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서치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LfU" />
  <author>
    <name>2fcf61f2900d4bc</name>
  </author>
  <subtitle>의식의 흐름대로 나의 이야기를 두서없이 풀어내며 스스로 위로도 받으며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LfU</id>
  <updated>2022-02-15T19:48:07Z</updated>
  <entry>
    <title>의식의 흐름대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LfU/27" />
    <id>https://brunch.co.kr/@@dLfU/27</id>
    <updated>2025-01-13T10:08:16Z</updated>
    <published>2025-01-13T08: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잘 것 없는 글재주, 아니 글재주랄 것도 없이 운좋게 카카오브런치에 등단한지 어느 덧 3년이 다 되어간다. 너도 나도 경쟁적으로 책을&amp;nbsp;출간해대는 세태에 편승하여 까짓거 나도 한 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책이라는 걸 써보고 싶다는 얄팍한 생각에서 시작된 것이 사실임을 고백한다.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읽고 쓸 줄 아는 한글. 그 언어라는 도구를 가지고 자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fU%2Fimage%2Fl_E170U4BYLC5ZmEjA5ifr42kr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고했어, 오늘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LfU/26" />
    <id>https://brunch.co.kr/@@dLfU/26</id>
    <updated>2024-03-12T06:18:18Z</updated>
    <published>2024-03-12T05: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 복귀한 지 3주 정도가 지나고 있다. 그러면서 내 나름대로의 직장인으로서의 삶의 Pros와 Cons 가 피부로 와닿는다. 가장 먼저 느껴지는 변화로는 신체 건강의 신호가 있다.&amp;nbsp;직장생활을 하던 이 가 매일 아침 따박따박 출근하고 같은 시간에 퇴근하는 패턴을 멈추게 되면&amp;nbsp;건강에 이상신호가 온다. 옛날 웃어른들이&amp;nbsp;나중에 은퇴해서 할게 없어지면 금방 늙고</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위한 식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LfU/20" />
    <id>https://brunch.co.kr/@@dLfU/20</id>
    <updated>2023-06-24T11:28:10Z</updated>
    <published>2022-11-30T05: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열하게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40대에게 묻습니다. 여러분은 본인의 한 끼를 위해 밥상을 차려본 적이 있습니까? 내 나이도 어느덧 40을 훌쩍 넘은 지금, 모든 내 나이 또래 사람들이 그러하듯 나는 오늘도 나의 위치에서 열심히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저마다 하는 일이 다르고 처한 상황이 다르며 삶의 방식 또한 각기 다를 지라도 주어진 하루하루 동안 먹고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fU%2Fimage%2FNWth7KotGl7ZnWpRKdWTYZnIoq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 쉼표 - 육아휴직의 절반쯤 흘려보낸 뒤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LfU/19" />
    <id>https://brunch.co.kr/@@dLfU/19</id>
    <updated>2022-08-30T14:29:10Z</updated>
    <published>2022-08-29T05: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따박따박 출근하던 회사 사무실로 향하던 발걸음을 끊은 지가 엊그제 같았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금세 육 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렸다. 말 그대로 시간이 그저 물 흐르듯 흘러가 버린 것 같아서 어찌 보면 시간을 도둑맞은 느낌이다.  직장을 다닐 때에는 하루 여덟 시간, 점심시간까지 치자면 꼬박 아홉 시간을 회사에 묶여있고 그마저도 출퇴근에 각각 한 시간씩을</summary>
  </entry>
  <entry>
    <title>Home Styling : 맞춤가구 100배 활용하기 - Step 2 : 입주할&amp;nbsp;집의 Inteior Design Make u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LfU/17" />
    <id>https://brunch.co.kr/@@dLfU/17</id>
    <updated>2026-01-14T23:00:42Z</updated>
    <published>2022-07-19T09: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셀프 이사 도전기' 라는 제목으로 시작한&amp;nbsp;Series 의 두 번째 이야기는 Home Styling 에 관한 이야기예요.  이전 글에서 셀프 이사를 진행하면서 그 절차를 크게 세 단계로 구분하였고, 그 첫 번째 단계인 Step 1 에서는 현재 가지고 있는&amp;nbsp;짐 중에서 꼭 보유해야 할 것들만 최소한으로 분류한 뒤 최대한 많은 짐과 쓸모없는 물건들을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fU%2Fimage%2FLV5e9Dk2asnSREgnVW46FSbxFb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 육아휴직러의 작은 꿀팁! - 피로감 설계하기 = 건강한 생활패턴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LfU/15" />
    <id>https://brunch.co.kr/@@dLfU/15</id>
    <updated>2022-06-30T00:22:35Z</updated>
    <published>2022-06-29T17: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통 잠이 오질 않는 밤이다. 요즘엔 이런 날이 부쩍 늘었다. 엊그제만 해도 이랬던 것 같다. 밤에 가볍게 마시는 맥주 한 두 캔 정도가 없으면 이제 잠도 쉽게 이루질 못하는 것 같다. 41세가 된 나는 수면 문제뿐만 아니라 신체적으로도 한 두 개씩 문제가 생겨가는 것 같아서 조금은 걱정이다. 정말 벌써부터 이러긴가 싶다. 잠을 잘 못 이루는 건 나이 때문</summary>
  </entry>
  <entry>
    <title>셀프이사 도전기 - 7년 만에 돌아갈 서울, 그 이사의 첫 번째 여정. Step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LfU/13" />
    <id>https://brunch.co.kr/@@dLfU/13</id>
    <updated>2023-02-22T17:08:41Z</updated>
    <published>2022-06-28T05: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amp;nbsp;찾지 않았던, 아니 찾지 못햇던 나만의 서재였던 이곳 Brunch Cafe 에 한 달여 만에&amp;nbsp;돌아오니 감회가 새롭네요. 어차피 지금은 누구하나 별로 찾아주지 않는 곳이지만,&amp;nbsp;나만의 독백을 늘여놓기에는 더없이 좋은 장소이면서 동시에&amp;nbsp;글을 쓰는 스스로에게 위로가 되고 용기가 되었기에&amp;nbsp;이&amp;nbsp;따듯하고 새하얀&amp;nbsp;바탕지가 여간 그립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럼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fU%2Fimage%2FYdlOVV2xTlUo5T3dr1nFEHC6Pf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목표설정 - 치밀하게 계획하고 치열하게 실행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LfU/11" />
    <id>https://brunch.co.kr/@@dLfU/11</id>
    <updated>2022-04-02T08:11:19Z</updated>
    <published>2022-04-02T06: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시작한 지 벌써 한 달이 흘러가 버렸다. 2월 21일부터 시작한 육아휴직은 아이들 진학 준비에 전념하면서 1주가 소요되었고, 불행히도 입학식에 맞춰 온 가족이 코로나19에 확진된 탓에&amp;nbsp;격리된 채 다시 또 1주일을 허비했다. 준이의 첫 초등학교&amp;nbsp;등교, 민이의 첫 유치원&amp;nbsp;등원을 시작으로 두 녀석 모두&amp;nbsp;적응을 시키는 데에는 아직까지 고군분투 중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육아휴직해도 승진이 되나요? - 우리 회사 뒷담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LfU/10" />
    <id>https://brunch.co.kr/@@dLfU/10</id>
    <updated>2022-04-13T10:36:17Z</updated>
    <published>2022-03-18T14: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 가족이 코로나에 확진되는 사건으로&amp;nbsp;육아휴직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기대하고 고대했던 준이의 초등학교 입학식과&amp;nbsp;민이의 유치원 첫 등원마저 좌절되면서 다시 일주일간 집에서 꼼짝달싹 못하는 신세가 되었었다. 지금은 드디어 격리가 해제되었고 지난주부터는 두 아이 모두 각각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등교하기 시작했다.&amp;nbsp;첫째 준이는 누가 봐도 여리고 순한 성격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fU%2Fimage%2FkD9t9R86aHw6jBnVLWHk9VUR1_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OVID-19 - 풍토병으로의 전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LfU/9" />
    <id>https://brunch.co.kr/@@dLfU/9</id>
    <updated>2022-03-26T06:07:03Z</updated>
    <published>2022-03-12T13: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젠장. 코로나에 감염되어 버렸다. 바야흐로 코로나의 시대.&amp;nbsp;금방이라도 종식될 줄 알았던 이 질병 속에서 아등바등 살아온 시간이 2019년 11월 부터 2022년 3월이 지나고 있으니까 벌써 4년차. 그럼에도 좀처럼 나아질 기미라고는 전혀 보이질 않는다. 정부와 민간의 온도차가 크다. 반정부주의자는 아니지만, 정부 정책은 늘 내 생각과는 반대로 가는 것만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fU%2Fimage%2FAmpJgjG_NhSnZqlAtcPvJIZuzP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출산 고령화의 위기 속에 살고 있는 너와 나. 우리 - 육아휴직의 시작. 새로운 인생으로의 전환점이 되길 바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LfU/7" />
    <id>https://brunch.co.kr/@@dLfU/7</id>
    <updated>2022-03-16T01:54:07Z</updated>
    <published>2022-03-07T03: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직원을 제출하면서도 마음속으로는 '과연 휴직이 성사될까?'라며 끊임없이 되물으며, 잘 다니던 회사에 더 이상 출근하지 않고 동시에&amp;nbsp;아이들 뒷바라지나 집안일 등에 몰두하며 지금과는 전혀 다른 삶에 고군분투하는 장면 자체가&amp;nbsp;쉽사리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 바로 그런 날이 어떻게든 찾아왔고, 나는 더 이상 출근을 하지 않게 되었다. 직장에 나가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fU%2Fimage%2Ft_tNrRMAzwegozdKph7KatRt8C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일 월요일인데. 출근 안 하는구나. - D-1 일요일 저녁인데 더 이상 우울하지 않다. 대신 긴장감 또한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LfU/6" />
    <id>https://brunch.co.kr/@@dLfU/6</id>
    <updated>2022-03-06T08:17:14Z</updated>
    <published>2022-03-06T04: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 화, 수, 목, 금, 토, 일. 쳇바퀴 돌듯 끊임없이 반복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 한 사이클이 점점 짧아져만가는 삶의 반복 단위 일주일. 지금껏 내가 살아온 40년 인생이면 2000번도 넘게 반복해 온 Pattern 이다. 그렇게 살아온 내 과거 인생에는 저마다 각기 다른 일주일이 존재하겠지만, 그 와중에도 절대 변하지 않았던 진리가 있다면, 지금껏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fU%2Fimage%2FeBD3s1i6xmfbsTnAAsEnHoj_cn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 신분으로서의 마지막 주말. - D-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LfU/4" />
    <id>https://brunch.co.kr/@@dLfU/4</id>
    <updated>2022-04-17T15:29:29Z</updated>
    <published>2022-03-04T04: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거나하게 마시고 들어왔더니 그래도 내상이 없지는 않다. 코로나가 온 세상을 뒤엎은 지금 일상이 완전히 바뀌었고, 시대착오적으로 강제적 통금시간 마저 생겨버려 마음대로 마음 놓고 할 수 있는 게 없어졌다. [술집이며 음식점이며 pm. 9:00이라는 강제 홀 영업 종료시간이라는 게 정해져 있으니 속히 집에 귀가하라는 말이 아닌가. 그런 의미에서 통금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fU%2Fimage%2F1zMJxUAIK_x9FI0OtczyEInnmw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준이의 첫 번 째 졸업식. - D-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LfU/3" />
    <id>https://brunch.co.kr/@@dLfU/3</id>
    <updated>2022-03-07T07:52:51Z</updated>
    <published>2022-03-03T08: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첫 째 준이의 생애 첫 번 째 졸업식이다. 서사적으로 보자면 아이가 아내의 뱃속에 있던 기간 동안에는 행여나 무엇 하나 잘못되기라도 할까 봐 매사 노심초사 조마조마하였고, 출산하여 갓난아기였던 시절에는 우리 두 부부 모두 극적으로 부족한 수면량에 다크서클이 항상 입가까지 내려와 있었던 것 같다. 아내의 육아휴직 이후부터는 대개 가까이에 살고 계시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fU%2Fimage%2FZhLy0pIWY-_Y0oSdG7Jn2V8QnH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휴직 전 마지막 출근. - D-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LfU/2" />
    <id>https://brunch.co.kr/@@dLfU/2</id>
    <updated>2022-07-11T08:05:54Z</updated>
    <published>2022-03-02T11: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한 육아휴직은 1년. 시작은 2022년 2월 21일. 바로 다음 주 월요일이다. 오늘은 2022년 2월 17일 목요일, 육아휴직 전의 마지막 출근일이다. 내일이면 내 육아휴직의 주인공인 첫째 아들 준이가 유치원에서 졸업식을 한다. 준이를 위해서 육아휴직도 하는 마당에 유치원 졸업식마저 챙기고 싶었고, 그런 이유로 휴직의 바로 앞에 연차를 붙여 사용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fU%2Fimage%2FfmDQHOVZYS3riXSWW0HkkeyJXi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 3:37 - [Monologue] D-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LfU/1" />
    <id>https://brunch.co.kr/@@dLfU/1</id>
    <updated>2022-07-11T08:04:59Z</updated>
    <published>2022-03-01T15: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보다 일찍 눈이 떠져서는 도통 다시 잠이 오질 않는다. 요즘엔 이런 날들이 하루 이틀 늘어가는 느낌이다. 몇 년 전 하나 같이 투덜대던 형들의 말대로, 이 나이 대 남자들이 대개 그런 모양이다. 그래도 평소 같았으면, 억지로 눈 질끈 감고 잠을 청해 보았을 테고, 그러다 결국 두 어시간을 뒤척거리기만 하다가 출근시간을 알리는 알람이 울리기 2~3분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fU%2Fimage%2Fz8TO8Q9sua2Bw6G58H7fd6nFQgs"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