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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의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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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년에 글쓰기 중요성과 효과를 알게 되었다. 마음도 챙기고 중년의 경쟁력과 가치를 발견하는 작업! 글쓰기를 통해서 인생재건축 하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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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6T04:15: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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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으면 복이 와요 - 기분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최고의 마음수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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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0:05:27Z</updated>
    <published>2026-03-22T08: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웃으면 복이 와요, &amp;quot;일요일 일요일 밤에&amp;quot; 라는 방송 프로그램을 기억하시는지?   이 프로그램을 기억하신 다면, 연배가 좀 있으신 분일 거다. 그때는 모든 국민들이 거의 다 이 프로그램을 봤었다. 방송 시간이 되면, 모든 가정에서 저녁식사 준비를 하면서, 저녁을 먹으면서 가족끼리 이 프로그램을 봤다. 피곤했던 한주를 마무리하고 한번 웃으면서 또 다음 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Cf%2Fimage%2FgM9ij7nBCwYL_ybaninMwV5VD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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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심 염치 얌체 - &amp;lt;중년의 글쓰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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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2:46:34Z</updated>
    <published>2026-01-23T02:4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로 부터 받은 인사이트!  &amp;quot;똥 옆에서 밥은 먹을 수 있어도, 옆에 배고픈 이가 있으면 못먹는다&amp;quot; 오랜만에 강아지와 함께 부모님댁에 방문했다. (치와와 이름)가 아버지를 따라다니면서 먹을걸 바랬던 모양이다. 아버지께 강아지에게 사람먹는 걸 주시면 안된다고 당부했던 터라, 아버지는 사과를 드시다가 강아지가 자꾸 쳐다보니 민망하셨나 보다. 부모님 세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Cf%2Fimage%2FMJ63wfEdAV3H_oDf1cwJIAcET8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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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중년의 글쓰기&amp;gt; 친구의 정의를 쳇GPT에게 물어봤다. - 동창모임 나가기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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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22:53:41Z</updated>
    <published>2025-12-18T22:5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유명 방송인의 유튜브 숏츠를 봤다. 친구와 지인의 차이를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만일 친구를 볼 때, 그 친구의 짐과 고통을 보이고 그 짐을 함께 지고자 하면 친구, 그렇지 않으면 지인이다...' 나를 돌이켜 본다. 나라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선뜻, 친구의 짐을 대신 들어줄 수 있을까? 자신이 없다. &amp;quot;그래서, 내가 친구가 없는 건가?&amp;quot;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Cf%2Fimage%2FdM4GQJKtN-3oy1xN7QHWlzWNM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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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에게 보내는 두 번째 편지 - 이제 대학입학을 앞둔 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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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0:47:18Z</updated>
    <published>2025-12-11T11: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수시 합격한 네가 정말 자랑스럽구나...    고등학교 3년을 아빠 엄마의 품에서 벗어나서, 혼자서 입시 준비를 해서, 한 번에 수시 합격을 해 내다니. 그것도 세 군데 대학을 말이다!   아빠 엄마는 교육비, 생활비를 보내준 것 밖에 없는데. 알아서 잘해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 물론, 네가 워낙 독립심이 강해서, 아빠 엄마가 간섭했다면, 오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Cf%2Fimage%2F_PoIXUNEY3k0yQnGhehW_zk0W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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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개 아빠가 될 줄은 끔에도 몰랐다! - 중년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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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2:39:35Z</updated>
    <published>2025-12-06T07: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년의 아저씨가 강아지를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답은 첫째, 강아지는 잔소리를 안 한다. 둘째, 강아지는 항상 나를 좋아한다.  요즘 중년의 아저씨가 예쁜 강아지를 품에 안고 다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amp;quot;개를 얘기처럼 안고 다니네. 사람한테나 잘 하지...&amp;quot; 하고 속으로 생각한 적도 있었다.  그런 내가, 이번 여름에 강아지를 입양했다. 견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Cf%2Fimage%2FGLitOwIdw2qSerYAIaVGfYiAa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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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만의 입원 일기 - 중년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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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04:59:19Z</updated>
    <published>2024-04-08T14: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글에서 제가 급성 xx으로 대학병원에 입원, 수술을 받았다고 했지요. 저는 배가 아픈 원인이 단순히 소화불량이라 잘못 판단하여 골든타임을 놓쳤습니다. 결국  응급실에 제 발로 걸어가서 입원을 했습니다. (아래가 지난 글)   https://brunch.co.kr/@27a32e2708564a9/123  지금은 수술을 잘 마치고 퇴원해서 집에 있고, 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Cf%2Fimage%2FNnkQC2PNlVrmW4bGNl_PH6DTm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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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먼 시커먼 뱀을 꿈에서 본 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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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30T04:19:07Z</updated>
    <published>2024-04-06T16: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ㄷ &amp;copy; a_sani999, 출처 Unsplash  참으로 희한한 꿈이었다. 웬 시커먼 뱀이 내 집 앞에서 꽈리를 틀고 있다. 더군다나 눈이 없고 주둥이가 없는 째진 입을 가지고 있다.나는 무서워서 분무기로 무언가를 뿌리면서 도망쳤다. 하지만 녀석은 나를 따라 가게로 들어왔고, 나는 그놈을 피하려 나무 아래로 내려가다가 떨어지면서... 꿈을 깬다.  거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Cf%2Fimage%2FU8CyGr4aqUw8Oucg32d3_oCMO-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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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이력사(齒歷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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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11:08:27Z</updated>
    <published>2024-03-26T10: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copy; diana_pole, 출처 Unsplash  지난 주말 KTX를 타고 부모님 댁을 방문했습니다. 평소에 가족과 함께라면 차를 운전해서 가는데, 혼자 가는 길이라 기차를 이용했습니다. 운전하는 것과 시간 차이가 별로 없더라고요. 그뿐만 아니라 차가 막혀서 고생할 일도 없고  기차에서 잘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늦은 점심을 먹고 어머니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Cf%2Fimage%2F6XPQi_ncHYXHTqpfCCyWzc91XG8"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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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를 사러 한밤중에 집을 나섰다가 돌아온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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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22:50:48Z</updated>
    <published>2024-03-24T07: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꿈이 괜찮았다. 아침에 일어나, 속으로 생각한다. '오늘 꼭 로또를 사야겠다' '아내에게 말하지 말자. 꿈얘기를 하면 복이 달아난다고 하니..'  그랬는데... 오늘 유난히 문의전화가 많아, 혼이 쏙 나갔는지. 까맣게 잊고 있었다. 밤 9시가 넘어서야 불현듯 생각이 났다. '아~ 로또 사야 되는 데'   주섬주섬 조용히 옷을 갈아입고 집을 나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Cf%2Fimage%2FKNBkVYLbFV5OhzJGa5KaVLE6Vh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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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종교인에게 자주 실망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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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23:59:35Z</updated>
    <published>2024-02-16T14: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께서는 종교를 믿지 않으실 뿐 아니라, 종교인을 미덥지 않게 생각하신다. 다른 사람에게 내색을 하지 않으셨지만 집안에서는 대놓고 종교를 싫어하셨다. 살면서 종교인을 만나서 어떤 경험을 하셨길래 그러셨을까?  사실 누나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다. 누나 학창 시절부터 부모님과의 갈등이 꽤 있었다. 나는 이런 집안 분위기에서 종교에 아예 관심을 두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Cf%2Fimage%2FtzaGbyycewdDYBlgAi-T7zDfe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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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발적 퇴사와 창업 후, 얻은것과 깨달은 것들 - 세바시 스피치 초고 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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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14:46:00Z</updated>
    <published>2023-12-24T12: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글은 세바시 5분스피치를 염두해 두고 쓴 초고입니다. 고백형식의 에세이에서 누군가에게 말을 하듯이 고쳐쎠야 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으실 독자에게는 제가 곁에서 얘기해주는 느낌이 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amp;ldquo;직장은 정글이지만 사회는 지옥이다!&amp;rdquo;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제가 직접 경험해 봤습니다.^^ 저는 21년동안 자동차설계 개발 업무를 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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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바시스피치를 시작하는 이유 - 중넌의스피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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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22:03:22Z</updated>
    <published>2023-09-24T14:5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세바시 스피치에 지원했는가?  세바시 3~5기 글쓰기 전공을 수료했습니다. 세바시북에 3번 연속 제 글을 실을 수 있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현재 브런치스토리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amp;ldquo;그래! 이제 내 목소리로 나의 이야기를 할때야!&amp;rdquo; &amp;ldquo; 세바시 6기에서는 세바시스피치에 도전하자!&amp;ldquo; 스피치를 통해 전달하고 싶은 나의 가치는 무엇이 있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Cf%2Fimage%2FA9GJTK__hcUzep5OdPqSItRCkG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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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영화 리뷰]를 티스토리,블로그로 이동했어요! - 이동건작가의 책,영화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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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6:00:14Z</updated>
    <published>2023-09-22T04:1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amp;lt;이동건 인생건축가&amp;gt; 브런치스토리 개편중입니다.  브런치스토리는 &amp;quot;에세이&amp;quot;와 &amp;quot;시&amp;quot; /&amp;nbsp;티스토리를 &amp;quot;책, 영화 리뷰&amp;quot; 로 나누기로 했습니다.  브런치스토리가 폐쇄형 블로그이다 보니, 책 출간을 염두하여 글을 올리고 있으며.. 티스토리는 좀더 대중에게 쉽게 노출되고 피드백이 편한&amp;nbsp;블로그로 육성하고자 합니다. ​*곧, 브런치스토리 &amp;lt;나는 책읽고 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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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과 우리들의 심리 2편] 발행! - 저는 사람들의 진짜 속마음을 읽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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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6:00:19Z</updated>
    <published>2023-08-14T02: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현재 중개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부동산대표]입니다. 오랜 직장생활 후, 자영업에 뛰어들어서... 갖은 새로운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부동산세계에서 이익앞에 남녀노소, 직위 , 직업을 불문하고... 속마음이 드러납니다. ​ 저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야 합니다. 부동산 앞에서 우리들의 본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부동산과 우리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Cf%2Fimage%2FfPyEcIKJUuslkFncpvVPcLYFw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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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갱년기가 왔다! - 중년의 글쓰기, 중년 자기 계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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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22:46:57Z</updated>
    <published>2023-08-02T21:5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갱년기는 남의 일인 줄 알았다. &amp;lsquo;나는 아직 애가 학생이라 한참 먹고살기 바쁜데&amp;hellip; 갱년기는 은퇴하고 연금 받으면서 할 일 없는 아저씨 아기 아냐?&amp;rsquo;라고 치부했었다.  어느 날, 아내가 외출 준비를 한다. 같은 업종의 사장님들과 술 한잔하기로 했단다. &amp;ldquo;요즘 자주 만나네.. 내 얘기는 안 하지?&amp;rdquo; &amp;ldquo;그럼, 웃고 떠들고 재밌게 수다 떠는 거야~&amp;rdquo; 서비스 업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Cf%2Fimage%2FeB9yhkqA60MPS_dyudlJH7nyT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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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런치북 발간&amp;gt; 직장생활에 올인했다! 그랬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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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19:45:34Z</updated>
    <published>2023-07-30T08: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1년의 직장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몇가지 일과 제 생각을&amp;nbsp;정리했습니다.  ​일이 몸에 착 달라붙기 까지 10년, 그 뒤로 폭풍성장 후, 돌연 회사를 떠난이유는 무었이었을까요?  저는 회사를 나와&amp;nbsp;전혀 다른 세상.&amp;nbsp;&amp;nbsp;자영업에 뛰어들었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 였습니다. 하지만...  내가 어떤 종류의 사람인지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직장생활을 통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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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시&amp;gt; 중년남자 &amp;quot;자기소개시&amp;quot; - 중년의 시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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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2:52:50Z</updated>
    <published>2023-07-14T14: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시]라고 쓰고 [자기속에 시] 라고 읽어본다. 이제 [중년남자의 자기속에 시]를 쓰기로 한다.  나는 중년남자. 내속에 시가 있어요. 이제부터 내안의 시적 영감을 뿜어보겠소.  어제 아내와 소갈비살반반(500g)을 반반 나누어 먹었소.  내속에, 뱃가죽 피하(皮下)지방 빵빵. 두두려 둥둥 소리를 내오. 내속~에, 사자 심장은 없소. 대신 벤뎅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Cf%2Fimage%2FBgiPmFuzfH9UDoKtbV_iTG31pn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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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시&amp;gt; 맹꽁이에 대한 오해 - 중년의 시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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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2:52:24Z</updated>
    <published>2023-06-26T07: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온다. 아파트 분수대 연못. &amp;nbsp;맹꽁이가 운다. &amp;ldquo;꽥~꽥&amp;rdquo; 풍선을 부는 소리. &amp;nbsp;암컷을 부른다.  지구에 생명체 탄생할 때 부터인가. 짝을 홀리는 몸짓과 울음. 생존을 위한 진화의 결과, 암컷을 꼬시는 수작일 뿐. 가스라이팅의 역사는 깊다.  인간이 상상하는 그런 세레나데가 아니다. 부모님 무덤이 떠내려갈까봐 우는게 아니다. 이기적 유전자에 새겨진 명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Cf%2Fimage%2FWJ71363_zxWrOuEmddQMFi8e6w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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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와 어떻게 관계를 쌓아가야 할까? - 이경전교수님 세바시 교양클래스, 브런치작가 이동건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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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09Z</updated>
    <published>2023-06-08T02: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쳇GPT가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는 직업(Prompt Engineer) 이 생길것. 우리는 이제 쳇GPT가 잘  대답하도록 제대로 질문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amp;copy; thisisengineering, 출처 Unsplash  이 강연의 결론은 &amp;ldquo;우리가 할 일은 쳇GPT를  이용하고 협력 하는 능력을 기르자&amp;rdquo; 였다.  이경전 교수님은 주장합니다. &amp;ldquo;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Cf%2Fimage%2FrckRA7brLpVIoqYsHLz7nPCUm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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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시&amp;gt; 연가시 - 중년의 시 쓰기... 우리 마음에는 연가시가 살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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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2:51:57Z</updated>
    <published>2023-05-17T05: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마귀 한 마리 물가로 기어간다. &amp;ldquo;연가시가 너를 조종하고 있구나!&amp;rdquo; 사마귀의 눈을 본다. &amp;ldquo;네 몸속에 연가시가 있는 게 분명해!&amp;rdquo; &amp;lsquo;그놈이 어떻게 나를 조종한다는 거야? 사마귀가 물었다.  &amp;lsquo;신경전달물질을 뿜어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걸까?  &amp;ldquo;나도 몰라&amp;hellip;&amp;rdquo; &amp;ldquo;사람들도 나를 조종하려고 들어!&amp;rdquo; 나는 말했다.   사람들은 말과 감정으로 그렇게 해. 공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Cf%2Fimage%2FTwJi86yZDgTcTCUTePNOdXcFgaI.jpg" width="3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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