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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드로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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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무드로스치입니다.  현재 유럽 슬로바키아에 살며 소설과 유럽살이에 관한 에세이를 씁니다. (무드로스치는 슬로바키아어로 제 이름을 뜻한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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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13:43: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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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북 삭제와 연재안내 - 유럽, 좀더 살아봅시다 2부 연재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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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22:55:34Z</updated>
    <published>2025-06-07T19: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그동안 유럽 좀 더 살아봅시다를 읽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말씀드립니다.  이제 좀 더 살아보기로 결심 한 후 실제 더 살게 된 이야기를 풀어보려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글을 연재하기 전 기존글을 모두 삭제하고 정식으로 책으로 출간할 준비를 해보려고합니다. 이에 브런치 북 삭제 예정이니&amp;nbsp;양해부탁드립니다. &amp;nbsp;대신 다음주 부터 바로 주 2회 연재를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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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생국 휴재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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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2:13:02Z</updated>
    <published>2024-05-28T13: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현재 소설 환생국을 편집없이 작성하자 마자 연재하는 방법으로 주2회 업로드 하고 있는데요. 앞서 한번 공지한것처럼 제가 약물 알러지를 겪고 있는데 , 약물이다보니 알러지 반응이 심해서 스테로이드를 장기복용해얄 듯 싶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아 주 2회 정기 연재가 어려워서 당분간은 휴재를 할까합니다. 다만 글은 조금씩 계속 쓰고있기에 휴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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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생(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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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2:13:02Z</updated>
    <published>2024-05-21T13: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기집은 보이는데, 아기가 보이지 않습니다. 계류유산입니다.&amp;rdquo;  의사의 말에 혜림은 고개를 푹 숙였다. 착상이 되었다며 좋아한 게 불과 이주 전이었다. 듣고 싶은 것은 아기의 심장 소리였는데&amp;hellip; 빈 아기집이라는 소리에 혜림은 눈물도 나오지 않았다.  수술은 간단했다. 잠시 눈을 감았을 뿐인데 이미 수술은 끝나고 혜림은 처치실에 누워 있었다.  &amp;ldquo;이혜림 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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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상계의 인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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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2:13:02Z</updated>
    <published>2024-05-14T10: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와&amp;quot;  끝도 없이 펼쳐진 놀이공원을 보고 플로피와 논은 절로 터져 나오는 탄성을 멈출 수가 없었다. 회전목마며 작은 롤러코스터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것은 다 갖춘 놀이공원에서 열 살 정도 되어 보이는 또래들이 신나게 놀이기구를 타고 있었다.  &amp;ldquo;이곳은 조금은 큰 아이들이 놀고 있는 곳이에요. 이곳 놀이기구들은 모두 그들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졌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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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환생국 연재에 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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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16:16:42Z</updated>
    <published>2024-05-12T12: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제 글을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분명 계실듯하여 이렇게 안내를 올려봅니다.  제가 한달반전부터 2주간격 팔꿈치에 근육주사를 맞는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좋아지기 위한 과정이지만 치료를 받고오면 삼사일간 팔을 쓰는게 불가능하다보니 최근에 글을 불규칙적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지난주부터 제가 심각한 알러지로 온몸에 두드러기가 시작이  되어 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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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상계의 인간(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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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2:13:02Z</updated>
    <published>2024-05-07T10:1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진은 화장실 세면대에서 수건을 조물 조물 빨았다. 비누거품을 빼고 수건을 비틀어 물기를 쫙 빼자 손목에서 통증이 느껴졌다. 희진은 손목을 살짝 돌려본 다음 다시 힘을 줘서 수건을 비틀고 탈탈 털었다. 또다시 손목에서 뻐근함이 느껴졌지만 희진은 아랑 곳 하지 않고 다른 수건을 빨고 힘껏 비틀어 짰다. 손을 씻기 위해 기다리던 여자는 희진이 나가자 &amp;lsquo;쯧쯧쯧'</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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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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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2:13:02Z</updated>
    <published>2024-05-01T19: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안녕하세요&amp;hellip; 삼신님&amp;hellip;&amp;rdquo;  &amp;ldquo;반갑습니다. 당신은&amp;hellip; 논이겠군요. &amp;nbsp;어서 와요 영혼 7777번 님. 이곳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냥 편하게 엄마 삼신&amp;hellip; 엄신이라고 불러주세요.&amp;rdquo;  &amp;ldquo;네?&amp;rdquo;  &amp;ldquo;머리 셋 달린 플로피처럼 이름이 같으니 삼신&amp;hellip; 하고 부르면 셋다 쳐다보니 이거 영&amp;hellip; 어때 삼신? 삼신 한 지도 오래되었으니 그 이름 삼신이 갖고&amp;hellip; 갖는 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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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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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2:13:02Z</updated>
    <published>2024-04-23T12: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차차차&amp;quot;  출근준비를 하던 논은 다시 한번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모습을 살펴보았다. 환생국으로 와서 일을 돕기 시작한 후 시간이 꽤 흘렀지만 드디어  삼신 셋을 모두 만난다고 생각하니 절로 긴장이 되었다. 몇 번을 빗었지만 논은 다시 한번 깨끗이 빗질을 하고 옷매무새를 정리했다.  환생궁에 도착하자 가브리엘라가 큰 목소리를 내며 아이 영혼들을 말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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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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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2:13:02Z</updated>
    <published>2024-04-19T07: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아와 플로피의 출장은 예상외로 시간이 걸렸다. 그들이 떠난 지 오일이 되던 날 논은 여느 날과 다름없이 환생궁에서 삼신을 돕고 있었다. 최근에 점지를 신청한 부모들의 자격상태를 점검 중이었는데 논은 그 기준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어떤 부모는 아이가 태어났을 경우 해줄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을 만큼 가난했지만 점지를 받을 수 있다고 되어있었고 어떤 부모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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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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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2:13:02Z</updated>
    <published>2024-04-12T12: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안녕하&amp;hellip;&amp;rdquo;  환생궁 출근길에 얀을 본 논은 반갑게 인사를 하려다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를 하는 얀과 다른 말라크를 방해하고 싶지 않아 조용히 그들을 지나쳤다.  벌써 세 번째였다. 집 앞을 나서는데 디아가 논이 인사를 하는지도 모르고 헐레벌떡 &amp;nbsp;뛰어갔고 늘 여유로워 보였던 미카엘마저 생각에 빠져 멍하니 논 앞을 지나쳐갔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 생각하고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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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몽(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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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2:13:02Z</updated>
    <published>2024-04-06T12: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몽도서관은 말 그대로 태몽에 관련된 모든 도서와 자료들을 보관해 두는 곳이었다. 태몽의 역사에 관한 서적들도 수천 권이 넘었고, 태몽의 종류에 관한 코너는 천장까지 닿는 큰 책장 다섯 개를 차지할 만큼 방대한 자료들로 꽉 차있었다. 영혼들이 직접 출연하는 태몽은 특별보관실에 저장이 되어있었는데 논과 플로피는 도서관 사서에게 잔뜩 주의사항을 들은 후 이곳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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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몽(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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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2:13:02Z</updated>
    <published>2024-04-02T14: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닥..타닥&amp;hellip;키보드 치는 소리만이 들리는 사무실, 시윤은 &amp;nbsp;사원 교육자료를 만들다가 갑작스레 초등학교 친구인 지혜가 생각이 났다.  어릴 적 &amp;nbsp;시윤이 살던 동네로 이사 온 지혜는 2년 정도를 같은 동네에서 살았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들은 거의 매일을 만나 떠들고 놀고 함께 공부를 했다. 지혜가 이사 간 이후로는 일 년에 한두 번씩 만나는 게 다였지만 &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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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지 않는 점지(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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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3-29T14: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정말로 이 분들이 후보라고요?&amp;rdquo;  논은 자신도 모르게 목소리를 높였다. 분명 삼신과 함께 본 영상에서 &amp;nbsp;첫 커플의 여성은 임신을 거부했다. 심지어 그녀는 남편에게 수술에 대해 이야기했고 부부는 이 주제로 크게 말다툼을 했다. 두 번째, 세 번째 커플은 임신을 원하기는 했지만 논이 보기에&amp;nbsp;전생에 선행을 많이 한 깨끗하고 귀한 영혼의 부모로서는 부족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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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지 않는 점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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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2:13:02Z</updated>
    <published>2024-03-26T09: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Happy Honeymoon&amp;rsquo;  새하얀 침대보위에 새빨간 장미잎으로 적힌 글자를 보고 지아와 상우는 마주 보며 웃었다. 발리의 빛나는 날씨처럼 빛나는 결혼생활이 시작되기를 &amp;hellip; 상우는 침대 옆에 놓여있던 샴페인 병을 흔들었다.. 뽀글뽀글 샴페인마저 그들의 결혼을 축하하는 듯했다.  '솨아~찰싹~솨아~&amp;rsquo;  짐을 정리하고 밖으로 나와 시원한 바닷물에 발을 담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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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삶을 원하세요?(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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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2:13:02Z</updated>
    <published>2024-03-22T18: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물의 끝과 꽃밭이 시작되는 사이 허공에 문 하나가 있고 위에 환생궁 모양의 표지판이 그려져 있었다. 논이 문을 열자 허공에 떠 있는 문 속으로 환생궁의 홀이 보였다. 논은 문 안으로 들어가 인포에 있는 가브리엘라에게 다가섰다.  &amp;ldquo;안녕하세요. 가브리엘라 님&amp;quot;  &amp;ldquo;안녕하세요, 논님.&amp;rdquo;  &amp;ldquo;삼신님을 뵙기로 했는데요. 이번에도 4층에 계신가요?&amp;rdquo;  &amp;ldquo;아뇨.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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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삶을 원하세요?(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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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2:13:02Z</updated>
    <published>2024-03-19T10: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흑흑&amp;hellip;.&amp;rdquo;  새하얀 공간에서 끊임없이 걷고 있던 논은 어디선가 들리는 울음소리에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았다. 그 순간 새하얗던 공간은 어둠이 가득 찬 작은 방으로 바뀌었다. 꺼질 듯이 희미한 스탠드 불빛 아래 한 여자가 고개를 숙인 채 흐느끼고 있었다. 그녀를 달래야겠다는 생각에 논이 손을 뻗자 그녀가 고개를 돌려 논을 바라보았다. 그 순간 벽에 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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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생국으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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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2:13:02Z</updated>
    <published>2024-03-14T13: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은 구름의 한 귀퉁이를 손으로 꽉 잡은 채 고개를 살짝 내밀어 아래를 바라보았다. 높이 뜬 구름아래로 깔린 수많은 구름에 가려 플루토는커녕 출입구도 보이지도 않았다. 끝없이 펼쳐진 구름과 군데군데 보이는 새파란 하늘을 바라보던 논은 출발 전 디아가 입력했던 말이 생각났다.  &amp;ldquo;저&amp;hellip; 디아?&amp;rdquo; &amp;ldquo;응&amp;rdquo; &amp;ldquo;우리는 환생국으로 가는 건가?&amp;rdquo; &amp;ldquo;그래, 여긴 천상계인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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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생국으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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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2:13:02Z</updated>
    <published>2024-03-12T08: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하얀 공간에 누군가 눈을 감고 앉아있다. 여자인지 남자인지 성별도 나이도 알 수 없을 만큼의 흐릿한 존재의 인간은 한참의 시간이 흐른 후 눈을 뜨고 일어나 허공을 향해 걷기 시작한다. 사방이 막혀 있는 것처럼 보이던 공간은 그가 걸음을 내밀자 그 걸음대로 또 다른 좁은 공간이 형성되고 기존에 있던 공간은 사라진다. 아무리 움직이고 이동하여도 공간은 늘 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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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생국 소설 연재본 임시 삭제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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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11:27:03Z</updated>
    <published>2024-03-06T08:1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무드로스치입니다. 지난주부터 소설을 연재중인데요. 제가 처음이다 보니 미숙해서 목록을 미리 작성하고 글을 적었는데, 적은 글이 기존 목록에 들어가지 않고 새로운 글로 들어갔더라구요. 연재중에는 목차 편집이 불가능하다고 하고 아직 초기여서 연재도서를 삭제하였습니다. (기존에 환생국1회차는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브런치에 익숙치 않다보니 미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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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생국] 소설 연재 안내 -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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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7:34:36Z</updated>
    <published>2024-02-28T07: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다음엔 어떤 삶을 살고 싶으세요? 여기,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골라보세요.&amp;rdquo;  삶을 끝낸 후 지옥과 천국이 아닌 환생이 결정된 영혼들이 머무는 곳. 새로운 삶을 살기 전 당신이 머물렀을지도 모를 그곳. 머무른 그 누구도 기억하지 못하는 그곳. 환생국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원래 하려던 이야기는 '혼수상태'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혼수상태의 사람들의 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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