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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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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출판사 그래도봄의 편집장입니다. 고단한 마음을 다독이며, 성장을 돕는 이야기들을 들려드리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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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8T00:14: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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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효능감을 리사이클하는 방법 - 철저히 깨지며 태도를 배우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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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14:38:33Z</updated>
    <published>2023-01-08T02: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펀드레이징을 위해 종종 글을 썼다. 뉴스레터에&amp;nbsp;실린 소식은 다른 언어로 번역되고 인쇄되어 전 세계 지부에 우편으로 배달되었다. 각 나라마다 번역을 자원한 동료들이 있었다. 주로 은퇴한 할머니들, 할아버지들이다. 전 세계에&amp;nbsp;포진한 회원들은 제네바 본부 사무실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매우 흥미롭게 지켜봤다. 또 본부 사무실을 방문해보고 싶어 하는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qQARlKmLpjV96dgqfAc2BOCPY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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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건 라이팅 실력이라고! - 우리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라는 핸디캡이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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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7T13:30:53Z</updated>
    <published>2023-01-04T01: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익 점수가 필요했다. 한국 기업의 공채시험 1차 서류 전형에서는 영어 공인 점수를 제출하라고 하니까. 상황이 급변해 당분간 &amp;lsquo;토익&amp;rsquo;이라는 숙제에 쫓기는 신세를 면할 수 있었다. 어학연수 중 NGO에 합격했기 때문이다. 그때 짐을 정리했다. 한국을 떠나오며 무겁게 챙겨왔던 몇 권의 토익 책도 처분했다. 가장 미련 없이 처리한 물건이 토익 책이었다. 《해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ME3un4aRGN9lZNJMj6Zuz44Yb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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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세의 어느 날 무작정 어학연수를 떠났다 - 영어만 잘하면 인생이 풀릴 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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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7T13:24:11Z</updated>
    <published>2023-01-02T02: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후반을 바라보던 나는 답 없는 인생을 앞두고 무척 슬펐고 또 화가 나 있었다. 막막하고 답답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모아놓은 돈도 없었고 계획도 없었으며, 장기적인 비전도 뭣도 없었다. 중요한 건 더 이상 이런 방식으로는 살고 싶지 않다는 욕망뿐이었다.  잡지출판사를 그만두고 시작한 방송작가 생활, 좀처럼 밖에 나오려 하지 않는 사람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xkik_LH2xU6NmjQKGDLFPwHD6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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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 아직 늦지 않았다 - 마흔 넘어 셋째를 낳고 다시 육아를 시작한 것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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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13:40:36Z</updated>
    <published>2022-08-05T06: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제 내 나이 마흔둘. 별안간 시간이 빛의 속도로 흐르고, 요즘 유행하는 음악에 아무 감흥을 느낄 수 없다. 배가 나오기 시작하고 이곳저곳이 쑤시고 결린다. 그리고 갑자기 스포츠카가 생겼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amp;rdquo;  《중년의 발견》(청림출판, 2013)은 이와 같은 저자의 고백으로 시작된다. 저자 데이비드 베인브리지는 영국의 유명 논픽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Mu-1mNEPgNsHABwVaKA5EfX3q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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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3종 세트 - 회음부 면도, 회음부 절개, 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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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6:10:40Z</updated>
    <published>2022-08-03T00: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음부 면도, 회음부 절개, 관장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는 소위 출산 3종 세트라 불리는 것이다. 세 가지 모두 피하고 싶고 치욕스럽기 그지없지만 출산의 과정 중 반드시 필요해서 3종 세트로 이름 붙여졌다. 첫 출산 때 일이다. 양수가 터지고 분만을 위해 옷을 갈아입는데 간호사가 방문을 두드리며 말했다.  &amp;ldquo;산모님, 회음부 면도하셔야 하니까 속옷 벗고 누우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CPS0HwuUyrpsVGVwldHqSTtO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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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선생님, 아기에게 무슨 문제가 있나요?&amp;quot; - &amp;ldquo;혹시 아빠의 키가 어떻게 되나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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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3T05:25:57Z</updated>
    <published>2022-08-01T05: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이 넘도록 한국에서 살다 난생처음 미국이라는 나라에 가서 느낀 점 중 하나는 유독 미남이 많다는 것이다. 연구원으로 대학 캠퍼스를 방문한 첫날, 몇 분에 한 번 꼴로 마주치는 훤칠한 청년들 덕분에 두 눈이 휘둥그래졌다. 별로 멋을 내지도 않고 헐렁한 후드 티셔츠에 반바지를 걸치고 보드를 타는 학생들은 180센티미터는 족히 넘는 키에 작은 얼굴, 오뚝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oyRnAorKP_uT8tetfKqmRh_7o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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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덧 지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amp;ldquo;이 또한 지나가리라&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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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2T03:59:39Z</updated>
    <published>2022-07-29T04: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두 번의 경험이 무색하게 세 번째는 모든 게 달랐다.&amp;nbsp;우선 체력적으로 힘들었다. 괜히 힘들다고 하는 게 아니라 정말 그랬다. 굳이 비교하자면, 첫 번째는 아무것도 모른 채 원래 그런가 보다 하고 지나간 일이 대부분이었다. 두 번째는 그래도 한 번 해봤다고 모든 것이 처음보다 수월했다. 고비의 순간을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론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aPF5v6zeoJ5F0HG7ov3VkV1V7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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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소, 너마저 나이가 들다니 - 실제 나이는 30세지만 난소 나이는 40세일 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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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9T08:16:06Z</updated>
    <published>2022-07-29T04: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말이 있다. &amp;ldquo;여자 나이 40대부터 미모의 기준은 피부와 머리숱&amp;rdquo;이라고. 젊을 때는 누구나 아름답지만 나이가 들수록 어떻게 가꾸느냐에 달렸다는 것이다. 미모가 뭣이 중한데 하며 괜한 심술을 내다가도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렵다. 연예인들이 중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팽팽한 피부를 자랑하는 건 타고난 것에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fxd_qO1GZt0qmc0fsA0wy3Rpv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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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산이어도 괜찮아! - 늦맘을 위한 슬기로운 노산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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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14:09:19Z</updated>
    <published>2022-07-28T00: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둘에 다시 엄마가 되다  &amp;ldquo;헉. 두 줄이네.&amp;rdquo;  임신을 확인한 순간, 기쁨과 함께 고민이 시작됐다. &amp;lsquo;이 나이에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amp;rsquo;부터 시작된 걱정은 경력 단절로까지 이어졌다. 지금껏 어떻게 지켜온 커리어였던가. 아이를 낳을 때마다 직장에서 먹었던 눈칫밥도 떠올랐다. 큰아이를 낳았던 2008년만 해도 출산휴가는 당연한 권리가 아니었다. 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gbHgGLUewHmUMoyV2TSPOUb8x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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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모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의 공통점 - 외모 자존감 회복을 위해 극복해야 하는 습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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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3:11Z</updated>
    <published>2022-07-23T05: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모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외모 자존감에 안 좋은 습관들이 많다는 점이다. 주변 사람들 눈에는 훤히 보이는데 정작 당사자는 인식하지 못하는 악습관도 있고, 대부분의 사람이 파악조차 못한 습관도 있을 것이다.  &amp;lsquo;밑 빠진 독에 물 붓기&amp;rsquo;라는 말이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계속 물을 붓기보다 흠집을 수리하는 게 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해결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Yl6Wl0rol57wzyZMwqzcWyTGS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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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모 대화 - 팻 토크 - 외모 오지랖에 대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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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09:44:38Z</updated>
    <published>2022-07-22T04: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사람들은 일상생활 어디서나 외모를 소재로 대화를 나눈다. 친한 친구들끼리, 직장 동료들 사이에서 혹은 직위가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 간에 심지어 처음 만나는 사람들도 외모를 주제로 이야기를 한다. 첫 만남 등 어느 정도 거리가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외모 언급은 대개 상대방의 기분과 분위기를 좋게 만들기 위함이다. 덕담 식으로 오가는 &amp;ldquo;정말 미인이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XBNmHUH3B6_WZDT7kH-ICVcLb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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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에게 끌리는 이유 - 매력지수를&amp;nbsp;결정하는 외모 외의 변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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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8T13:29:03Z</updated>
    <published>2022-07-22T04:0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잘생기고 예쁜 이들에게 자꾸 눈이 간다. 드라마나 영화만 보더라도 주인공이 예쁘고 잘생기면 괜히 더 얼굴이 보고 싶어진다. 왜 그들에게 매료되는 걸까? 사람들의 답변은 다양했다. 그중에서 &amp;lsquo;인간의 본성이 원래 그렇다&amp;rsquo; 혹은 &amp;lsquo;진화 심리학적으로 예쁘고 잘생긴 외모가 적응과 생존에 유리하다&amp;rsquo;라는 대답이 가장 일반적이었다. 직감에 근거한 그럴 듯한 답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ljz325sEy2GfXi52EiPqp4tM2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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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모 자존감에 대한 오해와 편견 - 신체 이미지는 기분처럼 주관적인 개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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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3:11Z</updated>
    <published>2022-07-21T08:0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양과 달리 국내에는 아직 신체 이미지 관련 학술서적, 교양서, 논문 자료가 많지 않다. 외모 자존감에 관한&amp;nbsp;&amp;nbsp;오해가 생기는 것은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흔히 하는 오해로&amp;nbsp;다음 세 가지가 대표적이다.   첫째, 외모 자존감은 외모에 의해 결정된다?  (예쁘거나 잘생기면 외모 자존감이 높다, 혹은 못생긴 사람은 외모 자존감이 낮다.) 예쁘고 잘생긴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gtDZl8O68zFjwV2o6XJ-hu_it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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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모 자존감이 중요한 이유 - 외모는 몸의&amp;nbsp;표면이자&amp;nbsp;내면의 발현이고,&amp;nbsp;관계의 출발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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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3:11Z</updated>
    <published>2022-07-21T07: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턴가 우리 주변은 외모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자극들로 득실거린다. 소위 말하는 외모 천재(외모가 뛰어난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들을 SNS로 매일같이 접하고, 팻 토크(몸매에 대한 부정적이고 자기 비하적인 대화)는 일상화되었다. 대부분의 직장에서는 이력서에 사진을 붙일 것을 요구하고 일상속에서도 알게 모르게 외모 로 차별을 받거나 누군가를 차별한다. 이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CWjFixJRlvLsDhcpg5NcFJj-u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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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 가지 글쓰기 비법 - 모든 날 모든 순간, 내 마음의 기록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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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12:01:17Z</updated>
    <published>2022-04-28T08: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amp;lsquo;글쓰기&amp;rsquo;라는 배를 타고 내면 여행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알던 나 자신뿐 아니라 내가 몰랐던 내면의 무한한 영역을 발견하는 여행 말입니다. 그 미지의 영역은 우리 삶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었습니다. 무의식을 탐구하는 심층심리학자들은 인생이 우리의 의도와 전혀 상관없이 펼쳐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당신이 탐험하고 기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uvuC6-6jtMC_qI_v7g5rYXXxo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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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글을 읽는 몇 가지 방법 - 나를 자유롭게 하는 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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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23:53:01Z</updated>
    <published>2022-04-21T03:5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로된 비밀의 효과는 폭로를 들어주는 사람에 달려 있고, 폭로자 자신이 듣는 이를 얼마나 신뢰하는가에 달려 있다. 보리스 시륄리크, 《불행의 놀라운 치유력》   편견과 고정관념에서벗어나라  첫째, 글을 읽을 때만큼은 마음속의 모든 편견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완전히 상대의 입장에서 글에 몰입해야 한다. 치유를 위한 글쓰기는 그 어떤 것이라도 주제가 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1Q9OgJidgtjtaDO24qRsrORiu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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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당신을 구원할 것이다 ② - 편견 없이 해석 없이 나를 돌아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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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04:50:26Z</updated>
    <published>2022-04-19T00: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받아들였다. 이것은 내가 가야 할 길의 일부, 내 여행의 일부라고. 더 이상 고통과 싸우지 않고, 그것이 왔다가 가는 것을 다만 응시할 뿐이다. 마야 트레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용기》  마음이 복잡해지거나 감당할 수 없는 감정에 휩싸일 때, 사람들은 일기장을 펼쳐 들거나 인터넷의 여러 게시판에 들어가 글을 쓴다. 온갖 생각들이 메두사의 머리칼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G7F9zyKWq8U6HeeZ4o31Swb5d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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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당신을 구원할 것이다 ① - 입을 열고 말하기 시작할 때 치유는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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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04:50:34Z</updated>
    <published>2022-04-18T23: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데는 당신의 온몸, 즉 심장과 내장과 두 팔 모두가 동원되어야 한다. 바보가 되어 시작하라. 고통에 울부짖는 짐승처럼 볼썽사나운 모습으로 시작하라. 나탈리 골드버그,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그리스 신화에서 판도라는 제우스가 흙을 빚어 만든 인류 최초의 여성이다. 그녀가 인간 세상으로 가져간 상자는 이율배반의 원리를 가지고 있어서 열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wenrGq5mTFEAVSzsF7SH_544l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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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글은 저마다 절실한 이유가 있다 - 그토록 &amp;lsquo;치유적&amp;rsquo;이라는 사실을 그때도 알았더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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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04:50:39Z</updated>
    <published>2022-04-16T23: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天不生無祿之人 地不長無名之草 하늘은 복 없는 사람을 내리지 않고, 땅은 이름 없는 풀을 자라게 하지 않는다. 《명심보감》 성심편  출판사에서 근무할 때 종종 이름 모를 필자들의 두꺼운 원고 뭉치를 받곤 했다. 자신의 인생을 소설로 썼다는 간절한 편지와 함께 보내온 원고는 대부분 내 책상 서랍의 가장 깊숙한 곳에 고이 모셔져 있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사라져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nN0stlCt1KDZ-7xhZ3nkWC81h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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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 입은 당신에게 글쓰기를 권합니다 - 박미라의 치유하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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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14:26:01Z</updated>
    <published>2022-04-15T00: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글쓰기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지 않겠냐고 처음 제안받았을 때, 이렇게 반문했던 걸 지 금도 기억한다.  &amp;ldquo;그런 프로그램을 사람들이 돈 내고 참여할까요?&amp;rdquo;  당시 국내에는 선례가 없었으니 그런 의구심을 가질만도 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기대 반 의심 반으로 시도했던 15명 정원의 첫 번째 프로그램에 120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z%2Fimage%2FJF2XfnPDWmfVh7NyE7tOoRBf-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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