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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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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국, 베이징에 살고있습니다. 에스테틱 경영자들을 위한 에스테틱을 운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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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15:3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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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관리사 성공비법서 - 나의 사람들을 위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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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21:13:00Z</updated>
    <published>2023-03-31T16: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당신은 피부관리사입니까?  나는 피부 관리사로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았습니다. 수많은 고객분들의 피부 건강과 아름다움을 책임지며 피부 관리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다양한 케이스의 문제성피부를 진단하고 해결해 왔으며, 항상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적용해 왔습니다. 이제는 제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새로운 성장과 성공을 추구하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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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저는 빙구입니다. - Ego, 당신의 자아는 안녕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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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41Z</updated>
    <published>2022-11-16T17: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랬다. 어젯밤 나는 내일 오랜만에 쉬는 날인데 정말 푹 쉬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오늘 그렇게 됐다. 게다가 사무실이 있는 건물이 봉쇄되었다는 소식까지 덤으로 듣게 되었다.(이건 보너스 효과인데 정말 싫다) 생각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했던가? 알면서도 한편으로 부정했던 그것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을 최근 들어 부쩍 자주 겪고 느낀다. 생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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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련과 미련함 - 책 쓰기에 대한 미련과, 나의 미련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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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41Z</updated>
    <published>2022-11-04T15: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쓰면 사업에 도움이 된다, 내 커리어가 생긴다, 대외 활동을 하기 위한 좋은 명함이 된다. 나는 이 세 가지 때문에 글쓰기 학회에 참여했다.  내가 참여한 글쓰기 학회는 규칙과 벌금이 있다.  매주 월요일 저녁 6:30 온라인으로 미팅을 하고 서로의 글에 대해 피드백을 해 주며 서로 책 발간을 위한 도움을 주고받는다. 그리고 과제를 정해 수행한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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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 마침내 얻으려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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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5:26:36Z</updated>
    <published>2022-09-24T03: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80년대생입니다. 내가 자라온 시절은 너무나 바쁘고 빨랐습니다. 당시 한국의 대학생들은 민주화를 위해 투쟁했고, 국민의 대부분은 노동자로서 국가의 발전을 위해 (또는 개인의 발전을 위해) 몸이 부서져라 일했습니다. 일반 서민이 취미생활이나 여가생활을 한다는 것은 꿈 도 꾸지 못할 일이었습니다. 일하기 위해 먹고 일하기 위해 자고 치열하게 살았던 그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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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과 욕심 - 그 애증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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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5:26:46Z</updated>
    <published>2022-09-17T17: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XIMO 커피는 specialty coffee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다.  *스페셜티 커피 지리, 기후, 생산지 등의 특별한 환경에서 자란&amp;nbsp;커피&amp;nbsp;중 '미국&amp;nbsp;스페셜티 커피&amp;nbsp;협회(SCAA)'의 평가를 거쳐 기준점수 80점 이상을 받은 우수한 등급의&amp;nbsp;커피를 말한다. '스페셜티커피': 네이버 국어사전 (naver.com)   XIMO를 찾는 손님들에게 더 좋은 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x%2Fimage%2FP8hE9EsZQqqp4K22s-B5hx1-jo4.jpg" width="4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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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라당 타버렸을까?  - 번아웃의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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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12:56:04Z</updated>
    <published>2022-09-09T16: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픈사전 번아웃증후군검색어 트렌드 뜻풀이부  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번아웃'과 다양한 증상의 복합적 상태를 나타내는 '증후군(Syndrome)'의 합성어인 '번아웃증후군(Burnout Syndrome)'은 힘도, 의욕도 없는 무기력한 상태가 지속되는 것을 말한다.  출처 : '번아웃증후군': 네이버 국어사전 (naver.com)  첫 행사를 저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x%2Fimage%2FfM_SfM_g5fsf-SEVGu49Djf7x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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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모르는데 - 알려고 하지를 않아서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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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16:45:10Z</updated>
    <published>2022-09-03T16: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은 공산국가이며 한국인이 중국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비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비자 VISA  [명사] [법률 ] 외국인에 대한 출입국 허가의 증명. 외국을 여행하려는 사람은 현재 자기 나라 또는 체재국(滯在國)의 대사(大使), 공사(公使), 영사(領事)로부터 여권에 그 나라의 출입국 허락 서명을 받아야 한다. [유의어] 사증4, 입국사증 'visa'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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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의 가치화 - 돈을 벌자는 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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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2:47:52Z</updated>
    <published>2022-08-27T15: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재능은 있다? 재능은 여자 친구 ( 혹은 남자 친구)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남들 다 있는데 나만 없는 그런 존재. 내가 오랫동안&amp;nbsp;형님으로 모시는 분이 있다. 그는 2년 전 연애를 끝으로 여자 친구 없이 지내고 있는데 평소 소개팅도 꽤 자주 하고 직업적으로도 여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편이다. 그런 그에게 왜 아직도 다음 연애가 허락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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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계단 또는, 천 길 낭떠러지 점프! - 그걸 고민이라고 하고 있다 정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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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15:22:50Z</updated>
    <published>2022-08-21T12: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의 첫인상은 안정적인 사업가였다. 대화를 하면 할수록 조바심 없는 여유로움이 느껴졌다.  그와 세 번째 만남이었던가, 대화가 통하는 사람을 오랜만에 만난 탓이었는지 난 정신을 놓고 신나게 떠들었다. 내 비전보드까지 꺼내 보여주며 대표님은 꿈이 뭐냐고 물을 지경이었으니 지금 생각해보면 참 아찔하다. 비하인드 이불 킥! 그와 나는 대화가 잘 통한 게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x%2Fimage%2FBfCiYhRDDW4b4b1SEueS-Xc7x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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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과 테린이 - 그리고 골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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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7T15:52:34Z</updated>
    <published>2022-08-13T16: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휘청 거리고, 방황하고. 단 한 번도 이겨본 적 없는 날들이었다. 나는 꽤 많은 시간 헤매었다.   무엇인가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 누구보다도 행동이 앞섰던 나는 지난 30년간 한결같이 졌다. 나에게도 그리고 상대방에게도 그랬다.  사는 게 지긋지긋 해졌을 때 즈음 인터넷을 하다가 &amp;quot;네가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 체력을 먼저 길러라&amp;quot; 미생의 한 장면을 우연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x%2Fimage%2FXAGkThfXEhphAcb5DhnR-HwH8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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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고 또 주기 - Giver가 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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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1:47:08Z</updated>
    <published>2022-07-31T11: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의 것을 어떻게 해서든 가지려고 하는 사람들. 자신이 가진 것을 어떻게 해서든 나눠 주고 싶어 하는 사람들. 그리고 이도 저도 아닌 중간 즈음 애매하게 자리 잡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지금 나는 어디에 서 있고 어디로 갈 것인가.  관계, 사람, 일. 세 가지 중에 한 가지라도 없다면 삶의 의미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친구, 직장동료,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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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과 행복 사이 - 매일 밤 잠이 들기 전 머릿속이 복잡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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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2T08:21:27Z</updated>
    <published>2022-07-22T06: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 입사한 장선생님과 자주 이야기를 나눈다. 그녀는 평소에도 스스럼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내게 배우려는 열정도 대단하다. 오늘은 그녀가 나에게 물었다. &amp;quot;사장님은 왜 매일 이렇게 바쁘고 일이 많아요?&amp;quot; 나는 문득, 아 그렇지 내가 바빠 보이는구나 생각과 동시에 내 입에서 나온 대답은 &amp;quot;为了我的发展&amp;quot;&amp;nbsp;&amp;nbsp;(내 발전을 위해서요)이었다. 잠시 아차 싶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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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중간적 인간이다.&amp;nbsp; - 중국에서 한국 애플 서비스센터에 전화 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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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08:19:44Z</updated>
    <published>2022-05-14T09: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20513 중국에서 한국 애플 서비스센터에 전화 걸다.  나는 앱등이입니다, 10년이 넘도록 아이폰만 주구장창&amp;nbsp;쓰고 있는 나는 앱등이가 맞는 것 같습니다. 불편함을 무릅쓰고서도 아이폰을 포기 못하는 것은 익숙함에 길들여졌기 때문일까요? 아무튼 앱등이 치고 가지고 있는 애플사의 제품은 실상 몇 없는데, 패드, 아이폰, 패드 미니 에어 팟 정도가 전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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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미크론과 배탈 - 폭풍전야의 북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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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00:51:12Z</updated>
    <published>2022-04-29T17: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에 배탈이 났는지 화장실에서 배를 끌어안고 한참을 쏟아냈다. 살면서 변비라던가 배탈이라던가의 통증을 느껴본 일이 몇 번 없어서 고통이 꽤나 크게 다가왔다. 허리를 펴기 힘든 통증에 구부정한 자세로 약통을 뒤져 진경제를 먹고 침대에 웅크려 누웠다. 진경제는 한국에서 중국으로 올 때 응급약 리스트에 있던 것이었는데, 생경한 단어가 궁금해 사전을 찾아봤던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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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만 뭘 그렇게 할라 그래 - 잠깐 쉬어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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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03:15:22Z</updated>
    <published>2022-04-16T11: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한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행위를 하고 비용을 받는 일이다.  나는 지금까지 어떤 도움을 주었을까? 돈을 먼저 생각하고 그에 맞는 가치를 제공하려고 노력해왔다. 이제 나는 돈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시점에 다다랐다.  가끔 머릿속이 멍 해질 때가 있다. 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하고 싶지 않을 때, 나는 주로 멍해진다. &amp;lt;가만 있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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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만 열면 중국욕 - 중국을 사랑하지 않는 사업가라면 중국시장 꿈도 꾸지 말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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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03:07:06Z</updated>
    <published>2022-04-02T10: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기롭게 중국에서 사업을 시작했던 사람들, 아이템도 나쁘지 않았고 자본도 넉넉했다.  사업이 잘 되어가는 줄만 알았는데 어느 날 돌연 폐업 소식이 들려온다,  왜 그들은 중국시장에서 생존에 실패하였을까.  여기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  주요 타깃인 중국인에 대해 그들은 전혀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했던 것처럼 하면 되겠거니 하는 막연한 생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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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에서 창업, 두려움을 버려라 - 지구 어디서든 창업이 가능한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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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7T08:10:16Z</updated>
    <published>2022-03-20T08: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마드. 장소와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사람들로, 제한된 가치와 삶의 방식에 매달리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을 바꾸어 나가는 유목민을 뜻한다. 즉, 지구&amp;nbsp;어디에서든&amp;nbsp;창업을&amp;nbsp;할&amp;nbsp;수&amp;nbsp;있다. 게다가&amp;nbsp;중국이라니! 인터넷도&amp;nbsp;가능하고&amp;nbsp;한국과도&amp;nbsp;가깝고&amp;nbsp;동양문화권에&amp;nbsp;한국을&amp;nbsp;좋아하는&amp;nbsp;사람들이&amp;nbsp;많은&amp;nbsp;중국, 이곳이&amp;nbsp;기회의&amp;nbsp;땅이&amp;nbsp;아니라면&amp;nbsp;도대체&amp;nbsp;어디가&amp;nbsp;기회의&amp;nbsp;땅이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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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에서 월억 벌어본 사람은 뭣이 중한지 안다. - 중국에서의 사업은 한국과 달라야 하면서도 같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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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15:54:38Z</updated>
    <published>2022-03-17T11: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에서 살고 있는 한국 사람들에게는 이상한 믿음이 있다. 바로 한번 거절 당한 뒤에는 다시는 그 일을 시도하려 하지 않고 심지어 자신의 거절 경험을 동네방네 알리고 다닌다는 것이다. 아시다시피 중국은 지금도 개발과 발전을 반복하고 있다. 오늘 안됐던 일이 내일 가능성이 열리기도 하고 오늘 됐던 일이 내일 갑자기 안될 수도 있다. 며칠 전 20년 가까이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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