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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나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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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담백한 글을 쓰고싶지만 담백하지 못한 기획자 고나씨의 이런저런 성장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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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13:56: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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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간의 제주살이 기록 - 제주도 살지 마세.. 아니 한번쯤 살아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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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14:25:51Z</updated>
    <published>2024-04-05T09:4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월요일. 제주도에서의 1년을 정리하고 서울로 돌아왔다. 지방생활을 한지 무려 8년만의 복귀다.  제주도에 있는 1년 동안 지인들의 연락은 한결같았다. '우와 제주도라니.. 너무 좋겠다. 매일 바다가겠네?' 아니 틀렸어 얘들아. 제주도에서도 집-회사의 반복이야  오늘은 제주를 떠난 것을 기념하며 그간의 기억을 기록하려고 한다. 제주도에 대한 로망이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W7%2Fimage%2FQ0e7NEnFN66UdRLcrx7r0xkVg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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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박적 성장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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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10:48:39Z</updated>
    <published>2024-04-05T08: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가 뭐에요?' 요즘 참 많이 받는 질문이다.  그 동안의 나는 적당히 보기 좋은, 적당히 즐기는 취미를 꾸며내고는 했다. 프라모델 만들기. 사실 좋아하는 모델은 이미 다 만들어버려서 손을 놓은지 오래지만 말이다.   그 이후의 질문들은 주로 이렇다. '그럼 퇴근 이후나 주말엔 뭐하세요?' '음.. 그냥 책을 보거나 글을 쓰거나.. 강의를 듣거나..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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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우고 싶은 글을 '덮어쓰는' 방법 - 김도영님의 글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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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7:56:49Z</updated>
    <published>2024-04-05T07:5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잘 보지 않는 편이다. 무기력하게 알고리즘에 이끌려 시간을 흘려보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 때문에. 그렇다고 애정을 쏟는 게임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한동안 책을 들고 다닌 적도 있지만, 너무 무거웠다. 평소에 카톡도 잘 켜지 않다 보니 이동 중에 딱히 할만한 것이 없다. 뭔가 이동 중에도 의미 있는 것을 보고 싶어 여러 앱들을 뒤적이다&amp;nbsp;오랜만에 커리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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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케이션이요? 못하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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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8:10:55Z</updated>
    <published>2023-06-06T15: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한 회사에서 처음으로 PM이라는 직무를 맡게 되었다. 설렘반 두근반 이번 글에서는 PM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으며 겪은 일들에 대해 적어보고자 한다.    내가 맡게 된 것은&amp;nbsp;프리랜서 기획자 2명의 손을 거쳐&amp;nbsp;개발이 진행 중인 프로젝트였다. 이미 개발이&amp;nbsp;진행 중이라기에 그저 순탄할 줄만 알았던 이 프로젝트는.. 나의 상상과는 많이 달랐다.  인수인계 단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W7%2Fimage%2FzBKmxDPWT9uzceMnkSIbvqa41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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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능력 없는 기획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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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8:10:41Z</updated>
    <published>2023-04-11T03: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플랫폼에 작성된 이전 회사 리뷰를 보게 되었다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좋은 마음으로 떠나지 않았기 때문에 좋은 글이 있을 수 없는 공간 나 또한 그런 글을 남겼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해 오랜만에 검색해본 것이 화근이었다  거기서 발견한 글 &amp;lsquo;기획자는 능력이 없는데 잘하는 줄 알고 있고&amp;rsquo;  누가 썼는지 명확하게 보였던 글 해당 직무를 맡고 있는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W7%2Fimage%2F3rJKPnJ7ily3qkf7bBrQNTWtK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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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움의 새로운 방법, 기억의 나눔 - 누군가의 쓸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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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8:08:27Z</updated>
    <published>2023-04-02T08:0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에 소문난 빵집. 가는곶 세화에 다녀왔다. 굉장히 맛있는 빵집이라고 제주도민들이 엄청나게 추천을 했지만 무려 한 달 반 만에야 가본 곳.   가는곶은 입구부터 모든 것이 평화롭고 설렜다. 들어오는 발걸음을 알아차리자마자 문을 열기도 전부터 인사를 건네주신 사장님과 사장님의 취향이 돋보이는 편안한 인테리어 모든 것이 내 취향이었다. 왜 이곳을 이제야 왔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W7%2Fimage%2FLftcpWNl5Q8q6G6NNbyfO9WPi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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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회고 - 스타트업 기획자로서의 11개월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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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8:10:16Z</updated>
    <published>2023-02-21T14: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며  나는 취업 전 5개월 동안 국비 개발자 과정을 거쳤고, 두 번의 웹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프로젝트 진행 중 대부분의 개발자 교육생들이 만들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며 누군가는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를 정의하고 방향을 잡아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기획 직군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현재는 스타트업의 기획자이다. 그리고 회사의 첫 기획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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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차 스타트업 기획자의 퇴사부검 - 그만둔 건지 잘린 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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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8:10:01Z</updated>
    <published>2023-02-21T14:1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동안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다.  그만두기 2달 전, 절반 이상의 동료들이 권고사직을 당했다. 뉴스에는 IT 업계 투자 시장이 위축되고, 정리해고 이슈가 핫했던 시기였다. 금리 인상으로 인해 금융 관련 업종이던 회사가 많이 힘들던 시기이기도 했다.  시장이 어떠하든 권고사직은 아무런 신호도 없이 통보되었고, 통보 다음날 동료들은 회사를 떠나야 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W7%2Fimage%2F8hWoUdbAs80q75RL7lLA9FHTo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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