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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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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클래식작곡을 전공하고 런던에서 실험전자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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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08:14: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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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이란 무엇인가 - ChatGpt 와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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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02:25:18Z</updated>
    <published>2024-12-12T23:3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 예술이란 무엇일까에 관해서 토론해보자.   ChatGPT : 좋은 주제야. 예술이란&amp;nbsp;무엇인가는 오래된 질문이지만, 여전히 사람마다 다른 관점과 정의를 가질 수 있어. 이 질문에 대해 먼저 네 생각을 듣고 싶어. 예술은 너에게 어떤 의미야?   나 : 나에게 예술은 모든것일 수도 있고 모든 것이 아닐 수도 있어   ChatGPT : 흥미로운 관점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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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된 클래식 비평의 세계 - 그들은 무엇을 알고 쓰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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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17:08:30Z</updated>
    <published>2024-03-24T11: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래식 음악을 현장 혹은 앨범으로 듣고 전문적으로 평가하는 클래식 비평가는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내가 글을 쓰고 있는 이곳 브런치에서도 그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amp;nbsp;비평가들의 존재는 클래식 음악을 전문적으로 평가하고 '더 개선되어야 할 점은 무엇인지', '해당 연주가 가치가 있었는지' 등을 대중에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죽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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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은 무엇인가 - 그들은 왜 클래식에 열광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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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14:55:37Z</updated>
    <published>2024-03-08T14: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친구를 기다리며 이어폰을 꽂고 노래를 듣는 나에게, 도착한 친구가 슬며시 다가와 무얼 그렇게 듣냐며 흘깃 플레이리스트를 보곤 한다. 그러면 십중팔구는 이렇게 말한다.  &amp;quot;이런 거 듣는 게 재밌냐..?&amp;quot;  작곡 전공생으로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유학을 준비하는 나는 대중음악을 거의 듣지 않는다. 그렇다고 대중음악이 재미없다는 게 아니다. 단지, 나는 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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