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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도르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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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dorn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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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악을 향유하며 살고싶은 사람. 화요일에는 꼭 쓰기로 자신과 약속함. 근데 직장이 너무 바빠서 글을 못쓰는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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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1T15:29: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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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 연주하려면 1억이 든다는 29시간 오페라 - 슈톡하우젠 &amp;lt;빛 (Licht)&amp;gt; 시리즈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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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3:41:28Z</updated>
    <published>2023-10-03T05: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를하인츠 슈토크하우젠(슈톡하우젠). 20세기 음악에 어찌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이 분의 이름이 빠지는 곳이 드물정도이다. 음렬주의에서도 중요하고 전자음악에서도 중요하다니,&amp;nbsp;&amp;nbsp;지금으로 치면 클래식음악계에서도 대중음악계에서도 영향을 끼친 사람인 것이다. 그런 슈톡하우젠이 1977년부터 2003년까지 작곡한 7개 연작 오페라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오페라 &amp;lt;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0s%2Fimage%2FkFCXFQEbCgcAlRivgtuC-l96RQ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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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질 수 없는 음악이 만져지는 것 같을 때 - 현대음악 취미화 프로젝트 (3) - Tal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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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3:41:31Z</updated>
    <published>2023-08-28T23: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음악 취미화 프로젝트 세 번째 시간! 이번엔  작곡가와 곡 제목을 알고 들어볼 계획인데,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방법으로 다가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음악이지만 그러려니 하고 함께 해주길 ^o^  Talea https://www.youtube.com/watch?v=glj_JTARhC0&amp;amp;feature=emb_imp_woyt 사실 이 곡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0s%2Fimage%2Fy3mbbkTmVWQCfNtbds41_dDGv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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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화) 이 음악에는 진짜 박수만 나옵니다! - 현대음악 취미화 프로젝트 (2) - Clapping Mus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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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23:10:05Z</updated>
    <published>2023-08-21T23:3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음악 영업 두 번째 시간! 이번에도 듣기 힘들지 않은 음악을 가져왔다.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어려운 음악은 절대 아니니 안심하길 바란다. 지난 글에서 정보를 알아갈수록 음악이 다르게 느껴지는 체험을 해보았으니, 오늘은 매개변수가 무엇일지 생각해보면서 들어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lzkOFJMI5i8 이 곡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0s%2Fimage%2FhUTRK-LqCHiASjQ6bxSxPy3N69o.jpg" width="29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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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 듣는 것은 얼마나 다를까? - 현대음악 취미화 프로젝트 (1) - F&amp;uuml;r Ali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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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23:33:44Z</updated>
    <published>2023-08-15T06: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음악과 친해지기 위한 첫 번째 여정. 무엇을 알아야 음악에 공감할 수 있는지 차근차근 알아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난 이 매력적인 세계에 여러분들을 초대하고 싶은 것이지 깜짝 놀라게 하고 싶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편안한 감상이 가능한 곡을 준비했다. 사소한 앎이 감상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기 위해 4가지 단계를 준비했다.  1단계. 악보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0s%2Fimage%2FvQm72ziFKzdO3i9vetA8BbQsXA8.jpe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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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생각하는 모든 것이 분석이다.  - 예도르노의 현대음악 듣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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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21:35:41Z</updated>
    <published>2023-08-15T05: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분석의 시대다 우리는 삶의 아주 사소한 순간에도 적절한 분석을 통해 무엇인가를 결정하고 있다. 어딘가에서 사업을 시작할 때나 부동산 혹은 주식에 투자를 할 때도 분석은 필수인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나는, 음악에도 분석의 시대가 왔다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까지 수많은 음악가, 음악 이론가들이 음악을 분석해왔지만 내가 말하는 분석은 그 것이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0s%2Fimage%2FJrW-rFKIe9_8fAYzdV70VH-5v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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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세 미사 간접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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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4:06:01Z</updated>
    <published>2023-08-08T01: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높은 천장과 창문, 예수의 고난이 묘사된 기둥과 벽. 성당에 들어서자마자 마음엔 경외심이 가득해진다. 사방에 울리는 발걸음은 어떤 목소리던지 구석구석에 전해질 듯 하다.  미사가 시작된다. 사제와 보조자들이 행렬하며 향을 뿌리고 제단에 입장한다. 성가대는 '입당송'을 부르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27lYFzpE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0s%2Fimage%2FoSq_kBfwysM--ySLsZIGFIpUs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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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성가는 잊어도 그레고리오 성가는 기억해야하는 이유 - 중세(4) - 로마 전례와 성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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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4:10:56Z</updated>
    <published>2023-08-01T12: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레고리오 성가는 서양 문명의 가장 위대한 보물 중 하나이다. -그라우트 서양음악사 발췌- 지난 성가 글에서 그레고리오 성가가 매우 중요하다며 간단하게 소개했었는데, 그라우트 서양음악사 책에서도 아예 이 문장으로 중요성을 못 박으며 시작한다. 이 성가가 이토록 중요하게 여겨지는 이유가 뭘까? 그 이유는 그레고리오 성가의 탄생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레고리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0s%2Fimage%2FpIbOW27gjUkNuAI6DbRBcEpe2xw.pn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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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은 수이자 숫자적 비와 비율이다. - 중세(3) - 중세의 음악이론과 악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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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4:57:14Z</updated>
    <published>2023-07-11T23: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가 두 개로 갈라지면서 다양해진 성가들이 음악이 다채롭게 발전하는 데에 한몫했었다. 그렇다면 음악 이론은 어떻게 발전했을까? 중세의 미학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자가 아우구스티누스(어거스틴)이었다면, 중세 음악계에서 가장 권위자는 '보에티우스'였다.  보에티우스는 당시 가장 널리 쓰인 음악 교과서인 [음악의 원리]를 집필하기도 한 인물인데, 그에게 음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0s%2Fimage%2F2wVzNZMuGd_6FjBuELYNp0M6Tr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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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그 시절 성가를 소개합니다!  - 중세(2) - 교회의 분열과 성가의 지역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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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22:51:57Z</updated>
    <published>2023-07-03T23: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사를 이해하려면 어쩔수없이 교회의 역사와 친해져야 한다. 일단 &amp;lsquo;성가&amp;rsquo;란 무엇일까? 교회에서 쓰는 음악인건 알겠는데, 어떤 특징이 있는 음악인지 감이 잘 잡히지 않는다. 중세의 성가는 기본적으로 멜로디가 딱 하나 있는 단성음악이었다. 보통 시편같은 것을 선율에 맞춰 불렀는데, 단선율이다보니 간단해서 기록이 필요 없었다. 이렇게 쉬운 멜로디에서 시작된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0s%2Fimage%2FNPhruF9WhAEFikxyYBP67yQk0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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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에서는 왜 음악이 중요할까?  - 중세(1)-첫 밀레니엄의 기독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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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07:10:52Z</updated>
    <published>2023-06-27T10: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에 &amp;lsquo;기독교회&amp;rsquo;라는 타이틀을 강조할 수 있는 시기. 바로 중세이다. &amp;lt;미학 겉핥기&amp;gt;에서 미학의 역사를 훑어보며 중세는 교회의 힘이 너무 강하다는 인식이 생겼다. 미학이 연구될 틈도 없었을 정도로 말이다. &amp;lsquo;암흑시기&amp;rsquo;라고 칭해질 만큼 교회에 집중되어 있었던 시기였는데, 예외로 음악만큼은 매우 중요하게 생각되었다.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교회의 힘이 너무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0s%2Fimage%2FX3PD5qAjG0SgavO4s8M2L71KK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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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폴론의 악기와 디오니소스의 악기 - 고대(3) - 그리스 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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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1:02:05Z</updated>
    <published>2023-06-20T03: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대 그리스에는 어떤 악기를 사용했을까? 아무래도 오래전이라 간단한 악기만 있었으리라 생각할 수 있지만 의외로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가 두루두루 사용되었던 시기였다. 특히 사람들이 좋아했던 악기는 리라, 키타라, 아울로스인데 그 외에도 (지금과 형태는 다르겠지만) 하프, 호른, 북, 심벌즈 등을 사용했다고 한다. 오늘은 가장 인기 있었던 세 가지의 악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0s%2Fimage%2FNvS6wg6Aw3p-d4SgJwPHD4Dwr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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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직(Music)의 시초 - 고대(2) - 그리스 피타고라스학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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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7T14:24:31Z</updated>
    <published>2023-06-12T23: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지케 고대그리스에는 예술을 &amp;lsquo;무지케&amp;rsquo;라고 불렀다. 뮤직의 어원인데, 신이라는 뜻을 가졌다. 정확히는 뮤즈 신(무사이)들을 칭한다. 뮤즈 신은 음악과 시를 관장하는 아홉 명의 여신이며 그리스 신화에 등장한다. 지금의 뮤직은 음악만을 칭하지만, 당시의 무지케는 아홉의 신을 통칭하는 단어인 만큼 관련된 모든 예술들을 지칭했다. 그리스인들에게 음악은 여흥을 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0s%2Fimage%2FA1jiZUe0wysA82llPfC1wnKm3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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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4만 년 전에도 음악을 사랑했다.  - 고대(1)-메소포타미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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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1:38:50Z</updated>
    <published>2023-06-06T21: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4만 년 전 음악의 흔적 최초의 문명은 기원전 약 5,000년경 발전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제목은 왜 4만 년 전이냐고? 바로 이 뼈피리가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음악은 비영구적이다. 콧노래를 부르다가도 멈추면 사라지는 것처럼 말이다. 음악은 글처럼 어디에 기록해서 공유하는 것도 아니고 노래 부르면서 즐기면 끝인, 그 순간에만 존재하는 시간예술이다.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0s%2Fimage%2FKo6onZihdeJ9y6WBY1U1G7jus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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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법처럼 인공지능법이 생긴다면? - 포스트 휴머니즘(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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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1:39:06Z</updated>
    <published>2023-05-08T23: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에 인공지능이 전담하고 있는 주식이 생기면 이걸 사도 될까? 그 주식 거래에서 문제가 생기면 누구한테 따져야 하는 걸까? 인공지능이 만든 작품의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을까? 인공지능의 저작물을 저작권 없이 무한하게 배포한다면 수많은 도용문제가 생길 텐데 괜찮을까? 자율주행자동차를 운전하는 인공지능이 교통사고를 낸다면 인공지능에게 손해배상책임을 물어야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0s%2Fimage%2F3puePV1-IqN0PolIa0KywypV6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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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가 예술을 하면 인간이 예술을 그만두어야 할까? - 포스트 휴머니즘(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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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8T07:17:40Z</updated>
    <published>2023-05-02T02: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실로 부쩍 다가온 인공지능 예술의 시대. 그런데 &amp;lsquo;인공지능 예술의 시대&amp;lsquo;이라는 말이 도대체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인공지능을 사용해서 예술을 하는 시대? 아니면 인공지능이 예술가를 대체한 시대? 어느 쪽이던지 인간의 자리가 조금은 좁아졌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다 한들, 그러니까 기계가 예술을 한다고 한들 인간이 예술을 그만두어야 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0s%2Fimage%2F46TnP97xNUcHNS8lCB0wQMCiw2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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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시대, 우리가 예비해야 할 태도 - 포스트 휴머니즘(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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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8T07:20:21Z</updated>
    <published>2023-04-24T22: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이다. AI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아니, 이미 왔다. 4차 혁명? 3차 산업혁명 때 이미 컴퓨터의 세상이 왔는데 도대체 뭘 더 할 수 있을까?  4차 혁명의 핵심은 인간과 기계 사이에 존재하는 범주적 구분의 해체이다. -인공지능과 포스트 휴머니즘(이학사) 중 이 말인즉슨 인간이 곧 기계가 되고 기계가 곧 인간이 된다는 뜻이다.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0s%2Fimage%2FVS5vZ2-4DT9fXwRsTrpIqAVQl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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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간 미학 겉을 열심히 핥았다.  - 매거진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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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7:05:49Z</updated>
    <published>2023-04-23T08: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예도르노입니다. 인사는 처음인데요, 허공에 대고 외치는 인사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조금 민망하기도 합니다. 언제나 허공에 대고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미학을 외쳤으니 익숙하기도 하고요.  이 시리즈를 언제 마치나 항상 까마득했는데 1년 만에 마치게 되네요. 후련합니다. 22년 4월 13일에 첫 글을 쓰고 23년 4월 18일에 이 매거진의 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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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해도 또 변해야하고, 변하지 않아도 또 변해야한다. - 중화민국(2) 양계초의 계몽예술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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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40Z</updated>
    <published>2023-04-17T22: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가의 구망도존(求亡圖存)이라는 위기에 직면한 사상가로서 양계초는 '변법통의(變法通義)'에서, &amp;ldquo;변해도 또 변해야 하고, 변하지 않아도 또 변해야 한다.&amp;rdquo; 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기 위해 과거의 전통적 문화에 대한 미련을 과감히 버리고 서구사상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amp;lsquo;새로운&amp;rsquo; 중국문화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보았다. 그는 문화라는 것은 본래 한민족이나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0s%2Fimage%2FmYZ0aSD67fFX7UGO44Ta4GPlYx4.png" width="4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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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육으로 나라를 구하자. - 중화민국(1) 채원배의 계몽미학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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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7T06:55:39Z</updated>
    <published>2023-04-10T23: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몽 나는 이 단어를 만날 때마다 항상 검색창을 사용한다. 이 단어는 왜 항상 애매하게 다가오는지.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번 계몽의 뜻을 상기해 보자면, 전통적인 권위나 편견 혹은 사상에서의 해방이다. 어찌 되었든 간에 자유를 찾아가려는 사람들의 의지가 담긴 단어인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가 알아갈 최원배는 왜 &amp;lsquo;계몽&amp;rsquo; 미학사상을 펼쳤을까? 늘 그랬듯이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0s%2Fimage%2F5PEOA7r6mgvWsv_O6Y3zAPn98n8.png" width="4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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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로 알아보는 원나라 미학 - 원대 미학사상(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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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01:58:51Z</updated>
    <published>2023-04-04T09: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대의 예술가들은 이제 벼슬을 위한 예술이 아닌 온전히 즐기기 위한 예술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이전 글에서 원대 미학의 큰 흐름을 알아보았으니 각 분야에서 어떤 인물들이 활동했는지, 아름다움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왕약허王若虛(1174~1243) 왕약허는 강서시파를 격렬하게 비판했던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는 대표적인 강서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0s%2Fimage%2F9Y0WHJKaae4OgJZpujwKFe75U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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