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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 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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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ngh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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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만의 시각과 감성을 담은 짧은 에세이로 삶에서 조그마한 도움이 되고,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가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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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5T17:18: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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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함과 사랑함의 차이 - &amp;ldquo;진실된 사랑의 정의&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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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3:44:21Z</updated>
    <published>2025-08-13T13: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핫한 프로그램인 모솔이지만 연애를 하고 싶어서를 보았습니다. 이 프로를 보다 보니 아침저녁으로 변하는 출연진의 마음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amp;lsquo;어떻게 마음이 저렇게 빨리 좋아지고 식고 그럴까?&amp;rsquo;   그러다 후반부로 가며 하나의 커플이 나왔고 이 분들의 대화에서 &amp;ldquo;사랑해&amp;rdquo;라는 단어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 대화 중 찰나의 순간 문득 주변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skLxq2ZqgNs2g_jsKiQ-IdzK2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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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시한부를 선고 받다 &amp;lt;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amp;gt; - 시한부 삶에서 볼 수 있었던 사랑. &amp;lsquo;인생드라마 등극&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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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7:49:41Z</updated>
    <published>2024-10-07T05: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 정도의 시한부를 받은 사람의 간병을 그린 드라마. 가슴 뛰는 사랑이 아닌, 아리고 슬프며 헌신적인 사랑이란 무엇인지. 정말 사랑한다는 말을 표현한다면 이 드라마이지 않을까 싶다.    별거하며 이혼을 이야기 중인 부부에게 어느 날 예기치 못한 일이 일어난다. 아내인 &amp;lsquo;다정&amp;rsquo;은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의사는 입원을 권유했지만 다정은 통원 치료를 하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33AmxNmff_t-dOIMQ2ayHDz5T7w.JP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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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지 못해도 지금의 나를 사랑하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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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00:37:29Z</updated>
    <published>2023-08-10T08: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느덧 무더운 여름의 초복을 지나갑니다&amp;rdquo; 퇴근하는 라디오의 작은 울림이다. 무더운 여름, 한 발자국만 내딛어도 땀이 뜨거운 몸을 타고 흘러내린다. 유난히 올해 여름은 더 더운 것 같은 느낌이다. 일을 열심히 해보려 해도 더위 탓인지 손에 잡히지 않고 무기력한 하루하루가 반복된다. &amp;lsquo;그냥 더위 탓이라 하자.&amp;lsquo;  항상 어떤 일을 해도 조금 더 실수 없이 옥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VQscOOdRKUVpNTP2u2aN5RIJt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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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전하는 특별한 선물 - 상처받기 쉬운 마음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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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18:33:54Z</updated>
    <published>2022-12-28T08: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물이라는 것이 특별함을 가질 때는 그것이 어떤 물건인 것과 상관없이 마음이 담길 때다. 선물이라는 것이 꼭 거창한 것이 아니라도 마음이 담긴다면 어떤 물건보다 가치를 가진다. 편지가 뜻깊은 이유는 편지지가 예뻐서가 될 수도 있지만 가장 큰 감동은 그 안에 쓰인 글자들 때문이지 않을까. 한 글자 한 글자 눌러쓴 글씨들이 정성을 나타낼 때 감동을 건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EWafv8mUPVyOwVkDQWnk__dYw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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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고 힘들어보니 공감하게 됐다 - 상처받기 쉬운 마음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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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43Z</updated>
    <published>2022-12-26T10: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보니 알겠더라 힘든 나에게 필요한 것은 올바른 해결책 보다 진심 어린 공감이라는 것을. 힘들어보니 알겠더라 어떠한 위로도 나에게 닿지 않는다는 것을. 그저 묵묵히 옆에서 &amp;quot;내가 곁에 있어줄게&amp;quot;라는 한 마디가 어느 말보다 힘이 된다는 것을.  누군가에겐 나는 그런 사람이었다. 힘들고 해결이 되지 않는 모습을 보면 나만의 시각으로 판단하고 해결책을 내어주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Rg2Wl4iVI0OwcpAEhbq0cpXt2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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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스한 햇살이 곧 당신을 반길 날이 오기에 - #행복하고 싶은 당신에게 닿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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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1:29:23Z</updated>
    <published>2022-10-18T10: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나 더워 선풍기에 온 몸을 가지고 간 여름의 추억. 바싹 붙어 몸을 식히고 난 후 아이스크림 하나를 먹으면  세상 그 어떤 행복을 다 가진 듯 미소를 짓는 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대비되는 것들은 쉽게 어울리지 못하지만  여름의 더움은 아이스크림의 차가움과 어울려 행복을 가져다주었죠. 지금의 삶이 한여름의 햇볕에 지쳐 흘리는 땀방울과 같아도 분명 아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Qbm-pBu6uJhvNCZDLcEMNcZc8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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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으며 맑음을 가득 담아보자 - # 행복하고 싶은 누군가에게 닿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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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0:33:13Z</updated>
    <published>2022-10-18T09: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슬을 물결이 머금은 해가 지는 오후, 오랜만에 걷기 운동을 하러 한강 공원으로 향한다. 헤드폰을 끼고 걷는 사람들, 자전거를 타며 데이트를 하는 사람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시선을 스쳐 지나간다. 한강으로 향한 이유는 딱 한 가지였다. 생각이 너무 복잡해 걸으며 생각들을 정리하려고 한 것이다. 많이 쌓여있는 나의 생각들은 방안에 정리되지 않은 짐처럼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xg_nriKy1pMxvpPz3KwSN7xZk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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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를 통해 생각과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기 - #행복하고 싶은 당신에게 닿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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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09:49:59Z</updated>
    <published>2022-10-18T09: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는 성공을 위해서, 누군가는 위로받기 위해서  저마다의 다른 이유로 책을 읽는다. 나는 처음에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몰랐다. 글자들이 난무하는 종이를 보기만 하더라도 울렁거릴 정도였다. 이렇게나 발전한 세상에 살고 있는 데  '종이에 쓰인 글을 굳이 읽어야 돼?'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학창 시절에 모두 글로 쓰인 책을 보고 공부하기 때문에  학교 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cHJmv-FltC1l1SGfSUsKd9c-Q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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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바꾸는 것보다 채워나가기 - #행복하고 싶은 누군가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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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9T01:06:56Z</updated>
    <published>2022-09-30T09:3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있을 때 왠지 모르게 공허한 것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다. 모든 사람들은 혼자 있을 때 공허를 느낄 수밖에 없다고  얕은 생각을 했던 것이다.  문득 혼자 보내는 시간 속 공허를 느낄 때 잠시 창밖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이 공허한 느낌은 어쩌면 나 자체로 완전하지 못하기에 생겨나는 마음일지도 모른다고.  그리고 주변에 어느 한 사람의 모습 속 닮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VE0U1odRhH2eLlC36WLCaUuWP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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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내려놓고 떠나는 여행 - #행복하고 싶은 누군가에게 닿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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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6:40:41Z</updated>
    <published>2022-08-28T08: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항상 성격이 계획적으로 움직여야 하기에 스케줄을 짜고 시간을 모두 맞춘 후에 맛집과 경치 좋은 카페를 찾고  주변의 관광지 거리를 계산하고 떠난다. 그렇게 시작한 여행은 항상 장점과 단점이 존재했다. 중간에 어디를 가야 할지 찾아보는 시간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고 확실히 찾아보고 떠난 여행이기 때문에   맛있는 음식점과 경치 좋은 카페에 갈 수 있는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c-mSdXuyhsCsLgm6COD4jh-tg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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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여유 가지기 - #행복하고 싶은 당신에게 닿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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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1:01:55Z</updated>
    <published>2022-08-27T09: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바쁘게 살아가는 것이 정답인 줄 알았던 나에게 하나의 글이 잠시의 여유가 필요함을 마음속에 알렸다. 어떤 한 직장인이 커뮤니티에 올린 글이었다. '퇴직을 하고 백수로 삶을 살아가다 보니  아무것도 하지 않아 불안했지만,  주변에 시선을 줄 수 있어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잠시의 여유 시간은 나의 삶에 더 큰 행복을 가져다주었고,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pkBpXn3EBH_AObnP9eWdxIKHB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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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온 - #행복하고 싶은 당신에게 닿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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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6:40:41Z</updated>
    <published>2022-08-26T08: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은 직장을 마친 후 집에 돌아와  여러 가지 업무를 처리한다. 집안일, 회사에서 미처 끝내지 못한 업무와 같이 하루의 일과 중 남아있는 일들을 처리하는 것이다. 평온한 마음을 가지기 위해서  자신만의 온전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다. 오늘의 업무와 내일의 업무, 앞으로의 업무가  짊어진 지게에 쌓인 나무와 같이 차곡차곡 쌓여있기에 잠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yTiKlVmfk62mkPGjeYFXtewPk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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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함 - #행복하고 싶은 당신에게 닿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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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6:40:41Z</updated>
    <published>2022-08-23T10: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이 어려서부터 자주 아팠다. 단순한 감기였지만, 너무 심하게 앓았던 기억이 난다. 밥을 먹고 싶어도 울렁거려 먹을 수가 없었고, 불덩이 같은 몸의 열을 내리기 위해 젖은 수건으로 몸을 닦으며 해열제를 마시고 잠에 들었다. 다음날이 되어도 열이 내리지 않아 행사 풍선처럼 펄럭이는 몸을 겨우 가누며 병원에 간 불덩이 같은 작은 몸이 결국 수액을 맞고서야 &amp;nbsp;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3cDeOxYVaZV__iGWr9qGP-d_E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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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 #행복하고 싶은 당신에게 닿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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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10:46:35Z</updated>
    <published>2022-08-22T08: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마음속 감정의 문을 여는 행동이다. 하지만 그만큼 닫히기 쉬운 감정도 사랑이기에 다루기 쉽지 않지만 다른 감정과는 다르게 큰 행복의 보따리를 마음속에 쥐어준다.  사랑은 여러 감정을 불러일으킬 때가 있다. 사랑하는 사람이 아프면 연민과 슬픔의 감정이 따라오고 사랑하는 사람의 미소를 보면 기쁨과 행복의 감정이 따라온다. 이렇듯 사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KSRU9xCzdmmohFn2-0KGAGw-A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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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 - #행복하고 싶은 당신에게 닿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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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6:40:41Z</updated>
    <published>2022-08-22T03: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미래가 뚜렷하지 않아 불안하거나 생기지 않은 일이 혹여나 일어날까 불안한 경우가 있다.  불안은 대개 걱정과 연관되어 일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이 걱정하는 일들은 실제로 발생할 확률이 희박하다. 어찌 보면 일어나지 않은 일들에 대해 미리 걱정하는 불안한 마음은, 나의 몸과 마음이 힘들지 않기 위해 자연적으로 생겨나는 감정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wcFMoX8JP2P9E1CpP2zTuQppB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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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즐거움 - #행복하고 싶은 당신에게 닿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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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6:40:41Z</updated>
    <published>2022-08-21T09: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 갖추고 사는 생활인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고 있는 사람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방에는 침대가 없고 잘 포개어진 이불 두 개와 책상 위에는 덩그러니 놓인 노트북 하나, 연필 두 자루가 전부였다.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영상을 보고 나의 방을 물끄러미 보았다. 방에 있는 여러 가지 물건은 나에게 있어 필요한 물건이지만 최소한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xEKyuZ22i7VBP5QxCj6lc7QS9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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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 - #행복하고 싶은 당신에게 닿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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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8:39:28Z</updated>
    <published>2022-08-20T08: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는 겨울이 너무나 좋았다. 새하얀 솜사탕 알갱이들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계절인 겨울, 가로등이 은은히 켜져 있는 골목 사이로 첫눈이 내려오는 걸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너무나 설렜다.  어릴 적 순수함이 어쩌면 눈과 같다. 뽀야한 눈을 설렘으로 볼 수 있는 건 새하얀 마음을 가진 마음 때문이지 않을까. 새하얗게 내리는 흰 눈을 보며 쌓이기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yGeH8FJcY-6C5AwtxAY2zHbWq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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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 - #행복하고 싶은 당신에게 닿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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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3:54:01Z</updated>
    <published>2022-08-18T10:0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로움은 예고 없이 찾아오곤 한다. 집에 멍하니 혼자 있을 때, 비가 추적추적 창 밖으로 내리는 날 감기에 걸려 몸을 추스리기에 버거운 날과 같이 몸 혹은 마음이 버거울 때 찾아온다.  외로움이란 건 보통 몸과 마음이 온전한 상황에서 쉽게 찾아와 문을 두드리지 않지만 반대로 두 가지가 버겁거나 힘겨울 때 찾아와 힘들게 한다. 이런 상황이 찾아올 때 나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zRUhOlcL90hVwdBCZzLmwroVk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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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 - #행복하고 싶은 당신에게 닿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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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6:40:41Z</updated>
    <published>2022-08-17T08: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누구나 감성적으로 변하는 시간이 있다. 이 시간이 찾아오면 비 오는 날과 같이 습한 공기가 마음을 적시는 것이다.  괜스레 일렁이는 눈물의 지평선이 넘쳐흘러 뜨거운 볼을 타고 내려온다. 슬픔이란 감정은 어찌 보면 눈물 안에 내포된 것일 수 있다. 많은 감정이 눈물로 표현되곤 하지만 슬픔이란 감정을 표현하는 대표적 이미지가 눈물이기에 보통 눈물 흘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dCelI8jHTNK1YAx-Ywc8_hOLy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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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간 후회는 떠나보내는 것 - #행복하고 싶은 당신에게 닿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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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6:40:40Z</updated>
    <published>2022-08-16T09: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든 일이든 상황이 지난 후에 후회가 남는 것들이 있다. 어떤 날은 후회가 아물지 않는 상처처럼 남아 계속 신경 쓰이며 자주 생각나 잠 못 들며 뒤척이곤 한다.  지나간 시간에 대해 다시 돌릴 수 있다면 그런 행동 혹은 선택을 하지 않을 것을 알지만 지금의 현재는 다시 과거의 일을 되돌릴 수 없어 마음속 돌덩이 하나가 비키지 않고 자리를 차지한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wi%2Fimage%2F0zZehGPHvfwsrDOzLvAdMO6hl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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