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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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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빛나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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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05:54: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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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려도 괜찮아 - 느림은 새로운 삶의 시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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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2:33:11Z</updated>
    <published>2024-10-27T02:1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그리 느끼지 못했는데, 나도 모르게 나이가 들어가고 있음을 실감하게 된다.  스마트폰을 자유롭게 다루고, SNS도 어려움 없이 소통할 수 있다고 자신했지만, 익숙하지 않은 장소에서는 문득 두려움과 긴장이 밀려온다.  광주에서 아컨영어 단합대회날, 대인시장 천 원 식당에서 &amp;nbsp;의미 있는 봉사와 맛있는 식사를 마친 후, 우리는 주차장으로 향했다.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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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행복 - 나의 최애차 목련꽃봉오리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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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1:53:46Z</updated>
    <published>2024-10-26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바람이 불어오면, 몸이 약한 나는 비염으로 힘들어지기 일쑤다. 그런 날, 나는 따뜻한 옷과 음식, 차를 찾게 된다. 커피 대신 선택한 따뜻하고 편안한 차는 작년에 사서 아껴두었던 목련꽃봉오리차다. 그 은은한 향기와 상큼함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어, 나의 최애차가 되었다.  목련은 3월에 나뭇잎보다 먼저 피어나는 꽃이다. 순백색과 자주색의 화려한 꽃잎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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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도전 - 행복은 도전하는 삶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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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0:03:00Z</updated>
    <published>2024-10-26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도전 시니어가 되어&amp;nbsp;영어공부를 시작했다.   ABC가 아닌 소리 나는 대로 읽고 쓰는 것이다. 에이, 비, 씨가 아닌 애, ㅂ, ㅋ 아~~ 이게 무슨 말인지, 답답하기만 하다. 강의를 반복해서 듣고, 따라 하고, 아침, 저녁으로 복습방에서 또 공부한다. 습관적으로 알파벳으로 읽고 외웠던 것들을 파닉스로 다시 시작한 것이다. 영어를 처음 배웠던 중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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