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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티 평등문화위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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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위티 평등문화위원회 1기의 브런치입니다. (운영기간: ~2022.12.)</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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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2T14:14: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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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닫는 글: 위티 활동가의 '네모' - 위티 평등문화위원회의 '위티 활동가의 네모' 기획연재 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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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3:19:32Z</updated>
    <published>2022-07-10T13: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4월, 우리는 &amp;lsquo;위티 활동가의 네모&amp;rsquo;라는 제목의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네모, 즉 빈칸 안에 무엇이든 넣어 질문을 던지겠다는 의도였습니다. 위티 활동가의 동기, 신념, 설렘, 아쉬움, 괴로움, 기쁨, 꿈, 목표&amp;hellip; 한 명 한 명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하는 과정에서 위티라는 단체의 문화가 어떻게 형성되어 왔는지, 그리고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 자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yz%2Fimage%2FwrJSa6st6OgkZhnKr8m33DE2L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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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영, &amp;quot;같이 만들고 있는 사람이라는 걸 느낄 때&amp;quot; - 위티 평등문화위원회의 '위티 활동가의 네모' 기획연재 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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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23:33:42Z</updated>
    <published>2022-06-29T14:0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안녕 국회&amp;rsquo; 프로젝트에서 하영을 처음 만난 날, 내가 하영과 같은 학교를 졸업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었다. 싫어했던 교사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레 대화를 시작했는데, 그 후로 이어진 이야기에도 너무나 말이 잘 통해 우리는 금세 가까운 친구가 되었다. 하영은 2019년 말에 위티를 처음 찾았다. 초반에는 콘돔전시회,&amp;nbsp;&amp;lsquo;안녕 국회&amp;rsquo;, &amp;lsquo;경계넘기&amp;rsquo; 등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yz%2Fimage%2FjeSZSAvUzH037FNkFfBiWpSlO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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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현, &amp;quot;무뎌지지 않고 싶어요.&amp;quot; - 위티 평등문화위원회의 '위티 활동가의 네모' 기획연재 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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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00:17:12Z</updated>
    <published>2022-06-22T13: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평등문화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도현을 처음 만났다. 도현은 당시 입시를 준비하는 K-고등학생으로 부담이 컸을 텐데도 위티와 청소년기후행동에서 동시에 활동하면서 매사에 열심이었다. 우리는 주로 온라인 회의에서 만났기에 사담을 나눌 기회가 거의 없었다. 그러다 섹슈얼리티 세미나를 같이 하면서 활동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그때 그가 시민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yz%2Fimage%2FoZywTf7dPq75PNlhQeQ8_uaIf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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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원, &amp;quot;내가 활동에 소질이 없나?&amp;quot; - 위티 평등문화위원회의 '위티 활동가의 네모' 기획연재&amp;nbsp;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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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2:44:35Z</updated>
    <published>2022-06-15T14: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원은&amp;nbsp;에너지 넘치고, 센스 있는 위티의 홍보국장이다. 홍보국은 2021년 위티 조직 개편 이후 뉴스레터, 홈페이지의 디자인을 전면 담당하고, 홍보와 디자인 관련한 업무를 주관하는 곳이다. 2021년 이후 홍보국의 행보와 도전의 중심에는 라원이 있었을 정도로, 라원은 늘 위티에서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는 인물이기도 하다. 동시에 홍일과 같이(링크 참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yz%2Fimage%2FqPF1XQ9O1WBr1ZqyuorpiQ00F0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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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살, &amp;quot;정말 다양한 삶의 가능성이 있구나&amp;quot; - 위티 평등문화위원회의 '위티 활동가의 네모' 기획연재&amp;nbsp;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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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0T01:13:56Z</updated>
    <published>2022-06-09T14:1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살을 생각하면 &amp;lsquo;보드게임&amp;rsquo;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위티 사무실에서 아직 오지 않은 사람들을 기다릴 때 혹은 회의가 생각보다 일찍 끝났을 때 햇살은 후다닥 서랍에서 보드게임을 꺼내와 입가에 웃음을 단 채 &amp;ldquo;우리, 이거 할래요?&amp;rdquo; 묻곤 했다. 그리고 게임을 하는 내내 장난스럽게 웃었다. 혼자 있을 때의 햇살은 마냥 진지하고 조용해 보였는데, 위티의 다른 활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yz%2Fimage%2F92W4qxwR9vM5KXVfm4uF0oPv4-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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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경, &amp;quot;또 풀리지 않는 문제들이 있는 것 같은데?&amp;quot; - 위티 평등문화위원회의 '위티 활동가의 네모' 기획연재&amp;nbsp;⑧</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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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1T06:30:53Z</updated>
    <published>2022-06-01T02: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의 페미니즘 동아리가 위티의 회원조직으로 가입한 이후 유경이 직접 학교에 찾아온 적이 있다. 동아리원들에게 위티에 대해 설명하고, 우리가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지를 소개해주기 위해서였다. 한쪽 발목에 깁스를 하고 이리저리 헤매다 교문을 절뚝거리며 통과하는 유경의 모습이 한동안은 유경에 대해 내가 가진 이미지의 전부였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yz%2Fimage%2FVJcQqHmqSEIv5i7cQJHWCrhxf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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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다, &amp;quot;우리들의 연결이 세상과도 연결돼있구나&amp;quot; - 위티 평등문화위원회의 '위티 활동가의 네모' 기획연재 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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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7T23:54:37Z</updated>
    <published>2022-05-25T05:1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 봄다의 활동 연표: 왼쪽 점부터 &amp;lsquo;이천십육년 청소년 녹색당 활동가&amp;rsquo;, &amp;lsquo;이천십육년팔월부터 이천십칠년 청소년 페미니즘 모임 활동가 및 운영위원&amp;rsquo;, &amp;lsquo;이천십구년 대안대학 지순협 입학&amp;rsquo;, &amp;lsquo;이천이십일년이월부터 육월 위티 정세국장&amp;rsquo;라고 쓰여 있다. (디자인: 경하) [그림 끝]  2016년 겨울, 청소년 페미니즘 모임(이하 &amp;lsquo;청페모&amp;rsquo;)에서 봄다를 만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yz%2Fimage%2FJNJPs2YfANCHPI4_4XAoptq5V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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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 &amp;quot;안될 것 같은 일을 안될 것 같은 방식으로&amp;quot; - 위티 평등문화위원회의 '위티 활동가의 네모' 기획연재 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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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13:04:12Z</updated>
    <published>2022-05-19T10: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여름, 위티 창립총회에 갔었다. 강의실처럼 생긴, 그리 화려하지 않은 공간에 사람들이 꽉 차 있었는데 사정을 모르는 누군가는 무심코 학교 수업이라 여겼을 수도 있겠다. 참여자의 대부분이 십대 청소년이었으니까. &amp;lsquo;정관&amp;rsquo;은 뭐고, &amp;lsquo;의사정족수&amp;rsquo;는 또 뭔지. 총회 내내 어려운 한자어들이 끊이지 않고 등장했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이리저리 자료집을 들춰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yz%2Fimage%2FFJdwK6fkDrOXu9tfwcFmB7pyH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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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하, &amp;quot;내가 여기 왜 남아있지?&amp;quot; - 위티 평등문화위원회의 '위티 활동가의 네모' 기획연재 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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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02:54:45Z</updated>
    <published>2022-05-11T02: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쿨미투는 교사-학생 간의 수직 구조에 의해 묻혀왔던 학내 위계 성폭력 사건을 공론화하고 사회의 큰 파장을 일으킨 사건이다. 당시 위티는 전국 스쿨미투 집회, 성폭력 가해 교사와의 법정 공방, UN아동권리위원회에 한국의 스쿨미투 상황을 알리러 가는 등 여성 청소년이 &amp;lsquo;피해 당사자&amp;rsquo;를 넘어 사회를 바꾸는 &amp;lsquo;정치적 주체&amp;rsquo;임을 드러냈다. 이때 UN에 갔던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yz%2Fimage%2FkfmH91xkO2mNScHWsbxiEgU-E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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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경, &amp;quot;나는 진심이었어.&amp;quot; - 위티 평등문화위원회의 '위티 활동가의 네모' 기획연재 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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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5T01:02:45Z</updated>
    <published>2022-05-04T14: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활동을 잠시 쉬던 중 인터뷰이로 합류하게 된 &amp;ldquo;안녕 국회&amp;rdquo;&amp;nbsp;프로젝트(영상 보러 가기)에서 민경을 처음 만났다. 분주하게 인사를 나누며 질문지를 챙기는 모습을 촬영장 건너편에서 본 지 몇 달이 지나고, 나는 민경과 함께 위티의 프로젝트 운영진을 담당하고 있었다. 매주 수요일마다 온라인 회의를 하고, 토요일 오전부터 저녁까지를 꼬박 위티 사무실에서 보내던 날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yz%2Fimage%2FQqp-dBKD_P3QGPcY7Ccax02gO7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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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일, &amp;quot;활동은 나를 지탱하게 해준 것&amp;quot; - 위티 평등문화위원회의 '위티 활동가의 네모' 기획연재 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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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11:51:18Z</updated>
    <published>2022-04-26T11:5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일은 나와 운영위원회, 그리고 위티 내 비공식적인 섹슈얼리티 세미나를 함께하는 동료다. 디지털 성폭력과 관련한 운영위원회 캠프를 머리 아프게 고민하고, 혼자 읽기 어려운 책들을 기꺼이 함께 읽자고 제안하는 관계이지만, 홍일과는 정작 &amp;lsquo;직접&amp;rsquo; 만난 적은 거의 없다. 그건 홍일과 본격적으로 함께하는 프로젝트가 많아진 시기가 코로나가 유행하는 2021년 이후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yz%2Fimage%2FOGpc-ZzMQjx1a0Fqel3oLiiI5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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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 &amp;quot;시간이 좀 더 지나면 알게 될 것 같아요.&amp;quot; - 위티 평등문화위원회의 '위티 활동가의 네모' 기획연재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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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11:50:18Z</updated>
    <published>2022-04-19T13: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원의 본명보다 활동명을 먼저 알게 되었다. 하자센터 뉴스레터에서, 10대 연구소 보고서에서, 위티의 콘돔전시회 작가 소개란에서 &amp;lsquo;오리&amp;rsquo;라는 이름을 연거푸 발견했고, 이렇게 바쁘게 활동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궁금했었다. 그러다 마침내 그를 실제로 마주하게 된 건 작년 집행위원회 모임에서다. &amp;lsquo;우리를 답답하게 하는 것&amp;rsquo;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지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yz%2Fimage%2F-8sxgasITs1RlY8RYFVAkX78s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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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은, &amp;quot;진짜로 솔직해질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amp;quot; - 위티 평등문화위원회의 '위티 활동가의 네모' 기획연재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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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11:18:56Z</updated>
    <published>2022-04-12T1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은은 운영위원으로 대면한 2021년 전부터 위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위티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으로 기억된다. 그런 가은과는 2021년 운영위원회에서 함께 준비하던 &amp;lsquo;캐리비안의 페미들&amp;rsquo; 행사를 통해 점점 더 가까워지게 되었다. 가은은 도전하기를 주저하지 않고, 함께한 약속들을 저버리지 않는 에너지 가득한 동료였다.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처음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yz%2Fimage%2FvtcCPRUyZlrnq5C6IckDqV_BY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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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는 글: '위티 활동가의 네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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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3:24:29Z</updated>
    <published>2022-04-05T14: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기획연재는 대체 텍스트 기능을 활용하였습니다.      평등문화위원회는 기획연재 &amp;lsquo;위티 활동가의 네모&amp;rsquo;를 시작합니다. &amp;lsquo;네모&amp;rsquo;는 위티 활동가들이 지난 활동의 경험을 회고하는 공간-&amp;lsquo;자기만의 방&amp;rsquo;을 의미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단체가 남긴 성과도 중요하지만, 활동가 한 명 한 명에게 활동이 어떤 의미로 남았을지 고민과 생각에 대해 더 들어보고 싶다는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yz%2Fimage%2FdFEQx_IOiY3v1HrBLTZsiBczT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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