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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은 즐기고자하면 즐길 수 있다. 라고 생각하는 양극성장애 환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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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10:13: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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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을 즐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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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8:43:15Z</updated>
    <published>2026-04-21T08: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 Billlie  책을 열심히 읽겠노라고 어제 책을 여러 권 샀는데 오늘 별로 읽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아 몇 페이지 안 읽고 관둬버렸다. 독서도 타이밍이 중요한가 보다. 오늘만큼 하고 싶은 게 없는 날이 없다.  아까는 너무 할 게 없어서 평소에 안 하던 컴퓨터 게임을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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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포트 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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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5:16:25Z</updated>
    <published>2026-04-20T05: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Shut up - AtHeart(앳하트)  지금 딱히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없다. 매일 브런치에 글을 하나씩 쓰다 보니 오늘도 뭔가 하나 적어야 할 것 같은 기분. 지금 나는 스타벅스 창가 자리에 앉아있고 지금 막 비가 잠깐 그친 바깥 풍경을 즐기고 있다.  내일은 3주 만에 병원에 가는 날이다. 교수님을 뵙지 못한 지난 3주 동안 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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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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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9:03:41Z</updated>
    <published>2026-04-18T19: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Girls of the Year - VCHA  현재시간 오전 3시 38분. 나는 갑자기 잠에서 깨버렸다. 왜 깬 걸까? 한 번 깨고 나니 다시 잠에 들기 어려워 글을 쓰기로 했다. 이젠 인스타그램 릴스 보는 것도 질렸다. 책을 읽을걸 그랬나. 아무튼 글을 쓰기로 했으니 내 이야기를 소개해보겠다.  미국에서 보낸 대학생 시절엔 방학 때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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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식사는 mu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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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7:55:38Z</updated>
    <published>2026-04-18T07: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탕탕탕 - 구공탄 (비투비)  오늘도 밖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왔다. 예상 시간보다 일찍 끝나 뿌듯하다. 내일은 더 일찍 나가야 하지만 일찍 일을 할수록 더 빨리 퇴근할 수 있어서 좋다. 개인적으로 늦게 일하고 늦게 끝나기보다는 일찍 일하고 일찍 집에 가는 걸 선호하는 편. 아침형 인간이기도 해서 더욱 그렇다.  아침에 일어날 땐 침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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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퍼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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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8:54:51Z</updated>
    <published>2026-04-17T08: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버퍼링(Glitch Mode) - NCT DREAM  오늘은 단기 알바 제2탄을 부수고 왔다. 이번에는 3개월 알바인데 바깥 업무가 잦아 근력을 기를 수 있을 것만 같다. 오늘은 교육받고 업무도 직접 해봤는데 생각 외로 할만해서 계속 알바를 할 예정이다. 단점은 주말에도 출근해야 한다. 그 말인즉슨, 토요일인 내일도, 일요일인 모레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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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를 두 번 졸업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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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7:41:11Z</updated>
    <published>2026-04-16T07: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r u ok? - ifeye(이프아이)  나는 중학교를 두 번 졸업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면, 외국에서 다닌 중학교는 한국과 학제가 달라서 한국나이 중 2 때 외국에서 중학교를 졸업했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니 나이와 학제가 맞지 않으니 다시 중학교를 다녀야 한다는 식이었다. 쓰고 보니까 어렵네. 아무튼 그렇게 돼서 나는 외국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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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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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5:44:18Z</updated>
    <published>2026-04-15T05: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Young, Dumb, Stupid - NMIXX  남들이 내 뒷담을 하는 걸 들었을 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겠는가?  나는 중학교 시절 엄마의 친구였던 과외선생님으로부터 레슨을 받았다. 레슨을 받은 이유는 단 한 가지였다. 엄마랑 같이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짜증이 나기 때문. 짜증에는 이유가 없었다. 나도 그땐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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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헤일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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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4:03:37Z</updated>
    <published>2026-04-14T04:0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HOOK(훜) - MODYSSEY (모디세이)  나는 원래 영화를 잘 보지 않는다. 드라마도 안 본다.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그냥 끌리지 않는다. 허구 속 세상이 싫은 걸까. 만화도, 소설도 읽지 않는다. 나는 안 하는 것도 참 많다.  그런 내가 최근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보러 용산 아이맥스에 갔다. 내 첫 용아맥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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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터리 용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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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8:41: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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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BOTH SIDES - NCT JNJM  핸드폰을 충전 안 하고 잤더니 배터리가 많이 줄어들었다. 지금은 집이라 다행이지만 밖이었다면 완전 패닉상태였을 것이다. 나는 핸드폰 배터리 용량에 민감하며 항상 보조배테리와 충전기를 들고 다니는데 실제로 밖에서 쓴 적은 거의 없다. 상황이 나타난 적도 없는데 지레 겁먹는 것이다.  일이 닥치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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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는 미꾸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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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3:0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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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처음 불러보는 노래 - KickFlip(킥플립)  오랜만에 추어탕을 먹고 집에 가는 길이다. 어릴 적 친척 중에 추어탕을 운영하는 분이 계셨고 어릴 때부터 나는 살아있는 미꾸라지를 손으로 잡으며 놀았다. 동물학대라 해도 좋다. 어차피 다 내 뱃속으로 들어갈 놈들이었으니.  추어탕집 사장님은 우리가 오면 식당 문을 걸어 잠그고 우리를 위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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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운 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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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5:44:44Z</updated>
    <published>2026-04-11T05: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ICONIK -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고기 무한리필 식당에 갔다. 친구가 많지 않아 여가시간을 가족들과 보낼 때가 많다. 무한리필 식당은 아주 가끔 가는데 오늘 날씨도 좋아 모처럼 식당을 찾았다.  나는 고기를 구워 먹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삶아 먹거나 데쳐먹는 것도 싫어한다. 삼겹살구이, 스테이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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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낼 필요가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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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CAKE - ITZY(있지)  새벽 3시에 잠에서 깨 새벽 6시를 향해 가는 지금까지 나는 잠에 들지 못했다. 책을 두 권째 읽고 있지만 소용없었다. 오히려 책이 더 재밌기만 하다. 새벽이 되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난다. 나는 최근에 있었던 면접 스토리를 써볼까 한다.  나는 면접 자리에서 초등학교 이후 처음으로 영어를 못 한다는 소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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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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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9T03: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Lucky - KISS OF LIFE  오늘 밖에 나온 김에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팝마트를 발견했다. 자꾸 찾을 땐 안 보이던 라부부 키링을 여기서 만났다. 이것도 행운이겠다 싶어 라부부 키링을 구매했다. 지금 통장 상황이 조금 위험한 상태라 결제하면서 카드를 든 손이 떨렸지만 오랜만에 나를 위한 선물을 하는 거라 이 정도는 쓸만하다고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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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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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핸드폰 좀 꺼줄래 - 방탄소년단  나는 지금 이불속에 숨어있다. 오늘 후딱 책 한 권을 완독 했다. 비교적 읽기 쉬운 책이었고 공감도 많이 간 책이었다. 장르는 당연히 자기 계발이다. 오늘 하루 종일 읽으려고 했는데 지금 시각(3시 언저리)에 다 읽어버려서 할게 없어졌다. 앞으로의 계획이나 짜보려 한다.  낮잠은 아까 점심 먹기 전에 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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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생산적인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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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1:50: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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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Rising - tripleS (트리플에스)  며칠 동안 힘들게 읽었던 책을 오늘에야 다 읽었다. 내용은 굉장히 좋지만 글이 어려워 같은 문장을 반복해서 읽곤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운 점도 많았고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기 때문에 좋은 독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책의 장르는 자기 계발서였다)  이 책을 오래 읽은 탓에 안 읽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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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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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5:40: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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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DIFFERENT - LE SSERAFIM (르세라핌)  나는 어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받은 교통비를 쓰기 위해 카페에 와있다. 사실 책을 읽으려고 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졸려서 앱으로 아르바이트 거리를 찾고 브런치 글을 쓰는데 그쳐야겠다. 점심을 아직 안 먹은 상태인데 방금 다 먹은 과자를 점심 취급해야겠다.  면접을 많이 보다 보니 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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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비를 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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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2:46: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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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RUDE! - Hearts2Hearts (하츠투하츠)  오늘은 친절하게 지내고자 했다. 단기 아르바이트 2일 차이자 마지막날이었다. 고객에게 친절히 응대하고 직원들과 즐겁게 교류하니 하루가 꽉 찬 것만 같았다.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FULL이다.  오늘 아르바이트가 조금 늦게 끝났는데 사장님께서 교통비라며 두둑하게 챙겨주셨다. 두둑의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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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기 아르바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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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9:49:18Z</updated>
    <published>2026-04-04T09: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THAT'S A NO NO - ITZY(있지)  몇 년만의 업무인가. 나는 단기알바의 첫날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이다. 너무 무섭고 두려웠지만 잘 이겨냈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단기알바라서 책임이 조금은 덜하다.  나만 뒤처지는 느낌이었는데 원래 뒤처져야 하는 게 맞다. 2년을 넘게 일을 안 하고 살았는데 처음 해보는 일이 어려운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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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장에서 파울볼 겟(Get)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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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LOVE LINE (운명선)- NiziU  오늘은 야구를 보러 가는 날이다. 나도 야구를 좋아하지만 우리 가족 중엔 나보다 백만 배는 더 야구에 진심인 분이 계신다. 아침마다 미국 야구 중계를 틀어놓는 분. 오늘은 그분과 함께 야구장에 가기로 했다.   한 시간 뒤에 나는 샤워를 하고 대충 옷을 입을 예정이다. 야구 유니폼과 응원봉도 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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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바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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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4:10: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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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의 추천 노래: 출구는 없어 (No Exit) - 몬스타엑스  오늘 아르바이트 면접을 봤다. 긴장감은 없었는데 아르바이트 치고는 생각보다 할 일이 많더라. 예를 들면 서빙도 하고, 온라인 마케팅도 하고, 요리도 하라는 식이다. 면접관은 친절했지만 나는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밤 11 시인 지금까지 합격연락이 오지 않는 걸 보니 다행히도 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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