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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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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nmoon35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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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를 보고 그림 후기를 꾸준히 써왔습니다.제가 재미있게 본 영화들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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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06:0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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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딩턴을 그려보았습니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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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7:10:14Z</updated>
    <published>2025-02-06T14: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PxosRS5wvZ6YvH6P86jETaROX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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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없는 소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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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06:18:48Z</updated>
    <published>2024-08-25T03:5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없는 소녀는 1981년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가난한 가정에서 겉도는 소녀 코오트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영화 초반은 가정환경이 좋지 않아 애정 없이 방치되는 코오트의 모습이 주를 이뤘다. 글을 읽는 것도 어설프고 사회성이 떨어져 괴짜라고 불릴 정도니 코오트가 얼마나 외롭고 애정을 못 받았었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이 영화는 애정을 받아본 적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5zEhCNd83JrZjrFsnSalmqUOKD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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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톰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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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05:22:48Z</updated>
    <published>2024-08-09T15: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과 함께해야 한다는 말은 늘 강조되지만 그만큼 일상 속에서 무뎌져 버린 생각이기도 하다.이미 자연과 공존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길 정도로 생태계는 많은 부분이 파괴되었고 그로 인한 경고는 어느덧 코앞까지 다가와 있다.&amp;quot;스톰 보이&amp;quot;라는 영화는 이러한 외침을 한 소년과 펠리컨의 우정으로 귀엽게 그려냈다.영화는 이제 손녀까지 있는 할아버지가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mw6jF08LLgxQTNAl-lvHWQElHG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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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담프루스트의 비밀정원  - 죽어있는 삶을 다시 숨 쉬게 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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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22:02:42Z</updated>
    <published>2024-08-04T13: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면서 예상치 못한 곳에서 상처받기도 하고 예상이 가능한 일에도 다시 일어날 수 없을 정도로 큰 상처를 받는다. 어린 시절에는 이런 좌절이 있을 때 나를 돌봐줄 많은 어른들이 있었으나 다 커버린 어른들이 이런 상처를 받은 후 치유하기는 쉽지 않다. 대다수 어른들은 상처를 가린 채 일상을 지속할 뿐이다. &amp;quot;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amp;quot;은 이런 상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wYw3Jyf1EAEGoRjeeqSI8kCe25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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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주는 야쿠쇼 코지님 내한이라  - 멋진 세계를 그려보았습니다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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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11:46:22Z</updated>
    <published>2024-07-20T16: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쉬어가는 페이지로.. 담주부터는 다시 리뷰와 찾아오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IywZ81U44Izz1cavE4JYAfAG16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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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 쓰리빌보드  - 튀어 오른 분노 그 허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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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04:55:30Z</updated>
    <published>2024-06-27T04: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절망에 빠지거나 어떤 일에 부딪혔을 때 종종 다른 사람 또는 상황 탓을 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태도는 순간 그 짐을 나에게서 덜어주어 마음이 편해질 수 있는 것처럼 느껴지긴 하나 결코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으며 결국은 점점 수렁에 빠지는 본인의 모습만 남을 뿐이다. 그리고 이 영화는 분노를 표출할 대상이 존재하지 않아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UQnd-3BK-CmAjEGo2xzw-W8AVe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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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드 아웃 2 - 나는 부족해 하지만 나는 나를 사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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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14:38:02Z</updated>
    <published>2024-06-23T14: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늘 가까이 있었고 꿈을 꾸라고 끊임없이 말해주던 디즈니와 픽사 친구들을 우리는 기억한다.그리고 어른이 된 지금 그때 그 친구들은 속편이나 실사, 새로운 캐릭터들로 우리를 다시 찾아오고 있다.이번에 찾아온 친구들은 감정을 형상화해 감동을 주었던 인사이드 아웃의 기쁨, 슬픔, 까칠, 소심, 버럭이다.이번에는 이 친구들에 더해 불안, 당황, 부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e7BFLCKrKG1IDLgcR7lFwV2TuE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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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 세상이 무너져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제든 희망은 존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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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19:36:48Z</updated>
    <published>2024-06-09T11: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원시원한 액션과 전개로 많은 사람들을 설레게 했던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스핀오프 &amp;quot;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amp;quot;가 우리 곁을 찾아왔다.이번 편은 이전에 샤를리즈 테론이 연기했던 퓨리오사의 과거를 다루고 있으며 퓨리오사역은 떠오르는 글로벌 스타인 &amp;quot;안야 테일러 조이&amp;quot;가 차지했다.사실 이전작 &amp;quot;매드맥스:분노의 도로&amp;quot;는 오락영화로써 엄청난 호평을 받았으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BsE3WOVuECJLdz7iPpPzctadd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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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 악마와의 토크쇼  - 토크쇼 형식으로 구현해 새롭게 느껴지는 오컬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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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21:58:19Z</updated>
    <published>2024-05-26T14: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가는 빠져나갈 기회를 주지만 악마는 기회를 주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그래서 악마라는 존재는 두려움의 대상이고 그런 강력하고 무자비한 모습에 취해 악마를 숭배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amp;quot;악마와의 토크쇼&amp;quot;라는 영화 티저가 공개됐을 때 이런 무지막지한 존재를 토크쇼에 소환한다는 것부터 큰 기대를 주었다. 또 &amp;quot;더 수어사이드 스쿼드&amp;quot;에서 소심하고 찌질한 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D_3orl0Xp7gMSQk-AVAMD8Jin0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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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물 - 사회에서 정해놓은 정상의 범위. 그리고 괴물이란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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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03:45:05Z</updated>
    <published>2024-05-12T03: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 고레에다 감독님은 늘 훌륭한 영화를 선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족 이야기에 갇혀 있는 느낌이 들었고 브로커에서 그 단점이 특히나 도드라진 느낌이라 사실 신작에 대한 기대가 크진 않았다. 그러던 중 부국제에서 감독님의 신작 &amp;quot;괴물&amp;quot;에 호평이 쏟아졌다는 소식을 들었고 과연 감독님이 기존의 가족 이야기라는 틀에서 벗어났는지 또 어떤 점이 사람들의 마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DBp6t-CEh885R-JGkl-CJTx0U5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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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 드림 - 외로움, 만남, 이별 그 모든 것을 꾹꾹 눌러 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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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3:03:02Z</updated>
    <published>2024-04-21T23: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신기하게도 지속하려고 노력해도 그 인연이 끊어지는 경우가 있고 흘러가듯 두었는데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그리고 이러한 경험을 계속 해왔는데도 인연이 끊어지는 건 언제나 괴롭고 적응되지 않는 일이다.&amp;quot;도그&amp;quot;는 외로움에 몸부림치는 인물이다. 주위를 둘러보아도 본인만 혼자고 누군가 옆에 없다는 것을 크게 느낀다. 그런 그에게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JLuyeV11G8vOry3GfgVVwePoKJ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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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레스와 그로밋 더클래식 컬렉션  - 지금 봐도 재미있는 월레스와 그로밋의 병맛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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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14:02:45Z</updated>
    <published>2024-03-31T09: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드만 스튜디오는 1972년에 설립되어 클레이라는 재료를 사용해 스톱모션애니메이션이라는 독자적인 길을 걸어왔다.그리고 수많은 작품을 선보이며 월레스와 그로밋, 숀더 쉽, 치킨런 등 말하면 바로 떠오르는 대표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내기도 했다.나는 아드만 영화를 &amp;quot;숀더 쉽 더 무비: 꼬마 외계인 룰라!&amp;quot;로 극장에서 처음 접했다. 다른 것은 너무 어릴 때 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Eo0VIFbqVmtzPh7OK9WzV-nQPe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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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가여운 것들 - 환경으로 인해 바뀌는 무한한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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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04:20:26Z</updated>
    <published>2024-03-17T14: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페이버릿의 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와 배우 엠마스톤이 다시 만난 것만으로도 큰 화제가 된 작품 &amp;quot;가여운 것들&amp;quot;이 드디어 정식개봉을 했다.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떠들썩했던 만큼 나 또한 작품을 얼른 보기만을 기다렸다.영화를 보기 전 여자 프랑켄슈타인을 엠마스톤이 연기한다는 정보를 접했었는데 영화가 시작할 즈음의 벨라의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멀쩡한 모습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q1k51X2HKqnkPpyIbtcXGNKqO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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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걸리가 알려줄 거야  - 이거 왜 하는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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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15:18:02Z</updated>
    <published>2024-03-10T14: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어렸을 땐 친구들이 같이 놀자고 밖에서 불렀고 놀이터에 가면 늘 친구들이 있었다.그런데 요즘은 놀이터에 애들이 없다.편의점 알바를 하던 시절 점장님께서 애 좋은 유치원 보내야 하는데 추첨 잘되야 한다면서 걱정하는 모습을 보고 요즘 아이들의 삶이 얼마나 빡센지 조금 알 수 있었는데 아무래도 내가 애가 없다 보니 관심은 크게 없던 편이었다.그리고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92JqnB3aXHZqYKETMyHjfaP-Wd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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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랜 75 - 곧 닥칠 현실 공포와 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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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2:18:43Z</updated>
    <published>2024-02-20T22: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율 저하는 계속해서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어 왔으나 코로나 이후 전 세계적으로 경기가 침체되면서 출산율은 더 떨어지고 있고 이로 인해 앞으로 닥칠 고령화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그리고 이런 불안정한 사회 분위기에서 미래 생각은 안 하고 살겠다는 &amp;quot;프리터족&amp;quot;도 속출하고 있다.&amp;quot;플랜 75&amp;quot;는 노인이 되었을 때 직면하는 현실을 적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I_I0cX5jt1xtlt6cerlIe7B99u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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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위손 - 기괴해도 그 안에 늘 아름다움이 있는 팀버튼의 또 다른 동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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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11:31:53Z</updated>
    <published>2024-02-11T10: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에는 눈이 오는 게 즐거웠다.눈이 오면 꼭 손과 발이 빨개질 때까지 밖에서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난다.그러나 어른이 된 지금은 눈이 와도 아무 감흥을 느낄 수 없다. 설레기는커녕 출근길이 걱정되고 더 추워질 날씨가 걱정된다.그런 어른이 되어버린 나의 마음을 움직일 영화 &amp;quot;가위손&amp;quot;이 쿠씨네에서 특별상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N4tj_xfWULWxJZIrnmcavsxVFK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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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숀더쉽 더 무비 : 꼬마 외계인 룰라! - 재개봉 소식으로 다시 꺼내보는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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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2:31:44Z</updated>
    <published>2024-02-06T21: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드만 전시회도 다녀왔을 정도로 그에게 관심은 있었지만 정작 영화는 아직 하나도 보지 못한 상태였다.그런데 숀더쉽 시리즈가 개봉한다 하여 드디어 나도 아드만표 스톱모션 애니를 본 눈이 되었다.사실 영화를 보기 전에 큰 기대를 안 했다.홍보가 아동을 타깃으로 이루어져 있었기 때문이다.그런데 보면서는? 상영관 내에서 나랑 동생이 제일 많이 웃었던 듯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eeXtdTr5Hvd_adIrg1LA3THoc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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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차원! 짱구는 못말려 더 무비 초능력 대결전 - 더 이상 일어날 힘조차 남아있지 않은 지친 어른들에게 짱구가 보내는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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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16:50:45Z</updated>
    <published>2023-12-28T13: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인건비가 낮았고 기계화가 지금만큼 진행되지 않았었기 때문에 알바자리도 많았고 특별한 지식 없이도 할 수 있는 일이 꽤 있는 편이었다.그러나 세상은 빠르게 변해갔고 단순한 일은 급속도로 사라지고 있으며 안정적이라고 하는 직업들 또한 가끔 예측을 벗어나 부서정리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지금 세대는 회사에 대한 기대도 낮고 평생직장이 없다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uqojYXeGL9tcsrYIUHg2hlfllz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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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스트 나잇 인 소호 - 성장이야기에 호러 한 스푼 새로운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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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6:47:57Z</updated>
    <published>2023-12-25T05: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스트 나잇 인 소호는 최근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amp;quot;안야 테일러 조이&amp;quot;와 &amp;quot;토마신 맥켄지&amp;quot;가 함께 출연한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대를 모았던 영화이다.그리고 나 또한 이 영화를 굉장히 좋아해서 여러 번 보기도 했다.영화는 꿈의 도시 런던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그리고 그동안의 영화가 런던의 밝은 면을 위주로 보여줬던 반면 이 영화는 어두운 이면을 다루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FlAZiNnQ6IfNRJveiBIPwph8TD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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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의 나라 물의 나라  - 그들의 작은 거짓말이 스크린을 넘어 관객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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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23:36:01Z</updated>
    <published>2023-11-28T02: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영화가 부천국제애니메이션에서 처음 공개 된다는 소식을 접한 후 얼른 개봉하길 손꼽아 기다렸었다. 내가 이 영화를 특히나 기대했던 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이었는데 첫 번째는 예쁜 얼굴로 애니 실사화에 많이 출연하던 하마베 미나미가 성우로 새로운 변신을 한다는 점 때문이었고 두 번째는 원작 책의 평이 좋았기 때문이다.  영화는 알하미트와 바이카리라는 나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s%2Fimage%2F1T0mQGiNXnG1Q02UYZqT88Y8oq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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