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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스무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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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ovelly Hong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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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13:30: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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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화상 인터뷰의 시작 - 세상이 바뀌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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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5:13:36Z</updated>
    <published>2024-07-01T15: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대기업에 근무하는 동안 감사하게도 영주권이 나왔고. 이제 나는 법적으로 취업이 가능한 상태였다. 본격적인 구직에 들어서게 되었는데, 하필?이면 인터뷰 경험이 없는 나에게 첫 인터뷰는 내가 사는 주에서 가장 규모가 큰 글로벌 대기업이었다.  한국에서의 마지막 잡 타이틀과 아주 유사한 잡이었고, 글로벌 기업에 다닌 내 경력이 리쿠르터의 눈에 아주 띄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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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미국에서의 첫 직장, 4개월만에 퇴사하다. - 잘못된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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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5:13:07Z</updated>
    <published>2024-07-01T15: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나 대기업 다니는게 아니다. 한마디로 너무나 빡셨다. 일은 8-5가 아니가 8-6나 8-7가 되었는데, 그 8-6 or7 의 시간도 화장실 다녀오는 브레이크 외에 커피 브레이크도 없는 고된 노동이었다. 매뉴얼로 된 작업이 어찌나 많은지, 정말 숨이 막히다 못해 사무직 노가다라는 우스개 소리를 하게 되었고,  일이 고되고 경직된 회사 분위기 때문인지 업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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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40대 경단녀 미국 취업 스토리 - 나의 황당한 첫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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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5:11:00Z</updated>
    <published>2024-07-01T15: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단주를 잘못 채우다.  때는 2020년 6월.  그렇다 미국에서 코비드로 인한 락다운이 내가 사는 주의 경우 3월 13일 부터였으니,  그로부터 3개월 지난 시점, 백신이 개발/ 보급되기도 한참전. 매일 아침 새로운 뉴스와 사망자 통계를 보며 공포에 떨던 바로 그때였다.   주재원이었던 남편은 영주원을 신청해놓고 한국 본사로 복귀하고, 아들 둘과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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