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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준오빠의 행복공작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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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nemathju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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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NS : https://everycre.com/junemathjune          행복은 낮은 기대에서부터 시작함을 깨닫고,매사에 기대를 낮추려고 부단히 노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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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5T01:2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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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것도 아닌 순간들과 무용함을 사랑한 까닭 - 행복도는&amp;nbsp;시덥잖은 농담의 빈도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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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8:14:03Z</updated>
    <published>2025-04-23T09: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처럼 평범하고 무던하게 살아가는 것만큼 힘든 게 없다. 각자 평범함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겠지. 어린 시절의 장난감과 놀이는 시간이 지나 무용해지지만, 그 순간의 행복은 소중하다. 순간의 행복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도 그것을 항상 미루게 되는 나 자신이 참 안쓰럽다. 행복의 척도란 &amp;nbsp;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돈을 얼마나 무용한 것에 쏟을 수 있는지가 아닐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k8V_HUrZYUx6wKxc09_Ra3Zpf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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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없으면 우리 회사가 안 돌아가 - 나 하나쯤 없어도 잘 돌아갑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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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6:27:50Z</updated>
    <published>2025-04-15T11: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없으면 우리 회사가 안 돌아가.&amp;quot; 한 번쯤 해봤거나 들어봤을 생각이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아무리 위대한 개인도 조직을 이길 수는 없다. 내가 없어도 회사는, 나라는, 공동체는 삐걱거리기는 해도 잘 돌아간다. 권력은 물과 같아서 공백을 허용하지 않기에, 누군가 나의 자리는 대체하기 마련이다. 때로는 내가 없어야 잘 돌아가기도 한다. 떠나야 할 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RJkuDSZWmAYybHBrrus6Ih81e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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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묵히 듣길 바라면서 무뚝뚝한 것은 싫다니 - 모순스러운 모습이야말로 인간적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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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3:11:23Z</updated>
    <published>2025-04-14T14: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할 때는 말없이 조용한 남자가 좋다더니, 결혼하고나서는 무뚝뚝해서 싫다는 변덕을 가진 사람을 종종 만날 때가 있다. 이러한 변덕은 일관성이 없어 보이지만, 어쩌면 지극히 인간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감정이 아닐까. 인간의 욕망의 관점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흔히 갖게 된다는 사랑의 콩깍지를 생각해 본다. ​ #콩깍지 #연애 #심리 #감동 #최적화 #동기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bgZZbOnzbmg_kr1g7SZf1HJDk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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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대신 글검토, 새로운 시대의 작문 - 이 글은 AI가 썼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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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8:23:51Z</updated>
    <published>2025-04-10T13: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의 발전은 글쓰기의 대중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까? 글을 전문적으로 쓰거나 &amp;nbsp;글쓰기에 진심이었던 사람들, 이미지와 동영상 콘텐츠를 생산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AI의 급격한 발전은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을까? 누군가 절필을 선언하기도 하고, 누군가 이 도구를 활용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알파고와 싸워 이긴 유일한 인류, 이세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2JLxuzwTM8oIelENXDzmCiWyt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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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 대성과 시대 인재, 같은 전략과 다른 전술 - 전략은 변하지 않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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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0:19:52Z</updated>
    <published>2025-04-09T16: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략과 전술, 언뜻 비슷해 보이니 혼용해서 사용하지만 전략을 숲에 비유한다면, 전술은 나무에 비유할 수 있다. 전략은 언제나 같지만, 전술은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한다. 사교육 업계에서 지난 20년 넘게 패권을 누려왔던 강남 대성의 도약, 1등의 자리를 빼앗은 시대 인재의 이야기를 통해 생각할만한 이야기를 간단히 정리해 본다.  #전략 #전술 #강남대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XcBcaMu1Z7oy_DPOXZ8KrhUl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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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을 하고 싶지만 외롭고 싶지는 않은 - 행복하기에 앞서 독립부터 해야됩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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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13:23:25Z</updated>
    <published>2024-04-13T09: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바로가기 : https://alook.so/posts/mbtB0Pm  - 글을 쓰게 된 목적 :  엄마의 잔소리와 간섭에 지쳐 독립하고 싶다가도, 막상 독립하려니 불안했던 마음이 있었다. 태생이 자기 주장이 강하고 독립심이 강한 사람도 있고, 누군가에게 의존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사람도 있으리라 본다. 하지만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닌 어중간한 사람이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ozXnxk8ugg_ytQi1l37eiC8mi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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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설계하기 위해 필요한 열다섯개 질문 - 사실 질문은 한 개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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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5:00:14Z</updated>
    <published>2024-03-29T15: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바로가기 : https://alook.so/posts/zvtZyYo  - 글을 쓰게 된 목적 :  오랜만에 다시 한번 죽음을 생각해 본다. 다들 천년만년 살 것처럼 아둥바둥대며 산다마는, 죽음이야말로 변하지 않는 진리이자 외면하고 싶은 불편한 진실이고, 반대로 삶은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불안한 찰나가 아니던가. 삶의 방향을 놓쳐버린 5년 전, 나에게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SDv4qlFeFCZH-nRBoBzz-appz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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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할 능력마저 외주를 줬습니다 - 이젠 유튜브도 요약해서 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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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11:31:08Z</updated>
    <published>2023-11-29T14: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바로가기 : https://alook.so/posts/lat1MbJ  - 글을 쓰게 된 목적 :  한동안 유튜브의 늪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고 지냈다. 동영상을 지속해서 시청하는 것이 뇌에 치명적이라는 내용을 유튜브로 보고 있는 세상이 아니던가. 원래 독해력이 좋지도 않았었지만, 점점 책을 읽기 힘들다. 계속 스스로 수동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Ft48P-KGh8tZx-buwGpF5t2KY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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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권의 신간도서로 소개하는 영어 공부 - 저는 영어에 콤플렉스가 있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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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23:17:34Z</updated>
    <published>2023-08-26T15:0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바로가기 : https://alook.so/posts/bWtdRdY  - 글을 쓰게 된 목적 :  예전에 영어가 안 되는 여덟 가지 오해라는 글을 쓴 적이 있다. 무슨 오해가 그렇게 많았나 싶겠지만, 대한민국은 얼마든지 오해할 자유가 있는 나라이다. 오해가 많았고 깊었던 만큼 영어 공부에 한해서 나는 맺힌 한이 많고, 꽤나 답답한 편이었다. 멀쩡히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ZzrOCBjdV-MuSZ8RDgQZcLWPC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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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내기 교사의 죽음에 쏟아진 탄식의 목소리 - 추모의 현장은 허망함과 무기력함이 가득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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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5:32:46Z</updated>
    <published>2023-07-22T11: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바로가기 : https://alook.so/posts/mbtBZjj  - 글을 쓰게 된 목적 :  2023년 7월 18일,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에서 1학년 담임교사가 학교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아직 20대 초반밖에 되지 않았던 선생님은 왜 목숨을 끊었을까. 선생님은 무엇을 말하고 싶었던 것일까. 암암리에 퍼져 나가고 있는 고강도 학부모 민원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RTwaUvHh9tR2mIpxyUjHc65sH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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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재가 펼치는 수다에 열광하는 요즘 트렌드 - 요즘 가장 폼이 미친 사람은 침착맨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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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2:27:49Z</updated>
    <published>2023-07-05T14: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바로가기 : https://alook.so/posts/njtwmkl  - 글을 쓰게 된 목적 :  나영석 PD가 침착맨 방송에 출연했을 때, 다소 충격이 있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유명한 PD가 인터넷 방송에 출연했기 때문이 아니다. 유튜브 구독자가 500만이 넘는 사람이 침착맨에게 인터넷 방송을 컨설팅 받으러 왔다는 점에서 뭔가 어색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aMIYLg3wEegnKHy7GHOvoTALb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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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갖춰야 하지만 배우기 애매한 기획력 - 기획력은 글쓰기가 먼저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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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11Z</updated>
    <published>2023-05-31T16: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바로가기 : https://alook.so/posts/o7t057q  - 글을 쓰게 된 목적 :  최근 기획이란 무엇인가에 꽂혀서 한동안 고민해 보게 되었다. 기획력이 없어서 고민이라는 말, 기획력이 있는 사람은 뭔가 다르다는 말. 그렇지만 객관적으로 능력치를 증명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딘가 모르게 기획력이라는 말 자체가 참 애매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xhuKSofnq32BED-Rw2KFADZpH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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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사회에서 외치는 자연스러움의 목소리 - 정답이든 뭐든 지향할 건 있어야한다는 생각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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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12:12:51Z</updated>
    <published>2023-05-07T10: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바로가기 : https://alook.so/posts/o7t0kGO  - 글을 쓰게 된 목적 :  요즘 자연스러움이란 단어에 꽂혀 한동안 시간을 보냈다. 자연스러움이란 주어진 환경 속에 적응하여 가장 최적화된 상태를 말한다. 모든 문제에는 항상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고 살았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자연스러움을 지향하고 산다. 뭔가를 지향하는 건 본능에 가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byl7YqOqDxKJc0v1VAR3DkA3n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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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기는 사람으로 각인된다는 것은 - 저는 웃기는 일반인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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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23Z</updated>
    <published>2023-04-16T12: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바로가기 : https://alook.so/posts/KmtkG6r ​ - 글을 쓰게 된 목적 :  삶의 절반 이상을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을 웃길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살았다. 고민한 기간으로만 생각하면 왜 직업이 되지 못했을까 싶지만, 좋아한다고 다 사귈 수 있는 게 아닌 것처럼 직업이 되지 못한 취미가 있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6VmkDfyO8UKGbtrAJE2pwfmUa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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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는 머그잔에 생각을 담아보다 - 저는 제가 꽤나 재미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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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21:18:37Z</updated>
    <published>2023-04-01T11: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바로가기 : https://alook.so/posts/Kmtk2GJ  - 글을 쓰게 된 목적 :   한 글자 시리즈 마지막 에세이, 이번 소재는 [나]. 나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펼쳐볼까 하다가 세 가지를 준비했다. 하나는 [나]라는 글자에 대한 단상을, 하나는 나의 뿌리인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은 엉뚱한 나를 좋아하게 되었던 까닭을 설명해 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pdlG0bW3YV8_p8ZSdtXqT2_q6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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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오래 쉬려고 했던 건 아니었는데 - 졸지에 팔자에도 없는 백수가 됐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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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0:21:01Z</updated>
    <published>2023-03-15T14:1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바로가기 : https://alook.so/posts/mbtBBPB  - 글을 쓰게 된 목적 :  alookso에서 시작하는 에세이 네 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쉼을 소재로 써 보았다. 분량은 길지 않지만, 이번 글을 쓰는데 꽤나 시간이 많이 걸렸다. 쉼이라는 단어를 보면서 그 의미를 되새기느라 멍하니 시간을 보내느라. 이 주제를 놓고 어떻게 쓰면 좋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LD4OlDztq079Ieovd--4UTU5N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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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매욕이 없다고 해서 무소유의 삶은 아닌데 - 제가 바로 돈미새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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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12:13:13Z</updated>
    <published>2023-03-01T12: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바로가기 : https://alook.so/posts/RGtqkmV  - 글을 쓰게 된 목적 :  alookso에서 시작하는 에세이 세 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돈을 소재로 써 보았다. [돈]이라는 단어를 가장 먼저 마주했던 첫 기억은 [엄마 백 원만]. [엄마 백 원만]에 나는 어떤 의미를 부여했던 것일까. 당시의 나는 백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geH3N0ZIEMVWgTr9Wyx3LtpGp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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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뽑아도 되니까 빨리 알려만 줘요 - 당신은 우리와 함께할 수 없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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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2-17T15:5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바로가기 : https://alook.so/posts/Yyt5aM9  - 글을 쓰게 된 목적 :  alookso 에세이 쓰기 모임 시리즈 두 번째, 지난 번에는 [글]을 소재로 이야기를 써보았다면, 이번에는 [일]을 소재로 이야기를 써 본다. 일이라는 주제를 놓고, 각자 갖고 있는 의미와 이미지가 있겠지만, 나에게 [일]이란 육체적 생존보다는 정신적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uG_kRcU82IMSXbYZ9tUgcJZwT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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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란 보이지 않는 적과 벌이는 한판승부 - 요즘 눈에 뵈는 게 없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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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4:31:01Z</updated>
    <published>2023-02-02T13:3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바로가기 : https://alook.so/posts/q1tpwE1  ​ - 글을 쓰게 된 목적 : alookso에서 에세이 쓰기 모임이 생긴 걸 핑계로, 한동안 쉬고있던 글쓰기를 다시금 시작해 본다. 나는 글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있었는지 돌아볼 수 있던 시간이지 않았나 싶다. 잘 하지 않아도 괜찮은 뭔가가 있다는 것은 행복의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hJdliDSG9rxGE0UrlrA5Ya1aA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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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군에 빚지고 살게 만든 영웅을 추모하다 - 정성화 배우가 진짜 안중근인 줄 알았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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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4:31:03Z</updated>
    <published>2022-12-29T03: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바로가기 : https://alook.so/posts/ZktOyYZ  - 글을 쓰게 된 목적:  14년 동안 뮤지컬로 만들어진, 뮤지컬 영화 [영웅]이 드디어 개봉하였다. 지난 주말 친구들과 함께 [영웅]을 감상하면서 여러 가지 많은 생각이 머리를 스치게 된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영화가 다루고 있는 대상이 안중근 장군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3M%2Fimage%2FSuBj_3QvTTZhDKg-wgAcGxLka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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