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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 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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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c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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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본거주 / 가수, 배우, MC, 창작자 / KJPOP의 창시자 / 연예활동과 해외생활을 통해 다양한 소재로 예능, 연애와 사회, 문화에 대해 심층적인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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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22:3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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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드라마가 사람을 망친다  - ILGB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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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3:00:02Z</updated>
    <published>2026-04-08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맨스(연애) 드라마는 재미있나? 필자는 개인적으로 제일 보지 않는 부류의 드라마다. 우리는 뭔가의 목적을 갖거나 갖기 위해 존재하지만, 연애 드라마는 삶의 목적이 상대방과 연애를 하기 위한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필자의 개인 연애사도 출판 시에는 자백하겠지만(웃음), 제일 어이가 없고 상대를 끊게 만드는 대사가 이거다.  나를 위해 살아줘야지  필자는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MJX4LTa_-JZSlLQg5FdjX9Wf_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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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제 경험한 한일 우체국 사고와 사건 - ep19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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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8:31:42Z</updated>
    <published>2026-04-01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생활하며 많은 신세를 지는 곳이 있다. 우체국  최근에는 문자나 이메일을 포함한 메시지 서비스의 발전으로 편지나 엽서등의 사용이 급감한 것은 사실이지만 소포등의 우편물이나 반드시 손에 잡히는 종이로 받아야 하거나 보내야 하는 일은 존재한다.  그런데 이 중요한 우편물이 본인에게 도착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우체국이 멋대로 고객의 우편을 열어서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vdEJzX97tBEFar2uv1XbjfoO6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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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야의 중요성 - ILGB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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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4:00:08Z</updated>
    <published>2026-03-25T04: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강조하는 것이, 국제연애에서 지식은 정말로 중요하다. 정확히 말하자면, 배우고 이해하고자 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른 문화권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는 학습을 통해 채워나가며 서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나가지 않으면 좋은 관계가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ILGB를 집필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RVe_4SrsES2YACxyPIkBU4TiO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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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맹점의 천국 일본 - ep18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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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6:00:01Z</updated>
    <published>2026-03-18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 처음 와서 느낀 것 중 하나가 정형화된 가게가 정말 많다는 것이었다. 편의점을 포함해, 어디를 가도 비슷한 느낌의 가게가 많아 이 음식점의 맛은 어떨까, 이 옷집의 옷 스타일은 어떨까 등 새로운 환경에 대한 고민을 별로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상당한 장점으로 느꼈고 이는 상당한 안심감으로 이어진다.  일본은 가맹점(프랜차이즈)의 천국  우선 편의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OMRlXXkn-flTvI-faSupkbEz8u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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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부분 동시진행 중인 상황 - ILGB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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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3:00:01Z</updated>
    <published>2026-03-11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집을 내놓으면,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보러 오고 동시에 가계약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정작 계약할 수 있는 것은 실제로 인감을 찍은 (사인을 하는) 1명이다.  사람을 집에 비유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하지만(웃음), 누가 봐도 괜찮은 사람은 수많은 이들로부터의 접촉과 썸이 있을 수 있다. 이걸 알고 시작하면 좀 더 현명한 연애가 될 수 있고, 특히 장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hTl5KcqSs3Yb1wETBYgWDEKmE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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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작권법의 변화와 음악제작  - ep18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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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6:00:00Z</updated>
    <published>2026-03-04T0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곡은 내가 만든 것이다 라고 공식적인 자료를 만들고 특정 협회에 등록을 해서 기록을 만들고 관리하는 것이 저작권인데, 사실 저작권은 작가라는 &amp;lsquo;인간&amp;rsquo;이 만든 순간 발생하는 것으로 저작권 관리단체에 등록을 하지 않아도 소유권은 발생한다.  필자도 한국 저작권협회에 곡의 관리를 맡기고 있는데 개인이 저작권 관리를 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일이라 전 세계를 상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89iuMpxEKe__RoSysM4Uk_zPD5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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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남성에 대한 환상 - ILGB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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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3:00:03Z</updated>
    <published>2026-02-25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때보다 필자도 많은 질문을 받는 내용 중 하나이다. 한국 남자는 로맨틱하고 여자에게 꽃도 자주 선물하고 뭐든 레이디 퍼스트죠?  &amp;hellip;&amp;hellip;&amp;hellip;&amp;hellip;&amp;hellip;&amp;hellip;.무슨 강아지가 풀을 뜯는 소리인가?  남녀평등시대를 주장하는 2020년대에 왜 같은 성인끼리 성별만 다르다는 이유로 여성이 우선시되어야 하는가. 실제로 일본에서 여대 졸업자들의 경우는 남성의 도움이나 챙김이 불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zeN1eRtgStUQg1ied3TiaPTLQ3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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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산 쓰는 남자 - ep18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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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6:00:08Z</updated>
    <published>2026-02-18T06: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기온 이제 이상하다는 말이 이상할 정도로 매년, 기온변화는 종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간단히 말하면, 너무 더워지고 있다.  9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에어컨은 사치라든지 라떼는 말이야~라고 젊은 사람들이 참을성이 없다는 등 말을 하는 이도 있지만 매년 기온변화를 보면 그렇지 않다. 실제로 심각하게 더워지고 있고 도심의 여름은 특히 인간이 버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J79vZorpdDtM9gJezHOAWQCvzI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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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혐오는 세계적인 추세?  - ep18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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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8:00:00Z</updated>
    <published>2026-02-11T0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국인과 외국인. 외국인의 경우 임시체류자와 장기체류자로 나뉘고 언어 수준도 차이가 있다. 또한 태어난 나라와 국적이 일치하는 경우도 있지만 부모에 의해 그렇지 않은 경우도 존재한다.  따라서 내국인이라서 잘난 척할 필요도 없는 것이고 외국인이라고 위축될 필요도 없다. 필요한 일이 있어 그 나라에 거주한다면 당당하게 살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인종차별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TU3FzmQd5KD_uEZKWLSiU2cva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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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여성에 대한 환상 - ILGB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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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21:09:10Z</updated>
    <published>2026-02-05T0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여러 에피소드에서도 언급했지만, 2024년부터 한일 커플이 급증했다는 기사를 자주 본다. 세계적인 영향은 물론 일본에서도 한국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는 것은 피부로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커플 급증 후 결혼까지 하는 경우는 데이터로 확인이 되지만 그 이후는 확인이 어렵다. 이혼을 했는지,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까지는 주관적인 부분도 크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P1hcuw_K55R9uetiFGuoJBZy2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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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프로필 사진 - ep18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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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1:43:05Z</updated>
    <published>2026-01-28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예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을 때, 관계자들에게 계속적으로 들은 말은  사진 좀 다시 찍어봐   원빈 님이 집에 있는 카메라도 대충 찍어도 탤런트로 뽑힌 밈은 다음에서도 나와 유명한데, 필자의 경우는 지금 생각하면 원본이 안 좋았을 뿐 사진의 영향은 아닐 확률이 높다.(웃음)  가수, 배우 오디션에 사진은 필수다. 그것도 가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EFJ_hBpoEHXr4eRrt4Zonm6MOP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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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연애는 잔인한 현실 - ILGB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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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21:08:31Z</updated>
    <published>2026-01-21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LEP14에서는 국제, 장거리 연애를 위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이 크다고 기술했다. 그러나 좀 더 현실적인 부분을 보면 잔인한 부분이 존재할 수 있는데 이번 에피소드는 그 부분을 써보려 한다.  대전제로, 연애에서 &amp;lsquo;평등&amp;rsquo;을 요구하면 끝이다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내가 하나를 했으니 너도 하나를 하라는 식의 유행하는 평등방식을 요구하면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nwTJWNAjQTvSKWk38hpvM6y6W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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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시대, 사람과의 신뢰를 확인하는 &amp;lsquo;전화&amp;rsquo; - ep18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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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1:00:15Z</updated>
    <published>2026-01-14T1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 처음 와서 놀란 것이 놀랄 정도로 &amp;lsquo;문자&amp;rsquo;로 감정을 표현한다는 것이었다. 지금은 어느 정도 바뀌어 이 말도 2010년대에 해당하는 말이라 생각하지만, 목소리와 표정을 알 수 없는 문자로 여러 가지 추측성 감정을 느끼고 이해한다는 것이 정말 불가사의한 일로 느꼈다.  물론, 언어 자체의 차이도 있다. 확실히 의미를 정하지 않는 일본어의 특성도 기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cLOU1r2lyWE5fcQKp3ihcKrAQs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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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와 문화의 장벽 - ILGB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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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21:07:28Z</updated>
    <published>2026-01-07T0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만 있다면 언어는 중요하지 않아 장거리쯤은 넘어설 수 있어 문화가 달라도 이해할 수 있어  정말로? 진짜로 그렇게 생각해?  그런 경험이 있어?  이렇게 쉽게 말하는 이들의 대부분의 대답은 경험이 없다  사람의 감정의 교감, 특히 연애에서 언어의 장벽은 상당히 두텁다. 전하고 싶은 감정을 전부 몸으로 표현할 수도 없는 것이고 상대방이 알아줄 리도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J33xV79zA2WOM-825fQn4mDJf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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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년 만에 앨범발매를 하며-2부 뮤비 편 - ep18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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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23:00:04Z</updated>
    <published>2025-12-30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ep182에 이어 14년 만에 발매한 정규앨범 [Love is All]의&amp;nbsp;뮤직 비디오 제작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뮤직비디오를 본격적으로 만든 것은 &amp;lsquo;더 화이트&amp;rsquo; 정규앨범 [Pray for the life] 타이틀곡 Hope부터였는데, 이후 일본에 활동 거점을 옮기며 연기를 시작했고 영상제작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첫 제작은 URs로 발매한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Bqxk397TWQCJBxkr5dW9oS4Wk3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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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가치와 자신감(크리스마스SP) - ILGB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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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21:06:49Z</updated>
    <published>2025-12-24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란 나를 보여주고 상대의 시간을 공유하는 것이라 볼 수 있는데. 자신을 가치를 어느 정도 객관적으로 인지하지 않으면 연애가 잘 되기 어렵다.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의 차이. 남들이 인정해 주는 능력. 상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능력.  사소한 것이든, 큰 것이든 그것이 뭐라도 좋고 그것에 대해 의심할 필요가 없다.  또한 연애하는 상대의 무엇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3S3zS6dkn_MPWPUitOkCb3Ha8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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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년 만에 앨범발매를 하며-1부 음악편 - ep18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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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23:00:07Z</updated>
    <published>2025-12-16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길었다. 아니, 길다고 느끼지는 못했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렇게 시간이 흘렀다. 유학이 끝난 후 한국에서 &amp;lsquo;더 화이트&amp;rsquo;로 활동을 시작하고 그 마지막으로 정식앨범 [Pray for the life]를&amp;nbsp;발매하고 14년. 타이틀 곡 Hope 로 그 여정을 시작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2jQ4EmBl70 아티스트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DDMdkhxYxFAhAfnLAga7dlqJx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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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관은 변할 수 있다 - ILGB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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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21:06:03Z</updated>
    <published>2025-12-10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부터의 한국의 출생률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뉴스로도 알 수 있듯이 결혼을 하지 않는 남녀가 점점 늘고 있다. 금전적인 문제뿐 아니라 개인의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흐름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특히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비혼주의의 여성이 멋있다든지 이혼해서도 자녀교육은 문제가 없다는 내용이 많이 보인다.  심지어 연애하는 것이 귀찮다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4aV5t-CjDd1KNxVpNwcR6XRF-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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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대사관의 감동 - ep18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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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21:37:58Z</updated>
    <published>2025-12-03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서 필수인 것이 바로 여권이다. 대한민국 여권은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국가가 약 190개국에 이르며 여권의 힘 지수는 세계 2위의 힘을 자랑한다.  그래서, 범죄에서도 선호(?)하는 여권인데, 이걸 잃어버리면 상당히 곤란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 곤란한 일을 겪고 말았다.  한국에서 일본으로 돌아올 때의 일이다. 코로나 시기 이후부터 일본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NuKqHf1Zpsya9cyGjtSPwokrVa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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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는 연애의 예 1 - ILGB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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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21:04:36Z</updated>
    <published>2025-11-26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배운 만큼 성장한다. 경험만큼 중요한 것은 없는데, 연애에도 예외는 아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특이한 연애의 경우를 소개하려는데, 국제+장거리연애를 동시에 시행하는 중요한 자원(?)으로부터 얻은 귀중한 자료다. (웃음)  홍콩국적의 M 씨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고 한국에 유학, 대학에 진학해서 한국학을 전공한 인재. 유학 때부터 자연스럽게 한국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ktfeF_V0FLlieqDo5puol-gVO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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