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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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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A 다운타운 로컬 '정음'. 다운타운과 관련한 이야기 그리고 미국 일상에서 보이는 새로운 시선을  끄적거리는 정음의 일기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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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2T03:53: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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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에이 다저스 2024 우승기념 퍼레이드 - 다운타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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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5:34:26Z</updated>
    <published>2024-11-01T20: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MLB 월드시리즈 우승팀 엘에이 다저스가   34년 만에 우승기념 퍼레이드를 했다. 11월 1일 금요일 11am에 다운타운에서 퍼레이드가 있었다. 다저스 선수들은 2층버스에 타서 1마일 거리의 퍼레이드를 했다고 한다.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퍼레이드 루트에서 벗어났지만 퍼리이드가 끝나고 많은 사람들이 아파트 주변을 지나갔다.    평소 노숙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pd%2Fimage%2FJbuP_7kBaFYc35IuV0Qu_WqFAb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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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TLA] 애플타워극장 주변 - DTLA의 빈티지함을 느낄 수 있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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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18:52:38Z</updated>
    <published>2024-09-19T08:2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LA 다운타운 브로드웨이 극장가에 Apple Tower Theatre가 있다. 1920년대에 지어진 극장이 1988년에 문을 닫고, 2021년 LA 최대 규모의 애플매장으로 탈바꿈했다. 이 주변은 DTLA의 고유한 멋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 주변을 차로 몇 번 지나친 적은 있었지만  차로 이동할 때는 몰랐는데, 집에서 15분이면 걸어갈 수 있는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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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일상] 홀푸드, 유기농 재료로 샌드위치 만들기 -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면 홀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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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5:14:12Z</updated>
    <published>2023-04-22T02:0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홀푸드 유기농 재료 장보기  목요일 저녁 6시 20분 무렵 다운타운에 있는 홀푸드로 샌드위치 재료를 사러 갔다. 퇴근 시간이기에 차로 가는 것보다 걷는 게 더 수월해 걸어서 홀푸드로 갔다. 따뜻한 날씨에 길에는 자신감 있게 걷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 활력이 넘쳤다.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한국의 번화가에 온 것처럼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pd%2Fimage%2FAATX2urpi_HH03JiWZqhXDZ9en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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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일상] 홀푸드, 미국 트렌드가 엿보이는 마트 - 건강, 신선, 편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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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15:34:08Z</updated>
    <published>2023-04-10T23: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트렌드 엿보기   요즘 미국 사람들에게 핫한 마트가 있다. 홀푸드(Whole Food) 마켓이다. 깔끔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유기농 제품을 판다. 애플매장이 사람들로 북적이듯이 홀푸드도 젊고 세련된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길에서 잘 보이지 않는 백인도 이곳에선 쉽게 눈에 띈다.    어디서든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월마트와는 달리 홀푸드는 주로 중산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pd%2Fimage%2FfDGuEbnlS1e5z9Gaweti7RFsZT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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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다운타운] 조용한 아침과 옥외광고들 - 5개월 후 눈에 들어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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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6T06:09:38Z</updated>
    <published>2023-04-05T14: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운타운 생활 5개월 후  다운타운으로 이사 왔을 때, LA 다운타운은 새로움이 넘치는 도시였다. 마트나 아파트에서 보이는 사람들은 젊고 에너지 넘쳐 보였다. LA 라이브나 쇼핑센터로 나가면, 놀러 나온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퇴근하며 다운타운으로 들어가는 길은 설렜다.   5개월이 지난 지금 LA 다운타운은 일상적인 공간이 됐다. 지금은 설레는 마음보다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pd%2Fimage%2F-Hl2tdRgmKY-zHq0Z0ADBtwK2n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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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일상] 스타벅스에 있는 홈리스 - 미국의 일상을 담은 스타벅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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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2Z</updated>
    <published>2023-03-18T01: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으로 오기 전 아는 동생을 만나기로 했다. 번화가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봤다. 매장은 엄청 넓었고, 인테리어는 굉장히 세련됐다. 우리는 편안한 소파에 앉았다. 동생은 하얀 손수건과 시집을 내게 건넸다. 스벅은 은근 손수건과 시집이 어울리는 감성적인 공간이었다.  반면, 미국에 왔을 때, 스벅의 이미지는 많이 달랐다. 매장은 대부분 작았고, 딱딱한 의자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pd%2Fimage%2Fjp0DrVBdF1mxaevMyKZb2rsiUl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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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다운타운] 럭셔리 아파트에서 안 되는 한 가지! - 비 오는 날 이불 빨래하러 다운타운을 벗어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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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2:27:49Z</updated>
    <published>2023-03-11T01: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에 안에서 웬만한 건 다 해결할 수 있다. 라운지에 가면 안락한 소파가 있어 간단한 작업을 할 수 있다. 포켓볼대도 있어 자연스럽게 친구를 사귈 수도 있다. 얼마 전 우연히 SM 소속 그룹의 노래를 작사했다는 친구도 알 수 있었다.  야외에는 수영장과 자쿠지가 있어 따로 수영장에 갈 필요가 없다. 따뜻한 날씨면  수영복을 입은 사람들이 스멀스멀 나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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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다운타운] 홈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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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21:29:30Z</updated>
    <published>2022-11-12T23: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LA는 날씨가 온화하다. 이 때문에 홈리스들이 전국에서 몰려든다. LA 다운타운 일대는 홈리스들의 파라다이스다. 장을 보러 Ralphs 마트에 가는 길에는 길바닥에 누워 있는 홈리스를 쉽게 볼 수 있다. 길 구석진 곳은 홈리스가 싸놓은 오줌 때문에 지린내가 진동한다.  LA에서 보이는 홈리스는 이전에 보던 홈리스와는 달랐다. 오렌지카운티나 베가스는 길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pd%2Fimage%2FEGO5vl21fsWkGaF0VSjUtC4VFn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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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다운타운]살면 좋은점 &amp;amp; 나쁜점 - 한 달을 살아보고 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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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04:24:00Z</updated>
    <published>2022-11-05T07: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LA 다운타운에 살게 된 지 딱 한 달째다. 이곳 생활이 어느 정도 적응이 됐다.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감을 잡으니 실생활에서 느끼는 좋은 점과 나쁜 점이 보인다. 이 둘은 극명하게 나뉜다.  LA 다운타운 살면  참 좋은 점 다운타운 야경은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창밖으로  전광판 광고를 보고 있으면 카페나 레스토랑에 온듯한 착각을 하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pd%2Fimage%2F9FuEwUfiLszzVEvmkEWyka9D97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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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다운타운]필즈 커피  걸어서 5분 - 나의 동네 아지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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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8:54:56Z</updated>
    <published>2022-10-23T03: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다운타운은 활력이 넘친다. 아니 복잡하다. 오후 3시 무렵 집에서 1.5마일 정도 떨어진  Blue Bottle에 갔다. 하지만 주차할 공간을 찾지 못해 집으로 돌아왔다.    대신  집에서 한 블록 떨어져 있는 Philz Coffee로 갔다. 테이블은 거의 만원이고 매장 안은 손님들로 북적거렸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켰지만 메뉴에 없었다. 대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pd%2Fimage%2FuDShWRzYsNfwd9jHrDmHOXLq9U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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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다운타운]집에서 코앞이 NBA 경기장!! - NBA 시즌, 길거리는 북적거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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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04:26:45Z</updated>
    <published>2022-10-21T11: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9시 무렵  소방차 소리에 창밖을 봤다. 대여섯 명이 차례로 줄지어 음식 카트를 끌고 가는 게 보였다. 그들은 소방차 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횡단보도를 다급하게 건너려 했다.   길거리에서 핫도그를 파는 사람들이었다. 'LA 라이브' 광장에 가면 길거리에서  핫도그를 파는 히스패닉 계열의 사람들을 봤었기에 금방 알아차릴 수 있었다.   한편, 퇴근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pd%2Fimage%2FJDFt0lTgd0Kh6qibveawv4Gtk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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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다운타운]로컬 되다!!  - 나의 버킷리스트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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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04:26:23Z</updated>
    <published>2022-10-14T05: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생활 6년 차다.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서 네바다 라스베이거스를 거쳐 얼마 전 LA 다운타운으로 입성했다. LA 한인타운 쪽으로 이사를 해야 했는데 기적적인 행운이 찾아왔다. 무척 저렴한 가격에 한인타운 옆에 있는 다운타운의 한 아파트에 룸메이트로 들어가게 된 것이다.  새로움과 만나다 단조로운 미국 생활로 매너리즘에 빠질 즘 다운타운에 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pd%2Fimage%2FT7S7Hru-gNTq7nffnSTyQwd1Uq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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