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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살가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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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모님이 지어 주신 이름의 의미처럼 햇살 같이 따뜻한 글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정의 힐링을 주고 직접 경험한 진정성 있는 글을 올리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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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08:48: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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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레드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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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8:34:59Z</updated>
    <published>2025-12-17T05: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레드 입문 2일 차 몇 자 안 쓴 거 같은데 글자 수 제한으로 글 올리기가 안되다니... 다른 SNS와는 차별되게 스레드를 가져가고 싶었는데 텍스트 중심의 소통창구로 트위터 대응으로 만들었다면서 글자 수 제한을 하면 어쩌라는 건가? 그리고 수정은 왜 15분까지만 되고 이후는 불가한 건지, 오타나 오해의 소지 문구 수정이 필요할 수 있을 텐데 15분을 초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G1%2Fimage%2FgL6mJX46PhcDwNrlrUUylQ8QF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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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발자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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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4:25:41Z</updated>
    <published>2025-12-15T04: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 중 카&amp;deg;페&amp;deg;인은 주로 이용하는데 스레드는 카&amp;deg;페&amp;deg;인의 복붙용으로 사용하기보단 뭔가 다른 스레드를 쓰고 싶어 첫 스레드를 어떻게 무엇으로 시작해야 하나 고민하다 마침 전일 설산을 등산하면서 가졌던 생각이 딱 좋을 거 같았다.  첫 스레드=첫 발도장=첫 발자국 으로 이어진 생각에서 눈 내린 날 또는 다음날까지의 설산은 참 멋지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위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G1%2Fimage%2Fh81VLmzFhbnVlOJ-K9UqNbK09w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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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과 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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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12:45:12Z</updated>
    <published>2024-12-01T1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은 우리의 무의식적인 생각과 감정, 경험이 반영된다고 한다.  혹자는 꿈속에 숨은 뜻이 있거나 일어날 일에 대한 복선의 의미로 간주하여 해몽과 예지몽에 대해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데자뷔처럼 똑같지 않은 이상 해몽이나 예지몽의 의미는 해석하는 이의 주관적인 해석이 간섭되지 않을 수 없다.  잠들기 전 또는 최근의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선잠 상태에서 무의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G1%2Fimage%2FJ0gPaABcagf3gZeDEVck-mXOr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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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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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15:48:09Z</updated>
    <published>2024-11-17T12: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센터 상담업무를 해온 지도 20년이 되어 가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휴게실은 그렇다 쳐도 수면실이 유지되고 있는 것에 이해하지 못했던 1인이었다. 그러던 내가 낮잠을 자기 시작했다.   협력사와 운영사의 의견 조율 중에 중간에서 너무 화가 났기 때문이었다. 화가 난 것과 낮잠이 무슨 연관성이 있을까 의아해 할 수 있을 텐데 화가 난 정도에 따라 각자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G1%2Fimage%2FTSiXyh4ZJOjsGgEoSHnR0-nhvz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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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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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07:37:09Z</updated>
    <published>2024-11-03T09: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매일 만나서 티격태격 의견 조율을 하며 참 안 맞는 사람이 있는 반면 몇 개월, 몇 년 만에 만나도 전날까지 함께 합을 맞춘 듯 손발이 딱딱 잘 맞는 사람이 있다. 나에겐 파솔라 멤버들이 그렇다.  지금은 모두 다른 센터에 다른 업무로 흩어졌지만 전센터에서 있을 때 워커홀릭이 될 만큼 함께한 이들이다. 그때는 업무가 세 사람에게만 너무 몰려 토요일,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G1%2Fimage%2FPdTKDzmX9r1eORWMGkoT42zpdr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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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왕자, 어른지침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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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02:08:53Z</updated>
    <published>2024-10-27T13: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고등학생 때쯤이었던 것 같다. 누군가 선물로 준 책을 읽고 난 후부터였는지 누군가에게 전해 들었는지도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생텍쥐페리가 쓴 소설 중 하나인 어린 왕자를 좋아하기 시작했다. 근 20여 년 이상을 좋아하다 보니 주변인들도 오다가다 어린 왕자의 그림, 조각상, 엽서 등을 보면 사진을 찍어 보내거나 기념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G1%2Fimage%2FlBL3TSyrzLpCxa7rGKMSKLz09R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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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훔쳐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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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13:56:55Z</updated>
    <published>2024-10-26T14: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그대는 훔쳐보기 중인 걸까? 사전적 의미로 '남의 물건을 몰래 슬쩍 가져다가 자기의 것으로 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amp;quot;훔치다&amp;quot; + &amp;quot;보다&amp;quot;가  아닌 '남이 모르게 가만히 보다'의 사전적 의미를 가진 &amp;quot;훔쳐보다&amp;quot;를 말하는 것이다. &amp;quot;훔치다&amp;quot;와 &amp;quot;훔쳐보다&amp;quot;가 모두 좋은 의미로 사용되기보다는 부정적 인식이 강한 동사이긴 하다. &amp;quot;훔치다&amp;quot;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G1%2Fimage%2FSoCACvHhRNrbzO12UZlRke8imE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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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는 소풍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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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18:45:05Z</updated>
    <published>2024-10-22T13: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면서 얼마나 많은 준비된 이별을 하는 걸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준비된 이별보단 준비되지 않았던, 뜻하지 않은 이별을 경험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에게도 그런 이별이 있었다. 나의 최애 조언자이자 협력자, 멘토이며 롤모델이었던 그분이 3여 년 전, 정확히 글을 쓰고 있는 현시점 1138일 전 갑자기 이별을 통보하신 채 이제는 다시 볼 수도 만날 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G1%2Fimage%2F_HfLUfFmc30XmmKLilzFfYYb8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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