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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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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squo;있는 그대로의 나&amp;rsquo;로 살아가는 일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현실적인 고민과 감정 속에서 스스로의 길을 찾고자 노력하며, 그 여정을 글과 디자인으로 풀어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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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14:26: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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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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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14:16:28Z</updated>
    <published>2025-02-19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할 때마다 나는 &amp;lsquo;이 순간을 평생 기억할 수 있을까?&amp;rsquo;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여행의 설렘은 언젠가 일상으로 돌아가면 희미해질지도 모른다는 아쉬움 때문일까. 하지만 이상하게도 몇 년이 지나도 또렷하게 떠오르는 여행이 있다.  나에게 그런 여행은 혼자 떠났던 어느 작은 도시에서의 하루였다. 그날은 특별한 일정도 없었고, 유명한 명소를 방문한 것도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Gq6ZC3mqfRb4dp7qjvUo5MJK5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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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더 나아지려고 노력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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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14:55:38Z</updated>
    <published>2025-02-05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종종 스스로에게 묻는다. &amp;lsquo;지금보다 더 나아지고 싶다는 이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amp;rsquo; 어릴 때는 단순했다. 좋은 성적을 받고,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좋았고, 목표를 이루는 것이 곧 성장이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그 &amp;lsquo;성장&amp;rsquo;이 꼭 눈에 보이는 결과로 증명되지 않을 때가 많아졌다. 노력해도 기대만큼의 보상이 없을 때, &amp;lsquo;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od5Tci_iuitK31nelY-vNoKA1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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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꿈을 믿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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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13:22:06Z</updated>
    <published>2025-01-29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길을 걷다 초등학교 앞에  &amp;lsquo;타임캡슐을 열겠습니다 &amp;rsquo;라는 현수막을 보았다. 순간 어린 시절의 내가 떠올랐다. 초등학생 때 나는 &amp;lsquo;20년 후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까?&amp;rsquo;라는 질문에 어떤 대답을 적어 넣었을까? 아마도 내 이름 앞에 당당한 직업을 붙이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했겠지.  하지만 지금의 나는 그때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RgASWgwKciiSZ_xdUMd1r7uoC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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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는 노력으로 유지되는 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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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13:52:27Z</updated>
    <published>2025-01-22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가까웠던 친구와 연락이 뜸해지기 시작했다. 바쁘다는 이유로 미루다 보니 어느새 몇 달이 흘렀고, 상대방도 먼저 연락을 하지 않았다. &amp;lsquo;내가 조금 더 노력했어야 했을까?&amp;rsquo;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억지로 이어가는 관계가 의미가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다.  관계를 유지하려면 분명 노력이 필요하다. 작은 안부 인사부터 기념일을 챙기는 일까지,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r7k0EXB47Pv4WZNf3Qa6V1xRm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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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명한 소비자 - 불필요한 감정 소비를 피하는 현명한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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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06:10:44Z</updated>
    <published>2025-01-20T06: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오랫동안 사용하며 신뢰를 쌓아가다 보면, 때로는 예상치 못한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예를 들어, 내가 몇 년 동안 사용해 온 제품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나를 실망시켰다. 본사는 문제를 해결해 주기보다는 &amp;ldquo;문제가 없다&amp;rdquo;는 말만 반복했고, 결국 내가 직접 문제를 증명해야만 해결책을 제시받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e1PGS-7g05xq0ATI_-p5TcXGm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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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당신의 삶을 바꾼 적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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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9:27:26Z</updated>
    <published>2025-01-15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사소한 대화 중에 이런 말을 들었다. &amp;ldquo;네가 틀릴 수도 있다는 걸 인정해 보면 어때?&amp;rdquo; 순간 멍해졌다. 나는 늘 내 논리와 판단에 확신을 가지고 있었고, 그것이 옳다는 믿음으로 살아왔다. 그런데 그 말은 내가 미처 보지 못한 새로운 시점에 대해 생각해보게 했다.  그 이후로 나는 내가 가진 생각의 틀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쉽지 않았다.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plXK_CNExAAWZN1V2NHUtyYCm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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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이 만들어낸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법 - &amp;quot;상상 속 불안&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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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1:51:52Z</updated>
    <published>2025-01-14T00: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불안함을 느낀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불안함은 대개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일에서 온다. &amp;ldquo;만약 일이 이렇게 안 풀리면 어떡하지?&amp;rdquo; &amp;ldquo;저 사람이 나를 싫어하면 어떡하지?&amp;rdquo; 이렇게 머릿속에서 온갖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다 보면, 현실에선 아무 일도 없는데 이미 지치고 만다. 사실, 우리가 두려워하는 대부분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amp;lsquo;상상&amp;rsquo;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47tyNfSUBZN0q8YzRQYtTBv9w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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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나는 과거의 나에게 자랑스러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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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10:17:46Z</updated>
    <published>2025-01-08T09: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문득, 어릴 적 썼던 일기장을 발견했다. 그 속에는 &amp;lsquo;나는 커서 이런 어른이 될 거야&amp;rsquo;라고 적힌 다짐들이 가득했다. 세상을 바꿀 큰 꿈부터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작은 바람까지, 한 글자 한 글자에 어린 나의 기대와 열정이 담겨 있었다.  일기장을 덮고 거울을 바라봤다. 지금의 나는 그때의 나에게 자랑스러운 모습일까? 꿈꾸던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kztB-MhBxUf7XWC6fwl1j6onN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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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은 사람을 대하는 법 - &amp;quot;조금씩 단단하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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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13:23:11Z</updated>
    <published>2025-01-05T07:4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누구나 싫은 사람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 사람의 말투, 행동, 혹은 태도가 거슬릴 때가 있고,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그런 걸 참기가 더 어려워질 때도 있다. 싫은 사람이 자꾸 생각나고 감정을 컨트롤하기 힘들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감정을 너무 억누르려고 애쓰지 말자. 싫은 건 싫은 거다. 억지로 좋은 사람인 척하려고 하면 더 스트레스를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eP9XppUwu8wPLuB7okG-bQarr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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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이 정말 필요하다고 느껴본 적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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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0:30:14Z</updated>
    <published>2025-01-01T09: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첫날, 우리는 항상 결심한다. 더 나아지겠다고, 더 열심히 달리겠다고. 하지만 나는 오늘, 다른 질문을 던지고 싶다. &amp;ldquo;내가 정말 원하는 곳에 닿으려면, 쉼이 필요하지 않을까?&amp;rdquo;  얼마 전, 나에게 쉼이 필요하다는 걸 온몸으로 느꼈던 순간이 있었다. 회사 일과 개인적인 일들이 쌓여가며, 아무리 노력해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는 기분에 사로잡혔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Tn-sw50i3cBaEBUdbH0-cTnmE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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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에 대한 공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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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4:20:19Z</updated>
    <published>2024-12-30T14: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들려온 비통한 소식, 처음엔 잘못된 정보이길 바랐다. 그러나 180명에 가까운 사망자라는 사실이 확실해졌을 때, 마음속 깊이 놀라고 슬펐다. 하지만 내 일상은 멈추지 않았다. 죽음은 마치 꿈처럼 현실과 겹치지 않는 느낌이었다.  죽음이란 모두에게 찾아오는 보편적 슬픔이다. 하지만 이를 온전히 공감하기란 쉽지 않다. 내 가족이 아닌 타인의 비극은 종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glONs6pK_A_q3oby1b4ELNXYW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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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극복한 경험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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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17:50:08Z</updated>
    <published>2024-12-27T11: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나는 실패라는 단어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어쩌면 실패는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대상일지도 모른다. 실패는 부정적인 경험처럼 여겨지고, 그것을 피하려 애쓰다 보니 아예 시작조차 못 하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만약 내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다면, 나는 지금보다 더 많은 것을 시도하고 있지 않을까?  얼마 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yxP_PsYOgeoDcBIi9sEJQRSUQ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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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정한 세상 - &amp;ldquo;밖 세상&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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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22:10:41Z</updated>
    <published>2024-12-22T13: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을 갈망하는 오늘 생각이 깊어질수록 주변 사람들이 달라지고 있다는 걸 느낀다. 예전엔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들과 함께였는데, 지금은 어쩐지 나만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 같다. 이 변화가 반갑기도 하고, 때로는 외롭기도 하다. 하지만 분명한 건, 나는 더 이상 같은 자리에 머물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요즘 나는 &amp;lsquo;우물 안 개구리&amp;rsquo;라는 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m3AmQGfWILzgEUCt6DFhuSCf5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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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결국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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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23:03:26Z</updated>
    <published>2024-12-17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소소한 것들에서 행복을 느끼고 있다.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잠깐의 여유를 찾을 때, 좋아하는 책 한 권을 펼쳐 읽을 수 있는 시간, 창밖 풍경을 보며 차 한 잔을 마시는 순간들. 이런 사소한 일들이 내게는 큰 위로가 되고, 순간순간 행복이 느껴졌다. 거창하거나 특별한 일이 없어도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이 요즘 내 삶을 조금 더 풍요롭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iE8GWEXnGRYdolBxJnOR-MQMA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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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들 - &amp;ldquo;관계, 축하의 순간에 깃든 의미&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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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1:00:09Z</updated>
    <published>2024-12-16T19: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생일을 보내며 문득 느낀 것이 있다. 생일이라는 날은 생각해 보면 그저 한 해가 지나감을 의미하는 평범한 날일 수도 있다. 그러나 어제, 나를 축하해 주는 사람들을 보며 느꼈다. 누군가 아무 계산 없이,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건네는 그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인간관계라는 것이 결국,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 아닐까?  물론 인간관계에서 계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Ii-TdIo5d8gtcN75eYl4pujfn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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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의 가치 - &amp;quot;과정 속에서 발견&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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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21:54:18Z</updated>
    <published>2024-12-13T11:4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 자신에게 자주 묻게 된다. &amp;ldquo;먹는 거 하나 제대로 조절 못하는 내가 과연 뭘 할 수 있을까?&amp;rdquo; 이 질문은 농담처럼 시작됐지만, 어느새 내 마음 깊은 곳까지 스며들었다. 식단을 조절하거나 꾸준히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일이 이렇게 어렵다니.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했지만, 결과적으로 실패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점점 자괴감이 들었다. 그래서 나를 반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h3wsnmz9NL8br0Y47M5Ma0BW7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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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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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3:54:24Z</updated>
    <published>2024-12-11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업을 시작했다. 직장을 가지지 않고, 내가 원하는 일들을 해보겠다고 결심한 순간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다. 처음에는 설렘과 기대감이 컸다. 하지만 그 설렘은 곧 엄청난 부담과 불안으로 바뀌었고, 매일 무언가에 쫓기듯 살아가게 되었다. 처음 해보는 일들에 대한 두려움과 부족함을 느끼며, 내 자신이 과연 이 길을 가도 되는지 계속해서 의문이 들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w24JskHveW6jy8ZE7IB1fBE7a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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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깊어지는 밤 - &amp;quot;12월, 나를 돌아보는 달&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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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22:09:02Z</updated>
    <published>2024-12-10T15: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의 밤은 유난히 깊고 조용하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달이라 그런지, 낮에는 바쁘게 흘러가던 일상이 밤이 되면 자연스레 멈춘다. 창밖에는 차갑게 깜빡이는 겨울 별빛이 가득하고, 그 아래에서는 사람들이 각자의 따뜻한 불빛 아래에서 하루를 마무리한다. 그런데 이런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내 머릿속은 점점 더 복잡해진다.  하루가 끝난 밤이 되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blMTmlqxOOb_LjTqiSXh3QX83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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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전, 오후, 저녁 - &amp;quot;미루지 않고&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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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13:54:55Z</updated>
    <published>2024-12-07T02: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몸도 마음도 축 늘어진 채 하루를 보냈다. 해야 할 일들이 쌓여 있지만, 손끝 하나 까딱하기 싫었다. &amp;ldquo;내일 하면 되겠지.&amp;rdquo; &amp;ldquo;지금 당장 하지 않아도 큰일은 나지 않아.&amp;rdquo; 이렇게 합리화하면서 미루는 사이, 할 일들은 커다란 산처럼 쌓여간다. 왜 우리는 해야 할 일을 미루고, 무기력한 상태에 빠질까?  나도 종종 이런 질문을 던진다. &amp;ldquo;나는 왜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87JvifaqQdEbBXpfPtC9A7Oq0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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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목표 - &amp;quot;습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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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15:19:18Z</updated>
    <published>2024-12-04T12:0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는 책을 많이 사는 습관이 있지만, 정작 읽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사두고 덮어놓고, 다시 꺼내기까지 시간이 흐르고, 그때마다 책이 나에게 눈을 흘기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래서 나는 나만의 작은 목표를 세우기로 했다. &amp;lsquo;한 달에 책 3권 읽기&amp;rsquo;. 처음에는 부담 없이 시작하려고 했다. 하루에 몇 페이지라도 읽고, 책을 끝내는 것만으로도 성취감을 느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fd%2Fimage%2FfnLRnI9qCiA4AHz1QIbZ5yv08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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