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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l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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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 책에 관해 주로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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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07:39: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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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영화에 대한 고찰 아닌 고찰 - &amp;ldquo;왜 한국 영화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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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0:46:24Z</updated>
    <published>2024-06-07T13: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백 퍼센트 주관적이며 안타까움과 답답함 사이의 글입니다.   ​ 작품을 이야기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 단순한 평가가 폄하와 비슷해질 때도 있어서 쉽게 글을 쓰기 어렵다. 작품을 만든 사람들이 기쁨과 사랑과 열심과 노고로 만들었다는 걸 알기에 이걸 전제로 하려고 한다.(잘 되지는 않겠지만...)단순히 완성도를 놓고 보았을 때 관객이나 독자의 입장으로 평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S%2Fimage%2FoEQIhabm9or1kSsg5BXMFkwBT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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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예인의 특권의식 - : 브루노 마스 콘서트 초대석이 무엇을 이야기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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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13:16:13Z</updated>
    <published>2023-06-19T09: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권의식을 벗어야 할 때    성왕리로 마친 브루노 마스의 내한 공연, 그러나 잡음이 끊기지 않고 있다. 현대카드는 유명 해외 가수를 초대하기로 유명하다. 올해도 세계적인 가수를 초청한다는 소식에 많은 이들이 열광했고 초대 주인공이 알려지자마자 크나큰 관심을 받았다. 브루노 마스의 내한 콘서트인 6월 17, 18일 양일에 열린 10만 명의 관객으로 뜨거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S%2Fimage%2FYJT88E_ZQurv9PwWP0IT425iX6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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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비상선언(2022)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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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15:11:27Z</updated>
    <published>2023-01-14T11:4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하면서도 배우지만 영화란 참, 예측할 수 없는 문화이다. 소위 한국의 흥행불패 배우, 연기 잘한다는 배우를 포함해 명감독이나 유명 작품의 전 제작진을 모아 영화를 만들어도 흥행에 참패를 맞는 작품들이 많다. 그중 하나인 올해 영화 중 한 작품, 예측에 비해서 관객 수가 미치지 못한 &amp;lt;비상선언&amp;gt;을 봤다. 이름 날리는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이름을 보자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S%2Fimage%2F3wQT8A2MeB8t5ulYd8F1MyYWH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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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욕망을 보여주는 영화 [하우스 오브 구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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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2T01:57:22Z</updated>
    <published>2022-05-21T07: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구찌가문을 실화로 쓴 책 '하우스 오브 구찌'를 토대로 만든 영화이다. 개봉 전부터 &amp;lt;스타 이즈 본&amp;gt;에서 연기로 두각을 나타낸 레이디 가가의 주연 소식으로 들뜨게 했다. 리들리 스콧의 작품은 모두 보려고 하는 편이라 개봉하자마자 영화관으로 달려갔다.  ​ 1970년부터 1990년까지 패션계를 주름잡던 브랜드의 흥망성쇠를 보여주는 '하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S%2Fimage%2F5ne0s9UXwbVfgFwOMTlnF_sU8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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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으로 충만 되어야 한다 [솔로몬의 노래-토니 모리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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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04:42:46Z</updated>
    <published>2022-03-20T00: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세상 어떤 것은 사랑으로 충만되어야 한다.&amp;quot;  아픈 서사를 그야말로 강렬하고 굉장히 놀랍고 흡인력 있게 쓰였다. 긴 소설이지만 한 편의 아름다운 시처럼 서글프고 눈물 나고 아름답다.  흑인을 향한 증오, 박해, 성별 불균형, 인간의 교만함을 드러냈다. 증오와 폭력, 살인과 원한 그리고 질투로 뒤덮어진 세계를 작가는 한 편의 시를 쓰듯이, 한 곡의 클래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S%2Fimage%2F8374AnhG9P38A3yXNuV8ATD1S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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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지속되어야 한다 [노마드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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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8T09:09:28Z</updated>
    <published>2022-02-24T08: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시카 브루더 - 노마드랜드  ​​ 삶은 지속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노마드들. 제목의 '노마드'는 삶을 정착하지 않는 유목민을 뜻한다.  ​  저자는 비정규직 다회성 계절 일터를 찾아다니며 일하는 국립 캠핑장 관리자, 사탕무 수확, 놀이동산, 아마존의 피크인 계절 때 저임금으로 일하는 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3년 동안 2만 킬로 이상을 달리며 취재했다. 그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S%2Fimage%2FMkElbuiM085McUphvM7hAYPEtd4.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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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가의 제국에 살고있는 우리 - &amp;quot;인간의 경험과 기쁨이 사라진 이 시대를 분석한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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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5T00:30:52Z</updated>
    <published>2022-02-24T08: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반 일리치 - 누가 나를 쓸모없게 만드는가   과거 산업사회 전에 인간은 직접 농사를 짓고 만들어 먹고, 집에서 직접 아이를 낳고, 손으로 집을 짓고 먼 거리를 걷기도 했다. 인간에게 잠재된 행동과 내면을 활성화하는 일이 자연스러웠는데 지금은? 전문가인 의사 더욱 세분화된 산부인과 의사가 병원에서 아이를 받아줘야 하고 수치화되고 법적 조건에 맞춰서 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S%2Fimage%2FgjkpuxxP0Ssfa_p4YBi0-d_vmF8.JPG" width="29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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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자만심을 보여주는 영화 [어나더 라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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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13:05:35Z</updated>
    <published>2022-02-24T08:3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리뷰를 쓰고 싶었던 영화. 개봉하자마자 보고 머릿속에 정리하며 쓰는 중이다.​​  술을 마시고 들이붓는 영화. 어나더 라운드의 다른 제목[Drunk]처럼 오롯이 술만을 이야기한다.  중년 남성 넷 마르틴, 톰뮈, 니콜라이, 페테르 이들은 같은 학교의 선생님이자 절친이다. 자신의 수업에 열정이 없는 학생들을 가르치며 함께 열정을 잃고, 집에서는 아이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S%2Fimage%2FD2jr-hZPOHw5H9cdDQOS_G_HD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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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과 나의 이야기 [명랑한 은둔자] - 고립된 외로움을 이야기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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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8:31:12Z</updated>
    <published>2022-02-24T08: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럴라인 냅 - 명랑한 은둔자  주 2회 정도 서점에 신작을 구경하러 간다기도 하지만 마음이 좋아져서, 편안해져서 자주 들른다. 대형 서점같이 크지도 그렇다고 동네 책방처럼 작지도 않은 그곳에 &amp;lsquo;종이 약국&amp;rsquo;이라는 코너가 있다. 한국서점인 협회에서 십여가지 인간의 고민을 작가, 기자 등이 짧은 멘트와 함께 추천한 책으로 마음을 치유해 준다는 ..지역 서점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S%2Fimage%2F7SiLJi63Ww1OW95YZKSI1lhJP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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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를 고발한다 [레 미제라블, 20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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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8:30:56Z</updated>
    <published>2022-02-24T08: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빅토르 위고가 프랑스를 고발한 지 150년 이후, 21세기의 레 미제라블이 암담한 현실에 처한 프랑스와 이 세상을 고발한다. ​​ 장르: 드라마국가: 프랑스러닝타임: 104분감독: 래쥬 리 출연: 다미엔 보나드, 알렉시스 마넨티, 제브릴 종가, 잔느 발리바, 이사 페리카   2021년 다양한 장르로 좋은 영화가 많이 개봉했다. 공연, 예술 영화 산업계가 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S%2Fimage%2FkeHSxB2yjX2yrBxr03WT8j8ML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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