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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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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요리하고 그림그리기를 즐겨하는 수달 이재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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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11:43: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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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남기는 요리 7-3 비스크 소스 새우 파스타 - 비스크 소스는 감칠맛이 끝내주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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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3:15:53Z</updated>
    <published>2023-12-02T04: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마지막 글을 올린 지 벌써 4개월이 되었네요. 제가 무엇인가를 하면 꾸준하다는 것을 장점으로 갖고 있는 사람인데 글과 사진을 올리는 SNS 중 네이버와 인스타를 앞서 시작하였고, 그 두 SNS를 지속적으로 하다 보니 브런치까지 챙기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뭔가 책을 만들어보겠다는 욕심을 버려서 더 그럴 수도 있겠어요. 원래 회갑 기념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4mCMjtUMXoEYbgsPzW-4TBB9P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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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남기는 요리: 소고기 카레와 오믈렛 9-2 - 오믈렛 이불을 덮어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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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04:56:48Z</updated>
    <published>2023-07-28T09: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브런치에 제가 만들어 먹은 요리와 그림을 올리는 작업을 잘 정리해 두었다가 회갑 기념으로 소책자라도 만들까 하는 생각에 브런치를 시작했었는데, 벌써 2022년 7월이 끝나가고 환갑이 8개월 밖에 남지 않았네요. 아무래도 계획대로 하기는 어려울 것 같군요.  사실 몇 년 간 열심히 음식그림을 그리고 블로그에 올리고 그랬는데 요새는 이전과 유사한 음식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7RJf8mViZT7XeG4-Npo5Lp8-l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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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남기는 요리: 회오리 김밥 5-2 - 기분 내고 싶을 때 말아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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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13:53:03Z</updated>
    <published>2023-03-17T02: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인스타그램도 하는데 인스타 친구 중 김밥을 아주 예쁘고 특이하게 마는 이웃이 있습니다. 실버님입니다. @silverh_ 이분이 만든 김밥들 중에서 만들기 어렵지 않아 보이는 것이 회오리 김밥 있었어요.  네이버 블로그에서 검색을 해 보니 의외로 많은 분들이 이미 만들어 드셨더라고요. sns 안 하시는 분들도 있으니 실제는 더 많겠죠?  회오리 김밥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HnfxABX6q7ogKR20pK7zPEw1B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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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남기는 요리 7-2 봄나물 파스타 - 봄내음 가득한 냉이 달래 파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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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13:53:06Z</updated>
    <published>2023-03-15T02: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식사를 해 먹지만 특히 맛있는 음식을 했을 땐 그림을 그리고 브런치에도 올리고 싶다... 생각해요.  저는 마르쉐장터가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릴 때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구경 가요. 어떤 분들은 두루두루 구경하시겠지만 저는 목적을 갖고 필요한 것만 구경하고 구입해요. 어쩌다 알게 된 고양찬우물농장 농부님의 가게에 가장 먼저 들러요. 3월 1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yJl2pDf2PSAMAkfDqLA9sVVrI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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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남기는 요리 9-1 토마토 카레와 구운 야채 - 열두 달 향신료카레 책 레시피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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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13:02:27Z</updated>
    <published>2023-01-27T03: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카레/ 커리/ Curry를 좋아해요. 일본식 카레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고형카레를 사용하는 소고기/감자/당근이 들어가는 전형적인 우리나라 카레도 예전에 좋아했지만 인도커리를 먹어보고는 이 쪽이 제 취향에 더 맞다 생각했고, 일본식 카레 중에서도 다양한 카레를 먹어보았어요. 태국커리도 좋지만 아무래도 코코넛향이 싫은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zXg0uEJxf3YuVlUi9ei22cdbL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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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담는 요리 8-3: 어니언 수프 -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수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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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20:19:15Z</updated>
    <published>2022-12-13T08: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프 (스프, Soup) 찬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음식이죠. 제가 국물 요리를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남편이 수프를 좋아해서 사서 먹는 것보다는 좀 더 건강식으로 만들려고 노력해요.  수프 중 미국 사람들이 감기 기운 있을 때 먹는 수프라고 하는 어니언 수프 다른 식 어니언 수프는 먹어 본 적 었고 프렌치 어니언 수프는 먹어봤어요. 예전에 레스토랑에서 먹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llDKJ82IOpKNrImgP68jm1K25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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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담는 요리 8-2: 클램차우더  - 육해공군 다 들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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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07:18:10Z</updated>
    <published>2022-12-07T05: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브런치를 시작하고 가장 단 기간에 새로운 글을 올리는 것 같아요. 이제 브런치에 글 올리는 것에 너무 부담 갖지 않기로 했어요. 제가 블로그나 인스타에 올리듯이 편하게 되는대로 올리기로...... 그러나 세 곳의 글은 조금씩 달라요. Copy &amp;amp; Paste는 아니라는 이야기예요.  예전에 패밀리 레스토랑이 정말 사랑받던 시기가 있었어요. 남편이 수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HGg37EuIIn0gl3Qz6cCPP5SX7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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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남기는 요리 8-1: 별을 담은 미네스트로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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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20:19:23Z</updated>
    <published>2022-12-03T08: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1월 22일 브런치로부터 무려 60일 동안 제가 글을 올리지 않았다는 안내문을 받았어요. 제가 자꾸 변명을 하게 되는데 브런치에는 뭔가 요리와 음식 그림을 정리해서 올리겠다고 했었기 때문에 쉽게 쓰게 되지 않아요. 블로그 이웃이나 친구들이 권유하듯이 언젠가 제가 책을 낸다면 브런치에 올린 자료로 하고 싶다 생각하고 있어요. 웬만하면 제 돈을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JL77_-mdjDBON3_eY5Um7yEQK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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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남기는 요리 5-1: 잡곡밥 불고기 김밥 - 뭘 말아도 맛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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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20:19:27Z</updated>
    <published>2022-09-23T02: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요리를 적극적으로 배우고 하기 전부터 제가 잘한다고 느낀 것이 김밥 만들기였습니다.  아침식사를 뭘 할까? 금방 떠오르지 않을 때 김밥을 말아요.  우엉조림이 있을 때는 특히 김밥을 말고 싶어 져요. 오늘 선택한 김밥 재료들이에요. 1. 밥은 잡곡밥, 보통 쌀밥을 고슬고슬하게 지어서 하거나 햇반을 이용하지만 가끔 잡곡밥으로 쌉니다. 여러 종류의 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vvlnF3hHmoNUMDH2RSEbFe5OQ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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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남기는 요리 2-1: 퀘사디아 - 맛있는 멕시코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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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20:17:51Z</updated>
    <published>2022-08-31T03: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님의 '꾸준함'이 '재능'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이런 알림을 받으면 왠지 글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브런치의 저런 알림 보내는 것은 바람직한 정책인 것 같습니다. 이미 올렸던 음식 종류여도 다른 방식으로 만들었거나 특히 맛있었던 것은 다시 한번 올리는 방법을 채택했어요. 예를 들면 이런 방식이에요. 그림으로 남기는 요리 2가 멕시코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eltkv7xR9XOcfHIL4BKVuZXwk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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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남기는 요리 7 :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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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20:18:11Z</updated>
    <published>2022-08-17T03: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남긴 지 벌써 두 달이나 되었다는 안내문을 받았어요. 제가 블로그와 인스타에는 꾸준히 글과 사진, 그림을 올렸지만 브런치에는&amp;nbsp;pictorial essay로 쓰기로 하여 시간이 걸리는 일이라 글 쓰기가 쉽지 않았어요. 요리를 종류별로 집대성할 것이 아니라 특별히 맛있게 음식이 만들어졌고, 음식 그림도 예쁘게 그려졌을 때 3개 이내의 음식이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GdKQKSFVOCuV8gNlJGheHh_AL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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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남기는 요리 6: 피자 Pizza - 건강식 피자도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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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20:17:44Z</updated>
    <published>2022-06-18T06: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고등학생 때 피자를 처음 먹어봤어요. 방배동에 있는 '장미의 숲'이라는 경양식집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처음 피자를 먹고 너무 맛있었던 특별한 기억이 있어요. 대학생이 되었을 때 피자헛과 피자인이 우리나라에 들어왔고 이태원에 피자인 뷔페가 있었는데 지금 남편이 된 남자 친구와 피자인 뷔페를 자주 다녔고, 피자 한 판은 혼자 먹을 수 있는 정도였어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gFc8jkscbBolMEaXwRz29XFrL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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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남기는 요리 5: 김밥 - 다양하게 말아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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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20:18:18Z</updated>
    <published>2022-06-02T07: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는 제가 한 가지 음식을 달랑 올리기보다는 주제를 정해서 pictorial essay처럼 써보자 계획을 해서인지 제가 블로그나 인스타에 글을 쓰듯이 가볍게 글을 시작하게 되지 않네요. 마지막 글을 쓴 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니요! 더 미루고 싶지 않아 제가 최근에 만들어 먹었고, 나름 자신 있다고 생각하는,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김밥에 대해서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rVaYMqMWBoI6N5Qr9StnAIoBW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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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남기는 베이킹 3: 햄버거 번 - 직접 구운 햄버거 번으로 햄버거 만들면 더 특별하고 맛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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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20:17:37Z</updated>
    <published>2022-04-30T03: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소위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를 잘 사 먹지 않아요. 빅맥 버거는 맛있었던 기억 있지만 패스트푸드점에서 사 먹는 햄버거는 소스가 강하고, 내부 재료에 대한 신뢰를 못해서 잘 안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요새는 비싼 수제버거 집도 많지요? 저도 몇 곳에서 사 먹어봤는데, 맛있기는 한데 먹기가 불편할 정도인 경우도 있어요. 패스트푸드점을 생각하면 이렇게 비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SxinkI9x3QcMhIvJe3HW3WBtT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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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남기는 요리 4: 샐러드 - 맛있는 건강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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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20:18:24Z</updated>
    <published>2022-04-08T07: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샐러드를 안 좋아하는 사람 있을까요? 그렇기도 한 것 같아요. &amp;quot;샐러드를 맛으로 먹나? 건강에 좋다니 다이어트 용으로 먹지.&amp;quot;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요. 제 블로그 &amp;quot;수달의 인생은 즐거워&amp;quot;에서 &amp;quot;샐러드&amp;quot;를 검색해 보니 수도 없이 많은 포스팅이 나왔어요. 수를 세어보지는 않았어요. 사실 제가 아침에 어떤 음식을 먹더라도 샐러드를 곁들이는 경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fSvucXiRdCUG0JxWhEmbgD66J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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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남기는 베이킹 2: 와플, 애호박 바나나 와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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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20:17:28Z</updated>
    <published>2022-03-30T04: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이크 Bake의 사전적인 뜻은 (오븐에) 굽다. 오븐에 굽기도 하지만 프라이팬에 굽기도 한다. 와플 Waffle 도 빵의 일종이니 베이킹 카테고리에 넣는 것에 문제가 없겠다. 베이킹 2는 햄버거 번과 핫도그 번을 다룰까 했지만 최근에 만들어 먹은 것이고 2016년부터 현재까지 여러 차례 만들어 먹은 와플로 결정했다. 내가 그간 만들어 본 와플은 통상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T2Z4VeKZzhrHm197GXuT8ogLY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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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남기는 요리 3: 맛있는 건강식 샥슈카  - egg in hell 에그인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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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20:18:33Z</updated>
    <published>2022-03-26T06: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샥슈카 Shakshuka 라는 음식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2017년 4월이었다. 그때는 싱거운 올리브 님 블로그를 보며 맛있어 보이는 것을 따라 만들어 먹곤 했다. 싱거운 올리브님의 레시피는 맛있는 건강식을 맛보게 해 주었다. 건강식도 맛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고, 나를 건강식으로 이끌어 준 블로그가 싱거운올리브님 블로그였고 요 몇 년간은 레시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tFH3tMKqpkCRP95yb4xzRzYU0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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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남기는 베이킹 1: 식빵, 야채롤, 부추빵 - 빵을 굽는 것은 행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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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20:17:19Z</updated>
    <published>2022-03-22T06: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남기는 글은 내가 네이버 블로그에 남겼던 일기 같은 그림일기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 그간 만들어 먹었던 것을 모아서 글을 만드는 것이다. 영상의학과의 논문 영역 중에 pictorial essay 가 있다. 무슨 새로운 사실을 연구하여 발표하는 것이 아니고 어떤 질환의 영상 자료들을 보여주며 설명하는 방식이다. 연구적 가치는 인정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Ym1GMiGSNhFvr9MqinIqBhCAN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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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남기는 요리 2: 맛있는 멕시코 음식 - 타코 TACO 파이타 FAJITA 부리토 BURRI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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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20:17:09Z</updated>
    <published>2022-03-18T08: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 신청이 통과되어 나도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나는 학교 다닐 때 글짓기로 상을 받아본 적이 한 번도 없었고, 독서도 별로 안 하고, 작가가 된다는 것이 가장 어울리지 않는 사람일 수 있다.  그래도 요리를 하고 맛있게 먹고, 그림으로 남기는 일은 늘 열심이다. 7년 넘게 하고 있다는 것이 스스로 놀랄 때가 있다.  비슷한 멕시코 음식 3 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8dcS_7PQSMGNy60n4HOtIrTM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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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남기는 요리 1, 맛있는 건강식 야채찜 - 레몬 들기름 소스에 찍어먹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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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20:16:58Z</updated>
    <published>2022-03-17T01: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꽤 오래전 일이지만 브런치에 가입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다. 네이버에 인스타, 가끔 유튜브도 하고 있으니 브런치까지 하는 것은 너무 과하다 생각했고 브런치는 멋진 사진이나 그림보다는 잘 쓴 글에 어울리는 플랫폼이다 생각했기 때문이다.  얼마 전 친구의 브런치에 등록된 글을 읽게 되었고 그 친구가 책을 낼 계획인데 삽화를 그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WH%2Fimage%2Fo4Pn2aAdRgg403dNojRE6n7J8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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