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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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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랑하는 사람에게 따스한 위로 한스푼을 건네고 싶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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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2T13:28: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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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를 채우는 밤  - 숲이 건네는 이불 같이 포근한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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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3:26:52Z</updated>
    <published>2024-10-26T10: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엽 자연의 순환이 너무 고마웠던 가을이 오고 계절의 변덕 때문이었는지 낙엽 이불을 옷을 갈아입기도 전에 만들어낸 나무들이 여럿 보였어.   예쁜 빛깔을 보지 못해 아쉽기도 하면서도계절의 변화에 오늘도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자연이 다시 시작의 위로와 한결같음의 안정감을 주는 듯했어  가을이 되면 나무는 낮의 길이가 점점 짧아져 일조량이 줄어들고, 에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xP%2Fimage%2Fi795Sl0-uFT3VoVEE1eg1Sjkf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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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별하지 않는다 - 4.3 사건이 한강님에게 가닿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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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22:57:58Z</updated>
    <published>2024-10-24T15: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한강 작가님의 작품을 처음 접한 건 영국으로 유학간 친구가 우리나라 작가가 상을 받아 서점에 책이 있어 너무 반가워서 읽어봤는데 읽어보라는 권유를 받아서 였어. 그 때 채식주의자란 책을 읽다 말았던 기억이나 오래되어서 기억은 안나지만 어렵고 무거워란 이유였던거 같아.  한강님이 노벨 문학상을 받으셨다는 소식에&amp;nbsp;&amp;nbsp;노밸 문학상을 받았다고 억지로 그 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xP%2Fimage%2FAlMla1sur0c5Ib9JWGzCmvNEQkQ.png" width="45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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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를 채우는 밤  - 건네지 못한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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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0:14:48Z</updated>
    <published>2024-10-14T08:0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은 자주 나에게 자신들의 사랑에 대해 질문하곤 했다.  그들의 질문은 24시간이 넘도록 연락이 안되는 사람부터 사귄지 5년이 넘었는데 가족들에게 소개를 시켜주는 않는 사람, 만났을 때는 나를 정말 사랑하는거 같은데 집에만 들어가면 연락이 안되는 남자 등 다양했다. 처음 그런 얘기를 들었을 땐 같이 울기도 하고 같이 욕하며 감정이 이입되어서 같이 힘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xP%2Fimage%2FvGsGw9yo_GGOSaHc23xeBFD-p3E.png" width="26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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