN-4DthAVP6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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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백수린 지음      - 허름하고 찬란한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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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6:25:54Z</updated>
    <published>2023-08-24T03: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찮고 찬란한 기쁨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백수린 지음        &amp;lt;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amp;gt;는 백수린 작가가 마을 꼭대기에 있는, 낡고 오래된 집에 살며 쓴 글들을 엮은 산문집이다.   작가에게 언덕 위의 집은 행복을 배우는 공간이다. 작가는 이 집에 살면서  &amp;ldquo;산다는 행위가 관념이 아니라 좀 더 구체적인 것들, 물질성이랄지 육체성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b6%2Fimage%2FI-8nQb4hr8vYKcAgKuz1BLau21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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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왼손에게》 한지원 사계절  - 왼손이 될 오른손, 오른손이 될 왼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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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07:02:50Z</updated>
    <published>2023-08-10T07: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왼손이 될 오른손,&amp;nbsp;오른손이 될 왼손 《왼손에게》&amp;nbsp;한지원 사계절  그림책 《왼손에게》는 앞표지 그림이 퍽 인상적이다. 오른손과 왼손이 서로 연필을 들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오른손은 왼손이 그려주었을 것 같은 어설픈 연필을 들고 있고, 왼손은 오른손이 그려주었을 것 같은 잘 그려진 연필을 들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특이한 것은 그림이 묘하게 서로 연결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b6%2Fimage%2Fl6slniPRfphxIPk27SpVboxDa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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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을 좋아하는 소 페르디난드》 - 네가 원하는 대로 살아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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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5:00:45Z</updated>
    <published>2023-08-02T07: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을 좋아하는 소 페르디난드》 먼로 리프 글 로버트 로슨 그림          네가 원하는 대로 살아도 괜찮아~      《꽃을 좋아하는 소 페르디난드》의 주인공 페르디난드는 꽃을 좋아한다. 다른 소들은 힘을 과시하며 투우장의 소로 뽑혀가길 원하지만 페르디난드는 조용히 앉아 코르크 꽃향기를 맡는 것을 즐긴다. 대부분의 소들과는 다른 행동과 선택을 하는 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b6%2Fimage%2F2ZVmEDL3xh8bM4sF4bvqDVSGq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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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독서 토론 활동자료 6 - 《빨간벽》 브리타 테켄트럽/ 봄봄 20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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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04:34:34Z</updated>
    <published>2023-07-27T15: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누군가가 정해놓은 규칙들로 가득합니다. 사람들은 그 규칙에 맞추어 끊임없이 선을 긋습니다. 그 선을 넘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단정 짓습니다.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는 것 같은 태도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역사를 살펴보면 인류는 그 규칙들을 뛰어넘어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인간은 항상 익숙하고 안정적인 삶을 위해 다양한 벽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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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독서 토론 활동자료 5 - 《아나톨의 작은 냄비》 이자벨 카리에/ 씨드북 20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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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4:12:07Z</updated>
    <published>2023-07-27T15: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면서 본인의 의지로 선택할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될까요? 생각해 보면 살면서 제일 중요한 것들은 우리가 선택할 수 없었던 것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인종이나 국적, 부모를 선택할 수 없었습니다. 장애도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났거나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후천적으로 큰 사고를 겪으면서 생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쩌면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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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독서 토론 활동자료 4 - 《왼손에게》 한지원 사계절 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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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05:08:10Z</updated>
    <published>2023-07-27T14: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인간은 왼손(미숙한 인간)으로 태어나 오른손(능숙한 인간)으로 성장했다가 다시 왼손(미숙한 인간)의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게 아닐까요? 주변을 살펴보면 지금 내 옆에서는 왼손으로 살고 있어도 다른 장소에서는 오른손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른손 역할을 해야 하는 순간에도 왼손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왼손으로 살아도 되는 순간을 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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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독서 토론 활동자료 3 - 《힐드리드 할머니와 밤》 첼리 두란 라이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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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7T23:29:43Z</updated>
    <published>2023-07-27T14:5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밤이 상징하는 것    1) 욕망과 집착으로 움켜쥐고 도전하고 있지만 내 손에 들어오지 않는 많은 것들      (재산, 건강, 자녀, 승진, 명예, 성공, 배우자의 이상적인 모습 등등)   2) 어리석은 선택/ 현명한 선택   3) 순리를 거스르는 삶/ 순리를 따르는 삶   4) 내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들       2. 질문   1) 지금 현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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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독서 토론 활동자료 2 - 《꽃을 좋아하는 소 페르디난드》&amp;nbsp;먼로 리프&amp;nbsp;글&amp;middot;&amp;nbsp;로버트 로슨&amp;nbsp;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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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7T22:17:53Z</updated>
    <published>2023-07-27T14: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페르디난드 1)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는 삶 2) 돈과 명예를 버리고 자기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아가는 삶 3) 타인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 삶 4) ○○답지 않는 삶. 그러나 나다운 삶 5) 인권을 존중받은 삶  2. 질문 1) 지금 현재 나의 &amp;lsquo;꽃&amp;rsquo;은 무엇인가? 2) 나는 페르디난드처럼 살 수 있는가? 3) 나는 나와 다른 행복을 추구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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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독서 토론 활동자료 1 - &amp;lt;긴 머리 공주&amp;gt;&amp;nbsp;글 그림 : 안너마리 반 해링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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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7T21:07:16Z</updated>
    <published>2023-07-27T14: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긴 머리 공주&amp;gt;&amp;nbsp;&amp;nbsp;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글 그림 : 안너마리 반 해링언  1. 긴 머리가 상징하는 것 1) 여성성 2) 굴레, 통제, 구속, 책임, 역할, 부모의 기대, 고정관념 등 3) 개인의 자유의지를 꺾는 모든 것들  2. 독서 토론 질문 1) 지금 현재 나의 자유를 구속하는 것은 무엇인가? 2) 그림책의 마지막 장면의 의미는? 3) 나는 역할에 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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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의 증명》 최진영 - 야만적이고 잔혹한 세상에 대한 증명   은행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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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2:17:40Z</updated>
    <published>2023-07-27T14:2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만적이고 잔혹한 세상에 대한 증명        《구의 증명》은 구와 담이의 슬픈 사랑 이야기이다. 부모가 행방불명된 후 부모의 빚을 떠안은 구. 할아버지가 죽은 후 존재조차 몰랐던 이모를 만나 단둘이 사는 담. 담과 죽은 구는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연이 많은 둘의 어린 시절 만남부터 구가 죽음을 맞이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독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b6%2Fimage%2Fm0ibxQWLVlCO0TovkeJ8O0cAQfQ.png" width="4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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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The Hole)》편혜영 - 지극히 자기중심적인  문학과 지성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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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04:34:51Z</updated>
    <published>2023-07-27T14: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자기중심적인        오기라는 남자가 교통사고를 당한 후 깨어난다. 정신을 차린 오기는 동승했던 아내는 죽고 자기는 전신 마비 상태와 다를 바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홀》은 의사소통을 할 수 없는 주인공 오기의 의식의 흐름에 따라 이야기가 서술되기 때문에 소설을 읽으면 읽을수록 오기에게 감정이 이입된다. 오기가 처한 상황이 점점 더 안타깝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b6%2Fimage%2FwwED-Drmb9DjgR7zWKOhd8morVU.png" width="4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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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진 가방 속의 페미니즘》 - 왕진 가방 속의 휴머니즘 추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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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00:48:37Z</updated>
    <published>2023-07-27T14: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왕진 가방 속의 휴머니즘      - 동네 주치의의 명랑 뭉클 에세이   《왕진 가방 속의 페미니즘》은 &amp;ldquo;살림의료복지사회적 협동조합에서 일하는 의사&amp;rdquo;인 추혜인 작가가 쓴 에세이이다. 작가가 의사가 된 계기, 진료실에서 있었던 일, 왕진을 다니며 겪은 일, 페미니스트로 살아오면서 든 생각들을 담아내고 있다.   작가는 의사와 환자 사이에 지식 차이로 인한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b6%2Fimage%2Fd4i4qjpGXC8S0tnERuoHtA3eUpo.png" width="46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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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 《A Small, Good Thing》 레이먼드 카버 문학동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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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07:32:29Z</updated>
    <published>2023-07-27T14: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것 아닌 것 같지만, 가장 큰 위로   &amp;lt;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amp;gt;은 1983년에 출간된 소설집 《대성당》에 수록된 단편소설이다. 이 소설은 차 사고로 아이를 잃은 앤과 하워드 부부의 이야기다.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앤과 하워드 부부에게 불행은 갑작스럽게 다가왔다. 하나뿐인 8살 아들의 갑작스러운 교통사고. 의식을 잃은 아이의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b6%2Fimage%2FfCFx6Kz2jIvQ4dNy7U0_UC-AB_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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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다시 태어나려고 기다리고 있어》 - 에세이 같은 서평집.    이슬아 헤엄출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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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04:34:57Z</updated>
    <published>2023-07-27T14: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 같은 서평집       《너는 다시 태어나려고 기다리고 있어》는 새롭다. 색다른 서평집이다. 작가가 책을 읽으면서 한 생각들을 자유롭게 표현한 책이다. 서평의 형식을 벗어나 다양한 형식으로 책을 소개하고 자기 생각을 적었다. 서평집보다는 독후 에세이라 칭하고 싶다.       조영래의 『전태일 평전』을 읽고 쓴 &amp;lt;최선은 그런 것이에요&amp;gt;에서 작가는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b6%2Fimage%2FhVU7COGUTt5qiz_oYhf91PSGM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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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이고 싶은 아이》 이꽃님 - 당신이 믿고 있는 것은 진실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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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04:35:00Z</updated>
    <published>2023-07-27T14: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믿고 있는 것은 진실인가?             《죽이고 싶은 아이》는 17살 박서은이 죽은 후 그녀와 친했던 지주연과 이들을 둘러싼 주변인들의 인터뷰를 중간중간 들려주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박서은과 지주연은 중학교 시절부터 서로 둘도 없는 친한 친구 사이였다. 그러나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인터뷰를 통해 둘의 관계가 사실은 갑을 관계였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b6%2Fimage%2Fuex7xr7pur7sSfcLTdeLwin93Y0.png" width="4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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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 - 마당 밖으로  - 사회적 통념에서 벗어난 삶을 꿈꾸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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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2:21:36Z</updated>
    <published>2023-07-27T14: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당 밖으로 - 사회적 통념에서 벗어난 삶을 꿈꾸는 당신에게          《마당을 나온 암탉》의 당찬 주인공 잎싹. 잎싹은 폐계닭이란 이유로 구덩이에 버려지지만 살아 나와 알을 품고 병아리를 키우겠다는 자신의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 마당으로 간다. 그러나 잎싹은 규칙이 정해져 있는 마당에서 배척당하고, 쫓겨나다시피 마당을 떠난다. 마당을 나와 떠돌던 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b6%2Fimage%2FNwholJw1W7ScHmlrf47V0C4Pu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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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겐 너무 컸던 그녀-Le Tableau》마리옹 파 - 나의 세계와 너의 세계는 만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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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14:16:56Z</updated>
    <published>2023-07-27T14: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계와 너의 세계는 만날 수 있을까?       《내겐 너무 컸던 그녀》의 남자 주인공은 그림 밖으로 나온 그녀를 처음 만날 때부터, 그녀가 너무 크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러나 순식간에 사랑에 빠져버린 남자는, 그녀가 너무 큰 것은 그리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고 여기며 그녀를 받아들이지만, 그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 보낼수록 그녀가 너무 크다는 현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b6%2Fimage%2FbHqjYOU4PRxWW8DcnjIDeJeSt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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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벽》브리타 테켄트럽 봄봄 - 나를 주저앉히는 건 &amp;lsquo;나&amp;rsquo;라는 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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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04:35:06Z</updated>
    <published>2023-07-27T14: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주저앉히는 건 &amp;lsquo;나&amp;rsquo;라는 벽        《빨간벽》의 주인공 생쥐는 벽이 오히려 우리를 지켜준다고 믿는 고양이, 벽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인 곰 할아버지, 벽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행복하게 사는 여우, 으르렁 소리를 잃어버린 채 벽 너머 세상을 부정하는 우울한 사자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생쥐는 벽이 언제부터 왜 생겼는지 벽 너머의 세상은 어떤지가 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b6%2Fimage%2FTja5BLAUb-SYFybAZyaO2cj6N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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