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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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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agull1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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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네? 제가요?&amp;quot; &amp;quot;응, 갈매기님이요.&amp;quot; 2n살, 팀장이 되었습니다. 좋은 팀장이.. 될 수 있을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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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07:12: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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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 힘들면 때론 도망쳐도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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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4:06:59Z</updated>
    <published>2025-08-03T14: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격이 맞지 않는 상사, 윽박지르는 상사, 가스라이팅하는 상사. 세상엔 참 다양한 상사가 있다. 그런데 사실 그 사람들과 잘 지내는게 더 특수한 경우라고 생각한다.&amp;nbsp;대한민국의 수천만명의 사람 중 몇 명을 가져다놓은 것인데 잘 맞을리가 있나. 내가 선택한 것도 아닌데. 대한민국엔 뭔놈의 이상한 상사들이 다 모여있는지 모르겠다.&amp;nbsp;물론 내가 커서 그렇게 될 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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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도 힘들어요 - 팀장도 팀원이 휴가 쓰면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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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8:18:20Z</updated>
    <published>2025-08-03T13: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요즘 제가 너무 힘들고, 스스로 정리가 되지 않았다는 핑계로 마음 편히 글이 써지지 않아 오지 못했습니다.  비교적 어린 나이에 팀장이 되어서인지, 친구들은 모두 팀원이기에, 단톡방에서 친구들이 팀장 욕을 할 때 듣다 보면 &amp;quot;어라? 그건 네가 잘못한 것 같은데?&amp;quot;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잦았다. 특히나 친구가 &amp;quot;팀장 휴가 안 가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n%2Fimage%2Ffly7QNdLe3YwznXNTXw1O0CjR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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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과의 1:1 면담, 피드백은 어떻게 해요? - 2. 팀원을 평가해 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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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4:55:46Z</updated>
    <published>2023-07-20T06: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상반기 팀원 평가도 끝났겠다, 이제 피드백을 줄 시간이다. 하....  팀원일 때 팀장이 잠깐 얘기 좀 하자며 부르면 '내가 뭘 잘못했나? 뭐지?' 하면서 들어갔는데, 막상 내가 팀장이 되어 부르자니 그것도 나름 긴장됐다.  1:1로 들어가서 무슨 얘기를 해야 하나 고민도 많이 했고. 또 어떤 식으로 돌려 말해야 팀원이 기분 나쁘지 않게 나의 말을 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n%2Fimage%2Fw8TkNsyafSGRb1HoEWtfvsWNL4I.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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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반기 팀원 평가 기간, 하향평가에 대한 고민 3가지 - 2. 팀원을 평가해 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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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13:31:25Z</updated>
    <published>2023-07-19T02: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내가 부담스러워하는 업무 중 하나인, 다른 사람을 평가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왔다. 상반기 고과평가를 위해 팀장들이 팀원 평가를 해야 하는 것...  사실 이전에도 동료평가를 하면서 다른 팀 팀원을 평가하기도 했는데, 그때와는 부담감도 다르고, 무게도 다르고.. 그 누구도 이렇게 평가하세요. 알려주지 않으니 좀 고민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내가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n%2Fimage%2FD54CsAz2LmmNR8EGEEVJRWajI_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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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이 처음이라고? 3가지만 하지 말자 - 팀장이 되어보니 이런 인턴은 부담스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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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15:24:49Z</updated>
    <published>2023-07-13T05: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팀장이 되고, 우리 팀에 첫 인턴이 들어왔다. 이전까지는 회사 자체에서 인턴 제도가 활성화되지 않았었는데, 그런 업무 있지 않은가. 분명 1인분의 업무는 아닌데, 외주 맡기자니 실제 업무 시간보다 커뮤니케이션 시간이 더&amp;nbsp;오래 걸릴 것 같고, 그 정도 난이도도 아니고. 그리고 본격 신입으로 채용 전 인턴으로 함께 근무하여 조금 더 파악이 필요할 것 같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n%2Fimage%2FMOzjDiKRvwqq_hWCAHTCqGlzPK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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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P) 면접 질문의 기본기 다지기 - 1. 팀원을 뽑아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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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9T11:51:21Z</updated>
    <published>2023-06-19T06: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글을 쓴 것처럼 나는 팀장이 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면접 경험이 많지도 않아 내가 면접을 잘 보고 있는지 고민이 많았다. 그러던 차에 면접관 교육을 들으러 가게 되었고 그때 들었던 기본적인 얘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1. 면접관은 회사의 얼굴이다. 사실 조금만 면접 관련해서 찾아본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본 얘기일 것이다. 면접관은 사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n%2Fimage%2FJPnIZi_M4XGwwPAUE1TPQjsqO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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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때 어떤 질문을 해야 돼요? - 1. 팀원을 뽑아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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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07:54:46Z</updated>
    <published>2023-06-12T06: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찌어찌 주변 팀장들, 면접관들에게 면접에 대한 팁은 얻었지만, 그건 정말 대략적인 정보일 뿐. 실제 면접에 들어가기 전 질문 리스트를 준비해야 한다.  아무 준비 없이 들어가는 것은 지원자에게도 큰 실례이고, 면접이 끝난 뒤 내게 남는 것도 없을 테니까.  우선 내가 가지고 있는 지원자 정보 (=서류 = 자기소개서, 이력서, 포트폴리오)를 최대한 꼼꼼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n%2Fimage%2FYjiO1rQCwEQCcR24Ey0LnObhKV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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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에 들어가라고요? 면접 준비 3단계 - 1. 팀원을 뽑아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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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11:43:39Z</updated>
    <published>2023-06-07T06: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우 서류평가를 마치면 기다리고 있는 채용의 끝판왕(?) 면접. 지원자의 입장에서 준비할 때도 긴장됐는데 면접관으로 들어가려니 더 두근거렸다.  내 모습을 보고 지원자가 회사를 무시하게 되면 어쩌지, 나로 인해 회사라 안 좋게 비치진 않을까, 내 질문을 듣고 옆에 있는 면접관은 어떻게 생각할까, 정말 이 1시간으로 이 사람을 파악할 수 있을까 등. 지금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n%2Fimage%2FWZMq5acz7psuwYLp0cIR6JyXnRE.jpe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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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는 회사를 추천하지 않는 이유 5가지 - 내가 포켓몬도 아니고 매년 성장은 무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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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13:45:49Z</updated>
    <published>2023-06-01T02: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면접을 볼 때마다 지원자들로부터 자주 듣는&amp;nbsp;말이 있었다. 인턴이든, 신입이든, 경력직이든 다 똑같았다. 내가 성장하고 싶어서 성장하는 회사에 지웠했다는 것.  물론 지원 동기 얘기는 모두 마음속에 품고 있는 그것, 바로 &amp;quot;돈을 벌기 위해서&amp;quot;인데 회사에서 굳이 굳이 지원 동기를 물으니 이것저것 찾아보다, 지금 회사의 가장 큰 특징이자 누가 봐도 끄덕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n%2Fimage%2FTB5NI7LoykgGY29Fmv5hzomMKRY.jpg" width="3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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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류 평가는 어떻게 해야 돼요? - 1. 팀원을 뽑아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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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13:44:28Z</updated>
    <published>2023-05-30T01: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이 낸 이력서, 포트폴리오를 보는 것이 처음이었다. 당연하다, 그동안 팀원이었으니까 그런 서류를 볼 일이 없었는데 말이다. 팀장이 어련히 알아서 서류 평가하고, 면접 보고 결정한 인원을 입사 첫날 마주하고 인사하고, 친해지면서 어떤 업무를 했었는지, 어떤 일을 잘하는지를 알아가는 것이 다였다.  그런데 팀장이 되고 서류 평가를 시작하게 되면서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n%2Fimage%2FWc4dCw20DLTj33z5ZkneAiEjlts.jfif" width="2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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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갑자기 팀장이 되었습니다. - 0. 어느 날 갑자기 팀장이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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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09:47:51Z</updated>
    <published>2023-05-29T12: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매기 씨, 잠깐 나랑 얘기 좀 할까?&amp;quot;  그저 평범한, 어느 때와 다름없이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이사님이 호출하셨다. 내가 뭘 잘못했나? 혹시 최근 한 업무 중에 실수한 일이 있었나? 난 이미 내가 해야 할 일을 알아서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 뭔가 빼먹은 걸까? 여러 복잡한 생각을 하면서 다이어리와 볼펜을 챙겨 이사님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들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n%2Fimage%2Fzs3MNFpTSNm7i9UQmtTRI2Z0AIg.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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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쓰는 글은요 - 지금까지의 &amp;amp; 앞으로의 글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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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13:50:26Z</updated>
    <published>2023-04-28T14: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오랜만에 브런치를 켰습니다. 작가님, 돌아오라며 브런치에서 알림이 많이 왔지만.. 현생이 바쁘다는 이유로 미루고 미뤘습니다. 그러다 브런치에 못 온 8개월 사이 제게 큰 변화가 생겨서, 브런치를 통해 얘기하고 싶은 것들이 잔뜩 쌓였답니다.  이번 글은 제가 앞으로 쓰고 싶은 글도 맛보기로 소개할 겸 지금까지 쓰고 있던 글도 정리하고 싶어서 써보는 글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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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2번 하게 만드는 팀장 - 퇴사하는 젊은 사람들 이야기 - 사과 이야기.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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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3:14:59Z</updated>
    <published>2022-05-24T07: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amp;quot;의 이야기가 아니다.&amp;nbsp;내 주위 1년에 한번씩 이직하는 친구도 있고, 3개월을 못버티고 퇴사하는 친구들이 많다.나조차도 그 친구들은 왜 그렇게 퇴사를, 이직을 자주할까 궁금했고, 그 친구들의 관점에서 얘기를 써보고 싶었다.&amp;quot;요즘 애들은 왜 이렇게 이직을 자주 해?&amp;quot; 궁금한 분들이 &amp;quot;왜&amp;quot;를 이해하게될 수 있기를 바란다.  두번째 주인공은 사과다. 사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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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이 명확하지 않은 상사와 일하기 - 퇴사하는 젊은 사람들 이야기 - 사과 이야기.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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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3:05:19Z</updated>
    <published>2022-03-29T03: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amp;quot;의 이야기가 아니다.&amp;nbsp;내 주위 1년에 한번씩 이직하는 친구도 있고, 3개월을 못버티고 퇴사하는 친구들이 많다.나조차도 그 친구들은 왜 그렇게 퇴사를, 이직을 자주할까 궁금했고, 그 친구들의 관점에서 얘기를 써보고 싶었다.&amp;quot;요즘 애들은 왜 이렇게 이직을 자주 해?&amp;quot; 궁금한 분들이 &amp;quot;왜&amp;quot;를 이해하게될 수 있기를 바란다.  두번째 주인공은 사과다. 사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n%2Fimage%2F5Gp2XcgvBFlMtYrzSyYzagkND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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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3월 브런치 기록 - 구독자 46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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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4T09:44:07Z</updated>
    <published>2022-03-25T03: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블로거였던 내가 나에 대한 솔직한 글을 쓰고 싶어서, 요즘 젊은 애들은 왜 그러냐는 어른들에게 얘기해보고 싶어서, 회사 생활이 너무 힘든데 이 힘듬이 나 혼자만 그런 게 아니라는 공감을 표현하고 싶어서, 브런치를 시작했다.  처음엔 브런치 작가 신청 승인이나 될까 했던 것이 승인이 되고 8개의 글을 썼다. 계획했던 대로 글을 꾸준히, 주제대로 작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n%2Fimage%2FZOzKHKqe5hTRSnW9vNsIV-rpR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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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율이 높다고 다 안 좋은 회사일까? - 회사 보는 팁 - 퇴사율보다 더 중요한 회사의 허리를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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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13:43:53Z</updated>
    <published>2022-03-22T01: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직, 이직을 하기 위해서 새 회사에 대해 알아보다 보면 아무래도, 퇴사율이 어느 정도인지 보게 된다. 그런데 퇴사율이 높다고 다 안 좋은 회사일까? 꼭 그런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나 스스로 이직하면서, 회사를 알아보고,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회사를 볼 때 어떤 기준으로 보는지 얘기를 주고받은 내용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물론 나도, 내 주변 사람들도 회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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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상사로부터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었다. - 퇴사하는 젊은 사람들 이야기 - 사과 이야기.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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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3Z</updated>
    <published>2022-03-21T09: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amp;quot;의 이야기가 아니다.&amp;nbsp;내 주위 1년에 한번씩 이직하는 친구도 있고, 3개월을 못버티고 퇴사하는 친구들이 많다.나조차도 그 친구들은 왜 그렇게 퇴사를, 이직을 자주할까 궁금했고, 그 친구들의 관점에서 얘기를 써보고 싶었다.&amp;quot;요즘 애들은 왜 이렇게 이직을 자주 해?&amp;quot; 궁금한 분들이 &amp;quot;왜&amp;quot;를 이해하게될 수 있기를 바란다.  두번째 주인공은 사과다. 사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n%2Fimage%2Ffv3drz5JrYiWkC9gI9Lwduj41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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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일하다가는, 잘리기만을 기다리게 될 것 같았다. - 퇴사하는 젊은 사람들 이야기 - 오이 이야기.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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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2:49:31Z</updated>
    <published>2022-03-16T09: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amp;quot;의 이야기가 아니다.&amp;nbsp;내 주위 1년에 한번씩 이직하는 친구도 있고, 3개월을 못버티고 퇴사하는 친구들이 많다.나조차도 그 친구들은 왜 그렇게 퇴사를, 이직을 자주할까 궁금했고, 그 친구들의 관점에서 얘기를 써보고 싶었다.&amp;quot;요즘 애들은 왜 이렇게 이직을 자주 해?&amp;quot; 궁금한 분들이 &amp;quot;왜&amp;quot;를 이해하게될 수 있기를 바란다.  첫 글은 오이다. 오이는 대학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n%2Fimage%2FfJTPdAU8vBDAyJIK5vwyBqi5q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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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가 뭐예요? 저도 MZ세대라고요? - 9n년생 갈매기의 요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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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23:54:43Z</updated>
    <published>2022-03-13T14:2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어딜 다니다 보면, 아니 SNS만 봐도 MZ세대만의 특성, MZ세대는 어쩌고 등등 MZ세대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나온다. 그러면서 꼭 하는 말이 '앞 세대와 MZ세대는 다르다.'인데 과연 그럴까? 내가 보기엔.. MZ세대 속의 사람들은 그렇게 묶을 수 없다. MZ세대 속 모두가 다른데, 아니&amp;nbsp;애초에 MZ세대라는 말부터가 이상하다고&amp;nbsp;생각한다.   MZ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n%2Fimage%2Fq06TlVal85FyeR8jMBxYEc2WL7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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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초봉에서 시작한 동기의 연봉은 5300만원입니다. - 퇴사하는 젊은 사람들 이야기 - 오이 이야기.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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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3Z</updated>
    <published>2022-03-11T05: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amp;quot;의 이야기가 아니다.&amp;nbsp;내 주위 1년에 한번씩 이직하는 친구도 있고, 3개월을 못버티고 퇴사하는 친구들이 많다.나조차도 그 친구들은 왜 그렇게 퇴사를, 이직을 자주할까 궁금했고, 그 친구들의 관점에서 얘기를 써보고 싶었다.&amp;quot;요즘 애들은 왜 이렇게 이직을 자주 해?&amp;quot; 궁금한 분들이 &amp;quot;왜&amp;quot;를 이해하게될 수 있기를 바란다.  첫 글은 오이다. 오이는 대학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xn%2Fimage%2Fp_HSX-PSbkOZMTfwW_gn_tEgj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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