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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작 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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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자기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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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18:13: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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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옛날 사람들은 다 멍청하고 야만인같을까? - 읽기만 했는데 자기계발 - 성공을 저 멀리 날려보내는 심리기제는 무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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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18:30:16Z</updated>
    <published>2022-11-05T11: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괜히 이상해 보일까? 역사 시간에 꾸벅꾸벅 졸았어도 이 정도는 아실테죠. 옛날 옛적 우리 선조들은 동굴에서 살고 수렵채집 생활을 했었다는 것. 조선시대에는 농사를 지었고, 남자들은 상투를 틀고 여자들은 머리를 쪽지고 다녔다는 것. 그러나 이런 내용을 배우면서 왠지 모르게 &amp;lsquo;미개하다&amp;rsquo;라고 느낀 적 있는 분? 괜찮아요. 솔직히 말하면 저도 그랬습니다. 뜨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x7%2Fimage%2F8Jz3j91hbMukPtxpAXHk_Vkdl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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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알려지지 않은)스스로 행동을 조절하는 꿀팁 - 이 중에 당신이 모르는 팁 있다는거에 500원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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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2T16:02:25Z</updated>
    <published>2022-08-20T05: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을 위해서는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동만이 결과를 가져다주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슬프게도 행동하는 것은 너무 어렵죠. 우리는 동물적 욕구와 감정과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또 게으름의 길로 들어섭니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행동하지 않는 이유는, 행동하지 않아야 할 이유(이성적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인스타그램, 유투브 등 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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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안할까? part.2 - 완벽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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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0T06:46:11Z</updated>
    <published>2022-08-09T08: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은 가지고 있고, 그것을 진정 원하면서도 실행을 하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시간이 없다, 할 일이 많다 등등 여러 가지 이유를 대지만, 근본 원인을 파헤쳐보면 자신이 형편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들키고 싶지 않아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들은 자신이 별 볼 일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무의식 수준에서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를 들키지 않기 위해 가상의 개념을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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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안할까? part.1 - 열심히 안하는 근본적인 이유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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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2:51:40Z</updated>
    <published>2022-08-07T08:0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amp;nbsp;자기 자신이 뭘 원하는지 모른다 대부분의 사람이 열심히 살지 않는 이유는,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하고 있어서인 경우가 많다. 우리는 사회 전체적으로 꽤나 큰 착각을 하나 하고 있는데, 바로 &amp;ldquo;노력하면 할 수 있다&amp;rdquo;이다. 전력을 다할 수 있는 분야는 개개인마다 어느 정도는 정해져있을 지도 모른다는 것이 밝혀졌다. Fit theorist와 Deve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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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가 범인이더라, 내 성공을 막은 범인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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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6T16:24:56Z</updated>
    <published>2022-07-28T00: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2년의 시간을 보내는 학교.&amp;nbsp;그만한 가치가 있을까? 내가 학교 다닐 땐 EBS에서 만든 다큐 &amp;lt;지식채널e&amp;gt;를 수업시간에 보여주는 게 유행이었다. (90년대생이라면 익숙할 것이다.) 선생님은 핀란드의 교육과 우리나라의 교육을 비교하는 영상을 보여주셨다. 그 영상에 따르면 핀란드는 아이들에게 등수를 매기지 않는다고 했다. 점수로 1등부터 30등까지 줄을 세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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