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프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Ei" />
  <author>
    <name>67571ddf71544da</name>
  </author>
  <subtitle>젊은 나이에 감당하기 버거운 상황을 겪었다.이겨내고 싶다. 아니 이겨낸다. 이게 바로 현실이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MEi</id>
  <updated>2022-02-20T11:32:38Z</updated>
  <entry>
    <title>절대 평범하지 않은 이혼 - 마지막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Ei/17" />
    <id>https://brunch.co.kr/@@dMEi/17</id>
    <updated>2025-01-31T04:17:53Z</updated>
    <published>2024-08-07T04: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육비를 주기 전까지 아이들을 보여주지 않기로 결심했다. 아이들한텐 미안하지만, 같이 살고 있는 아빠가 행복해야 너희들에게도 그 행복이 전가 될것이라 생각 한단다. 9번째 이야기에서 작성한 행복과 불안에 대해 작성해 보려한다. 첫 번째 행복은 내가 원하던 국립대학교(모교)에서 2학기 강의 공채에 합격했다. 전임교수는 아니지만 꿈에 그리던 강단에 올라갔다.</summary>
  </entry>
  <entry>
    <title>절대 평범하지 않은 이혼 - 아홉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Ei/16" />
    <id>https://brunch.co.kr/@@dMEi/16</id>
    <updated>2024-08-04T12:47:24Z</updated>
    <published>2024-08-04T05: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육비가 3개월째 밀렸다. 인당 70 두 아이의 양육비는 매달 140만원. 총 590만원 미납되었다. 게다가, 한부모지원도 짤렸다(약 80만원) 나의 플랜은 매달 최소 200 ~ 300사이 아이들에게 미국주식을 사주려 했었다. 하지만 물거품이 되어 버렸다. 그로 인해 스트레스까지 덤으로 생겼다. 그래서 결심했다. 면접교섭으로 인해 아이들은 엄마를 찾는 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i%2Fimage%2FzS8bqg08B2JFL9QqzKiZjHkgH-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절대 평범하지 않은 이혼 - 여덟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Ei/15" />
    <id>https://brunch.co.kr/@@dMEi/15</id>
    <updated>2024-08-01T14:05:16Z</updated>
    <published>2024-08-01T00: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사람의 신경세포가 신기하다고 느낄때가 있었다. 전 와이프가 바람나고부터 평범한 부부사이, 그리고 연인사이에서 하는 행동들을 하지 않았다. 아니 거부를 했다. 예를 들면 둘이 같이 걸어갈때 손잡거나, 팔짱을 끼는 것. 언제부턴가 걷다가 그런 상황을 보면 부러웠다. 참 사람의 직감은 무서운 것이다. 그런 마음이 들어도 아이들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였기에</summary>
  </entry>
  <entry>
    <title>절대 평범하지 않은 이혼 - 일곱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Ei/14" />
    <id>https://brunch.co.kr/@@dMEi/14</id>
    <updated>2024-07-31T02:21:18Z</updated>
    <published>2024-07-29T22: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당한 스트레스라는 핑계로 연재 시기를 놓쳤다. 구독자님들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amp;ldquo;벌금 200만원&amp;rdquo;은 나에게 스트레스를 안겨 주었다. 변호사비와 이것저것 포함하면 일년동안 약 &amp;lsquo;1000만원&amp;rsquo;이 지출되었다. 양육비는 140만원(인당 70만원)으로 결정되었으며, 1월, 2월은 정확히 들어왔다. 3월 50만원, 4월 50만원 그리고 5,6,7월은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i%2Fimage%2FFz9Hse_VH6WTeLUPhqTpEFf43W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절대 평범하지 않은 이혼 - 여섯 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Ei/12" />
    <id>https://brunch.co.kr/@@dMEi/12</id>
    <updated>2024-07-29T15:33:45Z</updated>
    <published>2024-07-24T12: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 밤(사건당시) 부모님들도 오셨다. 전 와이프는 수치심?인지 뭔지 느꼈는지 안방으로 가서 나와 얘기를 했다. 술에 취해있어 횡설수설을 하면서 자살 하려 했다. 자살을 막는 도중에 베란다 문에 새끼손가락이 꼈던 기억이 난다. 새끼손가락 실금으로 전치4주 진단을 받아서 경찰서에 제출했다. 뺨을 때린건 사실이다. 근데 폭행을 당했다는 사람이 새끼손가락 실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i%2Fimage%2FT7G8D3Y-KaUgpa0w8cdLzWxX4g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절대 평범하지 않은 이혼 - 다섯 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Ei/11" />
    <id>https://brunch.co.kr/@@dMEi/11</id>
    <updated>2024-09-13T11:26:05Z</updated>
    <published>2024-07-20T21: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호사를 선임했다. 이혼은 명백한 증거자료가 있기에 금방 끝날거라 생각했다. 사건 당일 기준 5개월 후 이혼조정일에 법정 재판까지 가지 않고 합의로 금방 끝났다. 이혼 과정에서 재밌는 일(어이없는, 황당한)을 작성한다. 사건 다음 날 치료를 받고 장모와 처남 그리고 전 와이프가 경찰과 함께 옷을 챙기러 집에 왔다. 얼굴은 만신창이니 마스크를 쓰고 나타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i%2Fimage%2FqdJlfuGcTSphT6lYR7LovpuJLt4.png" width="30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절대 평범하지 않은 이혼 - 네 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Ei/10" />
    <id>https://brunch.co.kr/@@dMEi/10</id>
    <updated>2024-07-27T04:39:13Z</updated>
    <published>2024-07-17T00:0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간남의 대답은 &amp;ldquo;네 맞습니다&amp;rdquo; 6월23일은 결혼 기념일이다. 내가 정말 바보같고 멍청했는지 아님 진심으로 모든걸 믿었는지 참 아이러니하다. 모든걸 맞춰주려했던 나, 그걸 이용했던 전 와이프. 설마했는데 설마였다. 전 와이프는 몇 주전부터 혼자 바람쐬고 싶고 여행을 다녀오고싶다고 했다. 연애 때부터 혼자 영화보는걸 즐겨했기에 믿어 의심치 않고 보내줬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i%2Fimage%2FSryPHmkzWiNTkt3lT_BAuGBe06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옥과 천국의 지점 - 어떻게 견디셨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Ei/13" />
    <id>https://brunch.co.kr/@@dMEi/13</id>
    <updated>2024-07-19T03:04:56Z</updated>
    <published>2024-07-16T12: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와이프의 외도로 인해 매우 고통받았던 작년 하반기. 그리고 현재. 어떻게 견디고 지금까지 살아왔을까? 돌이켜보면 그렇다. 3개월은 매일 아이들 몰래 숨어 울고 나쁜 생각까지 했다. 그러면서 다짐했다. 내 새끼들은 지켜주겠다고. 원래 운동을 좋아했던지라, 매일 아침 아무생각 없이 달렸다. 일상 복귀하는데 3개월 걸렸다. 나랑 비슷한 사연이 있거나,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i%2Fimage%2F_MlBSrNZBN51VgO66nO_1tL2LPU.jpeg" width="34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절대 평범하지 않은 이혼 - 세 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Ei/9" />
    <id>https://brunch.co.kr/@@dMEi/9</id>
    <updated>2024-07-19T02:20:34Z</updated>
    <published>2024-07-14T02: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실 화장실, 컴퓨터방, 세탁실, 안방, 안방 화장실, 안방 베란다, 모든 곳을 수색 후 남은 곳은 단 한 곳이었다. &amp;ldquo;아이들이 자고 있는 방&amp;rdquo; 그때 전와이프는 아이들이 자고 있는 방 앞에 못 들어가게 막고 있었다. 아이들이 잠에서 깬다고 못 들어가게 막았다. 실랑이 끝에 밀치고 방문을 열었다. 아이들 방안에는 &amp;ldquo;완강기룸&amp;rdquo;이 있었다. 완강기 룸은 내 물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i%2Fimage%2FtxxmLNQlhb_wrtcv4JrRrcExWw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절대 평범하지 않은 이혼 - 두 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Ei/8" />
    <id>https://brunch.co.kr/@@dMEi/8</id>
    <updated>2024-07-18T12:50:59Z</updated>
    <published>2024-07-10T05: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이 열리자 전와이프는 표정이 뭔가 급하면서 인상을 찌푸리고 왜 지금 왔냐고 헛소리를 한다.. 우선, 괴한이 집에 들어온 게 아니라 다행이었다. 하지만 사건당일 이전, 여러 가지 의문점들이 많았기에 한편으로는 의심을 했다. 아니 의심할 수 밖에 없었다. 약 4개월 전부터, 평평한 부부들의 일상인 육퇴하고 넷플릭스를 보며 맥주를 마시고 잠을 청하는 일이 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i%2Fimage%2FaduxTim4jjhQkoDc4BAT8sk0CW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절대 평범하지 않은 이혼 -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Ei/7" />
    <id>https://brunch.co.kr/@@dMEi/7</id>
    <updated>2024-07-21T14:33:19Z</updated>
    <published>2024-07-10T05: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인토픽을 강하게 작성한 이유가 있다.  24년 6월 3일 밤 9시 10분 7살 아들, 4살 딸을 재우고 컴퓨터 앞에서 글을 작성하고 있다. 사건은 23년 8월 4일 금요일 밤 10시 30분경. 사건 이후 나는 두 아이에 아빠지만 전과자가 되었다. 그날 밤 8:30분 즈음 학교 선배와 약속이 있어 전 와이프한테 허락을 맡았다. 12시까지 들어오라고 신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Ei%2Fimage%2FAY9ifkDxBR9q200HQtDka0H4OE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