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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병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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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앤더슨 컨설팅 파트너이자 IE 비즈니스스쿨 겸임교수: 컨설팅, 고등교육 리더십, 그리고 국제 비즈니스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갖춘 전략 전문가이자 디자인씽킹 전문가/저자/강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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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9T11:28: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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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리드씽킹: 숫자를 믿되, 관성은 깨라 - 하이브리드씽킹 기반 LDD: 분석형 혁신의 작동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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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1:00:18Z</updated>
    <published>2026-03-31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환경에서 혁신의 정의는 이미 바뀌었다. 과거에는 &amp;ldquo;좋은 아이디어&amp;rdquo;가 혁신의 출발점이었다면, 지금은 &amp;ldquo;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정확히 아는 것&amp;rdquo;이 더 중요하다.  특히 SaaS, 모바일 앱, 커머스, 교육 플랫폼 같은 영역에서는 아이디어 자체보다 다음이 승부를 가른다. 어디에서 사용자가 이탈하는가 어떤 경험이 반복을 막고 있는가 무엇을 먼저 바꿔야 지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J%2Fimage%2F6pEsdZUckY6D9HxUjkjJYF4LU9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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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리드씽킹: 차가운 분석 위에 세운 뜨거운 창의 - 하이브리드씽킹:&amp;nbsp;LDL이라는 전략적 사고 패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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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3:09:48Z</updated>
    <published>2026-03-30T13: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와 논리만으로, 그리고 감각과 직관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 - 하이브리드씽킹 문제 조직이 다루는 문제 중에는 흥미로운 유형이 있다. 데이터와 논리만으로는 답이 나오지 않지만, 그렇다고 감각이나 직관만으로 해결할 수도 없는 문제들이다. 정책 기획, 교육 커리큘럼 설계, 브랜드 전략,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도시 개발과 같은 영역이 여기에 해당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J%2Fimage%2F9boNbEIarUvOGBFOLhBnaMf8B4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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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대와 4년제 랭킹은 같은 기준으로 평가해야 할까? - 대학을 평가하는 방식은 왜 달라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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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0:53:00Z</updated>
    <published>2026-03-06T00: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랭킹을 이야기할 때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한다. &amp;ldquo;좋은 대학은 연구를 많이 하는 대학이다.&amp;rdquo; 실제로 QS나 THE 같은 글로벌 랭킹을 보면&amp;nbsp;논문 수, 연구 영향력, 교수 평판 같은 연구 관련 지표의 비중이 매우 크다.  그렇다면 질문이 하나 생긴다.  전문대학도 같은 기준으로 평가해야 할까?  대학의 세 가지 기능: Research, Teach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J%2Fimage%2FGwbBpQKD6Gk1wQTS_uKMhRlRn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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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대 랭킹은 왜 없었을까? - 전문대학을 위한 &amp;lsquo;첫 번째 줄 세우기&amp;rsquo;가 시작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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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4:30:39Z</updated>
    <published>2026-03-05T14: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전문대 랭킹은 없다&amp;rdquo;는 오래된 상식  QS나 THE 같은 글로벌 대학 랭킹은 기본적으로 전 세계 대학을 하나의 기준으로 비교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Scopus 논문 수, 연구 영향력, 교수 평판, 고용주 평판 같은 지표들이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이런 지표들은 국가가 달라도 비교가 가능하다. 그래야 전 세계 대학을 하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J%2Fimage%2FDZu1um2yQdf6Xx_U0qvq4d0rI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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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학교 선택의 프레임을 다시 보셔야 합니다 - 비인가국제학교를 선택하기 전 한번 더 고려할 수 있는 옵션: 광주, 대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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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7:14:29Z</updated>
    <published>2026-03-04T06: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amp;middot;경기권 학부모가 국제학교를 고민할 때 머릿속에 떠올리는 지도는 대략 비슷합니다.  1️⃣ 송도&amp;middot;제주 같은 유명 국제학교2️⃣ 외국인학교 (단, 해외 거주 3년 요건 존재)3️⃣ 비인가 국제학교  그리고 대부분 여기서 의사결정을 마칩니다. &amp;ldquo;국제학교는 비싸다.&amp;rdquo; &amp;ldquo;외국인학교는 해외 거주 3년 요건이 있다.&amp;rdquo; &amp;ldquo;그 요건이 없으면 송도나 제주로 가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J%2Fimage%2FIfIVw3NozhqVfO1psCCHAvqh8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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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이 사라진 시대, 우리는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 할까 - 왜 지금 하이브리드 씽킹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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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0:00:18Z</updated>
    <published>2026-03-04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브리드 씽킹이 필요한 이유  &amp;ldquo;Sometimes you have to trust the smartest mind in the ocean.&amp;rdquo;  영화 〈Dolphin Tale〉에서 구조된 돌고래를 바라보며 한 직원이 던진 말입니다. 단순한 위로처럼 들리지만, 해양생물학자들은 이 문장이 사실에 가깝다고 말합니다. 바다에서 가장 높은 문제해결 능력을 가진 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J%2Fimage%2FlZThgMdhq0ihqWMyUtW5C3D8-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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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필살기, 하이브리드 씽킹 - AI 시대, 성과를 가르는 것은 &amp;lsquo;레벨링&amp;rsquo;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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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4:58:04Z</updated>
    <published>2026-03-03T14: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속을 넘어서, 단수를 조절하십시오 우리는 자주 &amp;ldquo;요즘 세상이 너무 복잡해졌다&amp;rdquo;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조금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세상이 복잡해졌다기보다 우리가 다루는 문제의 &amp;lsquo;형태&amp;rsquo;가 달라졌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예전에는 한 번의 분석으로 답이 나오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혹은 한 번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는 문제도 적지 않았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J%2Fimage%2Fn5ua2AQQCFLOoOu4j8jki4nIN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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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수식을 쓰고, 인간은 서사를 쓴다 - 하이브리드 씽킹이 &amp;lsquo;필연&amp;rsquo;이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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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1:00:07Z</updated>
    <published>2026-02-20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거대한 &amp;lsquo;시계&amp;rsquo;가 세상을 지배하던 시절 오랫동안 비즈니스의 세계는 하나의 거대한 &amp;lsquo;정밀 시계&amp;rsquo;와 같았습니다. 20세기 경영의 문을 열었던 프레데릭 테일러(Frederick Taylor)는 초시계를 들고 노동자의 움직임을 초 단위로 쪼개기 시작했습니다. 이른바 &amp;lsquo;과학적 관리법&amp;rsquo;의 시작이었죠. 인간의 노동을 수식화하고 표준화할 수 있다는 이 믿음은 이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J%2Fimage%2FWSo6iWOyveGaXY4Rm8DSapyFa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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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은 분석으로 시작해 실행으로 끝난다 - 차가운 분석 위에 세운 뜨거운 창의: 하이브리드 씽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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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1:00:06Z</updated>
    <published>2026-02-20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이 다루는 문제 중에는 숫자와 논리만으로는 답이 나오지 않지만, 그렇다고 감성이나 직관만으로 해결할 수도 없는 영역이 있습니다.  정책 기획, 교육 커리큘럼 설계, 브랜드 전략, 도시 계획, 플랫폼 운영 모델 같은 문제들이 그렇습니다. 이 문제들의 공통점은 분명합니다.&amp;nbsp;무엇을 만들 것인가와 동시에, 그것을 어떻게 세상에 안착시킬 것인가를 함께 풀어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J%2Fimage%2FN0YlhBEqzlbQkJqhJgiyBKKTl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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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리드씽킹:&amp;nbsp;엔지니어드 센싱 - 센싱을 설계하고, 해법을 만들고, 실행으로 학습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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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8:00:04Z</updated>
    <published>2026-02-19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LLD 패턴은 &amp;ldquo;분석(센싱) &amp;rarr; 로지컬 솔루션 도출 &amp;rarr; 경험적 실행&amp;rdquo;으로 이어지는 하이브리드 문제 해결 방식입니다. 겉으로 보면 매우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프로세스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 세 단계가 반복되며 조직의 사고방식 자체를 바꿔 놓습니다.  LLD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세상을 읽는 감각을 &amp;lsquo;직관&amp;rsquo;에 맡기지 않는 것입니다. 무엇을 관찰할지, 어떤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J%2Fimage%2FKX_Ej-Y1wNYaZfthDa1m8Tsr5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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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씽킹: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혁신 - 디자인씽킹, 다시 제대로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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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1:00:17Z</updated>
    <published>2026-02-19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어비앤비와 다이슨이 &amp;lsquo;정답 없는 세상&amp;rsquo;에서 살아남는 법 정답이 있는 문제는 풀기 쉽습니다. 어렵지 않아서가 아니라, 정답의 모양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목표가 명확하고, 변수는 제한되어 있으며, 성공의 기준도 숫자로 합의됩니다. 이런 문제는 로지컬 씽킹이 강합니다. 구조화하고, 분석하고, 최적화하면 됩니다. 하지만 정답이 없는 문제는 다릅니다.&amp;nbsp;성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J%2Fimage%2FiO4gF4Xp_sl0fSbyTp0CG8S2Q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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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이 존재하는 세계, 최적화를 향한 사고법 - 다시 로지컬씽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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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1:00:16Z</updated>
    <published>2026-02-18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지컬 씽킹이 가장 편안하게 작동하는 세계에는 공통된 전제가 있습니다. 문제는 정의할 수 있고, 정의된 문제는 분석할 수 있으며, 분석된 결과는 숫자로 검증될 수 있다는 믿음입니다. 저는 이 세계를 &amp;lsquo;정답이 존재하는 세계&amp;rsquo;라고 부릅니다. 여기서는 문제 해결이 수학 문제를 푸는 과정과 닮아 있습니다.&amp;nbsp;변수는 식으로 정리되고, 데이터는 정보가 되며, 해법은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J%2Fimage%2F-BVE7BcxuZ_USivGufM5TMBoUJw.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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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리드 씽킹: 8가지 문제해결 패턴 - 문제해결 패턴의 전체 지도: &amp;lsquo;한 가지 방식&amp;rsquo;으로는 부족한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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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08:00:04Z</updated>
    <published>2026-02-17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조직의 문제는 예전처럼 단순하지 않습니다. 불확실성은 커졌고, 기술은 빨라졌고, 사람들의 기대는 더 미묘해졌습니다. 예전에는 기획팀이 숫자를 쥐고 결론을 내리고, 디자인팀이 그 결론을 보기 좋게 &amp;ldquo;포장&amp;rdquo;하는 식의 분업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경계가 자꾸 무너집니다. 한 예로, 디즈니랜드를 떠올려보시면 좋겠습니다. 디즈니랜드의 경쟁력은 &amp;lsquo;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J%2Fimage%2Fh4hOt8BUHC7P63ATlIfSspwPU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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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방식의 두 축: 구조화하는 머리, 공감하는 마음 - 하이브리드 씽킹:&amp;nbsp;서로 다른 두 종류 사고의&amp;nbsp;충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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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05:00:06Z</updated>
    <published>2026-02-17T0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를 해결한다는 말은 쉬운데, 막상 현장에 들어가면 어렵습니다. 회의실에서는 논리가 완벽했는데 실행이 안 되고, 현장에서 얻은 통찰은 날카로운데 보고서로 정리하면 힘이 빠집니다. 그럴 때 저는 &amp;lsquo;능력이 부족해서&amp;rsquo;가 아니라,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사고가 충돌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축은 로지컬 씽킹입니다. 구조화하고, 분석하고, 최적화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J%2Fimage%2FMf8Edo_UO1ffj9bDtNi308Cbt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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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리드씽킹의 3단계 문제해결공식 - 모든 문제해결은 3단계다: Discover&amp;ndash;Develop&amp;ndash;Deli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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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01:00:16Z</updated>
    <published>2026-02-17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를 해결한다는 말은 흔하지만, 사실 문제는 그렇게 쉽게 &amp;ldquo;해결&amp;rdquo;되지 않습니다.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조직을 바꾸고, 정책을 설계하고, 고객을 설득하는 일은 늘 예외와 변수가 따라옵니다. 분야가 다르다고 해서 구조가 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저는 일을 오래 해볼수록 반대로 느낍니다. 겉으로는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것처럼 보여도, 문제 해결의 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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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해결은 정답이 아니라 &amp;lsquo;전환&amp;rsquo;이다 - 하이브리드 씽킹: 문제를 푸는 사람과 문제를 다시 보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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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3:10:08Z</updated>
    <published>2026-02-16T13: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문제를 마주하고 해결합니다.  그런데 어떤 문제는 명쾌하게 풀리지만, 어떤 문제는 마치 우리를 비웃듯 &amp;lsquo;풀리는 척&amp;rsquo;만 하다가 다시 돌아오곤 합니다. 처음엔 분명 해결된 것 같아 마침표를 찍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 전혀 다른 얼굴로 우리 앞에 다시 나타나는 것이죠.  우리는 대개 이런 상황을 마주할 때 &amp;ldquo;변수가 생겼다&amp;rdquo;거나 &amp;ldquo;현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J%2Fimage%2FcgfpdEINvUdGmzeQw-us8oVC8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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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리드 씽킹: 문제는 어떻게 해결되는가 - 하이브리드 씽킹: 정답의 시대를 지나, 해석의 시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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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2:58:44Z</updated>
    <published>2026-02-16T12: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문제를 풀며 살아갑니다.  회사에서, 가정에서, 혹은 우리가 속한 사회적 관계망 속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난제 앞에 서게 되죠. 그런데 문득 이상한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문제를 해결하면 명쾌하게 &amp;lsquo;풀었다&amp;rsquo;는 느낌이 있었고, 확실한 정답과 함께 마침표를 찍는 시원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다릅니다. 문제를 해결했다고 생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J%2Fimage%2FugHUnFblGZ7BnCF2korQGaaGYu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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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령인구는 줄어드는데, 왜 국제학교는 성장할까 - 출생률이 아니라 &amp;lsquo;도시의 경쟁력&amp;rsquo;이 결정하는 외국인학교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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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14:19:09Z</updated>
    <published>2026-01-31T11: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외국인학교&amp;middot;국제학교 시장, 왜 성장하는가 &amp;mdash; 학령인구 감소와 무관한 시장의 논리  한국의 학령인구는 구조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외국인학교&amp;middot;국제학교 재학생 수는 반대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직관에 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시장의 성격을 구분하면 설명이 어렵지 않습니다.  외국인학교&amp;middot;국제학교는 국내 K-12 교육 시장이 아니라 글로벌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J%2Fimage%2FQXwjWfPp9BzgbysW--qMrSgg0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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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주국제외국인학교(GIS)의 새로운 비전과 전략 - 학교도 비전과 전략이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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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23:59:40Z</updated>
    <published>2026-01-31T08: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주국제외국인학교 (GIS), &amp;lsquo;지역을 대표하는 글로벌 액티브 러닝 플랫폼&amp;rsquo; 비전 제시 학교는 교육을 하는 공간이지만, 동시에 하나의 조직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조직이라면 반드시 답해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인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무엇에 집중할 것인가?  세계 유수의 대학과 교육기관들이 비전과 전략을 반복해서 점검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J%2Fimage%2FiB2gsOr-X7pVaE_cMLtSyk0WaX4.pn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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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학교, 송도나 제주로 가야 할까요? - 대전&amp;middot;광주에 살아도 외국인학교를 선택할 수 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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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7:51:17Z</updated>
    <published>2026-01-31T07: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적형 국제학교와 지역연계형 국제학교, 그리고 연구개발특구의 선택 지방에 거주하면서 외국인학교를 고민하시는 학부모라면특히 광주나 대전에 거주하고 계신 경우, 한 번쯤은 이런 질문을 해보셨을 것입니다. &amp;ldquo;송도의 채드윅으로 보내야 할까요?&amp;rdquo;&amp;ldquo;제주의 NLCS로 내려가야 할까요?&amp;rdquo;&amp;ldquo;아니면 아예 서울로 이사하는 게 맞을까요?&amp;rdquo;&amp;quot;혹은 지역 내 외국인학교로 보내도 괜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J%2Fimage%2FrGtDm21U-95Ic1olScBIdI-tD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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