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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견유치원 kim원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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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 애견유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반려견 문제행동의 근본적인 문제와 그 해결방법, 애견유치원 원장으로서 가정에 전달할 수 있는 진심어린 충고를 아끼지 않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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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14:52: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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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64 훈련사 마다 말이 다른 이유 - 정답이 없는 강아지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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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13:23:27Z</updated>
    <published>2023-11-13T11: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 업종을 해오면서 느끼게 된 훈련사들 마다 교육법이 다른 이유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려고 한다.  우선 강아지들과 언어로써 대화를 할 수 없는 반려가정들은 방문훈련사와 TV방송, 유튜브 등에서 보여주는 교육법에 의존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그 매체에서 나오는 훈련사들 조차 강아지들과 언어로써 대화를 해본적도 없고 그저 각자가 해온 방식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OUFretBijZ5lCzGb7VULpEOULH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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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63 노견이 된 내 강아지를 바라보는 마음 - 노견을 바라보는 마음, 뭘 준비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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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13:59:18Z</updated>
    <published>2023-11-02T09: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치원을 막 개원했을 때 내 강아지들은 각각 5~6살 정도 됐던 것 같은데 지금은 벌써 11살, 12살이다. 이제는 아무 일 없이 걷다가 '깽' 하거나, 귀를 긁다가 비명이라도 지르면 허리가 아파서 그런 건지 그냥 귀를 긁다가 잠깐 따가웠던 건지 걱정부터 앞설 때가 있다. 작년 겨울엔 산책을 가다가 '깽' 하면서 소스라치게 놀라는 모습이 종종 있어서 더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jIaMC3A0Cz6KeoghIT9ylpeNnN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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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62 개들의 짖음이 대화라고? - 개들끼리의 대화니까 그냥 두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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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4:20:34Z</updated>
    <published>2023-10-15T04: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라고 해서 모든 상황에 짖는 것은 아니다.  눈빛과 온몸으로 표현했지만 상대방이 알아듣지 못할 때, 혹은 상대방이 보지 못할 만큼 멀리 있을 때, 소리를 내야 할 때 짖음으로 표현한다.  짖는 모든 강아지는 그 이유가 있다. 아무리 말해도 사람이 알아듣지 못했을 때이거나, 상황이 바뀌지 않았을 때 짖게 될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보호자는 짖기 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RDsnsT6HEGj1OHDbC0jp0LrhO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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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61 강아지 밥 Q&amp;amp;A - 물어봐도 해결이 안 되는 밥의 미스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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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8:19:34Z</updated>
    <published>2023-10-07T05: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유치원을 운영하면서 여러 강아지들의 밥과 관련된 사례를 정리해보려고 한다. 밥 투정하는 강아지, 밥 안 먹는 강아지, 밥만 먹으면 설사하는 강아지.. 다양한 밥과 관련된 고민들을 적어보겠다.  가끔, 짧게 사는 견생인데 먹고 싶은 것만 먹고살게 하고 싶다는 보호자들이 있다. 그 마음을 모르는 건 아니다. 하지만 세 살짜리 아이가 햄버거만 먹고 싶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ZkEWZ1zCy5J2oDltnpTufT_2-b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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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60 TV 보고 짖는 강아지 - 우리집에 침입자가 나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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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6:15:53Z</updated>
    <published>2023-09-22T11: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강아지는 TV에 관심을 두고 살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TV에 나오는 동물, 사람, 물체들은 우리와 관련이 없다는 것을 학습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외는 언제나 있듯이 유난히 TV만 켜지면 짖거나 경계하는 강아지가 있는데, 나는 이 경우에 대해서 두 가지 예측을 해본다.  첫 번째로 아직 사회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강아지에게 동물방송을 틀어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oVHqr8gcLcoAwVlH5mvqYN5nuY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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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59 안전벨트와 같은 리드줄 - 오프리쉬 왜 위험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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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6T21:20:43Z</updated>
    <published>2023-09-15T09: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정도 짧은 거리쯤은줄 없이 걸어도 상관없겠지..?   라는 생각은 부디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오프리쉬는 내 강아지는 물론 다른 강아지의 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글을 적어본다.  우리 유치원에는 정기적인 등원은 아니지만 비교적 자주 등원하던 정말 귀엽고 애교도 많은 프렌치불독이 있었다. 보호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_To9kTxdW2Ag-b4Zm8_SJR_VLa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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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58 관심을 안주면 사고치는 강아지 - 이래도 관심 안줄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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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4:04:58Z</updated>
    <published>2023-09-01T06: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안에서 관심을 주지 않으면 난리가 나는 강아지들이 있다.  거실부터 부엌까지 왕복으로 계속 혼자 뛰어다닌다던지, 벽 몰딩이나 가구 같은 것들을 야금야금 씹는다던지, 소파 위에 올라가 소파를 막 판다던지, 발을 핥거나 반복적으로 온몸을 긁어대기도 하는 등 평소 안하던 행동들을 하는 경우들이 있다.  도대체관심을 안주면 왜그럴까?   평소에 너무 많은 관심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UkxXYKCTDTZHHzYXZ5xg55nHL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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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57 분리불안? 고립장애? - 보호자가 떠나도 괜찮아, 대체할 사람만 있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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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3:16:24Z</updated>
    <published>2023-08-27T05: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리불안인줄 알았는데,아..닌가..?   집에 두고 나가면 난리가 나길래 분리불안인줄 알았는데.. 보호자가 떠나도 태연하게 처음 보는 다른 사람과도 잘 있는 강아지. 희한하게 생각할 것 없다. 이 강아지는 분리불안이 아니라 고립장애일 가능성이 있는데, 우선 두 명칭에 대한 정의를 살펴보면,  분리불안&amp;nbsp;(Dog separation anxiety)는&amp;nbsp;'특정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DnxNudy6V5XrXSLoQATUn1M9Ks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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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56 강아지 하네스 뭐가 좋을까? - 디자인보다 중요한 착용감과 안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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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4:20:34Z</updated>
    <published>2023-08-18T09:5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네스 착용은 조기에 습관을 잘 들이는 것이 좋다. 하네스를 처음 접하는 강아지는 a.보호자에게 붙들리는 과정 (붙잡히거나 안기는 과정), b.하네스를 입는 과정, c.몸에 닿는 이질감 등의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  일단 a의 경우를 보자. 강아지들은 아무런 의도 없이 접근하는 보호자와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보호자의 움직임을 아주 잘 알아차린다. 예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K9VwIrqeMMGs0upTghEZmcM-KW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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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55 리더십 있는 산책 - 다른 개를 보면 초흥분이 되는 강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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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09:14:37Z</updated>
    <published>2023-08-10T10: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챕터에서는&amp;nbsp;'보호자의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강아지의 이중성', 하지만 알고보면&amp;nbsp;'훈련사의 입장에서는 리더십의 부재'에 대해서 다뤄보려고 한다.  개들이 이중성을 보이는 것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게, 안전을 위해 처신하는 것일 뿐이기 때문에 개들을 탓할 부분이 아니다. 사실 비슷한 이야기를 여러챕터에서 반복적으로 나눠서하고 있는데, 어쩌면 보호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O_SX8FkJAeLNJasu0UTb_m4taN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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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54 강아지의 후천적 성향 - 선천적인 것보다 경계해야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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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4:20:33Z</updated>
    <published>2023-08-06T07: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치원을 운영하다보면 다양한 강아지와 보호자들의 성격을 경험할 수 있다. 오늘 하려는 이야기는, 강아지가 후천적으로 많은 영향을 받는 보호자와의 궁합에 대한 이야기이다. 궁합이라고 말하기에 맞다, 안맞다 라고 구분지으려는 말을 하려는 건 아니다. 보호자도, 강아지도 타고난 성격을 바꿀 수는 없지만, 후천적인 노력으로 습관을 바꾼다면 좀더 행복한 강아지와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rw8u_rFyHKRK4aw2EJKKsiC-w2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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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53 강아지가 먹는 과일의 양에 대하여 - 조금만 먹인다던 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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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13:46:11Z</updated>
    <published>2023-07-28T08: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치원에 오는 강아지 중, 통통한 강아지는 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이다. 사실 사람도 절반 이상은 통통하니까 별로 특별하지 않은 사실일 지도 모른다. 하지만 차이점이 있다. 사람은 스스로의 뱃살이 통통하다면, 살이 좀 있다고 생각하지만, 강아지의 갈비뼈가 잘 드러나지 않는 몸통을 보면서는 통통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심지어 자신의 반려견이 말랐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uwnPdmber1E1xsfZAhmTVqv6DA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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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52 자동차 게 섰거라! - 시동이 꺼진 차 외엔 너무 예민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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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7:32:37Z</updated>
    <published>2023-07-22T01: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챕터에서 자동차를 보고 쫗아가는 강아지를 교육하기 위한 기본적인 내용을 다뤄보았다. 한 마디로 이 교육은 차가 지나갈 때 단순히 짖으며 달려가지 않게 강아지를 붙잡는 교육이 아니라, '자동차는 경계할 대상이 아니다' 라는 것을 알려주고 강아지도 인식하게 되면 문제 해결이 수월해진다.  강아지에게 교육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를 줄일 수 있도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9ZCoqtv7gjqtTbJ_FwwDvwFT_7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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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51 위험해! 차에게 뛰어 가는 강아지! - 만화속 주인공처럼 목숨이 여러개 인줄 아는 우리 강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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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7:32:21Z</updated>
    <published>2023-07-13T10: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제 역시 유치원을 등원하는 한 가정의 고민 상담을 듣던 중 적게 되는 글이다. 어떤 교육내용이건 문제 없이 잘 해내는 가정이기 때문에 이번엔 어떤 고민일까 호기심있게 듣고 있던 중 '아, 이건 너무 위험했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애견카페를 이용중 자갈로 된 주차장을 밟고 들어오는 차에 짖으면서 달려나간 강아지, 그리고 그 차가 움직이는 동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q5Jv5bO9uWtREnOEfF2EPAhmqQ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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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50 강아지 촉각사회화의 중요성 - 촉각 사회화라는게 있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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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4:20:33Z</updated>
    <published>2023-07-08T23: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강아지가 '예민하기를' 바라는 보호자는 없다. 하지만 의도치 않게, 강아지가 예민하게끔 기르는 보호자들은 꽤 많다.  간혹 유치원에서 상담을 하다보면  '지가 사람인줄 알아요' '앉으라고 해도 푹신한 곳이 아니면 잘 앉지도 않아요' '걷지 않고 안아줄 때까지 매달려요'  등등.. 을 털어놓는 보호자들이 종종 있다.  강아지의 이런 행동 자체에 불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ZLIcdp0WtRLWBLFHwYX0sn0vL0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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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49 강아지 사물, 장소 사회화 - 소심한 강아지라면 긍정 경험을 통해 극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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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13:12:26Z</updated>
    <published>2023-06-30T06: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강아지 사회화라고 하면 강아지들끼리의 사회화에 포커스를 맞추고는 한다. 하지만 사회화라는 것은 현대사회에 인간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모든 활동을 내포하고 있다. 더 이상 우리 주변의 반려견들은 야생에서 살아가는 강아지가 아니기 때문에, 인간이 만든 도심 속 시설물, 물건, 소음, 규칙 (공격성, 짖음 등)에 사회화의 의미를 두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ZmdqqAKltfw5_mevVqVUT7mKAC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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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48 레드오션 애견유치원의 차별화 - 애견유치원도 컨셉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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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4:20:32Z</updated>
    <published>2023-06-22T23: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챕터에서 이어 이야기해보자.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애견유치원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문성과 더불어 개성있는 컨셉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브랜드 커피전문점들은 많았으나, 대부분의 손님이 테이크아웃이라는 것을 착안, 차별화를 두기위해 저렴한 커피전문점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차별화를 위해 가격경쟁으로만 밀고가는 것은 업체들 끼리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gqZXJWiTwFPUDo0gdYropyISbl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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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47 애견유치원의 컨셉 - 애견유치원 차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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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7T15:24:00Z</updated>
    <published>2023-06-17T09: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유치원 개원 당시만 해도 애견카페는 많았지만 전문 애견유치원(위탁소)은 적은 편이었다. 하지만 어느 시점부터 애견카페에서 유치원으로 전향하는 사례가 많아졌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애견카페는 과열되다시피 많아졌고, 그만큼 올 수 있는 손님은 분산되는 만큼 수입은 줄지만 인건비와 공과금 등은 그대로 지출이 되니 정기적인 수입이 있는 유치원으로의 전향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J_xWfqdnsYM7LlSUXVGUqNdsUR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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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amp;nbsp;강아지 동반 출근, 사업장에서 짖는 강아지 - 시작은 로망, 그렇지 않은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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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4:20:33Z</updated>
    <published>2023-06-08T06: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영하는 사업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강아지와 함께 출근을 해봤거나, 하고 싶은 로망이 있을 것이다. 집에 혼자두면 심심할 것 같아서, 분리불안이 있어서, 함께 있으면 좋아서 ..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강아지에게는 함께 출근하는 곳이 '불편한 공간'일 수 있다.  우리 유치원에는 강아지를 위탁하고 출근하는 회사원도 많지만, 개인사업을 운영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hfwysAgsQorScDd2_eOm_O6CiQ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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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45 강아지와 출근하는 로망이 있다면  - 얼마나 좋아 함께 출근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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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1:02:15Z</updated>
    <published>2023-06-03T05: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와 함께 일할 수 있는 공간을 염두에 두고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장님이 많다. 강아지와 함께 출근하는 상상은 상상만으로도 기쁠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내 상상처럼 되지 않는다. 곳곳의 매장, 사무실에 있는 강아지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미용실을 오픈하면 한 켠에 자리를 만들어 우리 강아지와 함께 출근해야지!' 하는 정도의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R%2Fimage%2FKQlrvSIJ67ksUL4RyvPNuMpv6a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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