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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Lu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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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nahapp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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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목적.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디에서 행복을 느끼는 지. 줄곧 나를 찾아 헤매는, 방황하는 직장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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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15:54: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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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 루나] 나만의 미션을 시작하다 - vol. 2. (2023.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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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06:03:14Z</updated>
    <published>2024-01-07T09: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과적으로 A가 여러 여건상 불발되었다. 고용시장에서 나의 가치를 숫자로 계량하고 미사여구로 포장하는 고통스러운 일을 중단하기로 했다.    2022년 2월 처음으로 나에게 &amp;lsquo;앞으로 무슨 일을 하고 싶냐&amp;rsquo;는 질문을 던졌을 때, &amp;lsquo;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업&amp;rsquo;을 하고 싶다고 답했다. 2023년 2월의 나의 대답도 마찬가지였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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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 루나] 마음의 소리에 따르는 삶   - vol. 1. (2023.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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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05:59:41Z</updated>
    <published>2023-12-31T07: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월 1일의 나는 울적했다. 2022년 나는 참을 수 없이 권태로운 삶을 벗어나기 위해 팔딱였다. 하지만 2023년에도 여전히 그대로라는 사실이 나를 견딜 수 없이 힘들게 만들었다.   새해라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라는 말들이 어디를 가든 따라다녔다. '12월 31일이든 1월 1일이든 인간이 임의로 나눠 놓은 날짜가 뭐가 대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IE%2Fimage%2FI8xj5B48iWsrwGbUwGuaOp-B-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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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도 계속될 나의 방황을 지지하며 - 방황 일기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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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5:56:36Z</updated>
    <published>2022-09-13T14: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너무 후져&amp;rdquo;  나의 비애는 아무것도 안 하고 나를 아주 괜찮은 사람으로 남들이 알아봐주길 원했다는 것이다.  &amp;ldquo;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떠보는 일을 그만뒀다&amp;rdquo;   누가 나를 좋아하고 좋아하지 않는지 관찰하는 일도 그만뒀다. 누군가 나를 좋게 생각한다고&amp;hellip; 기뻐하는 일도, 나쁘게 생각한다고 앙심 품는 일도 그만뒀다. 남의 마음에 들지 않을까 걱정하는 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IE%2Fimage%2FaPw359h74X742fw69KMu3AIOr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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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 나의 행복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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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5:56:40Z</updated>
    <published>2022-09-13T13:4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amp;lsquo;행복은 기쁨의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amp;rsquo;. &amp;hellip; 큰 기쁨이 아니라 여러 번의 기쁨이 중요하다. 객관적인 삶의 조건들은 성취하는 순간 기쁨이 있어도, 그 후 소소한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얻을 수 없다는 치명적인 한계가 있다.&amp;rdquo;『행복의 기원』  나의 방황 일기도 어느새 끝을 향해간다. 이렇게나 나를 계속 찾아 헤매는 가장 큰 이유는,&amp;nbsp;어쩌면 행복해지고 싶다는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IE%2Fimage%2FM2jVab_JPnCarZnsJSY6fiSgy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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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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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4:31:25Z</updated>
    <published>2022-09-11T14: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모르는 건, 직무능력으로써 강점과 약점뿐이 아니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조차 쉽게 말하지 못했다. 유행에 따라, 시장의 의도대로 따라와 놓고는 그게 나의 취향인 양 착각하며 살았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행복의 기원』에 따르면 저명한 사회심리학자 팀 윌슨은 &amp;ldquo;우리는 자신에게도 &amp;lsquo;이방인&amp;rsquo; 같은 낯선 존재&amp;rdquo;라고 했다. &amp;ldquo;모든 것을 다 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IE%2Fimage%2FO9eVXOM4QOXV3lsNpHSCsOi03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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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강점은 도대체 무엇일까 - 나의 강점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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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1:37:33Z</updated>
    <published>2022-09-11T14: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숫자에도 약하고, 겁도 많아요. 그래도 하나 자신 있는 재능이라면 상대의 니즈를 잘 파악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아주 사소한 것들이에요. &amp;lsquo;이 사람 지금 목말라 보이네&amp;rsquo; &amp;lsquo;저 사람이 지금 조금 덥구나&amp;rsquo; 이런 게 제 눈에 잘 보여요. 그것들이 잘 보이는 건, 제가 애정하는 상대에게 관심을 깊이 갖기 때문일 거예요.&amp;ldquo;두루두루 아티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IE%2Fimage%2FTL9iNUucNV-36dPF6Wiq3zFYO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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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는 진단도구들 - 직업 적성검사, 성격 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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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22:28:26Z</updated>
    <published>2022-09-09T07: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의 방황여정은 결국 나를 찾아나서는 여정이다. 하지만 나도 나를 잘 모르겠어서, 각종 진단도구의 도움도 받아보았다. 진단 검사는 일단 재미가 있고, 나를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도움이 되었다.  1. 직업 적성검사   태니지먼트의 태니지먼트 검사 + 상황대처능력 검사 그리고 워크넷 성인용 직업적성 검사이다.   이제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IE%2Fimage%2F8LIx-Ha0ztk99PJfETkxhy1i7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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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아서(1) - 직장인 자기 계발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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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1:47:42Z</updated>
    <published>2022-09-09T07: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업무를 하고 싶다.&amp;rdquo;  갭이어 동안 가장 큰 도움을 받은 곳은 직장인 자기 계발 커뮤니티이다. 커뮤니티 멤버십에 가입하고 주어진 질문에 답변을 해야 하는데, 앞으로 하고 싶은 업무도 질문 중 하나였다. 그때 &amp;lsquo;어라? 나 무슨 일 하고 싶지?&amp;rsquo; 상당히 오랜 시간 고민을 하였던 기억이 난다.  공무원은 발령받는 대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IE%2Fimage%2Fz83GrCE9AdFYn9p81nURasMCR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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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을 외부에서 '나'로 돌리다 - 커리어 컨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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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09:52:30Z</updated>
    <published>2022-09-08T04: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직업 상담사까지 찾아갔습니다. 상담사는 각각 다른 단어가 적힌 수백 장의 카드를 늘어놓았어요. ... 일할 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단어가 적힌 다섯 장만 ... 그 안에서 순위를 매기게 했어요.  &amp;ldquo;... &amp;lsquo;하나의 직업에서 원하는 모든 걸 얻을 순 없다.&amp;nbsp;하지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가질 수 있다.&amp;rsquo; 저는&amp;nbsp;제가 진정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IE%2Fimage%2F-lWW4RvCfciGJgaYh0Bavw2YU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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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찾아야 할 답들  - 결론 있는 갭이어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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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22:23:22Z</updated>
    <published>2022-09-07T02: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뜻하지 않게 시작한 휴직이지만, 나에게 주어진 마지막 방황 같았기에 시간을 헛되이 보내고 싶지 않았다. 내 안의 낡은 것들은 버리고 새로운 양질의 것들로 가득 채우고 싶었다.  다양한 자기 계발 모임을 했고, 그 속에서 지적 자극을 주는 다양한 사람을 만났다. 남는 것은 책이라는 생각으로 책도 가까이했다. 여러 강연을 듣고, 공연과 전시도 많이 다녔다.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IE%2Fimage%2FV2JriUA8JDpQDWpPyJomHqAfS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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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위복 - 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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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8:46:31Z</updated>
    <published>2022-09-06T06: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을 수 없는 무료함  &amp;quot;무료하다: 흥미 있는 일이 없어 심심하고 지루하다.&amp;quot;  참으로 무료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한 생활이 견딜 수 없이 무료했다. 나는 업무 습득과 적응이 빠른 편이다. 업무가 익숙해지면 단순 반복처럼 느껴지고, 어떻게 업무를 효율화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업무 개선을 시도한다. 내 나름대로 일에서 재미를 찾으려는 노력이다.  공공기관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IE%2Fimage%2FZbpyrTLrhg29MXJOA5HyzOh96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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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서지는 못해도 뒤처지고 싶지는 않아 - 공무원의 승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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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12:41:09Z</updated>
    <published>2022-09-05T11: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에게 승진이란  열심히 일하는 만큼 보상이 따라주기를 바라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공공기관은 연공서열 문화가 강하고 급여의 경직성도 강하여 보상이 충분하다고 느끼기 어렵다. 그나마 가장 큰 보상은 승진이다.  승진하려면 일은 힘들어도 인정받고 보상도 충분한 요직으로 가는 게 가장 빠른 길이다. 불행한 건 일은 일대로 하고 욕은 욕대로 먹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IE%2Fimage%2FtMhFZp1VGnE77teG70fe9Obdg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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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망대해를 표류하는 배처럼 - 대학교 교직원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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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5:17:33Z</updated>
    <published>2022-09-05T08: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대학교 교직원 생활  대학교 전입이 결정되고 뛸 듯이 기뻤다. 대학교는 선호 근무지이다. 지방직의 단점인 비상근무, 행사 동원 같은 잡무가 없어서 업무가 깔끔하면서, 국가직의 단점인 전국 순회 근무가 없어서 한 지역에서만 계속 근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렇다.   출&amp;middot;퇴근이 도보로 가능해지면서 삶의 질이 확연히 올라갔다. 교정 곳곳에 가득한 아름다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IE%2Fimage%2FwOs66jg6XSnfFILzZRSaQkrmZ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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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도생, 탈출 - 대학교로 전출을 선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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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12:41:09Z</updated>
    <published>2022-09-04T08: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오늘도 습관처럼 출근하는 당신에게 묻는다. 당신은 어떤 일을 하는가? 그 일을 통해 당신은 무엇이 되길 꿈꾸는가? 당신이 꿈꾸는 일과 삶의 미래는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는가?&amp;rdquo;『왜 일하는가』  노력 안 한 건 아닙니다만  하루하루가 답답했다. 길을 잘못 들어왔다는 생각에 '아차' 싶었지만, 직장도 그만두고 늦은 나이에 힘들게 된 공무원이라서 쉽게 &amp;lsquo;퇴사&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IE%2Fimage%2FFZRzi24uVheDlrIH0HxoQxFsL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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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를 몰랐기에 여전했던 힘듦 - 공무원의 장점과 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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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5:07:39Z</updated>
    <published>2022-09-03T14: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꿈은 '아니면 말고'의 세계가 아니다. 꼭 해야할 일의 세계다....꿈은 우리들이 삶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내도록 도와준다. 마음이 흔들릴 때 &amp;ldquo;나는 꼭 이 일을 해야 해!&amp;rdquo; 중심을 잡도록 도와주는 가장 좋은 단어가 꿈이다. 공허하지 않게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꿈을 따라가는 삶이다.&amp;rdquo;『아무튼, 메모』  어쩌다 보니 어른이 되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IE%2Fimage%2F-N-4HLomYv3VsVx-853b--pH_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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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행정직의 모든 것 - 교행직의 장점과 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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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5:03:12Z</updated>
    <published>2022-09-02T12: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히, 교육행정직의 모든 것이라고 써도 되나 싶지만, 혹시나 교행에 관심 있는 사람이 검색해서 들어온다면, 장&amp;middot;단점을 잘 알고 선택하길 바라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썼다.   그저 지방교육행정서기(8급)의 눈으로 바라본 교육행정직(이하 교행) 특징으로 이해해주면 좋겠다.    지방교육행정직 근무지와 성격  교행은 교육청 소속 공무원이다. 근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IE%2Fimage%2FXDmnrMPp8_VbOm2w4kNu_1RQi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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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에서 단조로움으로 - 교육행정직 근무를 떠올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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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13:45:32Z</updated>
    <published>2022-09-02T11: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컬처쇼크&amp;rsquo;였던 첫 근무지  나의 첫 근무지는 시골 학교 행정실이었다. 신규임용자들은 선택지가 없다. 현직자들이 선호하지 않는 자리로 발령을 받는다. 나도 마찬가지다. 대중교통은 다니지도 않는, 구불구불한 길을 지나, 산을 몇 번이나 넘고, 고라니가 튀어나오는 시골 학교로 발령받았다.  그런 말이 있다. 입직 운이 공직생활 내내 따라다닌다고. 전임자 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IE%2Fimage%2FZHiGDyYFmB08NK8H1sze60y5C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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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하고 찌질했던 시절의 나 - 공무원 수험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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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0:56:04Z</updated>
    <published>2022-09-01T06: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를 불행히 여기면서   서른한 살에 무직자, 공시생이 되었다. 핸드폰 번호도 바꾸고 주변 신변을 정리했다. 공부는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손을 뗀지라 10년 만의 공부였다. 일단 학원을 다니며 공부 습관을 들였다. 어느 정도 내용 숙지가 되고 나서는 실강과 인강을 병행했다. 매일 꾸준히 공부하려 노력했다. 토요일 오후, 일요일 오전 시간에만 쉬었다.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IE%2Fimage%2FDrcGa72i9W04j-rcHpJ7TtgyF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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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녁 있는 삶을 찾아서 - 사기업을 퇴사하고 공무원을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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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14:36:13Z</updated>
    <published>2022-08-31T15: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토록 아름다운 길인데  초록잎이 나기 시작하는 아름다운 3월 어느 날이었다. 퇴근길에 나뭇잎들이 햇볕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수백 번도 넘게 지나다닌 길인데 이토록 아름답다는 걸 몰랐다니. 해가 떠 있을 때 퇴근한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기 시작해서 펑펑 울었다. 이날을 계기로 나는 퇴사를 다짐했다.   어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IE%2Fimage%2Fow-0_uy3luKNwABaUozQ41GMs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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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인생은 방황 - 방황일기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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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12:41:09Z</updated>
    <published>2022-08-29T14: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회사 건물을 빠져나갈 때면&amp;nbsp;간신히 붙잡고 있던 마음속 둑이&amp;nbsp;한꺼번에 무너지는 기분이 들었다.내 것이 아니고, 앞으로도 내 것이 아닐&amp;nbsp;이름 없는 일들에 휩싸여&amp;nbsp;오늘도 수없이 나를 지우고 또 지웠다.그저 하루를 최선을 다해&amp;nbsp;살아냈을 뿐인데 어쩌다 내 삶은&amp;nbsp;밑 빠진 독처럼 텅 비어버린 걸까.&amp;quot;- 『왜 일하는가』- 6년 차 공무원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IE%2Fimage%2FXi5nGsBoYQe9xsnplu_sbH_GL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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