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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O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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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은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어요. 현업에서 디자인을 하며 생기는 다양한 인사이트와 생각들을 나눕니다. 다양한 의견이나 제안도 언제나 환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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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17:46: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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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이 있으면 [정체]도 있는 법 - 무엇이 먼저지? 뭐가 더 중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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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8:50:33Z</updated>
    <published>2024-03-22T01: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적 특성상 자나 깨나... 365일 언제나 머릿속을 가득 메우고 있는 키워드가 하나 있다면-&amp;nbsp;[성장]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마음 한편에&amp;nbsp;품고 평생을 살아가는 말이기는 하지만...&amp;nbsp;자랑은 아니더라도- 일반적인 경우보다는 하루에 한두 번쯤이라도 더 생각하며 살고 있지 않을까&amp;nbsp;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한 명의&amp;nbsp;디자이너로써, 디렉터로써의&amp;nbsp;성장과 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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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디자이너를 대하는 태도별 5가지 유형 - 디자이너로 살아가면서 마주하게 되는 사람들을 그루핑해 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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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8:47:30Z</updated>
    <published>2024-02-27T08: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가지 사유로 생각이 부쩍 많아진 요즘.언제나 쉽지 않았지만- 유독 대한민국에서 [디자인]을 하면서 [디자이너]로써 살아남으며 한 번씩 벽을 마주한 것 같은 날들이 생기는 것이 비단 나만은 아닐 터. 물론 늘 그랬듯... 또, 이 조차 딛고 일어날 것이지만!  자, 아무튼 그런 의미로 이 [디자인]이라는 키워드를 잠시... 홀로 입안에서 곱씹다 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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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디자이너의 태도 - 결국 디자이너는 도태될 것이라는 생각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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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15:47:22Z</updated>
    <published>2024-02-20T02: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오랜만에 들어온 브런치. 브런치를 너무 오랫동안 방치했다는 막연한 불안감과 의무감(?)을 가지고 뭐라도 끄적여보자는 마음으로 글쓰기에 임했기에 이 글의 끝이 어디로 갈지 아직 모르겠다. 그러나 최근, 아니 불과 하루 전에 겪은... 개인적으로 꽤 충격이 컸던 대화를 계기로, 스스로의 생각도 정리해 볼 겸 이번 글을 시작해 본다.  ---  사건의 발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fZ%2Fimage%2FtTAeN0TgLjIh2TywYczM09_vY4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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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스튜디오가 디자인어워드를 준비하는 방식 - 작은 디자인 스튜디오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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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7:54:30Z</updated>
    <published>2023-12-14T04: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스튜디오에서는 매년 다양한 프로젝트를 착수한다. 그리고 이렇게 연말이 다가오면 지난 한 해동안 진행했던 프로젝트들을 돌아보게 되는데, 혹시... 그중 디자인 어워드에 출품할 만한 작업이 있었는지도 차근히 되짚어 보기도 한다. 어느새 한 해가 끝나가는 시점에 나도 작업물들을 하나씩 돌아보던 중, 문득 이번에는 디자인어워드 출품에 대한 글을 작성해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fZ%2Fimage%2Fmx5JVnkImCaxOn6PGYbCeD_JH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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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스튜디오에서 [회의]와 [디렉터]의 역할 - 작은 디자인 스튜디오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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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23:38:47Z</updated>
    <published>2023-10-18T10: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많은 직군들도 그렇겠지만, 디자인 스튜디오는 특히 '회의'가 많다. 정말 많다.  매주 정기적으로 진행사항 체크와 R&amp;amp;R을 위한 주간회의와 모든 프로젝트가 시작될 때마다 필요한 내용을 팀원들에게 공유하고 전달하기 위한 킥오프회의부터... 프로젝트마다 이슈 사항이 생기는 경우 PM에 의해 긴급하게 소집되는 긴급회의, 각 프로젝트의 분석/전략을 위한 기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fZ%2Fimage%2F6y6YxIyRVg5g2HrvfnIet8cGN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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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스튜디오 - 을의 거절 - 작은 디자인 스튜디오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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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0:47:11Z</updated>
    <published>2023-09-26T06: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웃으며 거절하기 - 친절하게 거절하기 - 다정한 거절 - 거절당할 용기 - 거절의 기술...  유튜브의 알고리즘으로 뜬 의도치 않았던 자기 계발 채널의 영상하나에- 무심코 눌러본 해당 영상의 밑으로 연달아 뜨는 다양한 관련 영상들. 문득 나 말고도... 참 많은 사람들이 모두 부탁과 거절이라는 관계 속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구나 싶었다.  이번에 하려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fZ%2Fimage%2FWVxsUm1wqp6b2E8iK5i1h5SLx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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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카르텔?! - 작은 디자인 스튜디오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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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0:47:16Z</updated>
    <published>2023-08-22T07: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선가 스치듯 들었던 이야기. 대한민국에서 디자인 산업은 다소 기형적인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 보통 한정적인 인맥을 바탕으로 알음알음 소통하는 것이 대부분이며, 몇몇의 주도 그룹 외에는 들러리처럼 그들에게 박수갈채만 보내며 소외되는 디자이너들이 많다는 이야기였다.   정확히 어디서 들은 이야기였는지 기억이 명확하지는 않지만 해당 이야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fZ%2Fimage%2Fpr1ReB8tovG8VLcohDkIr6R4m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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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이쁜걸 안 찾으면 누가 찾아야 하나&amp;hellip; - 디자인 실무자의 머릿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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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06:17:32Z</updated>
    <published>2023-08-17T03: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디자인 잡지를 구독하듯 매번 찾아 읽지는 않는다. 그저 비정기적으로&amp;hellip; 어쩌다 들린 서점의 진열대를 둘러보며 여러 잡지를 뒤적거리다, 간혹 마음이 끌리는 주제를 다룬 경우가 있을 때 한부 챙겨 와- 시간이 날 때 편한 마음으로 넘겨보는 정도. 이번에도 그렇게 사무실에서 언제부터 굴러다녔는지 모를 디자인 잡지 하나가 눈에 띄어, 오랜만에 주워 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fZ%2Fimage%2FxDlIYej-GrqxMUW7KmYwe2cV8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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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에이전시/스튜디오에서의 PM(프로젝트 매니저) - 작은 디자인 스튜디오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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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22:49:00Z</updated>
    <published>2023-08-07T05: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에이전시/스튜디오의 특성상 보통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가&amp;nbsp;2~3개 정도. 빈번하게 있는 일은 아니지만, 프로젝트의 규모에 따라 많을 때는 4~5개까지도 겹치는 경우도 발생한다. 일이 이렇게까지 몰리는 경우 디자인 에이전시/스튜디오의 사무실은 흡사 전쟁통을 방불케 된다. 여기저기에서 예상치 못했던 사고들이 터지고, 정신이 없다 보니 잘 되던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fZ%2Fimage%2FVvJXvTA3ktTQArxOLEYPYBiw5U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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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스튜디오의 신입 디자이너 포트폴리오 평가 기준 - 작은 디자인 스튜디오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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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17:52:08Z</updated>
    <published>2023-07-31T06: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스튜디오는 100% 인적 자원으로 굴러간다. 그렇기에 그 중요성에 대해 몇 번을 강조해도 부족한 부분이 '디자이너의 역량'. 어떤 디자이너가 함께 하고 있는가에 &amp;nbsp;따라 곧 그 디자인 스튜디오의 역량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디자이너를 채용해야 하는 경우엔 많은 심사숙고를 하게 된다.  어감이나 그 규모적인 면에서 디자인 스튜디오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fZ%2Fimage%2FRGTHaDzmesfv6cX_whOjUQdtW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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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뭔가 세상에 없는 새로운 디자인이 필요해요. - 디자인 실무자의 머릿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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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0:02:56Z</updated>
    <published>2023-07-25T04: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의뢰를 받으면 어떤 의뢰에서라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요청사항이 있다.  &amp;ldquo;뭔가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이 필요해요.&amp;rdquo;  &amp;ldquo;트렌디하지만, 기존에는 없던 새로움을&amp;hellip;&amp;rdquo;  &amp;ldquo;우리의 새로운 서비스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이&amp;hellip;&amp;rdquo;  분명 이 글을 읽는 디자이너가 있다면 모두가 동일한 PTSD를 벌써부터 느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amp;lsquo;새로움&amp;rsquo;이라는 개념은 언제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fZ%2Fimage%2FtP4j_vUUsk8yTInViY-nJNgwH7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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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피드백을 슬기롭게 받는 기술 - 작은 디자인 스튜디오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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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10:20:08Z</updated>
    <published>2023-07-14T07: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도 한번 했던 이야기. 디자인은 디자이너 혼자 달리는 레이스가 아니다.  디자이너가 혼자... 자체적으로 기획 및 진행하는 자체 프로젝트가 아닌 이상,&amp;nbsp;대부분의 디자인 작업은 협업의 형태를 가진다. 각양각색의 타인들이 제시하는 의견들을 듣고 모아... 몇 번의 수용/반영하는 과정을 거치고 나서야 비로소 최종 결과물이 도출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 과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fZ%2Fimage%2Fe6K1k7SCSAEan_2uHxgyZNDwy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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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에 대한 흔한 착각 - 인지편향에 대한 고찰 - 디자인 실무자의&amp;nbsp;머릿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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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8:04:21Z</updated>
    <published>2023-07-04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이야기 들어보지 않았는가? 남자들이 많이 하는 흔한 착각.  &amp;lsquo;나 정도면 뭐&amp;hellip; 좀 괜찮지 않나?&amp;rsquo;  디자인을 하다 보면 이와 비슷한 인지편향 현상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안목이&amp;nbsp;혹은 자신의 감각이&amp;hellip; 꽤 준수하다는 생각. 혹은 평균보다는 높은 감도를 가지고 있다는 착각이 그렇다. 또는 자신은 언제나 기발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fZ%2Fimage%2F239kqn9GZ9TJKXQ6zYmav4v123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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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튜디오/에이전시 디자이너가 느끼는 현실적인 갑과 을 - 작은 디자인 스튜디오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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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3:44:05Z</updated>
    <published>2023-06-28T04: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적인 스타 디자이너들을 보면 강력한 카리스마와 통찰, 그들만의 철학과 스타일을 멋지게 구현하며 모든 산업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패션 디자인 쪽에는 유독 스타 디자이너들이 많은 편이다. 심지어 비전공자 일지라도 그 감각을 인정받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확약하는 버질 아블로, 칸예, 퍼렐 윌리엄스 같은 사례도 쉽게 찾아볼 수 있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fZ%2Fimage%2FcBX7e1BxrXOmWOrmCi0ZXKpdF7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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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리뉴얼과 브랜드 가이드에 대한 고찰 - 디자인 실무자의&amp;nbsp;머릿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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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7:57:37Z</updated>
    <published>2023-06-20T07: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 브랜드 디자인, B.I디자인, B.X 디자인... 뭐라고 표현을 하던 상관없다. 어쨌거나 하나의 브랜드를 구축할 때 디자이너들은 그 브랜드만을 위한 정체성을 만들고, 그 정체성이 균일한 브랜드 이미지로 구축될 수 있도록 '브랜드 가이드' 혹은 '브랜드 매뉴얼'이라는 것을 만든다.  이 브랜드 가이드는 해당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가 없는 사람 일지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fZ%2Fimage%2Fp24aMMn-SNZ29kst_BLU_i6yT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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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때문에 매출이 안 나온다고? - 디자인 실무자의&amp;nbsp;머릿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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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8:31:07Z</updated>
    <published>2023-06-15T10: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업자들이 고민한다. 우리 브랜드의 매출이 저조한 이유에 대해서. 내 사업이 생각처럼 풀리지 않고 있다면 특히. 그리고 가장 쉽게 도달하는 생각.  &amp;lsquo;우리 로고 디자인이 별론가? 너무 눈에 안 들어오는 것 아니야?&amp;rsquo;  &amp;lsquo;사이트 디자인을 좀 바꿔보면 매출이 잘 나오려나?&amp;rsquo;  &amp;lsquo;패키지 디자인을 바꿨는데도 왜 매출이 그대로지? 그래,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fZ%2Fimage%2FFSST42l9M70dYINWXMpxka9rd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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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잘한' 디자인은 어떤 건가요? - 디자인 실무자의&amp;nbsp;머릿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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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5:20:32Z</updated>
    <published>2023-05-23T08:3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예비 디자이너분께 '진짜 잘한 디자인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평소에도 종종 받아본 질문이었고, 이번에도 역시나 그 질문을 받은 순간 머릿속에서는 수십 가지도 넘는 훌륭한 디자인들과 수많은&amp;hellip; 나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대단한 디자이너들이 스쳐 지나갔다.  언뜻 명확하게 느껴졌다.  이미 어느 정도 디자인에 대한 가치관이 자리 잡은 나에게는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fZ%2Fimage%2F9Iqdwmc_U3P_RtnPbHtX2yZq7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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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좋은 디자이너란? - 작은 디자인 스튜디오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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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3:42:33Z</updated>
    <published>2023-05-18T05: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에이전시 / 스튜디오에서는 디자인을 판다.  그렇기 때문에 디자인 원 툴로 가는 비즈니스 특성상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은 인적 자산인 디자이너일 수밖에 없다. 그러면 디자인 스튜디오에서는 어떤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잘하는 디자이너일까? 아니, 작은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말하는 좋은 디자이너, 함께 일하고 싶은 디자이너는 어떤 디자이너일까? 디자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fZ%2Fimage%2FVr4lzYKN9g6_iij5u7CoJenL3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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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는 디자이너가 이해한다 - 디자인 실무자의&amp;nbsp;머릿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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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8:31:07Z</updated>
    <published>2023-05-10T03: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들은 디자이너들끼리 이야기를 하게 될 경우, 종종 디자이너인 그들과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들을 구분 지어 지칭하고는 한다. 그럴 때면 흔히 &amp;lsquo;일반인&amp;rsquo;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아니, 비단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다른 전문직종의 종사자들도 대부분 그러할 것이다.  아무튼 디자이너들은 굳이 스스로 디자이너인 자신과 &amp;lsquo;일반인&amp;rsquo;을 구분 지어 이야기하는 이유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fZ%2Fimage%2F3Z2oLmif4K8G-z2d6aj-gQb8G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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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을 하면서 절대 말하면 안 되는 그 단어 [그냥] - 디자인 실무자의&amp;nbsp;머릿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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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7:09:36Z</updated>
    <published>2023-05-02T03:1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실무자의&amp;nbsp;머릿속  우리나라 사람들은 &amp;lsquo;그냥&amp;rsquo;이라는 말을 참 많이 쓴다. 물론 나 조차도 평상시 무심코 자주 사용하는 언어습관 중 하나인 것 같다. 간혹 혹자들은 이 '그냥'이라는 단어 안에 함축된 많은 의미와 특유의 두루뭉술한 여유 등을 이야기하며 한국인의 미덕으로 꼽기도 하는 것 같다.  그런데&amp;hellip; 과연 &amp;lsquo;그냥&amp;rsquo;이라는 말이 정말 좋은 말일까?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fZ%2Fimage%2FpVFlqtCAX73fe28BQVCUCoItR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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