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겔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P7" />
  <author>
    <name>0312c4c52b6748c</name>
  </author>
  <subtitle>당신의 미디어 밥친구 겔이. 취미는 혼자서도 잘 먹기</subtitle>
  <id>https://brunch.co.kr/@@dPP7</id>
  <updated>2022-03-03T06:15:39Z</updated>
  <entry>
    <title>마지막 글) 혼자 먹지만 앞으로도 이렇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P7/14" />
    <id>https://brunch.co.kr/@@dPP7/14</id>
    <updated>2025-12-31T06:00:01Z</updated>
    <published>2025-12-31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먹는 식사는 더 이상 임시가 아니다 언젠가는 다시 여러 명이 둘러앉아 밥을 먹게 될 거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 혼자 먹는 식사는 잠깐의 과정 같았다. 하지만, 앞으로의 식문화에서 &amp;lsquo;혼자 먹는 식사&amp;rsquo;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전제가 될 것 같다. 1인 가구의 증가, 불규칙한 생활 리듬, 각자 다른 건강 상태까지. 모두가 같은 식탁에 앉는 장면은</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먹지만 완성도 있게 - 간편하게 한그릇으로 해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P7/13" />
    <id>https://brunch.co.kr/@@dPP7/13</id>
    <updated>2025-12-29T06:00:01Z</updated>
    <published>2025-12-29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그릇이 주는 완결감 요즘 식사 습관이 조금 바뀌었다. 예전처럼 접시 여러 개를 펼치고 반찬을 놓는 대신, 밥과 단백질, 채소가 한 그릇에 담긴 메뉴를 자연스럽게 찾는다. ( 단순히 설거지를 하기 귀찮은 탓은 아니다..) 한 숟가락으로 시작해 한 입으로 끝나는 그 완결감 탓인지, 부담 없이 식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원보울(One-Bowl)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P7%2Fimage%2FWHu79GvYFJpYFNkzqB4lTzu5KE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먹지만&amp;nbsp;문화는 함께 소비한다 - SNS에서 만들어지는 식품 트렌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P7/12" />
    <id>https://brunch.co.kr/@@dPP7/12</id>
    <updated>2025-12-26T06:00:02Z</updated>
    <published>2025-12-26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은 콘텐츠가 된다 요즘 음식은 만들어지는 순간부터 기록된다. 조리 과정, 플레이팅, 먹는 장면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소비된다. 맛은 여전히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amp;lsquo;보여질 수 있는가&amp;rsquo;가 기준이 된다. 음식은 더 이상 식탁 위에만 머물지 않고, 화면 속을 여행한다. 또&amp;nbsp;새로운 음식은 대기업의 연구소보다 개인의 주방에서 먼저 탄생한다. 틱톡과 인스타그램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P7%2Fimage%2FcITZEczHxQNsAcgeV8X-y0N6kK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먹지만 일본 가정식처럼 - 일본하면 떠오르는 음식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P7/11" />
    <id>https://brunch.co.kr/@@dPP7/11</id>
    <updated>2025-12-24T06:00:05Z</updated>
    <published>2025-12-24T06: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요리의 확장 얼마 전 코엑스를 돌아다니던 중 한 식당앞에 길게 줄이 서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름이 귀여워서 찾아보니 일본 가정식을 팔고 있는 '호호식당'이라는 곳이었다. '코엑스에 널린게 식당들인데.. 얼마나 맛있길래?' 하고 뒤돌아서 나왔는데 마침 요즘 뜨고 있는게 일본 가정식이라고 한다 예전엔 일식하면 스시가 대표적이었는데 그대신 따뜻한 돈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P7%2Fimage%2FMagHcBFYH3y-yUcOeS06DWBiO7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먹지만 하루 한 포 - 다이소에서 만난 티니핑 젤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P7/10" />
    <id>https://brunch.co.kr/@@dPP7/10</id>
    <updated>2025-12-25T07:18:05Z</updated>
    <published>2025-12-19T05: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때 먹었던 왕방울만한 알약들 지금은 서울에 올라오면서 자취를 하고 있지만, 부모님과 살때를 생각해보면 내 건강을 그렇게 신경 쓰지 않았다. 어려서 튼튼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예전엔 엄마가 챙겨주는 밥, 항상 어디선가 밥 먹고 물이랑 같이 먹으라며 영양제와 비타민을 챙겨주셨었다. 그때는 그 필요성을 몰라서 크게 와닿지는 않았던 것 같다.  혼자 지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P7%2Fimage%2FGMnPIPAv5h4wj58voI0vJGevAUM.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먹지만 가치있게 - 가성비보다 가심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P7/8" />
    <id>https://brunch.co.kr/@@dPP7/8</id>
    <updated>2025-12-17T05:59:50Z</updated>
    <published>2025-12-17T05: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더 따져보게 되는 시대 혼자 먹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나는 자연스럽게 소비 습관도 다시 보게 되었다.&amp;nbsp;한 끼를 해결하는 일은 여전히 일상의 반복이지만, 요즘의 나는 그 속에서 &amp;lsquo;무엇을 먹을까&amp;rsquo;와 &amp;nbsp;&amp;lsquo;이걸 왜 먹는가&amp;rsquo;가 참 중요해졌다.  요즘은&amp;nbsp;예전보다 훨씬 똑똑하는걸 느낀다. 사람들이 음식을 살 때도 성분표를 자연스럽게 읽고 식품의 브랜드에 관심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P7%2Fimage%2F8t1ErDxgDzncC6boO7IIA0hMz9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먹지만 기름지게 - 좋은 지방과 한 발자국 가까워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P7/2" />
    <id>https://brunch.co.kr/@@dPP7/2</id>
    <updated>2025-12-15T05:31:37Z</updated>
    <published>2025-12-15T05: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지방, 나쁜 지방 어릴 때부터 &amp;nbsp;&amp;ldquo;기름진 건 조금만 먹어.&amp;rdquo; &amp;ldquo;지방은 살로 간다.&amp;rdquo;는 얘기를 줄곧 들어왔었다. 그래서 기름은 늘 &amp;lsquo;줄여야 하는 것&amp;rsquo;이었다. 튀김은 자제하고, 사실 후라이를 할 때도 프라이팬에 기름을 넣을 때도 괜히 눈치를 봤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연예인의 일상 유튜브나 건강 관련 영상을 볼 때 은근 이 지방이 많이 등장하는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P7%2Fimage%2FTUO2jONyWn32jBl7fB4PjRvCCt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먹지만 기능식처럼 - 즉석식품이 이렇게나 발전됐다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P7/6" />
    <id>https://brunch.co.kr/@@dPP7/6</id>
    <updated>2025-12-12T06:00:02Z</updated>
    <published>2025-12-12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즉석식품이 기능식처럼 변한 이유  식품을 전공하면서 계속 느끼고 있는 사실이지만, 요즘 HMR은 단순한 &amp;lsquo;조리 편의 제품&amp;rsquo;이 아니다. 예전엔 즉석식품이라고 하면 &amp;ldquo;편하지만 맛없고, 당 떨어지면 간신히 먹는 비상식량&amp;rdquo; 같은 이미지였는데  요즘은 완전히 달라졌다. 영양성분표만 봐도 &amp;lsquo;고단백&amp;rsquo;, &amp;lsquo;식이섬유 강화&amp;rsquo;, &amp;lsquo;저당 레시피&amp;rsquo; 같은 문구가 먼저 보여  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P7%2Fimage%2F8AvlyG7HyWyohiMVsHWcjJ-QoL0.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먹지만 취향을 담아 - 나의 식탁에 담긴 오트 쿠튀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P7/7" />
    <id>https://brunch.co.kr/@@dPP7/7</id>
    <updated>2025-12-10T06:24:12Z</updated>
    <published>2025-12-10T06: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먹는 식탁이 갖는 특별함 누가 차려주는 밥은 따뜻하지만, 내가 나에게 차려주는 밥은 정확(?)하다. 당연한 말이지만, 나를 위한 밥은 내 취향. 내 스타일이다. 요즘 소비자들이 왜 맞춤형&amp;middot;개인화&amp;middot;커스터마이징 같은 키워드에 열광하는지 알 것 같다. 삶이 복잡해질수록 &amp;nbsp;사소한 일상에서조차 나답게 사는 게 중요해지고, 먹는 것은 '나'를 이루는데 엄청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P7%2Fimage%2Fcexy1QP8V0xo3fqbQhm5es3RWk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혼자 먹지만 트렌디하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P7/5" />
    <id>https://brunch.co.kr/@@dPP7/5</id>
    <updated>2025-12-08T06:00:06Z</updated>
    <published>2025-12-08T06: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혼자 먹는 사람이 더 이상 특별하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 바쁜 도시의 속도, 불규칙한 스케줄, 누군가와 시간을 맞추기보다 나에게 맞춘 식사를 선호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혼밥을 일상으로 만들었다. 누군가에게는 편함이고, 누군가에게는 선택이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생존에 가까운 루틴이 되었다.  나 역시 그 흐름에서 멀지 않다. 식품을 전공하며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P7%2Fimage%2FBa00AeH8xV7W2gpoR2bSGvi9vo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먹지만 달달하게 - 저당 트렌드, 달달한 건 포기 못 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P7/3" />
    <id>https://brunch.co.kr/@@dPP7/3</id>
    <updated>2025-12-05T11:47:24Z</updated>
    <published>2025-12-05T0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만나도 반가운 저당  얼마 전, 저녁으로 샌드위치가 먹고 싶어서 혼자 서브웨이에 갔다.  보통 건강을 생각해서 빵은 곡물빵으로 소스는 소금, 후추로 먹는데 저당 크리미 소스가 나온 것을 발견했다.  마음속으로 '저당이라면 대환영이지!'를 외치며 주문했고 맛은 성공적이었다.   요즘 SNS에서도 &amp;ldquo;혈당 스파이크&amp;rdquo;, &amp;ldquo;인슐린 저항성&amp;rdquo; 같은 개념이 바이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P7%2Fimage%2F73AA8ER1ZQ2HN45zwPK1Hxkxv8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먹지만 건강하게 - 혼웰식: 혼자 먹는 건강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P7/1" />
    <id>https://brunch.co.kr/@@dPP7/1</id>
    <updated>2025-12-03T06:00:15Z</updated>
    <published>2025-12-03T06: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잘 먹는 사람 스무 살, E-90% 극 외향형이었던 나는 학기 도중 길게 휴학하면서 대학교 막학년이 되던 그때, 같이 다니던 동기들은 각자의 길로 가고, 나는 어느새 혼자가 되었다. 그동안 인간관계에 치이고&amp;nbsp;차근차근 쌓아올린 &amp;ldquo;혼자 있고 싶다&amp;rdquo;는 마음이&amp;nbsp;극에 달했을 무렵,&amp;nbsp;혼자일 수밖에 없는 시기가 찾아왔다.  잦은 외식의 횟수는 줄고,&amp;nbsp;밥값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P7%2Fimage%2FTbj-tJo5mCmfBIecIZSKG-czZ6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