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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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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8년차 직장인의 좌충우돌 N잡러 되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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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8:16: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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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약이 먼저란다 - 엄마가 딸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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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0:34:41Z</updated>
    <published>2024-12-30T07: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초등학교때 할머니 손을 이끌고 무작정 은행을 갔었단다. 막연히 통장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지. 어린 나이에도 돈을 함부로 쓰면 안될것 같아 저금통에 모으다가 '이자'라는 걸 알게 되었단다. 은행에 돈을 맡기면 돈이 저절로 불어난다니 어린 나이에도 참 신기했단다.  명절에 어른들께 용돈을 받으면 저금통에 바로 다 넣곤 했는데, 네 외삼촌은 과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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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아, 직장이 아닌 직업을 찾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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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01:36:17Z</updated>
    <published>2024-12-28T00: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아, 이번 겨울방학이 지나면 너는 이제 중3이 되는구나. 지금까지 학생으로써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학업의 중요성을 이야기했지만, 더이상 공부는 네 길이 아니라는&amp;nbsp;너의 의견을 존중한다. 그 선택이 20살 이후 사회에 나갔을때,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가늠하기 힘들지도 모르겠구나. 하지만, 앞으로 부딪힐 수 있는 다양한 난관에 대한 대비는 꼭 해야 할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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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한 관계가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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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21:44:02Z</updated>
    <published>2024-04-04T21: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많은 사람을 사귀는게 참 어렵다. 어렸을땐 주변에 사람이 많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는 사람, 연락할 사람, 놀아줄 사람들이 주변에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사람이라는 인증을 받는 것이라고 말이다. 그래서 가끔은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한 적도 있었다.  학창시절부터&amp;nbsp;좋아하는 사람 몇명과 진한 우정을 나누는 것을 좋아했고, 이는 사회생활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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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는 곳이 바로 나 자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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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11:47:30Z</updated>
    <published>2023-12-01T00: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집.. 이란 건 뭘까?  사실.. 결혼전에는 내 몸하나 간수하기에도 벅찼기에 내 취향을 존중하며 집안의 물건들과 가구들 하나하나 신경쓸만큼 여유는&amp;nbsp;없었다. 그저 집이란 세상어딘가 내 몸 하나&amp;nbsp;따뜻한 바닥에 뉘일 곳이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  신혼집을 마련할때에도,&amp;nbsp;아직 스스로 삶에 대한 가치관이 제대로 정립되기 전의 상태라 나의 취향을 고려하며 집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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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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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4:40:21Z</updated>
    <published>2023-11-29T01: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의 시작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한 지는 꽤 되었다. 굳이 연차를 따진다면 주택으로 이사를 가면서부터 시작되었으니 올해로 8년 차다. 땅을 사고 집을 지어 주택으로 이사를 갈 때쯤..&amp;nbsp;미니멀라이프라는 단어가 티비나 책에서 종종 들리고 있어서 나 같은 사람도 미니멀이란 게 뭔지 어느 정도 가닥을 잡을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도 꽤 유명한 일본 미니멀리스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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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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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05:33:08Z</updated>
    <published>2023-11-29T00: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닝루틴  아침 5시. 알람이 울렸다. 오늘은 왠지 모르게 머리가 개운하다. 푹 잤다. 둘째를 낳고나서부터 조금 더 예민해진 탓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날들이 종종 있는데, 어쩌다 이렇게 깊게 잠을 자고 나면,&amp;nbsp;쌀쌀하고 이른 새벽이지만 이불밖으로 나오는 발걸음이 새털처럼 가볍다.  이미 4시에 울려버린 첫 알람을 놓친 게 아쉽지만, 바로 일어나 가부좌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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