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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엽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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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아 온,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 대해 느껴 온 이야기.같이 공감하는 세상 이야기를 써내려 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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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07:56: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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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생충은 정녕 아기공룡 둘리를 표절했나? - 이제 봉준호 감독이 답할 차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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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4:59:54Z</updated>
    <published>2022-08-31T09: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기생충이 세계 영화계에서 인정을 받으며 한국 영화의 새 지평을 연 영화라는 점에 같은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러웠다.      자본주의가 팽배해지고 없는 자들은 점점 밀려나는 현실을 한 가족의 삶과 사기극에 연결시켜 보면서 내내 유쾌하면서도 경제적 소외층의 현실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함을 금할 수 없었다.  현실적인 내용에 3번 넘게 보았는데 기생충을 보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mIcRw3uwE57iRXcdsJl8jK8iUso.jpg" width="22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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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 그대의 별이 있기에 그대는 빛난다  - 라디오 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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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4:42:23Z</updated>
    <published>2022-08-22T03: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연예인, 탤런트를 꿈꾼 적이 있었다. TV 속의 어린아이가 그렇게 부러웠고 롱코트를 입고 범인을 향해 달려가는 수사반장 아저씨의 모습은 너무 멋있게 보였다. 호랑이 선생님의 학생이 되고 싶었고 최불암 아저씨와 함께 나쁜 사람들을 잡는 형사가 되어 TV에 나오는 나오는 상상을 하며 꼭 탤런트가 되리라 마음먹었었다. &amp;ldquo;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l-rZM4VxtnmBb3oPYmaejlR0F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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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에 상상에 상상을 더해서 베끼셨나? -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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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4:42:22Z</updated>
    <published>2022-08-19T03: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TV 예능프로그램을 시청한 것이 언제인지 기억이 아련하다. 과거에는 재미있고 풍자가 넘치는 프로그램들이 많았지만 지금의 예능은 말초적인 재미만을 추구하는 것이 불편하기도 해서 잘 보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예능프로를 잘 안 보는 것에는 다른 이유가 있다. 바로 모든 예능 프로그램들의 내용이 똑같다는 것이다. 한 방송국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 다른 방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VPPYuLjX8kJpjfOKFpNFUkweG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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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중에 제일은? - 할렐루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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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4:42:22Z</updated>
    <published>2022-08-16T03: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을 리모델링하기로 결심했다. 96년도 지어진 우리 집, 당시에는 나름 돈을 제법 들여 보기 좋게 지었다고 자부하지만 세월의 흐름 앞에 집은 이제 완전 구식이다. 리모델링을 하려고 하니 누구한테 맡겨야 할지 고민이다. 인터넷을 켜고 검색창에 &amp;ldquo;리모델링&amp;rdquo;을 치니 수 십 군데의 업체가 나온다. 죄다 자신들의 시공 사례와 후기들을 자랑한다. 후기만 보면 이 업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Xsu5LiF6e4apREwPV4EVDErZ9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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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널 좀 보소 ~~~ - 트루먼 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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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4:42:22Z</updated>
    <published>2022-08-13T03: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종, 관심종자의 줄인 말이다. 타인의 관심을 너무나 받고 싶어 별 짓을 다하는 사람들을 뜻하는 단어라고 한다. 정식 국어사전에 게재된 말인지는 모르나 관심종자, 관종들이 꽤 많은 것 같기는 하다. 과거에야 학교나 직장에서 소위 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내는 이들이 관종 정도로 볼 수 있겠지.  지금 시대는 미디어가 워낙 발달해 타인의 관심을 받고자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Xt8-6f7cE_juVgfbL5iXEVQjm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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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말도 내가 하면 멍멍이 소리가 된다. - 미녀는 괴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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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4:42:22Z</updated>
    <published>2022-08-10T03: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과 흥겨운 술자리에서 수다가 이어진다. 남자들 이야기가 늘 그렇듯이 정치 아니면 스포츠 이야기다. 한국 정치가 왜 이렇게 엉망이냐고 한탄하다 급기야 토론으로 이어진다. 그러다 내가 생각해도 정말 멋진 말을 한마디 한다. 나의 멋진 말을 들은 친구들의 반응... &amp;ldquo;오우~~ 어디서 주워들은 건 있어서..&amp;rdquo;, &amp;ldquo;그거 누가 한 말이냐?&amp;rdquo;  친구들은 믿지 않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NtL-QRVAKJlBfB-FYlcUb2sLI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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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르신! 사랑에 나이는 있습니다만 - 그대를 사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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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4:42:23Z</updated>
    <published>2022-08-07T0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해전 흥겨운 박자의 한 트로트 노래가 큰 인기를 얻었다. &amp;ldquo;내 나이가 어때서&amp;rdquo;라는 노래, 가사가 노년의 사랑을 이야기해서인지 어르신들 사이에서 인기 폭발이었고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에 빠지지 않고 불렸다. 특히 &amp;ldquo;사랑에 나이가 있나요&amp;rdquo;라는 가사 부분은 나이 때문에 새로운 사랑을 주저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제대로 담아내서 더 인기를 얻은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k2r-mQ6hSmhZ_tcLj7b_IBjf3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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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조절 장애 현상에 대한 보고서 - 와이키키 브라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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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4:42:22Z</updated>
    <published>2022-08-03T01: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너무나 복잡하고 빠르게 변하고 있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나도 변해가야 하는 데 따라가기에 너무나 버겁다. 제때 따라가지 못하니 스트레스받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괜히 화가 치민다. 누군가에게 화풀이를 하고 싶기도 하다. 급기야 자신의 울분을 참지 못하고 괜히 애먼 사람에게 분노를 폭발시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급하게 목적지를 향해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ZglPUZUr4d_khX4L1rWEiAMyI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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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라이가 세상을 바꾼다. - 바르게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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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9:50Z</updated>
    <published>2022-07-29T02: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말이 안 통하는 답답한 사람이 있다. 얼마나 자기 주관이 뚜렷한지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요지부동이다. 원리원칙만을 내세우며 어떠한 변칙도 허용하지 않는다. 차라리 벽을 붙잡고 이야기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주위에 그러한 친구 한 명 정도는 있지 않을까? 융통성이라고는 일도 찾아볼 수 없는 친구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Wk6H7I5Xv_g8ux3Fo1adLXRTu4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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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시절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 - 써니 SUN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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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4:42:23Z</updated>
    <published>2022-07-23T02: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게 세상을 살아가다 보니 어느덧 중년이라는 나이대에 접어들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중년의 나이에 접어드니 문득 그런 생각이 났다. &amp;ldquo;나에게도 젊고 화려한 시절이 있었는데...&amp;rdquo;  그때는 무엇을 해도 두렵거나 겁이 나지 않았다. 친한 친구가 있다면 세상 두려울 것이 없었던 그 시절. 나의 인생 앞에는 탄탄대로만 있으리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가지기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lbPEC7z8RfHluQFTrLRQx-QJe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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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그는 괴물이 되어 버렸다. - 돼지의 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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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3:20:20Z</updated>
    <published>2022-07-19T01:5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영웅이 한 둘은 있기 마련이다. 마음속 영웅들의 삶을 갈망하기도 하고 그 들의 삶에서 한 줄기 빛을 발견하기도 한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그는 가졌고 내가 감히 하지 못한 일은 그는 해낸다.      한국 사람 누구나 영웅으로 추앙하는 이순신 장군님이나 세종대왕님 같은 분들은 흘러간 역사 속의 인물이니 마음속으로 기리는 것으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OwWjIBIqK0JCC-z8pf1-VSDse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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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망감에 익숙해진 당신에게 - 쇼생크 탈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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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4:42:23Z</updated>
    <published>2022-07-16T02: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등교하는 첫날.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로 향하는 아이도 있지만 새로운 공간과 다른 아이들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해 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울면서 버텨 부모님을 힘들게 하는 아이들도 있다. 학교를 가지 않겠다고 징징거렸던 아이도 조금의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이제 반 친구들과 잘 지내고 학교도 잘 다닌다.  처음으로 무언가를 경험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S66Ju9eTvNghkAieir-IdPyCh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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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버 세상의 비평가들에게 - 소셜포비아&amp;nbsp;Socialphob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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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4:42:22Z</updated>
    <published>2022-07-13T02: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의 사생활을 잘 아는 &amp;nbsp;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내가 사는 동네든 직장이든 학교든 꼭 존재한다. 무슨 정보력이 그리도 뛰어난지 다른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알고 이곳 지곳에 그에 대한 이야기를 퍼뜨린다. 관심 없어하는 사람까지 굳이 붙잡고 이야기를 한다.  지금은 뭐라고 칭하는지 모르겠지만 과거에는 이들을 부르는 별명이 있었다. &amp;ldquo;지방 방송국&amp;rdquo;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YZwGl3oWDBGhBCke0YHmyF9W7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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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 즐거운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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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4:42:23Z</updated>
    <published>2022-07-10T02: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는 나도 참 꿈이 컸다. 요즘 아이들이야 연예인과 유튜버가 선망의 직업이지만 나의 세대만 하더라도 대통령, 장군을 꿈꾸는 친구들이 참 많았다. 친구들끼리 서로 &amp;ldquo;내가 대통령 할 거니까 너는 다른 거 해&amp;rdquo;라고 싸우기도 했다. 어떤 친구는 동네 짜장면 가게 사장님 딸과 결혼하는 소박한 꿈을 꾸기도 했다. 아이들이기에 세상을 모르기에 되고 싶은 것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XYd16UdoRo7TNu-31MfcGgNmxwA.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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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나도 리플리 증후군 환자? - 화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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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7-07T03: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다른 사람의 인생이 부러울 때가 있다. 가진 재산이 많은 이가 부럽고, 외모가 출중한 이가 부럽고, 그의 천재성이 부러울 때가 있다. 하지만 제일 부러운 건 그가 태어날 때부터 그의 의사와 무관하게 가지게 되는 것. 바로 그의 가문, 즉 그의 부모님이 이루어 놓은 재력이다.       나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라나 성공한 이를 부러워한 적은 별로 없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U7ZJ6SNozyhX4X1C3AR-rs_Li3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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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생겨서 죄송합니다. - 터커 &amp;amp; 데일 vs 이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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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7-04T08: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여러 얼굴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학교에서든 직장에서든 각종 모임에서든 우리는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많은 사람과 싫든 좋든 인연을 맺고 살아가고 있다. 그런 관계 속에서 친해지는 사람도 있고 사이가 안 좋은 사람도 생기게 마련이다.  그런데 가끔 상대방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 사람의 외모만을 보고 그 사람은 그럴&amp;nbsp;것이라는 단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LjSxgouK7ZZjWezkbbgde7swU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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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죽어서 가죽을 남길 수도 있다. - 황산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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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4:42:22Z</updated>
    <published>2022-05-17T02: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신양명(立身揚名) 말 그대로 사회적으로 성공하라는 뜻이다.  부모님은 자녀에게 말한다.  성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고,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대학에 들어가야 하고, 누구나 부러워하는 직업을 가져야 한다고...  자녀가 가져야 할 누구나 부러워하는 직업은 단연 의사와 판. 검사가 시대를 불문하고 선두를 지킨다. 시대가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sNCt_y-12PsP97KQdSKFtbFIJ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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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 없이도 살 사람? - 더 퍼지&amp;nbsp;The Pur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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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5-08T02: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사람은 법 없이도 살 사람이야. 살다 보면 정말 답답할 만큼 착한 사람을 볼 때가 있다. 그 사람은 모든 이에게 친절하고 성심을 다해 주위 사람들을 대가 없이 돕기도 한다. 나라면 절대&amp;nbsp;그렇게&amp;nbsp;살 수 없을 것 같은데 그 사람은 늘 그렇게 살고 있다. 그런 사람을 두고 사람들은 말한다.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고...   우리 동네에&amp;nbsp;우리 가족이 20년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E1KLCWg8QNjefybDFuXKN4UPKjs.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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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어머니를 뺏길 수도 있다. - 약장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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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5-03T05: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약으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지금이야 없지만 70-80년대만 하더라도 동네 넓은 길가에 약장수들이 나타났다.  건장한 남성 여럿이 지금은 보기 어려운 차력 쇼를 사람들에게 선보였다. 맨손으로 차돌 격파, 강철 휘어 뜨리기, 입으로 불을 뿜는 불 쇼 등등..  그런 공연을 하다 잠시 약 봉투 하나를 내보이며 설명을 한다. 그 약은 먹으면 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kz1KezNgZNBfQXrWsCE6XDWpW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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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기분 신경 쓰지 말고 내 기분대로 - 부당거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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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4:42:23Z</updated>
    <published>2022-04-28T02: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지만 너의 고마웠던 사랑을 난 당연하듯 생각했었던 거야       90년대 인기 그룹이 불렀던 &amp;ldquo;날개 잃은 천사&amp;rdquo;의 가사 부분이다. 헤어지고 나서 그 사람의 소중함을 알고 그 사람이 나에게 베푼 배려를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한 것을 후회하는 내용.      굳이 유행가의 가사가 아니라도 우리는 주위에서 그런 사람을 자주 보게 된다. 어쩌면 나 또한 누군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7z%2Fimage%2FD66-_96g43eu453zBP6Nl2Tlj60.jpg" width="30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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