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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서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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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상님이 제주도에 입도한지 600년이 넘었다. 책 읽기를 좋아한다. 좋은 글귀를 블로그에 올리고, 유튜브에 영상으로도 올린다. youtube.com/@antv123</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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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12:17: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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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은 사라져도 결과는 남는다』 -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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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5:09:38Z</updated>
    <published>2026-05-01T05: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부제목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을 위해」다.       저자가 &amp;lsquo;이해인&amp;rsquo;으로 되어있어서 시인인 이해인 수녀로 잘못 알고 읽었다.  저자는 30대 사업가인 여성이다. 5년 만에 40명의 직원을 둔 대표이다. 이 책은 창업하고 5년 동안 사업을 하면서 겪었던 인간관계와 경험에 관해 일기처럼 엮은 내용이다. 책을 읽고 사람의 능력은 노력하기 나름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UPJbQla1n_rUF4GJ7kR10uNkK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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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룩진 여름』 - 전경린의 장편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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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12:42:49Z</updated>
    <published>2026-04-30T12: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전경린의 장편소설이다.  언제부터인가 단편 소설은 외면하였다. 장편이 아니면 소설은 읽고 싶지 않아졌다. 왠지는 모르겠다. 그냥 단편 읽는 것에 흥미를 잃었다. 제목이 『~소설집』이라면 단편 소설 모음 책이다. 책을 고를 때 주의해야 한다. 이야기는 &amp;lsquo;흔히 알려진 바와 달리, 스물다섯 살이란 여자들이 처음으로 심각하게 희망을 잃는 나이다.&amp;rsquo;로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6IWDbU4YYO_WeDaIniw4qutdf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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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자컴퓨터의 미래』 - 「양자컴퓨터 혁명은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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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12:34:07Z</updated>
    <published>2026-04-25T12: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부제목은 「양자컴퓨터 혁명은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원어 제목은 『QUANTUM SUPREMACY』 이다. 내용은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양자컴퓨터의 부상, 양자컴퓨터와 사회, 양자 의학, 세상과 우주의 모델링이다.  자고 일어나면 세상은 새로운 기술을 들이댄다. 손에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 기능도 다 모르고 100분의 1 정도 사용하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Hr3E6xVg298Sx3Rx8xtz97RKz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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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 울음소리』 - 백수정의 장편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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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1:53:42Z</updated>
    <published>2026-04-23T01: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백수정의 장편 소설이다. [낙동강 어귀 깊은 물안개 속에서 재두루미 한 마리가 힘차게 날아올랐다.]로 시작한다. 그리고&amp;hellip; 상처받고 짓밟힌 인생도 고귀한 인생일 것이다&amp;hellip; 어느 누구에게나 말이다&amp;hellip;로 끝난다.  이야기의 줄거리는 월남전에 참전했던 아버지와 화자 &amp;lsquo;나&amp;rsquo;를 다섯 살 때 두고 떠나 소식이 없는 어머니, 그리고 어머니의 어머니와 언니와 어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GeHkzZ32AOcjtVoHnSzzANNa5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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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식량의 미래』 - 「기후플레이션부터 식량안보까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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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22:18:46Z</updated>
    <published>2026-04-19T22: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중동지역 전쟁으로 원유 수입이 여의찮아 유가 인상과 각종 원자재 부족으로 국내 산업계 전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이 에너지 부분만이 아니라 원자재, 원유 등 자원 빈국으로서 제조업에 의한 수입으로 먹고살아야 하는 운명에 미래가 불안하다. 특히 먹고 사는 식량 문제는 직접적인 생존이 걸려있기에 현실을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q_LThQdQ_N6z8-sEsZ0-leiWr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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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율 전쟁』 - 『세계 경제 패권을 향한 환율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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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3:23:27Z</updated>
    <published>2026-04-08T13: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온전한 제목은 『세계 경제 패권을 향한 환율 전쟁』이다. 지은이는 중국 칼럼리스트로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성장하고 대학을 나왔다.  요즘 환율이 주요 뉴스로 떠오르고 있다. 원화 달러 환율이 1,500원대가 무너지고 1,600원대 이상으로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그럼에도 정부는 긴축재정보다 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amp;lsquo;돈풀기&amp;rsquo;를 일관하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kkp1yb5jUlS_bZldw07IA3Dv-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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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마지막 질문』 - 「삶이라는 물음의 끝에서 마주한 천년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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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3T07: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부제목은 「삶이라는 물음의 끝에서 마주한 천년의 지혜」이다. 제목에 끌려서 읽었다.  인생의 마지막 질문은 무엇일까? 나에게 물어봤다. 답을 알 수 없었다. 아직 마지막에 대한 느낌을 못 느꼈기 때문에. 인생의 마지막이라면 삶이 다하는 순간을 말하는 것, 즉 죽음에 다다른 상태를 말한다. 죽음에 다다라서 무엇을 물어보게 될까? 아마 내가 죽으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5KtCUPGPZvaMMmwkgL9o4oeC9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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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로지 할아버지의 뒷마무리』 - 아사다 지로의 단편소설 여섯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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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7:39:22Z</updated>
    <published>2026-03-31T07: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일본 아사다 지로의 단편소설 여섯 편을 엮었다. 제목만 보고 할아버지의 인생 정리 내용이라고 짐작해서 읽었다. 단편소설들은 메이지 유신 직후의 시대상을 그리고 있다. 서양 문물이 들어오면서 무사도가 점차 사라지고 일본 전통 복식에서 서양 양복, 남자 머리 상투가 없어지고 하이칼라로 바뀌는 시점에 정부 조직과 관리들도 새로운 정책에 순응하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Dnkjoo2Hpm5N5S7d8PqKY2-tE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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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지옥처럼 느껴질 때』 - 변증법적 행동치료 창시자 마샤 리네한의&amp;nbsp;&amp;nbsp;살 가치 있는 인생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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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9T09: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부제목은 「변증법적 행동치료 창시자 마샤 리네한이 알려주는 살 가치 있는 인생 만드는 법」이다. 이 책은 마샤 리네한의 자기 고백과 인생 조언이 담긴 회고록이다. 제목에 끌려 읽었다.  지은이 마샤는 심리 치료인 &amp;lsquo;변증법적 행동치료(DBT)&amp;rsquo;를 개발했다. 자살 위험이 높고 자기 파괴적 행동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이며, 흔히 경계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C-oEn7bZtF2ahEyaaKyqua-u3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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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코드』 - 「세상을 움직이는 인간 본성의 암호를 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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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6:19:58Z</updated>
    <published>2026-03-28T06:1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부제목은 「세상을 움직이는 인간 본성의 암호를 풀다」이다.  저자는 뻔히 후회할 줄 알면서 왜 어리석은 선택을 반복할까? 왜 사랑하는 연인과 매번 같은 이유로 다툴까? 똑같이 노력하는데 왜 어떤 사람은 승진하고 나는 제자리일까? 왜 우리는 &amp;ldquo;돈이 전부가 아니야&amp;rdquo;라고 말하면서도 통장 잔고에 따라 천국과 지옥을 오갈까? 왜 다이어트 다짐은 늘 3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JX8B2FmTaQeJ7oK5pP0AceULX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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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컨의 신기관』 - 「근대를 위한 새로운 생각의 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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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5T02: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부제목은 「근대를 위한 새로운 생각의 틀」이다. 한국철학사상연구회에서 기획하였다.  이 책은 영국의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이 1620년에 출판하였다. 출판 당시 표지에는 거친 파도가 치는 드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배가 그려져 있다. 베이컨은 &amp;lsquo;아는 것이 힘이다&amp;rsquo;라는 명언을 이 책에서 표현하였다. 베이컨은 데카르트와 더불어 근대철학적 기반을 다진 사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OPYqqAI_E85r8yYvZ-rFDdn9O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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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사용법』 - 『The Use of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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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9T12: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원어 제목은 『The Use of Life』이다. 책 머리에 &amp;lsquo;인생에서 가장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질 때는 바로 자기 스스로 빛을 가려 버릴 때이다.&amp;rsquo;라는 카피가 있다.  옮긴이는 &amp;ldquo;인생만큼 흔하게 쓰이는 단어도 없지만, 인생만큼 정의 내리기 어려운 것도 없다. 누구나 한 번의 인생을 부여받지만, 수천 년 동안 똑같은 인생을 살았던 사람은 아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z6z9J4sAGIW7jbSegk3dCIet5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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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질의 세계』 - 「6가지 물질이 그려내는 인류 문명의 대서사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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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7T23: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부제목은 「6가지 물질이 그려내는 인류 문명의 대서사시」이다.  이 책의 이야기가 모래에서 시작하는 것은 인류가 모래를 활용하여 환경의 많은 부분을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제품인 유리, 가장 고도화된 제품 중 하나인 반도체가 바로 모래로부터 나왔다. 모래가 물건을 만드는 물질이라면, 소금은 물건을 변형하는 데 필요한 마법의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LlDGVaOKXde3Yt0iUlnX4R34A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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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지식』 - 「청소년을 위한 절대 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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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4T00: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온전한 제목은 「청소년을 위한 절대 지식」이다. 가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을 읽는다. 소설, 전문 지식 등을 읽으면서 안 가본 길을 가듯 관점을 새로 편성한다.  이 책은 서른 개의 주제를 다룬다. 지은이의 관점에서 다문화, 인권/기본권, 자유와 평등, GDP, 소프트 파워, G의 역사(G7, G8&amp;hellip;), 생물 다양성, 동물권, 핵무기, 기본소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R9I9nKo7mz6Ond-CGdb4dd04o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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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 「내려놓음의 마음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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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1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부제목은 「내려놓음의 마음공부」이다.  카피는 &amp;ldquo;소유의 시대에 존재를 일깨운 스님 법정&amp;rdquo;, &amp;lsquo;비움으로써 나를 나에게 되돌리는 철학 에세이&amp;rsquo;이다.  법정 스님의 어록은 너무도 유명하다.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이 무소유가 아니고, 필요한 것만, 필요한 정도만 갖는 것이라는 법정 스님이 설파한 &amp;lsquo;무소유&amp;rsquo;라는 말에 매우 공감했다.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KYaXvoKji3VFwZdgSM2qFImAn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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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을 다시 묻는다』 - 「서울대학교 인문학 공동연구 총서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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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9T22: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서울대학교 인문학 공동연구 총서 01」이다.  인간이 무엇인가 하는 물음은 어느 시대에서나 가장 중요한 질문이었지만, 21세기에는 더욱 중요한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인공지능이 어떤 부분에서는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게 되었고, 유전공학은 인간의 독특한 요소로 생각되었던 영혼, 감정 그리고 자유의지와 같은 부분들이 물질적 알고리듬의 결과임을 보여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WL3T4Am-tUmNrL0FNzaDdBjda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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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 「감각의 형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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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22:10:01Z</updated>
    <published>2026-03-05T22: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부제목은 「감각의 형태」이다.  &amp;lsquo;말&amp;rsquo; 사람과 사람이 하는 대화를 칭하는 단어다. &amp;lsquo;말&amp;rsquo;을 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 내 생각이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아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amp;lsquo;말&amp;rsquo;을 정확하게 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책에서 공감되는 부분을 옮겼다.  인간이 가진 고유한 것 가운데 하나가 언어다. 인간은 언어 가운데 특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ulHKj4K8QUlj_kH_KWqi9bZq3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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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타인을 마주할 때』 -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는 타인과 편안하게 공존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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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26T04: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부제목은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는 타인과 편안하게 공존하는 법」이다.  원제목은 『Uber den Umgang mit Menschen 사람들과 교류하는 방법에 관하여』이다. 카피는 &amp;ldquo;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난제는 사람이다!&amp;rdquo;, &amp;ldquo;시대를 초월하는 놀라운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 관계의 본질을 꿰뚫는 실천철학서!&amp;rdquo;이다.  역자는 서두에서 &amp;ldquo;이 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bJxdOzqdQSxiKO7r-WGWkeMOn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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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패거리』 - 『OUR G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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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0:05:38Z</updated>
    <published>2026-02-24T10: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소설의 원어 제목은 『OUR GANG』이다. 미국 닉슨 대통령을 패러디한 소설이다.  우리가 말을 사용하는 것은 자신의 뜻을 상대에게 이해시키고, 사실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다. 그런데 만약 누가 사실이 아닌 말을 한다면 이러한 목적이 좌절된다. 내가 그 사람의 말을 제대로 이해했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정보를 얻는 것과도 거리가 멀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Dmi60p24UDu0SPDuTR0edsNqC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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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삶의 기술』 - 「즐거움을 잃어버린 시대의 행복 되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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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0:31:57Z</updated>
    <published>2026-02-22T00: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부제목은 「즐거움을 잃어버린 시대의 행복 되찾기」이다.  원어 제목은 『Wofir es sich zu leben lohnt- 사는 것이 가치 있는 이유』 부제는 &amp;lsquo;Elemente mateerialistischer Philosophie-유물론적 철학의 요소들&amp;rsquo;이다.  저자 로베르트 팔러는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좌파 학자이다. &amp;ldquo;사는 것이 가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eW%2Fimage%2F5_zWPVD7Yh0pSKyzzg7xa6-4d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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