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Black</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 />
  <author>
    <name>6d6176cf42d9490</name>
  </author>
  <subtitle>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며, 커피와 위스키를 좋아하는 남자를 관찰하고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Opy</id>
  <updated>2022-02-26T08:38:20Z</updated>
  <entry>
    <title>대만 타이중 리쿼샵은 여기가 1등입니다. - 독립병입 위스키가 많은 타이중 리쿼샵, 위륜양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28" />
    <id>https://brunch.co.kr/@@dOpy/28</id>
    <updated>2026-04-12T12:21:52Z</updated>
    <published>2026-04-12T12: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이중에서 타이거 황 선생님을 만난 다음날. 늦잠을 자고 일어나 출국 전 마지막으로 지인에게 소개받은 대만 타이중 리쿼샵 중 독립병입 위스키 성지라는 위륜양주(暐倫洋酒)로 향했다.    위륜양주 위륜양주(暐倫洋酒)는 두 곳이 있는데, 북부에 있는 곳이 재미있는 독립병입 가짓수가 더 많다고 해서 찾게 되었다.  https://maps.app.goo.gl/n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py%2Fimage%2F6p2Uf2mbK1vJS7pzn39_T92QHn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만 위스키 셀렉터, 타이거 황을 아세요? -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카발란 타이거스 초이스의 주인공과의 만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27" />
    <id>https://brunch.co.kr/@@dOpy/27</id>
    <updated>2026-04-05T12:28:55Z</updated>
    <published>2026-04-05T12: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이거 황이라고요?  홀리 증류소 미팅이 끝난 후 대표와 남자친구가 라인 아이디를 주고받았다. 그리고 건네받은 지인의 연락처 하나. 곧바로 남자친구의 라인 알림이 울렸다. 초대받은 단체방 이름을 보는 순간,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Tiger Huang  그가 나를 봤다. 나도 그를 봤다. &amp;ldquo;...타이거?&amp;rdquo; &amp;lsquo;여행하는 동안 타이거를 만난다면 진짜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py%2Fimage%2Fh5inlpV9f54_F3XWyjoF9kPi7E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인 최초로 대만 홀리 증류소의 문을 두드린 남자 - 홀리증류소 미팅과 새로운 대만 위스키 인물을 소개받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26" />
    <id>https://brunch.co.kr/@@dOpy/26</id>
    <updated>2026-03-29T22:01:10Z</updated>
    <published>2026-03-29T13: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홀리증류소가 더 성장하기 전에 한국에 소개하고 싶어.  2024년 6월, 타이베이 위스키클럽에서 직원 추천으로 구매하게 된 홀리증류소의 독립병입 위스키.  직감으로 구매한 거치곤 위스키의 맛은 굉장히 독특했다. 한국에선 아직 알려지지 않은 신생 증류소였기에 이 재미있는 사실을 많은 사람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 그가 홀리 증류소에 연락을 보낸 건 그 마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py%2Fimage%2FRA3l_tGX7jCJTN6AQoSKEkrK31s.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숨겨둔 대만 타이베이 독립병입 위스키샵 - 블랙에더, 헌터랭, 치치부 독립병입 가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25" />
    <id>https://brunch.co.kr/@@dOpy/25</id>
    <updated>2025-08-24T15:42:32Z</updated>
    <published>2025-08-24T15: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와 두 번째로 떠나는 대만 위스키 투어. 시원하고 쾌적한 대만날씨를 경험하고 싶어 10월에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이번 여행은 독립병입 위스키의 견문을 넓히고자 하는 열망으로  타이베이, 타오위안, 타이중을 중점으로 4박 5일 일정을 계획했다.  다구간으로 비행 일정을 검색하다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다. 타이중을 오가는 운항사로 대한항공, 티웨이, 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py%2Fimage%2FWdFNyO7TDwqQq4FfQN8irHQN1F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만 위스키를 마시면 생기는 일 - 색다른 대만 위스키를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23" />
    <id>https://brunch.co.kr/@@dOpy/23</id>
    <updated>2025-08-11T08:55:22Z</updated>
    <published>2025-08-10T12: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여름밤의 꿈처럼 지나간 타이베이 여행.  위스키 투어에서 받은 설렘은 오래도록 내 마음 한구석에서 반짝이고 있었다.  2024년 6월의 어느 밤. 그에게서 사진 한 장과 함께 연락이 왔다. 위스키클럽에서 직원 추천으로 구입한 독립병입 위스키의 시음평이었다. 가격 대비 한국에서 맛볼 수 없는 특별한 맛이며 꽤 훌륭하다고 한다. 라벨을 자세히 보니 '홀리증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py%2Fimage%2FjbV5QJRiMj4LrQIwE3qcbMG3hQ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만 타이베이 위스키 투어 2박 3일 여행비용 정리 - 처음 떠난 대만 타이베이 위스키 투어 : 여행비용 정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10" />
    <id>https://brunch.co.kr/@@dOpy/10</id>
    <updated>2025-08-12T06:33:25Z</updated>
    <published>2025-03-09T10: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형 인간으로서 여행 계획을 세울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예산이라고 생각한다. 예산이 정해져 있으면, 주어진 여행 기간 동안 효율적으로 꼭 가야 할 장소만 추려지기에 여행의 질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여행 계획 초기 단계에서 여행비용 총지출을 정리한 게시물을 찾는 것이 쉽지 않았다. 더불어 우리 커플의 대만 여행은 위스키 탐색이라는 목적이 뚜렷했기에 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py%2Fimage%2FovGXZzUMXfi6BeIHW_2jCoeHzU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이페이편 : 여행일지 9 - 오리진 스페이스에서 보내는 타이베이의 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21" />
    <id>https://brunch.co.kr/@@dOpy/21</id>
    <updated>2025-03-09T12:06:11Z</updated>
    <published>2025-03-09T10: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발란 바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니 시곗바늘은 새벽 1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일행과 인사를 나눈 뒤 이번 여행의 마지막 숙소인 오리진 스페이스로 향했다.   https://maps.app.goo.gl/XBRqZM1Vs9prXR8Q6  오리진 스페이스  체크인 :  16:00 체크아웃 : 12:00 리셉션 운영은 19:00 까지여서 시간 맞춰 체크인하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py%2Fimage%2Frft9xMFBDC_mMr-Jl3JErG1HGV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이베이편 : 여행일지 8 - CHU-YU 오마카세, 카발란 바(Kavalan Whisky Ba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20" />
    <id>https://brunch.co.kr/@@dOpy/20</id>
    <updated>2025-02-23T05:50:20Z</updated>
    <published>2025-02-02T12: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빗길을 뚫어가며 위스키 샵 투어를 해서 그런지 굉장히 배가 고팠다. 서둘러 미리 예약해 둔 오마카세집으로 향했다.  우리가 방문하는 곳은 타이베이 시내에 위치한 리젠트 타이베이 호텔 지하 2층에 위치한 CHU-YU 스시이다. 워크인 불가한 업장으로 방문을 원한다면 적어도 7일 전에 예약하길 권한다. 예약방법과 디너 금액이 궁금하다면, 아래 게시글에 상세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py%2Fimage%2FSMQ2kCdemUg7W6EYISYSHz1gk6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이베이편 : 여행일지 7 - 이안창, 타이거 에디션을 만나볼 수 있는 Whisky Club</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16" />
    <id>https://brunch.co.kr/@@dOpy/16</id>
    <updated>2024-12-23T00:05:15Z</updated>
    <published>2024-12-22T14: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발란 증류소 투어를 마치고 돌아온 타이베이.  도착하자마자 또다시 비가 내렸다. 가방에 고이 접어두었던 우비를 쓰고 위스키샵을 가기 위해 자전거에 올라탔다. 이번에 방문할 곳은 Whisky Club(위스키 클럽)이다.  https://maps.app.goo.gl/TifAhuXmssnVibHy8?g_st=com.google.maps.preview.cop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py%2Fimage%2FoTj5GDWAG0TwQowrGgnGUwCp_g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이베이편 : 여행일지 6 - 카발란 증류소에서 나만의 위스키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19" />
    <id>https://brunch.co.kr/@@dOpy/19</id>
    <updated>2024-11-28T06:23:35Z</updated>
    <published>2024-11-24T13:0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발란 위스키 증류소 투어를 마치고 옆건물로 이동했다.    1층에선 위스키 구매와 작은 굿즈를 뽑을 수 있다. 시향이 가능하며 바이알 사이즈부터 여러 종류의 카발란 위스키를 만날 수 있다. 가격은 대만 내 주류판매점보다 비싸게 느껴졌다. 정말 사고 싶었던 카발란 위스키를 증류소 투어 때 발견했다면 구매해 볼 만하다.     2층에선 카페테리아와 더불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py%2Fimage%2FfMsb1E6Ce1UkObN5MHgl2jQJA7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이베이편 : 여행일지 5 - 만화양주와 카발란 증류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18" />
    <id>https://brunch.co.kr/@@dOpy/18</id>
    <updated>2024-11-24T15:08:45Z</updated>
    <published>2024-11-03T13: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이베이에서의 첫 아침은 청량했다. 화사하게 내리쬐는 햇볕을 알람으로 일어나서 만화양주를 가기 위해 짐을 챙겼다. 체크아웃을 하는 날이지만 가볍게 여행할 수 있도록 숙소 측에서 짐을 맡겨주셨다. 누군가 베푼 친절로 인해 기분이 좋았다.   가품양주와 함께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위스키샵인 만화양주는 완화구에 위치해 있다. 다른 리쿼샵에 비해 일찍 영업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py%2Fimage%2Fns6IF1dtIxWemZazDEYpa_NlYE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이베이편 : 여행일지 4 - 자전거 타고 가품양주, 현지인 추천 우육면 맛집 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17" />
    <id>https://brunch.co.kr/@@dOpy/17</id>
    <updated>2025-03-09T05:26:26Z</updated>
    <published>2024-10-13T12: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스키샵 투어를 위해 어떻게 이동해야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을까 고민했다. 이동경로를 구글에 검색해 보니 버스, 택시로 이동하는 것보다 자전거가 효율적이었다. 타국에서 자전거를 타는 게 다소 낯설게 다가왔지만 색다른 경험과 추억을 만들 수 있기에 도전해 보기로 결심했다.  서울엔 따릉이가 있다면 대만엔 유바이크(YouBike)가 있다. 이용료는 30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py%2Fimage%2F2qoNYbb70qeMWWwO4_rEKtQ7SU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이베이편 : 여행일지 3 - 대만에서 만난 카페들과 위스키샵 단텅(Dante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15" />
    <id>https://brunch.co.kr/@@dOpy/15</id>
    <updated>2024-10-10T03:08:55Z</updated>
    <published>2024-10-06T13: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발란 위스키를 주로 다루는 위스키샵인 Real 58%에서 친절한 응대와 우산을 받고 여행준비 3에서 언급했던 美好時光大稻埕 찻집으로 이동했다.   가게 운영시간과 여행일정이 맞지 않아 방문할 수 있는 날짜를 맞추는 게 쉽지 않았다. 나름대로 어렵게 예약했기에 더더욱 기대가 컸다. 매장에 들어가기 위해 자동문 버튼을 눌렀는데 열리지가 않았다. 직원이 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py%2Fimage%2FYH_RpN3Rcuefzf9kWpdY_bVXy2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이베이편 : 여행일지 2 - 갈비덮밥 맛집과 Real 58% 위스키샵 방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14" />
    <id>https://brunch.co.kr/@@dOpy/14</id>
    <updated>2025-02-23T06:16:37Z</updated>
    <published>2024-09-29T09: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의 타이베이는 햇빛이 뜨거웠고 습도로 인해 매우 더웠다. 한국과 비교했을 때 체감 상 1.5배 정도로 7-8월의 폭염과 같아 10분만 걸어도 땀이 송골송골 맺히기 시작했다.  Taipei Main역에서 숙소까지 도보 20분 거리였다. 걸어서 충분히 갈 수 있겠단 안일한 생각으로 지상에 올라왔을 때의 그 충격을 잊지 못한다. 숨이 막힐 듯한 더위와 습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py%2Fimage%2F0q68-UGRwCZXuqDBG3B-Y-cFqgc.jpg" width="487"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이베이편 : 여행일지 1 - 서울에서 타이베이 도착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13" />
    <id>https://brunch.co.kr/@@dOpy/13</id>
    <updated>2024-09-22T22:32:46Z</updated>
    <published>2024-09-22T13: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하루 전, 캐리어를 챙겨 출근했다.  새벽 2시까지 바를 운영하는 남자친구가 혹여나 늦잠으로 비행기를 놓칠까 봐 그의 집에서 같이 출발하기로 했다.   여행스타일이 반대인 건 알고 있었지만 대화를 나누면서 다시 한번 느꼈다. 여자는 느슨하게 여행하더라도 꼼꼼하게 계획을 세우는 반면, 남자는 마음 가는 대로 움직이는 자유로운 영혼이었다. 그 성격 덕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py%2Fimage%2FXfcHZbkptwiLLGsuA9cnlNjD2M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이베이편 : 여행준비 3 - Chu Yu 스시 오마카세와 대만 카페 美好時光大稻埕 예약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9" />
    <id>https://brunch.co.kr/@@dOpy/9</id>
    <updated>2024-09-15T23:53:32Z</updated>
    <published>2024-09-15T11:2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여행을 준비하면서 그 나라의 유명한 음식과 맛집을 검색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번 여행의 목표는 관광객이 잘 모르는 현지인들만의 숨은 명소를 찾아보는 것이었다. 그래서 구글 지도, 인스타그램, 브런치스토리, 유튜브 같은 다양한 검색 수단을 활용했고, 광고성 글이 많은 네이버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자료를 찾던 중 브런치스토리에서 대만 여행에 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py%2Fimage%2F-AB3NOy_Oa7kMC3Xul1yCTqjfL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이베이편 : 여행준비 2 - 여행에 필요한 부수적인 준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8" />
    <id>https://brunch.co.kr/@@dOpy/8</id>
    <updated>2024-09-15T23:56:30Z</updated>
    <published>2024-09-08T10: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만으로 가기 위한 항공권과 묵을 숙소 예약을 마쳤다. 순조롭고 안전하고 여행을 위해 어떤 것을 준비했는지 공유해볼까 한다.  TIP 1. 인천 스마트 패스 어플 다운받기 일본을 포함한 다양한 나라로 떠날 여행객들로 공항이 혼잡할 것을 예상해 인천 스마트 패스 어플을 미리 다운받았다.  먼저 스카이패스 ID 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유효기간 3개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py%2Fimage%2FFXhzeFnb_QmJWVBPZtvm4SSQN5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이베이편 : 여행준비 1 - 항공권 구매와 숙소 예약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6" />
    <id>https://brunch.co.kr/@@dOpy/6</id>
    <updated>2024-09-15T23:55:18Z</updated>
    <published>2024-09-01T1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서 위스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보다 희귀한 위스키를 구하기 어려워졌고, 가격도 많이 올랐다. 그래서 일본 대신 대만이 새로운 위스키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한다. 대만은 위스키뿐만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 편리한 교통, 안전한 치안, 그리고 친절한 사람들로 인해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나라다.  평소 희귀한 물건을 저렴하게 구하는 데 즐거움을 느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py%2Fimage%2FjXBHTe74YPam5REZy3HtU5KEtN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5" />
    <id>https://brunch.co.kr/@@dOpy/5</id>
    <updated>2025-03-09T04:34:02Z</updated>
    <published>2024-09-01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맛도 모르는 여자와 술맛을 아는 남자.   두 사람은 &amp;lsquo;술&amp;rsquo;을 대하는 태도가 정반대였지만, 첫 만남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연인이 되었다. 서로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지 두 달이 되었을 무렵, 여자는 일본 여행 중 그의 생일선물로 고른 부커스(Booker's 7 Yrs 1Mo 2023-01E 63.3%)를 전하며 대화가</summary>
  </entry>
  <entry>
    <title>스쳐지나가는 생각 - 8월의 마지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py/7" />
    <id>https://brunch.co.kr/@@dOpy/7</id>
    <updated>2024-08-31T15:28:33Z</updated>
    <published>2024-08-31T15: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흉터를 만지면 아프진 않지만, 묘하게 신경 쓰여 괜히 손이 머뭇거려진다. 나에게 8월이 그렇다. 오지 않았으면 했는데, 너무나도 빠르게 지나가버렸다.    퇴근 후 버스 창밖을 바라보다 문득 잊고 있던 기억이 떠올랐다.  학업과 일을 병행하며 바쁘게 지내던 어느 날,  체리가 달다는 광고를 보았다. 너를 떠올리며 망설임 없이 체리를 주문해 보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py%2Fimage%2F-fRToY1xFvrVc8qE5anJqzPZqk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