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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피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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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육아맘도 싫고, 워킹맘도 싫어. 어쩌라는 건지?! 하루 24시간 꽉꽉 채워보기 도전을 매일 실패하는 평범한 아줌마 일기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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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6T06:31: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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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위로를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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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5:17:57Z</updated>
    <published>2026-01-08T05:1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꽤 많은 사람들은 나의 겉모습, 나의 평소 행동들을 보고 말한다. '진짜 육아 잘할 거 같아. 육아 잘하잖아? 어떻게 너처럼 해~' 나도 아기를 낳기 전, 그리고 아이 신생아 시절까지는 자신했다. &amp;lsquo;아 나는 육아를 잘하는 사람이다.&amp;rsquo;  그러나 아이의 유아기를 겪으며 결론을 내렸다. &amp;lsquo;나는 육아를 못하는 건 아닌 거 같은데&amp;hellip; 여하튼 육아는 내 적성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ph%2Fimage%2FZLpbOD2H2vu6Ic7XPWjnlNEFZ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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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는 얼마나 더 빨리 스쳐갈는지 - 2026년 새해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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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5:41:41Z</updated>
    <published>2026-01-05T05: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 2024년에서 2025년으로 넘어가던 그날 저녁이 엊그제 같은데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 벌써 2026년.  내 아이는 유아기 최고 형님 7살이 되었고, 나의 남편은 41살 빼박 40대가 되었다. 그리고 나는 30대의 마지막 해를 맞이했다.  남편 친구 가족과 근교 리조트에 새해 여행을 함께 떠났다. 갓난쟁이였던 꼬마들이 쑥쑥 자라 확실히 여행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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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운 소리를 하고 말았다. - 워킹맘의 한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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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2:32:03Z</updated>
    <published>2025-12-31T02: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유치원 행사와 회사의 스케줄이 겹쳐 불가피하게 회사에 민폐를 끼쳤다. 조부모님들께 SOS를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결론은 결국 엄마인 내가 몇 시간이라도 조율을 해야 했다.  어째 저째 잘 해결이 되었지만, 남편에게 말했다.  &amp;quot;휴 또 아쉬운 소리를 하고 말았네... 참...&amp;quot;  내심 마음이 불편하고 미안했던 건지 &amp;quot;네가 아쉬운 소리를 안 하고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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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없다. - 매일이 후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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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3:20:44Z</updated>
    <published>2025-11-13T03: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7시 기상, 너무 피곤한 날은 7시 30분. 어제저녁 마무리하지 못한 집안 정리를 한다. 거실을 치우고 설거지를 하고 딸아이의 유치원 가방을 챙긴다. 국공립이라 그런가, 아니면 이 유치원이 그런가 챙길 게 많다. 점심 수저/칫솔통/간식통과 간식 수저/물통.. 한 짐이다.&amp;nbsp;밤새 키운 키 다 줄일 정도다. 그리고 아이가 먹을 간단한 아침을 준비한다. 사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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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시작하자 생각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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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3:21:12Z</updated>
    <published>2025-11-07T08: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 게시물에 사진과 함께 글을 올리거나 핸드폰 메모장에 끄적이거나 아니면 남편에게 편지로 글을 전했다.  그러다 책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글쓰기 책을 추천해 달라고 했고, 추천받은 책을 오래도록 읽었다.  나 같은 사람이 문인은 될 수 없겠지만 어딘가 기록 하나쯤은 남길 수 있지 않을까? 인스타는 진부했고 혼자 메모장에 남기자니 그냥 아까웠다. 그래서 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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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일날 태어난 나의 작은 아기 - 베이비마, 뚜의 신생아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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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5:54:46Z</updated>
    <published>2025-11-05T05: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은 아기의 신생아 시절이 너무 무서웠고 힘들었다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돌아보면 나는 꽤 유하게 지나간 거 같다. 그때에 비하면 지금이 더 많이^^ 힘든 현실.... 지금은 아이가 여섯 살이라 그 시절이 미화되었을 수도 있지만 특별히 육아가 힘들어서 눈물을 흘리거나 친정엄마나 시엄마에게 도와달라고 전화를 돌렸던 적은 정말 단 한 번도 없다.  종종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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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맘, 갑자기 워킹맘이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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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10:19:28Z</updated>
    <published>2025-10-30T10: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 2월 13일을 시작으로 워킹맘이 되었습니다.  임신을 안 뒤 회사를 그만두고 아이를 약 30개월 키우고 다시 회사에 나갑니다. 이게 될 일이라 된 건진 잘 모르겠지만, 우연한 기회에 다시 컴퓨터 앞에 앉게 되었습니다. 아이도 자라고 나라는 사람도 같이 자라겠지요. 딸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그리고 직장인으로서. 육아와 일을 함께할 생각을 하니 눈앞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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