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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비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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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9been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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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크리에이터 구비니입니다. 여행지에서의 기록과 더불어, 수년간 방황했던 날들을 지나 여행을 꿈꾸며 살게 되기까지. 지나가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자 글을 씁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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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11:44: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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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퇴사, 그리고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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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2:18:49Z</updated>
    <published>2024-11-05T02: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의 마지막 날,&amp;nbsp;입사한지 5주 만에 반강제 퇴사를 했다. 11월의 첫 날, 일일 알바를 뛰었다. 11월의 첫 주말이 되었다.  '아, 일해야되는데.' 퇴사하기 며칠 전부터 주말까지, 계속 일자리를 찾았다. 현타가 왔다.  부당해고 구제신청과 임금체불 신고를 진행하며, 10월 내내 예민한 상태로 하루하루를 보냈다.  '당장 일을 해야해'라는 압박감에 짓</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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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살고 싶은 나의 목적지 - 요즘은 어떤 목표가 당신을 움직이게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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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0:07:09Z</updated>
    <published>2024-11-05T02: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경제적 독립&amp;rsquo;, 그것을 넘어서는 &amp;lsquo;경제적 자유&amp;rsquo;. 24살이었던 저를 처음으로 움직이게 한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재테크라는 걸 시작하고 더불어 &amp;lsquo;선한 영향력&amp;rsquo;을 목표로 삼았는데, 재테크를 하면서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몸소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무작정 돈을 모으기보다는 스스로에게 투자하는 비중을 늘리게 되었어요.  소유하는 것보다 경험에 가치를 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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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살고 싶은 나의 나다워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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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8T12:42:38Z</updated>
    <published>2024-09-24T14: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내가 가장 나다워질 수 있는 시간&amp;rsquo;. 제게 잠깐이나마 &amp;lsquo;혼자 아침 산책&amp;rsquo;을 하는 시간은 참 소중한 순간입니다.  세상의 때가 묻지 않은, 하루를 겪기 전의 비어있는 나를 나의 생각으로 채우는 시간입니다.  &amp;lsquo;나다워지는 시간이 언제일까&amp;rsquo; 계속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최근 어느 주말에 아침 산책을 하고 와서 글을 적어요. 다녀와 보니 이만한 시간이 없더라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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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은 밥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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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8T00:15:30Z</updated>
    <published>2024-09-17T08: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 요리는 뭐든 좋아요. 아직 젊은 나이이긴 하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조금이라도 더 건강하다고 생각되는 음식을 찾게 됩니다.  맵거나 짠 자극적인 음식도 피하게 되고, 면이나 빵을 주식으로 먹기는 뭔가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리조또, 볶음밥, 덮밥, 초밥, 국밥... 생각나는 대로 적어봤어요!  종류를 가리지 않고 밥이라면 만사 오케이. 그 중에서도 간이 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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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릿속을 가득 채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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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7:28:54Z</updated>
    <published>2024-09-10T03: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인생 첫 혼자 해외여행, 출국을 3일 남겨 두고 있습니다. 그런 제가 가장 많이 검색하는 단어는 단연, 후쿠오카 혼자 여행&amp;rsquo;이에요!  작년 말쯤, 버킷리스트에 &amp;lsquo;혼자 해외여행 가기&amp;rsquo;를 적어뒀었어요. 심지어 올해의 버킷리스트도 아니고, &amp;lsquo;적어놓으면 언젠간 이루겠지&amp;rsquo;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적었던 기억이 나요. 그러다 7월 말쯤 같이 일하는 직원 두 분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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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 - 모든 게 어렵고 생각하기 벅차다면, 당장 오늘이나 어제에 대해 써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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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12:57:19Z</updated>
    <published>2024-09-03T13: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첫 책. 이 책의 프롤로그를 작성하는 오늘은 2023년 9월 28일, 추석 연휴의 첫 날입니다. 꼭두새벽에 출발해서 친가에 도착했어요.  부족했던 수면 시간을 보충하고, 맛있는 고기로 배를 채우고, 호수공원이 보이는 시내 스타벅스에 와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에게 연휴 기간은, 밀린 일들을 하나씩 끝내보는 시간이에요. 혼자 처음 떠나는 해외여행 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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