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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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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파주출판단지에 서식하는 편집자─ 일상에서 마음에 스며든 것들을 기록하는 곳. 결혼식의 막이 내리자마자 임신・출산・육아 스타트를 끊게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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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02:19: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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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이 되어 맞이하는 새해 - 온전한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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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22:43:21Z</updated>
    <published>2025-01-04T15: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은 임신과 출산, 육아를 두루두루 모두 겪은 한 해였다. 원래도 아기를 좋아해 꼭 갖고 싶었지만 (나는 결혼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을 땐 독신 입양까지도 고려했을 정도다) 막상 나와 남편의 아기를 만나고 나니 지금까지 살면서 어렴풋이 알 것 같았던 사랑의 최대치는 오늘날 내가 시호를 보고 안을 때 느끼는 것에 비해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Pf%2Fimage%2FmMPIovO3UA_rnP_tuZgxD81Ix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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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을 공유하는 사람 - 함께 잠드는 밤들에 대해서는 할 이야기가 차고 넘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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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3:13:48Z</updated>
    <published>2024-05-16T01: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분한 베이지 컬러와 우드 톤으로 꾸민 침실은 내가 집에서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 물론 원래 용도에 걸맞게 자는 시간이 가장 길긴 한데, 사실 나는 그 외에도 책을 읽고 뜨개질을 하고 과일을 집어먹고 영화를 보는 등의 소소하고 많은 활동을 하는 데에 이 방을 쓴다. 누군가가 (보통 남편이 밥 먹으러 나오라고 하거나 밖에 바람 쐬러 가자고 불러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Pf%2Fimage%2F2_6W6haASlRoe_XDOp85TcheN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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