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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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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치외교학을 전공했고 구매일을 하는, 음주가무를 즐기고 꽃과 식물을 사랑하며, 가끔은 독서도 하고 글도 쓰고 여행도 가고, 다이어트를 평생의 숙제로 삼은 서른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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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10:40: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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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수집가의 초대 - 이건희 기증 1주년 기념, 국립중앙박물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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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12:06:23Z</updated>
    <published>2022-05-10T10: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희 회장 기증 1주년 기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기획전을 하고있다. 전국 각지에 흩어져있던 소장품들을 한 데에 모아서 나름의 스토리텔링과 함께 전시를 진행 중이다.  온라인 예약 티켓은 풀리기가 무섭게 매진행렬을 이었고, 용산에 사는 특권을 가진 나는 현장예매를 노리며 일요일 아침 10시 박물관으로 향했다. 사실 매 주말마다 그렇듯이 출근하는 평일보다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Ba%2Fimage%2FFr1f60jXAvpOXc1V3IyHf6qDWM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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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퇴직 - 30살 직장인, 30년차 직장인 아빠의 퇴직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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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02:32:43Z</updated>
    <published>2022-04-17T02: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겨울, 아빠가 퇴직을 했다. 내 나이만큼이나 긴 시간동안의 회사생활을 마무리하고 회사를 떠나는 마음이 시원섭섭하다고 했다.   어렸을 적부터 내가 아는 우리 아빠는 못하는 게 없는 사람이었다. 기계도 잘 고치고 운동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고 수학도 잘하고 컴퓨터도 잘했다. 소소한 상식들이나 역사나 예술 분야까지 모르는게 없었고, 뉴스를 보며 나에게 세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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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아 - Going Home - 어디까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소설인지 모르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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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02:31:58Z</updated>
    <published>2022-04-16T02: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노래: 김윤아 - Going Home   1) 빗길을 달리는 자동차 소리에 생각보다 일찍 잠에서 깼다. 안 그래도 우울한 하루를 예상하던 중이었는데 비까지 내린다. 새벽 두시가 훨씬 넘은 시간에 겨우 잠에 들었고, 오늘은 간만에 늦잠을 자도 괜찮은 날이었는데... 일찍 일어났다는 생각에 기분이 그닥 좋지 않았다. 사실 이 꿀꿀한 기분이 비가 내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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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광석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광탈과 함께 멘탈을 잃은 취업준비생, 영화 &amp;quot;클래식&amp;quot;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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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22:42:03Z</updated>
    <published>2022-04-14T13: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19년 9월 11일, 왕십리에서 한 취업준비생이 쓴 글 오늘의 영화: 클래식, 2003 오늘의 음악: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by 김광석  아침부터 계속해서 헛구역질하느라 한 끼도 못먹기도 했고 하필이면 컨디션도 안좋은 이런 날, 30분 단위로 이곳저곳 불합격 통보가 나는걸 보고 널뛰는 기분 탓에 힘든 하루였다. 몸상태는 최근들어 최악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Ba%2Fimage%2F_h3LwieuUBQHkEJFSrqq1sLU0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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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vice for Future Corpses - 샐리 티스데일-&amp;quot;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amp;quot;를 읽고, 외할머니를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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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03:20:19Z</updated>
    <published>2022-04-14T05: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21년 12월 12일, 당산에서 책 수집광이 쓴 글 미국에서의 짤막한 유학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격동의 고등학교 2학년을 보내고 있던 나는 외할머니가 오랜 지병으로 힘들어하셨던 걸 누구보다 가까이서 봤다. 꽤나 긴 기간동안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던 할머니가 또다시 입원생활을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았던 가을날, 할머니는 외할아버지의 이번 제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Ba%2Fimage%2FUOdcVGioWs-M5iqRHaDYTl-67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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